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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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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_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지회발대.jpg
    문화·관광 완주군 운주면,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 ‘운주지회’ 발대
    완주군 운주면 ,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 ‘ 운주지회 ’ 발대 기관 ‧ 사회단체장 다수 참여 “ 가치 지역사회 확산시킬 것 ”   완주군 운주면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자주 · 평등 · 개혁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 완주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운주지회 발대식 ’ 이 열리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이날 행사는 운주면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순후 운주지회장은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의 포부를 전했다 .   강 지회장은 “ 운주지회 발족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 ” 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 “ 주민들의 이어지는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기념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의지를 보였다 .   운주면은 동학농민혁명의 최후 격전지로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 이번 지회 발족을 통해 기념행사 개최 , 역사 교육과 홍보 활동 운영 , 역사 문화재 보존 등 다채로운 활동이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2026-04-22 17: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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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공동체활동.jpg
    교육 완주군, ‘공동체 서클’로 청소년 마음 잇는다
    완주군 , ‘ 공동체 서클 ’ 로 청소년 마음 잇는다 청소년수련관 , 소통 문화 위한 방과 후 아카데미 진행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가 최근 재학생 34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소통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특별 활동인 ‘ 서로를 잇는 대화 , 공동체 서클 ’ 을 운영했다 .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 특히 서클 대화와 자기표현 활동을 중심으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 다름 ’ 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활동은 ‘ 연결 - 탐색 - 심화 - 약속 - 성찰 ’ 의 5 단계 과정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 참여 청소년들은 모두가 평등한 위치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둥글게 둘러앉아 서클을 구성하고 , 발언권을 상징하는 ‘ 토킹스틱 ’ 을 활용해 차례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청의 중요성을 체득하고 ,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프로그램의 핵심인 ‘ 약속 ’ 단계에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켜나갈 수 있는 ‘ 존중의 약속 ’ 을 자치적으로 수립했다 .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청의 중요성을 체득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서로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 ” 며 “ 우리가 직접 만든 약속을 잘 지켜서 더욱 즐겁고 따뜻한 아카데미 생활을 만들어가고 싶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공동체 서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내면화하고 , 갈등 상황에서도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8>  
    2026-04-22 1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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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행복센터야외문화놀이터로.jpg
    교육 완주미래행복센터, 아이들 문화 놀이터로
    완주미래행복센터 , 아이들 문화 놀이터로 실내외 공간 개방 … 모래 놀이터 , 나무집 , 밧줄 놀이터 등 이용   농촌형 ‘ 우리 마을 365 돌봄 거점 ’ 인 완주미래행복센터 ( 센터장 이영미 ) 가 아이들을 위한 야외 문화 놀이터로 새롭게 운영되며 지역 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   센터는 이달부터 11 월까지 ‘ 야외 문화 놀이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틈새 돌봄 활동으로 다양한 생태 놀이와 문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센터는 이를 위해 실내외 공간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개방한다 . 운영 시간은 평일과 주말 오전 10 시부터 오후 6 시까지며 2 시간 단위로 대여할 수 있다 .   이용 가능한 시설은 1 층 세미나실과 2 층 창작 공방 , 다실 ( 카페 ), 상담실 , 보건실을 비롯해 모래 놀이터 , 하늘 산책로 ( 스카이 워크 ), 나무집 ( 트리 하우스 ), 밧줄 놀이터 , 캠핑 나들이 ( 캠프닉 ) 공간 등이다 .   아울러 공예와 창작 , 놀이와 체육 , 생태 환경 , 문화와 예술 , 치유와 상담 , 만경강 문화 기행 등 6 개 분야의 다채로운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경험이 무엇보다 소중하다 ” 고 강조하고 , “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과 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참여 신청 및 시설 이용 예약은 센터 블로그 또는 전화 (290-4307) 를 통해 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2026-04-22 17: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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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묵은 이불 뽀송뽀송하게”
    완주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 묵은 이불 뽀송뽀송하게 ” 어르신 ,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봉사활동   완주군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 회장 김윤희 ) 가 지난 21 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   부녀회원들은 관내 어르신들과 경로당의 묵은 이불을 직접 수거하고 분류한 뒤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물했다 .   완주군자원봉사센터는 단순히 봉사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단체 지원과 지정 기탁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며 민관 협동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상관면 새마을부녀회 역시 평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 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   김윤희 새마을부녀회장은 “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지원해 주신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세탁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4>  
    2026-04-22 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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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저학년생활과학교실.jpg
    교육 완주군, 초등 대상 ‘톡톡 튀는 생활과학 탐험대’ 운영
    완주군 , 초등 대상 ‘ 톡톡 튀는 생활과학 탐험대 ’ 운영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연계 , 실험 ‧ 관찰 활동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최근 용진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과학 프로그램 ‘ 톡톡 튀는 생활과학탐험대 ’ 를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과 연계해 아동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시작해 6 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 시부터 12 시까지 진행되며 아동 단독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   최근 진행된 1 회차 활동에서는 ‘ 동물세포와 식물세포 ’ 를 주제로 다양한 실험과 관찰이 이뤄졌다 .   참여 아동은 “ 현미경으로 세포를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 고 소감을 남겼다 . 보호자는 “ 아이가 프로그램 이후 집에서도 배운 내용을 이야기하는 등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 고 전했다 .   프로그램은 5 월과 6 월에도 각각 1 회씩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자는 각 회차별로 전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1 시에 모집한다 .   신향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6-04-22 17: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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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자기돌봄교육.jpg
    보건·복지 완주군가족센터, ‘부모 자기돌봄’ 과정 운영
    완주군가족센터 , ‘ 부모 자기돌봄 ’ 과정 운영 영유아 초등학생 부모 대상 치유 꽃 만들기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최근 양일에 걸쳐 완주군 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 부모 자기돌봄 교육 프로그램 ’ 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돌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건강한 부모 - 자녀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자들은 발달 단계별 양육 스트레스의 특성을 이해하고 ,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치유 ( 힐링 ) 꽃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경험하며 , 자신을 돌보는 의미를 되새겼다 .   신향 센터장은 “ 부모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건강한 양육의 시작 ” 이라며 “ 이번 교육이 부모들의 정서적 회복과 가족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어 “ 앞으로도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6-04-22 16: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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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재단 전문교육.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방재사 전문교육’ 이수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 ‘ 방재사 전문교육 ’ 이수 관리 이론부터 응급 복구까지 대응력 강화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 방재사 전문교육 ’ 을 이수하며 재난 현장 리더로서의 실력을 한층 높였다 .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 등 복잡해진 재난 양상에 맞춰 단원들의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 단원들은 재난 관리 이론부터 응급 복구까지 방재 전문가가 갖춰야 할 필수 지식과 대응 기술을 집중적으로 습득했다 .   특히 단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초동 대응과 현장 지휘를 돕는 ‘ 전문 방재 인력 ’ 으로서의 기반을 확실히 다졌다 .   교육을 마친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재난 취약지 점검은 물론 , 전문 지식을 활용한 신속한 구호 활동을 펼치며 완주군의 안전 지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 ” 며 “ 전문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빈틈없이 지켜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2026-04-21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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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 청년,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완주 청년 ,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추진 … 개념부터 사업계획 수립까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 완주형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 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견인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센터는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표 이미지 구축 ( 브랜딩 )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의 과정을 운영한다 .   교육과정은 지역 브랜드의 개념과 사례 이해 , 핵심 내용 ( 콘텐츠 ) 기획 ,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교육 이후에는 팀 단위 기획 과제 ( 프로젝트 ) 를 통해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 지도 ( 멘토링 ) 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상표화 제작비 지원을 더해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로컬브랜딩은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자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 ” 이라며 “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취 · 창업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캠틱종합기술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의 정신건강 지원과 기술 기반 창업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2026-04-21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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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문화의집보드게임.png
    교육 완주군 청소년 “스마트폰 대신 보드게임”
    완주군 청소년 “ 스마트폰 대신 보드게임 ” 청소년문화의집 매주 토요일 또래 친구들 교류 활동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고 친구와 마주 보며 전략을 짜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 이번 활동은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건강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 보드게임 도전 ( 챌린지 ) 보겜삼대장 ’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는 이번 과정은 오는 25 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 시부터 4 시까지 진행하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특히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활동 중심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   활동은 단계별 학습과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 참가자들은 먼저 다양한 보드게임의 규칙을 익히고 개인 연습을 통해 게임 이해도를 높인다 . 이후 팀별 대항전을 통해 순발력과 집중력을 겨루며 자연스럽게 전략적 사고와 협동 능력을 키우게 된다 . 회차가 거듭될수록 게임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져 참여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점도 특징이다 .   실제 참여한 한 청소년은 “ 주말마다 스마트폰만 보던 습관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좋았다 ” 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보드게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 건강한 경쟁을 통해 사회성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활동 ” 이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 사고력과 협동심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활동팀 (262-7942) 을 통해 신청 및 문의가 가능하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2026-04-21 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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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_반찬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정성 담은 반찬으로 안부 살펴요”
    완주 비봉면 “ 정성 담은 반찬으로 안부 살펴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나눔 행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0 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 를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 저소득 가구 등 취약 계층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   위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준비하고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고 , 일상 속 어려움도 함께 청취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 .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따뜻한 밥상이 필요한 이웃에게 반찬과 함께 ‘ 혼자가 아니다 ’ 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반찬 나눔은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복지활동 ” 이라며 “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6-04-21 15: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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