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 3
전체 16654건 페이지 804 / 1666
-

- 주민행정 완주군 경천면 새해 주민 소통 간담회 마무리
- 완주군 경천면 새해 주민 소통 간담회 마무리 관내 10 개 마을 순회 … 주민의견 청취 완주군 경천면이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 주민 소통 간담회 ’ 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6 일 경천면은 지난 1 일부터 3 일까지 마을을 순회하며 새해 덕담과 함께 마을의 애로사항 등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 노문우 경천면장을 중심으로 경천면은 1 일 가천리 구재마을을 시작으로 3 일 요동마을까지 경천면의 10 개 마을을 방문했다 . 간담회 자리에서 마을별 주요 건의사항 , 현안사업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 50 여건의 건의사항이 제기됐고 , 경천면은 소규모의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현지 확인을 한 후 면 재량사업으로 신속히 처리하고 , 많은 예산이 소요되거나 타부서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군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2024 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하는 등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지역 어르신들은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들어주어 감사하다 ” 며 “ 올 한해도 경천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노문우 경천면장은 “ 그동안 코로나 19 상황으로 직접 마을에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지만 , 앞으로는 마을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군민행복을 최상의 가치로 두는 행정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 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23-02-06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회계업무 14년, 완주군 회계 베테랑 김인숙 주무관
- 회계업무 14 년 , 완주군 회계 베테랑 김인숙 주무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상 수상 완주군에서 회계분야에만 장장 14 년간 근무하며 회계의 전문가로 불리우는 김인숙 주무관 ( 행정 7 급 ) 이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상을 수상했다 . 3 일 라한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 도회장 임근홍 ) 제 38 회 정기총회에서 김 주무관은 회장상의 영광을 안았다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김 주무관이 그동안 지출과 채권업무를 담당하면서 건설공사의 신속한 대금 지급과 적극적인 채권 , 체불문제 해결에 따른 공로를 높이 샀다 . 김 주무관의 이력은 보통의 공무원과는 다르다 . 특수직렬을 제외하고 일반 행정직이 보통 한 업무를 평균 2~3 년만 담당하는데 비해 김 주무관은 모두가 꺼려하는 골치 아픈 회계 분야에만 14 년간 근무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주무관은 지난해 완주군이 최초로 시행하는 ‘ 완주군 회계학교 ’ 에서 직접 회계 전문교재까지 제작해 공무원과 민간인 400 여명을 대상으로 7 회에 걸쳐 강의를 실시했고 , ‘2022 년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 에 선발됐다 . 또한 , 민간위탁과 보조금 사업이 증가하면서 업무가 서투른 민간인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는 ‘ 찾아가는 회계 컨설팅 ’ 을 실시하기도 했다 . 이런 김 주무관의 역할은 완주군이 지난 1 월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공인회계사가 공동 주최한 ‘ 제 5 회 한국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 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끌어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 유원옥 재정관리과장은 “ 김인숙 주무관이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회계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 다른 직원들도 이를 본받아 자신의 업무에 성실함과 전문성을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다 ” 며 김 주무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1>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 완주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오는 24 일까지 접수 , 농가당 최대 177 만원 완주군이 멧돼지 ,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을 지원한다 . 3 일 완주군은 ‘2023 년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원시설은 울타리 ( 전기 , 철선 등 ), 포획틀 , 해태망 , 경음기 등 유해야생동물의 침입을 제어하는 시설로 설치비의 60%( 최대 177 만원 ) 까지 지원한다 . 매년 반복된 피해지역이나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에 우선 지원된다 . 신청은 오는 24 일까지로 , 희망농가는 신청서와 구비서류 ( 토지대장 , 토지사용승락서 등 ) 를 갖춰 피해 토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가 사업대상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 ” 며 “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2>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콩나물?두부 나눔
-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 콩나물 ‧ 두부 나눔 김덕연 회장 , 운주면 부녀회에 전달 김덕연 완주군 장애인연합회장이 운주면 부녀회에 콩나물과 두부를 후원했다 . 3 일 김덕연 회장은 운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 , 부녀회에서는 운주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 이날 물품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운주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뜻으로 전달됐다 . 김덕연 회장은 “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과 저소득층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휘영청 보름달이! 완주군 곳곳서 정월대보름 행사 풍작 기원
- 휘영청 보름달이 ! 완주군 곳곳서 정월대보름 행사 풍작 기원 - 비봉면민 200 여명 참여 , 풍년기원제 ·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행사 - 코로나 19 이후 주춤했던 정월대보름 행사가 올해 다시 완주군 곳곳에서 열려 주민들이 휘영청 떠오른 보름달을 바라보며 한해 소원을 빌고 풍작을 기원한다 . 완주군 비봉면의 경우 올 2 월 첫 주말인 5 일 비봉공원 주차장에서 주민들과 사회단체 200 여명이 참여하는 ‘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 를 개최한다 . ‘ 봉황이 날아오른다 ’ 는 뜻을 지닌 비봉면 ( 飛鳳面 ) 은 주민수가 1,800 여 명에 불과하지만 지역 공동체의식이 살아 있으며 , 정월대보름 행사를 비롯한 세시풍속과 전통이 잘 보존돼 있고 주민들의 참여도 높은 지역이다 . 특히 올해는 비봉면지역발전위원회를 비롯한 9 개 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해 2020 년 코로나 19 로 주춤했던 정월대보름행사를 세시풍속과 지역의 전통을 잇는 행사로 성대하게 마련해 면민들의 기대감도 매우 컸다 . 유희태 완주군수도 이날 비봉면 정월대보름 행사에 참석해 군민들의 행복과 풍작을 기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날 행사에서 이장협의회와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들은 서로 협력하고 함께 힘을 모아 풍년기원제와 달집태우기에 나서며 , 찰밥과 부럼 등 음식 나눔 행사도 가지게 된다 . 풍년기원 풍물패들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는 행사는 한해 농사의 풍작을 기원하는 전통적 의례에 맞춰 풍년기원제와 달집태우기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주민들의 흥을 돋우고 참여를 유도하며 마무리하게 된다 . 유희빈 지역발전위원장은 “ 비봉면은 일제강점기 호남의병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할 만큼 주민들이 대동단결하며 뜻을 함께 모으는 저력이 있다 ” 며 “ 이번 정월대보름행사가 주민들의 공동체의식도 높이고 전통을 계승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 인력난 해소할 외국인 근로자 입국
- 완주군 , 농촌 인력난 해소할 외국인 근로자 입국 필리핀서 25 명 입국 관내 16 농가와 매칭 예정 완주군이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 3 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25 명이 완주군의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계절근로자들은 도착 직후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는 각종 검사를 마치고 완주군 가족문화센터 도착 , 완주군의 환영인사를 받았다 . 이들은 출입국 관리법 및 불법체류 방지교육 , 농가주 ‧ 근로자 인권교육 등을 마치고 16 농가와 매칭된다 . 근로자들은 오는 7 월까지 농가에서 제공한 숙소에 머무르며 시설채소 및 딸기 수확하며 바쁜 농촌일손을 돕게 된다 . 또한 완주가족센터에서는 외국인들이 완주에 근무 동안 인권 침해 및 무단이탈이 되지 않도록 통역 및 고충 상담관리를 함께 진행한다 . 이외에도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에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초대 방식의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참여 신청을 원할 경우 완주군청 농업축산과 (290-3212) 이나 완주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농촌에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일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농가들이 농번기에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의 계절근로 사업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 ‧ 어번기의 고질적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90 일 , 5 개월 )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 완주군은 2023 년 상반기 법무부로부터 156 명을 승인 받았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환경 문제와 ‘헤어질 결심’ 7개월, 갈등 하나씩 풀어가다
- 완주군 환경 문제와 ‘ 헤어질 결심 ’ 7 개월 , 갈등 하나씩 풀어가다 - 주민 논란 심했던 부여육종과 우분연료화 사업 , 꼬인 실타레 풀고 해법 마련 민선 8 기 출범 7 개월을 넘긴 가운데 완주군이 각종 환경 문제와 독하게 ‘ 헤어질 결심 ’ 을 선언하고 해묵은 갈등 현안의 매듭을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 3 일 완주군에 따르면 비봉면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 부여육종 양돈장 악취 문제는 완주군과 군의회 , 주민이 돈사 부지 매입 관련 협약 ( 작년 8 월 ) 을 체결한 후 올 1 월에 군의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이 처리되는 등 10 여 년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 앞서 고산면 주민 반발로 수년째 논란이 됐던 ‘ 우분연료화 시설 설치사업 ’ 은 지난해 말에 타당성 재검토를 토대로 합리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전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 완주군은 작년 말에 2 주 동안 고산농협과 반대대책위 등을 대상으로 타당성 재검토 결과와 관련한 의견수렴에 나섰고 , 제출된 의견이 없어 향후 경제성 등을 고려해 사업전환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 삼례예술촌 풍광을 저해해온 산더미 폐기물은 지난해 말에 말끔히 치워졌다 . 삼례읍 후정리 일원의 약 250 ㎡ 부지에 2013 년 이전부터 적재되기 시작한 폐기물과 재활용품은 완주군의 대표 관광지 환경을 크게 헤쳐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컸으나 그동안 사실상 방치돼 왔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 출범 이후 국유재산인 해당 토지를 매입하고 점유자의 고물상을 철거하도록 요청한 뒤 행정대집행 계고서를 발송하는 절차를 거쳐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했다 . 또 삼례역사로 가는 비포장 부지에 대해서도 밤샘 불법주차 단속 등 환경정비에 나서 호평을 받고 있다 . 고산면 석산 갈등은 민원조정위원회의 권고를 존중해 환경피해 저감 방안을 모색하고 민간협의체를 통해 주민과의 대화를 계속 하기로 했으며 , 비봉면 폐기물 매립장 문제도 전처리시설을 가동하며 주민피해 최소화를 원칙으로 환경정책위원회를 운영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이밖에 경천면의 신흥계곡 문제는 불법 개발행위의 원상복구를 촉구하며 갈등 해소에 적극 나서고 , 상관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논란의 경우 전북지방환경청이 업체의 허가 신청을 반려한 가운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대응키로 하는 등 각종 환경 문제의 꼬인 매듭을 하나씩 풀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특히 명예 환경감시단을 종전의 8 명에서 68 명으로 대폭 늘리는 등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 감시 기능을 확대하고 환경통합관리 상황실을 본격 운영하는 등 24 시간 감시체계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 한편 소양면 공공주택 건설 사업은 국토부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으로 지난 2016 년에 선정된 후 주민 반발에 부딪혔지만 완주군의 추진 의지에 힘입어 작년 12 월에 착공됐다 . 총 사업비 182 억 원을 투입할 이 사업은 13~20 평의 아파트 80 세대를 건설하는 것으로 , 민선 8 기 출범 이후 “ 대안 없는 반대는 안 된다 ” 며 원칙을 고수해 오는 2024 년 10 월경에 준공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41>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대보름은 나눔으로 더욱 휘영청”
- 완주군 고산면 “ 대보름은 나눔으로 더욱 휘영청 ”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200 가구에 찰밥 ‧ 나물 ‧ 부럼 나눔 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회 ( 회장 이경순 ) 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찰밥과 각종 나물 , 부럼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200 여 가구에 전달했다 . 지난 2 일 고산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찰밥과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고 준비해 취약계층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전했다 . 이경순 연합회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분들이 정월대보름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무탈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한다 ” 고 밝혔다 . 최옥현 고산면장은 “ 새마을부녀회 이경순 연합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분들 ,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주신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 고산농협 , 지역민에게 감사드린다 ” 며 “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이 행복한 고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 작성일 : 2023-02-03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정월대보름 찰밥 함께 나눠요”
- 완주군 화산면 “ 정월대보름 찰밥 함께 나눠요 ” 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찰밥 ‧ 콩나물 전달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사랑의 찰밥을 나눴다 . 2 일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37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 사랑의 찰밥 나눔 행사 ’ 를 가졌다 . 회원들은 마을별 경로당을 각각 방문해 찰밥과 콩나물을 전달하고 한 해 동안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 또한 , 화산농협 등 관내 기관에서도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나눔 행사가 됐다 . 조승자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장은 “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기원한다 ” 며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이종필 화산부면장은 “ 해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떡국 떡 나눔 , 찰밥 나눔 , 환경정화캠페인 등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23-02-02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서울 강서구, 자매결연 맺고 상호협력 시대 본격 개막
- 완주군 - 서울 강서구 , 자매결연 맺고 상호협력 시대 본격 개막 - 완주군과 서울특별시 강서구 자매결연 협정 체결로 공동발전 도모 완주군이 서울특별시 강서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과 미 래 지향적인 공동의 번영 시대를 활짝 열었다 . 완주군은 2 일 오전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김태우 강서구청장 등 양 도시 고위 관계자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 완주군과 강서구는 이날 협정을 통해 △ 경제 · 문화 ·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 두 기초단체는 또 앞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교류 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편익을 증진하는 등 실질적인 자매결연이 되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유 군수는 이날 “ 농업기반 로컬푸드가 활성화 하고 먹거리 협치를 통한 경제적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 ” 며 “ 주민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적으로 추구하 고 있는 두 도시의 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져 상호 이해와 우호증진에 적극 나서자 ” 고 말했다 .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 로컬푸드 1 번지인 완주군과 협력시대를 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문화 · 예술 분야의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고 서로 긴밀히 협력하는 관계가 되길 희망 한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 서부에 위치한 강서구는 서울에서 서초구에 이어 두 번째로 면적이 넓으며 , 27 만 3000 세대에 인구 56 만 9000 명을 자랑한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3-02-02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