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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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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원청렴특강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렴은 공직의 기본” 전 직원 교육
    완주군 “ 청렴은 공직의 기본 ” 전 직원 교육 전문 강사 초빙해 실제 업무 현장 사례 소개 호응   완주군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2026 년 상반기 반부패 · 청렴 교육 특강 ’ 을 지난 1 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교육에는 군 소속 직원 500 여 명이 참석해 공직자가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와 자세를 깊이 있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박연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특강은 단순한 법 조항 해설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교육 과정에서는 지방 자치 단체의 특성을 반영한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불합리한 관행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     이정희 감사담당관은 “ 이번 청렴특강을 통해 공직자의 실천과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2026-04-07 14: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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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어종퇴치관광자원화간담회 (2).JPG
    문화·관광 완주군 ‘천덕꾸러기’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완주군 ‘ 천덕꾸러기 ’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대한민국 헌정회와 포획 - 가공 - 관광 연계사업 추진   완주군이 수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꼽히는 외래 유해 어종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 역발상 행정 ’ 으로 주목받고 있다 .   군은 지난 2 일 대한민국 헌정회와 함께 ‘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관광 자원화 ’ 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 유해 어종을 포획부터 가공 , 체험 활동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이번 자리는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유해 어종을 퇴치해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 이를 활용한 관광 단지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단순한 포획과 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유해 어종을 ‘ 포획 - 가공 - 체험 및 관광 ’ 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   이를 위해 유해 어종을 지속해서 포획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 가공 및 유통을 통한 소득 창출과 체험형 관광 즐길 거리 ( 콘텐츠 ) 개발을 병행하기로 했다 . 군은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완주군은 사업 대상지의 적정성과 경제성 , 정책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모델을 발굴할 방침이다 . 향후 헌정회와 협력해 관계 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 등 실행 가능한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유상훈 축산지원과장은 “ 생태계 교란어종 문제를 단순한 제거 차원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 ” 라며 , “ 완주군은 헌정회와 협력해 체계적인 연구와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유해 외래어종 퇴치를 위해 대한민국 헌정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2026-04-03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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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주소전입혜택안내.jpeg
    주민행정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우석대서 홍보 활동 … 1 년에 10 만 원 최대 3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널리 알려 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   군에서 추진하는 전입 학생 생활 안정 장학금 지원 사업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관내 대학생에게 1 년에 10 만 원씩 최대 30 만 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 또한 전입 장려 지원금으로 세대당 5 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 매를 추가로 제공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준다 .   안내 부스에서는 전입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정책사업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전입 학생 생활안정장학금사업은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 활기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안내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다른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전입한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2026-04-03 16: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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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_초중입학생장학금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초·중학생 85명에 장학금
    완주군 용진읍 , 초 · 중학생 85 명에 장학금 김태옥 서진 ENG 대표 2019 년부터 후원 손길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소병오 , 설선호 ) 가 새 학기를 맞은 지역 초 · 중학교 입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협의체는 지난 2 일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진과 김태옥 서진 ENG 대표 ,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관계자 , 지역 학교장 등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   지원 대상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한 85 명 학생으로 , 학교별로는 간중초등학교 6 명 , 용봉초등학교 28 명 , 용진초등학교 5 명 , 용진중학교 46 명이다 . 초등학생은 1 인당 10 만 원 , 중학생은 1 인당 5 만 원씩 총 620 만 원이 전달됐다 .   장학금은 지난 2019 년부터 매년 새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옥 부위원장 ( 서진 ENG 대표 ) 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99 명의 학생에게 4,670 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아울러 김태옥 대표는 용진읍 아동 · 청소년 활동공간 ‘ 그래 (yes) 센터 ’ 에 220 만 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 아동 · 청소년 복지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   김 대표는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 ” 며 “ 설렘과 기대 속에서 새출발하는 입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6-04-03 1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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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선후향우회환경정비활동.jpg
    환경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환경정비 봉사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 환경정비 봉사 도로변 ‧ 하천 일대 집중 정비 활동 펼쳐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 회장 주경수 ) 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최근 진행된 활동에는 회원 20 여 명이 참여해 상관면 중심가를 비롯해 상관저수지 주변과 주요 진입로 , 하천 일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   특히 폐비닐과 병 , 캔 등 오랜 기간 쌓여 있던 쓰레기를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 지역 내 환경보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 곳곳을 돌며 구슬땀을 흘렸다 .   주경수 선후향우회장은 “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지역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선후향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과 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되어 더욱 살기 좋은 상관면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선후향우회는 지역사회 유대 강화와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26-04-03 16: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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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요덕사.jpg
    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요덕사, 1천만 원 기탁
    완주 비봉면 요덕사 , 1 천만 원 기탁 “ 부처님 자비 이웃에게 전해지길 ”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에 위치한 전통사찰 요덕사 ( 주지스님 구자홍 ) 가 최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 1,000 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날 기부는 자비의 마음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   요덕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행과 나눔을 실천하는 전통사찰로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   요덕사 구자홍 주지스님은 “ 부처님의 자비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 며 “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국쇠철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이웃을 향한 깊은 배려와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 ” 며 “ 전해주신 뜻이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6-04-03 16: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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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풍진항체검사접종지원.png
    보건·복지 완주군, 예비 엄마 ‘풍진 항체 검사’ 무료 지원
    완주군 , 예비 엄마 ‘ 풍진 항체 검사 ’ 무료 지원 항체 없을 경우 예방접종 1 회 지원   완주군이 신혼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정을 돕고자 관내 예비 · 신혼부부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 항체 검사와 예방접종 지원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풍진은 발열과 발진 , 림프절염을 함께 나타내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 특히 임신 초기 산모가 감염될 경우 태아에게 심장 기형이나 청력 손실 , 백내장 등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풍진 예방접종지원 사업은 관내 임신을 준비 중인 신혼 ( 예비 ) 부부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 보건소에서 풍진 항체검사 (IgM, IgG) 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 검사 결과 항체가 없는 경우에는 홍역 · 볼거리 · 풍진 (MMR) 예방접종을 1 회 지원한다 .   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1 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 혼인관계증명서를 비롯해 혼인 예정인 경우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 풍진항체 검사 결과는 ‘ 공공보건포털 e- 보건소 ’ 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최성은 보건관리과장은 “ 신혼부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는 곧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 임신 전 풍진 항체검사와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아이와 가정 모두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 ”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21>  
    2026-04-03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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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변환]대승한지마을한지덕수궁보수공사사용 (2).png
    문화·관광 완주 대승한지, 덕수궁 창호지로 낙점 ‘천년 한지’ 입증
    완주 대승한지 ,  덕수궁 창호지로 낙점  ‘ 천년 한지 ’  입증 덕수궁 보수공사 활용 최종 채택  “ 전통방식 우수성 인정 ”   완주 대승한지마을에서 생산한 전통 한지가 덕수궁 보수 공사에 사용되며 천년 한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완주 대승한지마을은 전통 한지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  조선 시대 궁궐 공사에 한지를 공급한 기록이 있으며  1980 년대까지 국내 최대 한지 생산지로 명성을 이어왔다 .  근대화 과정에서 잠시 명맥이 약해지기도 했으나 ,  최근 전통 방식 복원을 통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며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다 .   3 일 대승한지마을에 따르면 올해 진행하는 궁궐 보수 공사에 완주 한지가 처음으로 적용된다 .  이번에 납품하는 한지는 창호지와 벽지 ,  장판지 등으로 ,  재료 선정부터 제작 과정까지 모두 순수 국내산을 사용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것이 특징이다 .   그동안 궁궐 공사에는 주로 다른 지역의 한지를 사용했으나 ,  이번에는 대승한지마을이 지켜온 전통 방식과 국내산 재료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어 최종 채택됐다 .   이번 한지는 마을 인근 농가에서 재배한 닥나무를 원료로 삼아 삶고 껍질을 벗긴 뒤 닥죽으로 만들어 전통 한지 장인이 외발뜨기 방식으로 정성껏 제작했다 .  완성된 한지는 덕수궁 내 창호지와 벽지로 활용되어 궁궐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   마을 측은 이번 납품을 계기로 경복궁 등 다른 궁궐로의 확대 적용도 기대하고 있으며 ,  우수한 품질 평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대승한지마을 관계자는  “ 이번 궁궐 납품은 전통 한지의 가치를 다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 라며  “ 향후 마을 전체를 한지 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마을로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이를 위해 지역 농가와 협력해 닥나무 재배 – 수매 – 생산 – 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한편 대승한지마을은 한지 생산과 상품 개발은 물론 전시 기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최근 생활사 전시관을 새롭게 정비해 청년 작가와 한지 작가 ,  대학생 졸업작품 전시 공간으로 개방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또한 한옥스테이 운영 ,  야외 결혼식 등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  한지 제품의 해외 수출도 추진 중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6-04-03 16: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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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_어르신생신챙겨드리기.jpe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완주군 고산면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가정 방문해 생신상 마련 , 물품 전달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 유지숙 ) 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 년 특화사업 ‘ 어르신 생신 축하합니데이 (DAY)’ 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이번 사업은 생신을 맞이한 달에 맞춤형 축하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관내 대상자 2 명을 선정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 축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직접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감을 함께 진행하여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올해 사업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 매월 대상자를 발굴 · 선정하여 생신상 , 축하 케이크 ,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되는 사업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6-04-03 1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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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원둔산여성경로당개소 (1).jpg
    보건·복지 “할머니들의 따뜻한 쉼터” 완주군 여성경로당 개소
    “ 할머니들의 따뜻한 쉼터 ” 완주군 여성경로당 개소 봉동읍 원둔산 마을에 쉼터 마련   완주군 봉동읍 원둔산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성 전용 쉼터가 마련되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   3 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 50 여 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읍 원둔산 여성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축사와 테이프 끊기 식 ,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몄다 .   새로 문을 연 여성 경로당은 기존에 운영하던 장난감 도서관이 이전하면서 발생한 유휴 공간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다 .   그동안 마땅한 휴식 및 담소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군은 공공 자산을 효율적으로 재정비해 쾌적한 시설을 마련했다 .   특히 이번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남성과 여성 어르신의 서로 다른 생활 양식과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성별에 따른 취미 활동의 차이와 이용 형태를 고려하여 공간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심리적으로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자율적인 공동체 ( 커뮤니티 )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 수요자 중심 행정 ’ 을 구현했다 .   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어르신들이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소통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군은 앞으로도 노인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2>  
    2026-04-03 16: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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