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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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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지스틱투자협약체결.JPG
    지역경제 완주군, 물류업체 (유)진로지스틱 추가 협약 ‘국내 물류 메카’ 잰걸음
    완주군 , 물류업체 ( 유 ) 진로지스틱 추가 협약 ‘ 국내 물류 메카 ’ 잰걸음 -19 일 코웰패션 투자협약 이어 21 일 추가 협약하고 3 만 3 천 ㎡ 투자 추진     완주군이 코웰패션 ( 주 ) 에 이어 추가로 물류업체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한민국 물류 메카를 향한 잰걸음에 나서고 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자동차부품의 조립과 보관 · 운송의 진로지스틱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3 만 3,057 ㎡ (1 만평 ) 부지에 대한 투자협약을 전날 오후에 체결했다 .   상장업체인 코웰패션 ( 주 ) 이 지난 19 일 같은 산단 내 물류용지 14 만 5,800 ㎡ (4 만 4,109 평 ) 부지에 2,200 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틀 만에 다른 물류업체 투자가 성사된 셈이다 .   완주군은 또 별도의 물류업체 2 개사가 각각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3 만 3000 ㎡ 와 1 만 ㎡ 의 부지를 희망 , 현재 4 만 3000 ㎡ 부지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인 등 물류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별도의 2 개사 물류업체는 투자를 최종 검토 중이거나 계약 직전 단계에 있을 정도로 완주 테크노밸리 투자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이들 기업이 테크노밸리 제 2 산단에 입주할 경우 로젠택배를 지난해 인수한 코웰패션 , 자동차부품 보관 · 운송의 진로지스틱 등과 함께 완주군이 대한민국 물류 중심지로 나갈 수 있는 든든한 지렛대 역할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물류기업들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입주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과 지역민들의 기업 친화적 분위기 , 지리적 강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 유희태 군정 출범 이후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 실현을 위해 기업유치를 군정의 제 1 과제로 놓고 다양한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 완주군 투자유치추진단을 지난 9 월에 구성해 본격적인 가동에 나서기도 했다 .   여기가 현대차 공장 등 굵직한 대기업이 운집해 있어 주민들의 친 ( 親 ) 기업 정서도 뚜렷한 데다 , 완주군이 국토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과 영남권 , 충청권 등의 접근성도 탁월해 물류업체들이 ‘ 비수도권 전진기지 ’ 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특히 익산 ~ 장수 간 고속도로 완주 IC 와 순천 ~ 완주 고속도로 완주 JC, 호남고속도로 익산 JC, 17 번 국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물류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는 등 물류 중심지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   완주군은 한해 1 천만 관광객 유치와 주차장 1 천대 추진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를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어 ‘ 물류와 관광 ’ 이 서로를 견인하는 시너지 효과도 크게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군수는 “ 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물류는 제 3 의 이윤과 비용절감의 근원이 될 수 있어 갈수록 중요성이 더하고 있다 ” 며 “ 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회복 차원에서 물류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지원도 강화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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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쭉봉사단쌀나눔행사.jpg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철쭉봉사단, 취약계층 위해 쌀 기탁
    완주 소양면 철쭉봉사단 , 취약계층 위해 쌀 기탁 7 년째 나눔 지속 … 쌀 60 포 전달   완주군 소양면 철쭉봉사단 ( 단장 이옥귀 ) 이 관내 취약계층의 풍요로운 연말연시를 위해 쌀 60 포를 전달했다 .   22 일 소양면에 따르면 철쭉봉사단은 올해 7 년째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책임지고 있다 .   쌀 기탁 이외에도 이불나눔 행사 , 반찬나눔 등 소양면을 위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   이옥귀 단장은 “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연말연시를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것이 올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감사하다 ” 고 말했다 .   박태욱 소양면장은 “ 어려운 여건에도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봉사단에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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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땔감나누기(2).jpeg
    보건·복지 완주군, 난방 취약계층 땔감 지원
    완주군 , 난방 취약계층 땔감 지원 임야 목재 수집해 땔감으로 산불 ․ 산사태 예방 효과도   완주군이 산림사업 과정에서 임야 내 버려지는 목재를 수집해 난방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돕고 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과 완주군산림조합은 지난 11 월 한 달 동안 관내 숲가꾸기사업지와 선도산림경영단지 내에 목재로서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수집했다 .   이 나무는 관내 홀몸노인 , 기초생활수급자 등 10 가구에 겨울철 난방을 위한 땔감으로 지원했다 .   매년 이뤄지고 있는 ‘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 를 위한 목재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선발된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수집하고 있다 .   숲가꾸기 산물 500 ㎥ 과 완주군산림조합에서 사업추진 중인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산림바이오매스 산물 800 ㎥ 을 지원 받아 농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장작으로 가공해 땔감으로 공급했다 .   완주군의 땔감나누기 행사는 산불 ,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과 난방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우면서 1 석 2 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   강신영 산림녹지과장은 “ 유류 등 연료비가 비싸 화목 , 아궁이를 사용하는 홀몸노인 ,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땔감나누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며 “ 내년에도 더 많은 땔감연료를 확보해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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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굿즈(2).JPG
    지역경제 완주군 사회적경제 다 모였다 ‘소셜굿즈 한마당’
    완주군 사회적경제 다 모였다 ‘ 소셜굿즈 한마당 ’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사례공모전 대상 … 시상 ․ 포럼 ․ 전시 등 다채   완주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성과를 나누는 ‘2022 소셜굿즈 한마당 ’ 행사가 완주 소셜굿즈 혁신파크 내 강당에서 200 여명의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와 활동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   22 일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가 후원하고 완주소셜굿즈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 다 함께 만드는 소셜굿즈 , 모두가 행복한 완주 !’ 라는 주제로 , 완주군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 사회적 가치를 위해 활동한 공동체들의 노고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회적경제조직의 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사회적경제 어워드 , 어울림마당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   ‘ 올해의 사회적경제 어워드 ’ 는 한 해 동안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단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 올해의 사회적경제 사례공모전 ’ 을 통해 ▲ 대상 1 개소 ▲ 최우수상 2 개소 ▲ 우수상 6 개소 ▲ 주민투표상 1 개소 등 총 10 개의 기업 ( 공동체 ) 를 선정했다 .   올해의 대상은 700 여명의 취약계층에게 장애인 활동보조 , 노인주간보호 등 사회서비스를 제공한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가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어진 어울림마당은 만남과 소통의 자리로 ‘ 소셜굿즈 혁신파크를 말하다 ’ 토크쇼 , 퀴즈타임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성원 간 유대감을 쌓고 , 교류를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2020 년부터 완주군 사회적경제조직을 후원해 온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 하태복회장은 “ 완주군의 사회적 가치를 키우기 위해 노력해온 많은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어서 기쁘다 ” 며 “ 사회적경제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완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공동체들이 함께 만나고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 며 “2022 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3 년에도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완주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함께 뛰어주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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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포럼.JPG
    지역경제 완주군 포럼에서 학계 “탈시설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 준비 필요”
    완주군 포럼에서 학계 “ 탈시설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 준비 필요 ” - 박주영 전주대 교수 , 사회적경제 의제별 포럼 2 일차에 주제발표 이슈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탈 ( 脫 ) 시설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의 법적 근거 마련과 예산 배정 등 준비가 필요하다는 학계의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끈다 .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의 분야별 문제와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2022 년 연대 협력 촉진 사회적경제 의제별 포럼 ’ 을 22 일 삼례읍 소셜굿즈혁신파크 2 층 교육실에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첫날인 21 일 환경과 농촌사회 돌봄 의제에 이어 이날에는 노인과 장애인을 의제로 전문가 주제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   박주영 전주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의 준비 ’ 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 장애인 한 명의 자립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요구되며 함께 만들어 나갈 필요가 있다 ” 며 “ 지역사회에서 탈시설 장애인을 위한 기본적인 조례를 통한 근거 마련과 예산 배정 , 조직의 준비 등에 나서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박 교수는 “ 완주군과 전북도 , LH, 장애인복지관 , 직업재활시설 , 장애인자립지원센터 , 각종 장애인 서비스 제공기관 , 의료기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소통하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며 이 같이 주장했다 .   박 교수는 “ 앞으로 장애인 주거시설은 사회적 변화 , 세계적 동향 ,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 등에 맞춰 변화가 필요하다 ” 며 “ 스웨덴과 캐나다 등 서구유럽은 30~40 년에 걸쳐 대규모 수용시설 폐쇄 , 장애인 대상 서비스 확대 , 법과 제도 정비 등 탈시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이날 포럼에서는 또 이애희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이 ‘ 완주지역 노인정책의 방향과 이슈 ’ 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뜨거운 토론을 이어갔다 .   이 과장은 발표를 통해 “ 중앙정부에서 건강보험 제도의 재택의료 서비스 강화 , 재가요양서비스 고도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축을 위한 제도적 검토를 해야 한다 ” 며 “ 서비스 제공 기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도 요청된다 ” 고 말했다 .   앞서 포럼 첫째 날인 21 일에는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 신천습지 UN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과 만경강 기적 ’ 에 대해 주제발표를 해 관심을 끌었다 .   이 사무처장은 “ 만경강 신천습지 보호지역 지정과 관리를 위해 이해 당사자 간 거버넌스 구축이 요청 된다 ” 며 “ 완주군과 전주시 , 익산시 , 김제시 , 군산시 등 만경강 유역 5 개 시 · 군의 물 관리 일원화를 위한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 신천습지 보호지역과 주변 관리지역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력을 위해 신천습지 관리협의체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 고 피력했다 .   한편 포럼 마지막 날인 23 일에는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가 ‘ 지역경영 전환과 고향사랑기부제 역할 ’ 에 대해 , 이승재 나무와에너지 대표가 ‘ 열에너지와 지역탄소 중립 ’ 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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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나눔사진(1권역).jpg
    보건·복지 “가래떡 나눔으로 농촌도, 이웃도 도와요”
    “ 가래떡 나눔으로 농촌도 , 이웃도 도와요 ” 완주군 르네상스 봉사단 아파트 세대 나눔   완주군 르네상스 봉사단 (1 권역 - 이서 · 상관 지역 ) 이 가래떡 나눔으로 농가와 이웃을 도왔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르네상스 봉사단 회원 20 여명은 최근 이서면 수상한 공동체 미디어 카페에서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봉사단 회원들은 쌀값 하락으로 고통받는 농업 · 농촌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200kg 을 이서면 7 개 아파트 총 200 여 세대에 나줬다 . 앞서 2 권역 ( 삼례 · 봉동 · 용진 ) 르네상스 봉사단이 우리 쌀 떡국떡 170kg 을 5 개 아파트 150 세대 및 삼례 · 용진 지역 아동놀이 센터 등에 나누기도 했다 .   이명희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대표는 “ 갑작스런 한파로 얼어붙은 이웃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준 뜻깊은 활동이었다 ” 며 “2022 년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이 뜻깊은 활동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 기뻤다 ” 고 전했다 .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은 아파트 공동체 활동을 통한 수혜를 아파트 및 지역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제로웨이스트 실천 , 층간소음 줄이기 캠페인 , 주차질서 지키기 ,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등 2022 년 한 해 동안 총 13 회의 다양한 캠페인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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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행복드림복지회희망나눔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행복드림복지회 저소득 장애인가구 위해 3년째 성금
    행복드림복지회 저소득 장애인가구 위해 3 년째 성금 완주군에 500 만원 전달   사단법인 행복드림복지회 ( 대표 조연용 ) 가 저소득 장애인가구를 위한 성금 500 만원을 기탁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 ) 행복드림복지회는 2017 년에 창립해 장애인의 권익 옹호 및 재활 , 자활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장애인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3 년째 이어진 후원금은 사 ) 행복드림복지희 뜻에 따라 저소득 장애인 가구 및 단체에 전달 될 예정이다 . 조연용 사 ) 행복드림복지회 대표는 “ 코로나 19 장기화로 특히나 힘든 시기를 보내는 장애인가구에게 보탬이 되고자 한다 ” 며 “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해주신 성금은 소중히 사용하겠다 .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행복드림회에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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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광신2차이웃돕기.jpg
    보건·복지 완주 경로당 어르신, 분리수거 적립금액 기부
    완주 경로당 어르신 , 분리수거 적립금액 기부 봉동광신 2 차아파트 경로당 , 봉동읍에 50 만원 전달   완주군 봉동광신 2 차아파트 경로당 ( 회장 이효근 ) 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 만원을 봉동읍에 전달했다 .   21 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번 경로당의 50 만원 성금은 경로회원들이 우유팩 , 유리병 등 분리수거를 통해 적립한 금액을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이효근 경로당 회장은 “ 경로당회원들의 협조로 함께 일구어낸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 고 말했다 .   김춘만 봉동읍장은 “ 분리수거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웃돕기 성금까지 전해줘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7>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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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감염병수상(2).JPG
    보건·복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 분야 3개 상 독차지 ‘트리플 크라운’ 달성
    완주군보건소 , 감염병 분야 3 개 상 독차지 ‘ 트리플 크라운 ’ 달성 - 완주군보건소 , 감염병 관리 . 감염병 재난대응 , 만성 감염병 관리 등 수상     완주군이 감염병 관리와 감염병 재난 대응 , 만성 감염병 관리 등 중앙과 지방의 3 개 분야 평가에서 3 개의 상을 모두 거머쥐는 등 감염병 분야에서 ‘ 트리플 크라운 ’ 의 위업을 달성했다 .   22 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2 년 감염병 관리 유공기관 포상 ’ 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은 데 이어 ‘ 2022 년 만성 감염병 관리 사업 분야 ’ 에서도 전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   완주군보건소는 또 전북도가 주관하는 ‘2022 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 ’ 에서 생물테러 훈련과 국가비축물자 관리 등 감염병 관리 재난대응훈련 분야에서 우수기관 상을 수상하는 등 감염병 분야에서만 무려 3 개의 상을 독차지하는 ‘ 트리플 크라운 ’ 을 기록했다 .   ‘ 트리플 크라운 ’ 은 한 시즌에 3 개 분야에서 주요 대회 우승을 달성한 것을 지칭하는 스포츠 용어로 , 완주군보건소가 △ 감염병 관리 △ 만성 감염병 관리 △ 감염병 재난대응 훈 련 등 3 개 분야에서 수상을 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   이 중에서 감염병 관리 유공기관 포상의 경우 2 년 연속 수상인 데다 , 올해 전북에서 기관 상을 받은 곳은 완주군 단 1 곳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   완주군보건소는 △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 만 65 세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 △ 만 12 세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 예방접종률 지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감염병 관리 분야에서 2 년 연속 수상의 역사를 썼다 .   완주군보건소는 그동안 감염병 감시체계와 감염병 신고의무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접종률을 높이는 등 감염병 관리에 힘써왔다 .   그 결과 지난해에 코로나 19 를 제외한 감염병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100% 를 달성한 바 있으며 , 감염병에 대한 신고 누락과 신고 지연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법정 감염병 예방 · 관리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 만성 감염병 관리 분야 ’ 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것도 군민의 건강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목표로 국가예방접종 사업 수행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의 산물이라는 고평가를 받고 있다 .   특히 완주군보건소는 감염병 분야의 최고 수준 재난인 생물테러 재난에 대비해 비축물자를 수시로 점검 · 관리하고 대응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입체적인 대응에 나서 ‘ 감염병 관리 재난대응 훈련 분야 ’ 에서 전북도의 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 .   완주군보건소는 각 분야에서 경찰과 소방 ,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재난 상황 시 초동대응과 지원을 위한 공조시스템 운영 등 감염병 재난 대비 · 대응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수상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직원들의 열정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감염병 분야에서만 3 개의 상을 수상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감염병 관리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발생 가능한 신종 감염병과 생물테러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비 · 대응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3>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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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우석대학교상생협력협약식(2).JPG
    주민행정 완주군-우석대, 대학 23층 본관 전망대 조성 ‘전북 대표 랜드마크’ 만든다
    완주군 - 우석대 , 대학 23 층 본관 전망대 조성 ‘ 전북 대표 랜드마크 ’ 만든다 - 유희태 군수와 남천현 총장 , 22 일 우석대에서 상생협력 협약 체결     완주군과 우석대학교가 대학 본관 건물의 전망대 조성과 대규모 체육관의 군민 공동 이용 등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상생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   지역발전의 양대 축인 기초단체와 대학이 청년 일자리나 지역혁신을 위해 손을 잡는 경우는 많았지만 대학 건물 활용한 실질적인 상생과 군민 공동 활용에 나선 것은 전국적으로도 흔치 않은 선진 사례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남천현 우석대 총장은 22 일 오전 우석대 본관 세미나실에서 ‘ 완주군 - 우석대 상생협력 협약식 ’ 을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   5 개항을 담은 협약서에 따라 두 기관은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 문화 , 관광 ,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두 기관은 이를 위해 우석대 본관 건물 23 층을 만경강과 주변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조성하고 주민 편의시설로 개방 활용하는 등 전망대 활성화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완주군 삼례읍 만경강에 인접한 종합대학인 우석대는 23 층 규모에 88m 높이의 고층 타워를 대학 본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 국내 종합대학 본관 건물 중 최상위권 높이의 본관 건물 최상층에서는 완주와 전주 , 익산 , 김제 , 군산 등 만경강권 5 개 시 · 군과 천혜의 만경강 풍광을 조망할 수 있어 완주와 전북 관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두 기관은 건물 23 층 전망대 안에 공연장을 조성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집객 ( 集客 )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도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또 후문 개방과 대학 소유의 부지 일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하고 , 위용을 자랑하는 대학 체육관도 군민 활용시설로 공용 이용키로 하는 등 삼례문화예술촌과 연계한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이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완주군의 제 1 핵심사업인 한해 관광객 1 천만 명 유치의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를 현실화하는 등 ‘ 완주 제 2 의 부흥 ’ 을 위한 지렛대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학 본관을 활용해 전망대를 조성하고 체육관을 공동으로 이용하면 막대한 재원을 투자하지 않고 지역대학과 행정 , 주민이 모두 상생하면서 관광객 유치 활성화 등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 ” 며 “ 만경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북 최고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남천현 우석대 총장은 “ 대학은 지자체와 함께 주민 삶 향상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주체 ” 라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대학 건물을 활용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며 ,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광완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두 기관은 앞으로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공간 활용과 운영 방안 등 세부 추진내용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어서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6> 
    202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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