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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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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에서살아보기.jpg
    보건·복지 완주에서 살아보기, 전주교육생 물김치 나눔
    완주에서 살아보기 , 전주교육생 물김치 나눔 직접 농사지은 배추 ․ 무 활용해 이웃 나눔   완주군에서 진행 중인 ‘ 전주시 50+ 세대 ( 인생후반기 ) 완주에서 살아보기 ’ 교육생들이 용진읍 두억마을에서 물김치 나눔행사를 진행 ,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   앞서 지난 8 월 완주군과 전주시는 귀농귀촌 체험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주시 50+ 세대 ( 인생후반기 ) 의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으로 ‘ 완주에서 살아보기 ’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   교육생들은 완주에서 3 일간 귀농귀촌 교육을 받고 이후 3 개월간 텃밭농사를 배운 후 직접 배추와 무를 재배했다 .   이날 물김치 나눔은 교육생들이 지적 키운 재료를 활용해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   교육생들은 직접 담근 물김치 40 박스를 전주시 홀몸 어르신과 완주군의 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   특히 , 물김치 나눔행사를 준비하던 중 두억마을 수도가 얼어붙어 어려움을 호소하자 진행자가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 수돗물이 나오게 하자 “ 농촌생활의 한 교육이다 ” 며 웃음을 지어보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   물김치를 전달 받은 두억마을 주민은 “ 텃밭 농산물을 고라니가 먹어 낭패를 봤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이웃을 챙겨주니 감사하다 ” 며 “ 우리 마을에 와서 같이 살면 좋겠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귀농귀촌 교육의 진행과 김치 만드는 현장까지 함께한 박용민 완주군 귀농귀촌 협의회 교육국장은 “ 귀농귀촌 교육이 단편적인 체험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교육생들의 현장교육으로 이어지고 지역 기여활동으로 까지 결실을 맺어 정말 뜻깊은 교육이 되었던 것 같다 ” 며 “ 앞으로도 많은 도시민들이 완주를 경험하고 지역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착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역량있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서울 강동구 , 전주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완주에서 살아보기 (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 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귀농귀촌 메카 완주를 알려 농촌활력을 증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4>    
    2022-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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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내년에도 기업유치 ? 관광 인프라 대폭 확충할 것”
    유희태 완주군수 , “ 내년에도 기업유치 – 관광 인프라 대폭 확충할 것 ” - 제 272 회 군의회 정례회 본회의에 참석 , 2023 년 군정운영 방향 밝혀     유희태 완주군수가 내년에 기업유치에 올인 하고 1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23 년 군정운영 방향 ’ 을 밝혔다 .   유 군수는 5 일 오전 10 시 ‘ 제 272 회 완주군의회 제 2 차 정례회 제 2 차 본회의 ’ 에 참석 ,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과 예산안 등에 대한 설명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   유 군수는 “2023 년은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실현의 원년 ( 元年 ) 으로 , 3 대 목표와 3 대 프로젝트 5 대 중점 추진과제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 이라며 “ 우선 풍요로운 경제도시 완주를 구현하기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단이 정부의 최종 후보지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 군수는 “ 내년에도 산단 기업유치에 사활을 걸어 명실상부한 ‘ 전북경제 1 번지 ’ 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 ” 이라며 “ 투자유치 추진단과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기업 유인책을 마련하고 각종 지원을 확대해 테크노밸리 제 2 산단과 농공단지 100% 분양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 ” 이라고 피력했다 .   유 군수는 또 “ 완주형 공정경제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 이라며 “ 지역업체 우선계약과 하도급을 적극 권장하고 ‘ 수의계약 총량제 ’ 시행에도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유 군수는 “ 조화로운 생태문화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만경강 마한 역사문화권 정비와 웅치전적지의 국가사적 문화재 종합정비계획 추진 , 초남이성지의 성역화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할 것 ” 이라며 “1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체류형 감성여행 관광자원 개발 등 문화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나갈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유 군수는 “ 더불어 문화재단과 문화도시지원센터 , 완주예총 등 문화예술 유관기관을 집적화하고 , 스포츠마케팅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문화체육 활성화와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 ” 이라며 “ 교육 인프라 확충과 농촌유학 , 지역대학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미래세대 성장을 위한 교육 환경도 적극 조성해 나갈 것 ” 이라고 언급했다 .   유 군수는 “ 안전하고 편안을 행복도시 조성 차원에서는 1 만 3 천여 세대의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공간을 만들어갈 것 ” 이라며 “ 아동친화도시 , 고령친화도시 , 마을자치연금 확대 등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22-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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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승강장거울달기.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승강장에 거울 설치했어요”
    완주군 구이면 , “ 승강장에 거울 설치했어요 ” 주민자치위원회 56 개 승강장 설치 완료 편의 높여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지훈 ) 가 승강장에 거울을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   5 일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24 명은 지난달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예산으로 구이면 소재지 56 개 승강장에 거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이지훈 주민자치위원장은 “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매무새를 점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더 나은 승강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전진엽 구이면장은 “ 쌀쌀한 날씨에도 위원들의 화합 덕분에 사업추진이 수월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 며 , “ 주민 분들이 긴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거울을 설치해 준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2-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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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인구관련.jpg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견조한 상승세, 민선 8기 출범 이후 월평균 128명 늘었다
    완주군 인구 견조한 상승세 , 민선 8 기 출범 이후 월평균 128 명 늘었다 - 올 11 월 중에 인구 65 명 순증 , 올 하반기 이후 4 개월째 증가 행렬 이어가       완주군의 인구가 전입초과 현상에 힘입어 최근 5 개월 동안 600 여 명 늘어나는 등 견조한 상승세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   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 11 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9 만 1,776 명으로 전월보다 65 명이 늘어났으며 , 올 6 월 말 (9 만 1,134 명 ) 에 비해서는 642 명 (0.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 민선 8 기가 출범한 지난 5 개월 동안 월평균 128 명의 인구가 늘어난 셈이다 .   완주군 인구는 전월대비 올 7 월 중에 411 명이 급증한 데 이어 8 월과 10 월에도 각각 174 명과 48 명이 추가로 늘었다 . 올 9 월 중 한때 주택과 직장 문제로 전출인구가 늘며 48 명이 감소했지만 11 월에 다시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   특히 완주에서 밖으로 빠져 나가는 전출인구보다 밖에서 들어오는 전입인구가 더 많은 , 속칭 ‘ 전입초과 현상 ’ 이 올 1 월 이후 10 개월째 계속되고 있어 향후 전망도 밝게 해 주고 있다 .   완주군의 전출입 현황을 보면 올 1 월 중에 전입 (760 명 ) 보다 전출 (805 명 ) 이 더 많아 ‘ 전출초과 현상 ’ 을 보였을 뿐 이후 매월 적게는 40 여 명에서 최고 250 여 명의 전입초과를 기록 , 인구증가의 중요한 토대가 되고 있다 .   올 11 월에도 전주시에서 전입해온 사람이 395 명에 육박한 데 이어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이른바 ‘ 도외 ( 道外 ) 전입 ’ 이 249 명을 기록하는 등 귀농귀촌과 청년들의 이주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 전주시에서 전입해온 인구 비중이 전체의 42.0% 를 차지한 것도 관심을 끌었다 . 귀농 · 귀촌 활성화 정책과 청년세대 지원 강화 , 정주여건 개선 , 연령별 맞춤형 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완주에 주소지를 옮기는 전입이 더 많은 사회적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 출범에 따른 기대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가 본격화하고 , 귀농 · 귀촌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이른바 ‘ 전북도외 전입 ’ 이 활발히 진행될 경우 향후 인구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 실현을 위해 연령별 맞춤복지와 다양한 지원책을 강화해 왔다 ” 며 “ 앞으로도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증진에 주력해 인구 10 만 명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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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가족축제(49).JPG
    보건·복지 완주군, 제1회 완주군가족대잔치 성황
    완주군 , 제 1 회 완주군가족대잔치 성황 우리 모두 多 같이 , 多 모여 , 多 가족 … 관내 100 가족 참석   완주군에서 ‘ 우리 모두 多 같이 , 多 모여 , 多 가족 !’ 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족대잔치가 성황리에 열렸다 .   지난 3 일 완주고등학교 대강당에는 관내 100 가족 300 여명이 참석해 ‘2022 년 제 1 회 완주군가족대잔치 및 이중언어말하기 ’ 대회가 열렸다 .   이번 가족대잔치는 코로나 19 로 움츠러들었던 완주 군민들을 위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식전행사로 2022 년 다문화어울림문화지원사업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K-POP 공연 , 이주여성들이 직접 배운 전통소고춤으로 문을 열었다 .   또한 , 완주군 3 대 동거가족 화목상 표창을 비롯해 이중언어말하기대회 , 가족화목 골든벨 , 가정폭력근절을 위한 퍼포먼스 , 에어스포츠 , 나라별 전통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특히 , 먹거리 및 관내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아이패드를 비롯한 자전거 , 생필품 등 행운권 추첨도 이어져 호응을 받았다 .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앞으로 완주관내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문화 및 일반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 제공해 가족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오늘 행사를 통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도 되살리고 , 지친 마음도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 ” 며 “ 우리 완주군이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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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토석채취협약.JPG
    농업·산림 완주군, 적극 중재로 고산면 토석채취장 30여 년 갈등 풀었다
    완주군 , 적극 중재로 고산면 토석채취장 30 여 년 갈등 풀었다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사업장 , 4 년내 토석채취 완료하고 1 년 복구   완주군의 적극적인 중재로 토석채취 사업장의 환경문제를 둘러싼 업체와 마을 주민 간 30 여 년의 골 깊은 갈등이 해소됐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내 토석채취 사업장과 관련한 사업자와 마을주민 대표 , 완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안남마을과 ( 유 ) 삼덕산업개발 상생발전을 위한 상생 협약서 체결식 ’ 을 갖고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와 고산면 석산반대대책위 송치헌 위원장 , ( 유 ) 삼덕산업개발 정희수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개최된 체결식에서는 주민과 업체 간 상생협약 5 개항에 뜻을 같이하고 서명했다 .   이날 합의한 주요 내용을 보면 토석채취 사업자인 삼덕산업개발은 2023 년부터 향후 4 년 내에 토석채취를 완료하고 1 년간 복구를 거쳐 토석채취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 삼덕산업은 개발기간 중에 안남마을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유해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   또 개발기간이 종료되면 석산 개발지는 친환경 개발지로 전환하며 , 마을에서는 개발계획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   이번 상생 협약안의 도출에는 “ 주민들이 분진이나 소음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 ” 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선 민선 8 기 완주군의 중재 역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   주민과 업체 간 갈등은 1990 년 11 월에 S 사가 이곳에 토석채취 허가를 얻으며 시작됐다 . 이후 두 차례 업체가 바뀌었고 지금의 ( 유 ) 삼덕산업개발은 2005 년 7 월에 토석채취 허가를 신청해 이듬해 1 월에 허가증을 교부받기에 이른다 .   삼덕산업개발은 3 차에 걸쳐 구역별로 토석채취 허가증을 교부받았고 , 전체 채취면적 (17 만 9,800 ㎡ ) 과 채취 허가량 (147 만 9,100 ㎡ ) 이 늘어난 상태에서 올해 말 허가기간 완료를 앞둬 기간연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   주민들은 그동안 토석채취에 따른 수질과 진동 , 소음 , 하천오염 등의 심한 환경피해 고통을 호소하며 1 인 시위 등 강력히 반발해 왔다 . 주민들은 지난해 4 월에 연장허가 반대 집단민원을 제출한 데 이어 최근에는 30 여 년 간 석산개발로 인한 주민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토석채취 기간연장 허가를 결사반대한다는 집회를 열었다 .   특히 올해 12 월 말로 당초 토석채취 허가기간이 종료되고 기간연장 허가 신청이 예정됨에 따라 연접한 안남마을에서 고산면석산반대대책위 ( 위원장 송치헌 ) 를 꾸리며 석산업체와의 갈등은 최고조를 향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 출범 이후 “ 더 이상 환경문제로 주민들이 고통을 받아선 안 된다 ” 며 적극적인 주민 민원청취와 함께 올 10 월 이후 토석채취사업장 합동점검 , 토석채취 허가지와 복구지 불법사항 점검 , 수질검사 측정 , 발파 소음과 진동 측정 협의 등에 적극 나서왔다 .   완주군은 또 갈등 해소를 위해선 대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올 10 월 이후에만 무려 6 차례의 ‘ 주민과 사업자 간 간담회 ’ 를 주선하는 등 긴밀한 소통 자리를 마련해 양자 간 이견을 좁혀왔다 .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갈등은 지난 2 일 상생 협의안 도출로 국면이 대전환됐고 , 유희태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갖고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게 된 것이다 .   유 군수는 “ 그동안 주민의 입장에서 관련 민원을 청취하며 적극적으로 현장행정을 이어왔다 ” 며 “ 주민들의 고심 끝에 주민과 업체 간 상생안 도출이란 결실을 맺어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 이번 상생안 이행을 위해 행정에서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 군수는 “ 주민과 업체의 협약서 체결로 환경문제와 관련한 오랜 숙원 하나가 풀리게 됐다 ” 며 “ 이번 갈등 해소를 계기로 다른 환경문제들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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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상스분리배출캠페인(1).jpg
    농업·산림 완주군 아파트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 해주세요”
    완주군 아파트 “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 해주세요 ” 르네상스 봉사단 , 아파트 찾아 분리배출 캠페인 전개   완주군 삼례봉동용진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 대표 최정례 ) 이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 , 환경 지키기에 대한 의식을 고취했다 .   2 일 삼례봉동용진 르네상스 봉사단은 삼례 뜨란채아파트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   봉사단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플라스틱 , 택배쓰레기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배출하게 되는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판과 분리배출함을 배포하며 ,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   올 한해 봉사단은 코로나 19 로 음식 배달이 많아짐에 따라 일회용기 배출이 급증하는 것을 문제로 인식하고 용기 재사용 , 무포장 등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Zero waste) 운동을 알리고자 용기를 재사용하는 다시 채움 곳간 활동을 4 회 추진한 바 있다 .   지난달 7 일에는 삼례 우성아파트에서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   최정례 대표는 “ 아파트 주민들 뿐 아니라 모두가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화 한다면 넘쳐나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 며 동참을 호소했다 .   이정희 완주군 사회적경제과장은 “ 봉사단이 지역에 굉장히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어 응원을 보낸다 ” 며 “ 미래 세대를 위해 가치있는 일에 완주군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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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친화도시핵심리더역량강화교육.jpg
    보건·복지 완주군, 고령친화도시 핵심리더 역량강화
    완주군 , 고령친화도시 핵심리더 역량강화 대한노인회 ‧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등 대상 교육 진행   완주군이 고령친화도시 핵심리더에 대한 교육을 추진해 역량을 강화했다 .   지난 1 일 완주군은 대한노인회 , 고령친화도시모니터단 , 조성위원회 , 관내 노인복지시설장들을 대상으로 ‘ 고령친화도시 핵심리더 역량강화교육 ’ 을 실시했다 .   교육에는 완주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양이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고령친화도시의 필요성과 각 세대별 역할 , 고령친화도시의 의미와 그 미래에 대해 열강을 펼쳤다 .   김 교수는 “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들뿐 아니라 전 연령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특히 , 완주군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는 만큼 노인회 , 노인관련기관과 단체와 지역사회에서도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재 완주군은 유니세프 (Unicef) 아동친화도시와 사회적경제친화도시 , 그리고 올해 세계보건기구 (WHO) 로부터 올해 2 월 고령친화도시 가입인증을 받아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모두 인정받은 도시다 .   교육 마지막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서남용 완주군의회 의장이 방문해 교육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   유희태 군수는 “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행복도시 완주를 위한 행정기관과 민간의 노력이 하나될 때 만경강의 기적이 이루어질 것 ” 이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한편 , 세계보건기구 (WHO) 에 따르면 ‘ 고령친화도시 ’ 는 노인이 되어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과 인프라 ,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를 말하며 , 궁극적으로 노인을 비롯한 전 세대가 다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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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뻐꾹나리-동상.jpg
    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천연기념물과 희귀 야생화 생태사진 감상하세요
    완주군 , 만경강 천연기념물과 희귀 야생화 생태사진 감상하세요 - 이호연 작가 , 군청 로비에서 만경강 생태사진전 3 번째 개인전에 담아     만경강은 생태계의 보고 ( 寶庫 ) 이다 . 천연기념물인 느시 , 노랑부리저어새를 비롯해 뻐꾹나리 , 쥐방울 넝쿨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야생화까지 천혜의 생태계를 간직한 곳이 바로 만경강이다 .   완주군이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를 통해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만경강 생태를 60 여 점의 사진 작품에 담아낸 사진전이 비상한 관심을 끈다 .   완주군 용진읍 출신의 이호연 사진작가는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완주군청 로비에서 1 일부터 ‘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 ’ 을 열고 있다 .   ( 사 )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인 이 작가는 그동안 다수의 공모전에 참여해 입상한 실력자로 , 용진에서 열린 전시회를 관람한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5 일까지 완주군청에서 추가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   군청 1 층에 펼쳐진 사진전에는 아름다운 무늬의 꼬리명주나비를 클로즈업한 사진과 요정이 춤추는 모습과 같은 노랑망태버섯 사진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만경강 생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품격 높은 사진작품을 만날 수 있다 .   올해로 세 번째 사진전을 개최한 이호연 작가는 2017 년 완주군의 생태아카데미 1 년 과정을 수료한 후 뜻이 있는 회원들을 모아 ‘ 만경강 사랑지킴이 ’ 라는 동아리를 만들고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   이호연 작가는 “ 만경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 철새 , 보호동식물 , 만경강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며 " 자연환경의 변화와 인간의 무분별한 생태파괴로 동식물들의 서식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현재의 생태환경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사진전을 개최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무한가치를 가지고 있는 자원인 만경강의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 이호연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이러한 사진전을 통해 만경강의 아름다움을 더욱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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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부녀회사랑의김치나눔_사진.png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김장김치로 나누는 온정
    완주군 동상면 , 김장김치로 나누는 온정 새마을부녀회 , 홀몸노인 ‧ 경로당 김치나눔   완주군 동상면 새마을 부녀회 ( 회장 이정남 ) 가 관내 어르신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치 담그기 봉사를 펼쳤다 .   2 일 동상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 일간 동상면 면민운동장 다목적실에서 250 포기의 배추를 담았다 .   이번 김장 나눔을 위해 이장 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지원했다 .   정성으로 담은 김장김치는 관내 17 개 마을 홀몸노인들과 경로당에 전달됐다 .   김치를 받은 어르신들은 “ 혼자 지내다보니 김장 할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 김장김치를 받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이경아 동상면장은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김치로 온정을 나누기 위해 3 일 동안 애써주신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추운겨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2022-12-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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