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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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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농식품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 완주경찰서에 수사의뢰
    완주군 , ‘ 농식품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 ’ 완주경찰서에 수사의뢰 - 언론 문제 제기에 특정감사 나서 공유재산 물품관리 소홀 등 다수 적발   완주군이 ‘ 농식품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 과 관련해 중요재산 관리 부적정과 물품관리 소홀 , 용역계약 체결 부적정 등 여러 문제가 있다고 보고 완주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   완주군은 최근 언론 문제 제기 등 논란이 일고 있는 ‘ 농식품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 ’ 과 관련해 특정감사에 나선 결과 여러 부적정 행위가 드러나 전반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완주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25 일 밝혔다 .   완주군은 앞서 소이푸드 육성사업과 채소류 건조가공사업 , 고부가가치 발효산업 등 지난 2014 년 이후의 농식품 분야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체 특정감사에 나섰다 .   그 결과 △ 지방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의 관리가 부적정하고 △ 공유재산과 물품관리 소홀 △ 공작물 설치 개발행위 허가신청 미실시 △ 지방보조금 사업 시 용역계약 체결 부적정 △ 보조 사업추진 실적과 자금집행 상황 점검과 보고 미흡 등 여러 부적정 행위가 나타났다 .   완주군에 따르면 향토산업 육성사업과 관련한 납품업체는 제품을 신품으로 제작 설치하지 않고 신품가액 (2,640 만 원 ) 에 훨씬 못 미치는 중고품으로 운반했을 뿐 설치와 시운전은 하지 않는 등 중요재산의 관리가 부적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   보조사업자인 지역자원특화사업단은 지난해 11 월 납품자로부터 인수 확인했으나 관련제품에 대한 하자를 확인하지 못하고 납품에 대한 검수를 완료하기도 했다 .   사업단은 또 농산물 발효설비에 따른 공작물 설치사업을 진행하면서 공작물 규모에 따른 설치 관련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함에도 허가를 얻지 않고 공사를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이밖에 추정가격 2 천만 원을 초과해 수의계약 대상이 아닌 용역에 대해서도 수의계약 체결하는 등 문제가 드러났다 .   완주군은 지방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 관리 부적정에서 적발된 중고품 납품과 관련해서는 보조금 환수조치와 함께 수사를 의뢰해 ,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문제점이 드러날 전망이다 .   완주군은 “ 앞으로 지원 사업과 관련한 각종 보조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고 투명하고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감독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1>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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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나눔
    완주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 김장김치 나눔 300 포기 직접 준비해 홀몸노인 80 가구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 연합회장 이순임 ) 가 3 일간 정성스레 준비한 김장김치를 이웃에게 나눴다 .   25 일 구이면은 부녀회장 48 명이 지난 21 일부터 300 포기의 김장을 직접 진행했다고 밝혔다 .   회원들은 300 포기의 배추를 직접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치를 버무려 만들었고 , 만들어진 김장김치를 관내 홀몸노인 80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   이순임 새마을 부녀연합회장은 “ 직접 김장을 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다 ” 며 , “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전진엽 구이면장은 “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데 앞장서준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관내 홀몸노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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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연탄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따스함 전한 연탄 나눔”
    완주 경천면 “ 따스함 전한 연탄 나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남녀의용소방대 합동 봉사활동   성큼 다가온 추위에 사랑의 온도를 한껏 달구는 연탄나눔이 펼쳐졌다 .   지난 24 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녀의용소방대가 합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완주지회 ’ 가 1 차로 1000 장을 후원해 관내 저소득층 3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   나눔에는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재관 , 노문우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지사협 위원 , 남녀의용소방대원 , 지역주민 , 경천면 직원 등이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   연탄을 전달받은 주민은 “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의 수고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며 고마움을 전했다 .   한편 , 2 차 연탄나눔 행사는 12 월 중 저소득층 5 가구에 1000 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   노문우 경천면장은 “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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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행정복지센터개청기념사진전시회(5).JPG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출신 이호연 사진작가,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 개최
    완주군 용진읍 출신 이호연 사진작가 ,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 개최 신축 이전한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서 전시 … “ 생태환경 기록 ”   완주군 용진읍 출신의 이호연 사진작가가 최근 신축 이전한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1 층 로비에서 만경강 환경보전 생태사진전을 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열린 사진전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 , 한재원 한국사진작가협회전북지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   이번 사진전은 오는 30 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올해로 세 번째 사진전을 개최한 이호연 작가는 2017 년 완주군 만경강 생태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만경강에 관심을 갖고 뜻이 있는 회원들을 모아 ‘ 만경강 사랑지킴이 ’ 라는 동아리를 만들고 초대회장을 역임하며 만경강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   이호연 작가는 “ 만경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 철새 , 보호동식물 , 만경강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자연환경의 변화와 인간의 무분별한 생태파괴로 동식물들의 서식처가 줄어들어감에 따라 현 시점에서 생태환경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이런 사진전을 개최했다 ” 며 사진전의 의의를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무한가치를 가지고 있는 자원인 만경강의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 이호연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이러한 사진전을 통해 만경강의 아름다움을 더욱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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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정을 담다’ 김장김치 나눔
    완주군 상관면 ‘ 정을 담다 ’ 김장김치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20 가구 전달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최성호 , 김병윤 ) 가 다가오는 김장시즌에 맞춰 올해도 김장김치 나눔을 추진했다 .   지난 23 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정 ( 情 ) 을 담다 ’ 김장김치 나눔사업을 진행 , 취약계층 20 가구에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   고유의 공동체 문화와 나눔 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김장 김치 나눔사업은 김장김치가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 명이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가졌다 .   또한 , 상관면에서는 개인적으로 김장김치 나눔 기부도 이어지고 있어 동절기 온정이 더해지고 있다 .   김병윤 민간위원장은 “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정성껏 김장김치를 준비했며 지역주민이 건강한 겨울을 나길 희망한다 ” 고 전했다 .   최성호 상관면장은 “ 추운 날씨에 고생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기부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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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아파트공동체화합행사(1).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읍 아파트공동체 활동 눈길
    완주군 삼례읍 아파트공동체 활동 눈길 동신 , 우성 , 대명아파트 공동체 캠페인 및 화합행사   완주군 삼례읍 아파트 공동체에서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행사를 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진행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올해 처음으로 공동체 활동을 시작한 동신아파트 공동체 동신동감 ( 대표 김유식 ) 은 화합행사를 열어 아파트 주민과 음식을 나누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만든 친환경 주방세제를 나눴다 .   또한 , 아파트 층간소음 예방 슬리퍼를 세대에 나누며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   우성아파트 여시코빼기 우성공동체 ( 대표 박순자 ) 는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과 분리 배출함을 나누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공동체와 아파트 주민이 힘을 모아 아파트 환경미화를 실천하였다 . 환경미화 후에는 공동체가 한해 동안 배운 라인댄스 공연을 보며 공동체가 만든 비누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대명아파트 너랑나랑어울림 ( 대표 최정례 ) 은 아파트 공동체 활동 전시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 , 음식물 쓰레기통을 나누며 지구 환경을 위해 고민하는 아파트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   대명아파트 최정례 대표는 “ 아파트 화합행사를 열어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아파트 문제에 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해 주어서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을 통해 행복한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이정희 사회적경제과장은 “ 주민화합 및 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 공동체 회복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공동체 문화가 더욱더 확산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뜨란채 아파트는 오는 12 월 2 일 , 아파트 층간소음 방지 캠페인 및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과 함께 한 해동안 아파트 르네상스 활동을 통해 배운 어르신 체조 공연 및 음식 먹거리 나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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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예은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도자기 체험
    완주 예은노인복지센터 , 어르신 도자기 체험 공기마을 한벽도예 체험장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예은노인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을 진행했다 .   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대상자 40 여명과 함께 지난 21 일부터 22 일까지 완주군 상관면 공기마을에 위치한 한벽도예 체험장에서 이뤄졌다 .   강사의 지도아래 먼저 둥근 흙덩이를 손으로 두들겨 편 후 밀대로 납작하게 밀어서 그릇의 받침대를 만들고 , 받침대 안쪽과 바깥쪽을 연결하는 틈새를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순서로 평평하게 고르며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냈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 난생처음 도자기를 만들어 봤는데 참 재밌다 ”, “ 도자기를 만들고 편백 숲 나들이도 진행해 기분이 좋다 ”, “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 ” 등의 소감을 밝혔다 .   정태원 예은노인복지센터장은 “ 더욱 만족스러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 및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섬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7>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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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의 ‘착한 소 축사 기부 릴레이’ 화제
    완주군 비봉면의 ‘ 착한 소 축사 기부 릴레이 ’ 화제 -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복 나눔 , 지정기탁 모금운동 동참 이어져 ~   완주군 비봉면의 ‘ 착한 소 축사 기부 릴레이 ’ 가 출향인사의 또 다른 기부를 낳는 등 나비효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화제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 들어 비봉면 축산 농가를 중심으로 환경오염 해소와 지역사회 기여 차원에서 지역을 위해 써달라는 지정기탁 기부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   기부 동참은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위원장 고판철 ) 가 올 3 월부터 축산농가와 출향인사를 중심으로 ‘ 지정기탁 모금 활동 ’ 에 적극 나서면서 본격화돼 지금까지 총 27 명의 축산농가가 매월 3 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   비봉면의 한우와 젖소 축산 농가가 약 160 여 농가인 점을 고려할 때 축산농 5 명당 1 명가량이 기부 릴레이에 합류한 셈이다 . 농가들은 “ 축사 운영에 따른 냄새 등 환경 문제가 있어 주민과 함께한다는 차원에서 매달 일정액을 기부하게 된 것 ” 이라며 “ 취지에 동참하는 농가들도 많아 앞으로 릴레이 기부행렬은 계속 이어질 것 ” 이라고 말했다 .   60 대의 한 축산 농가는 “ 소 사육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는 반면 가축 배설물로 인한 냄새와 오염 문제에 안타까움이 컸다 ” 며 “ 금액을 떠나 환경오염 해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흔쾌히 지정기탁을 하게 됐다 ” 고 말했다 .    축사의 착한 기부 릴레이는 출향인사로 확산하고 있다 . ㈜ KTNG 농업회사법인 전주지점 ( 대표 김삼수 ) 과 출향인 박동선 씨는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행복나눔 지정기탁 모금 계좌에 각각 100 만 원을 기탁했다 . 박 씨는 “ 축산농가가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 ” 며 “ 마음 먹었을 때 동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 고 말했다 .   고판철 위원장은 “ 지역사회와 함께하려는 비봉면 축산 농가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 ” 며 “ 기부금은 꼭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안형숙 비봉면 장은 “ 지역의 자발적 나눔 문화 활성화가 기부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고 있다 ” 며 “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 시 투명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각 지대의 위기 가정을 상시 발굴하고 ,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자원 발굴과 연계를 목적으로 해 각종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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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한지유네스코등재를위한학술포럼단체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학술포럼 “전통한지 유네스코 등재 지역사회 관심 필요”
    완주군 학술포럼 “ 전통한지 유네스코 등재 지역사회 관심 필요 ” -24 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학술포럼 추진 , 전문가 발표에 각계 열린 토론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 또 고려시대부터 완주군이 국내 한지의 주 생산지였다는 역사적 근거들도 소개되었다 .   완주군은 24 일 오후 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유희태 군수와 이배용 한지살리기재단 이사장 , 서남용 군의회 의장 , 학계와 전문가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전통한지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학술포럼 ’ 을 개최했다 .   한지살리기재단 전통한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동희 예원대 교수의 ‘ 근현대 한지공동체의 변화 - 완주한지를 중심으로 ’ 기조강연에 이어 인미애 전주천년한지관 책임연구원의 ‘ 생활 속 한지문화 ’ 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   또 이태영 전북대 명예교수가 ‘ 출판문화와 한지 ’ 에 대해 , 김진희 ( 사 ) 한지개발원 이사장이 ‘ 한지와 축제 ’ 에 대해 , 박동진 세계종교문화축제 사무처장이 ‘K- 컬처로서의 미국 내 한지 문화의 성장과 발전 ’ 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   종합토론에서는 ‘ 유네스코 한지문화 등재를 위한 지역사회와 공동체 참여 ’ 라는 주제를 놓고 김삼기 무형문화재위원 위원장과 함한희 무형문화연구원 원장 , 이오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원 , 김한섭 대승한지마을 제조장 , 김형진 국민대 교수 등이 열띤 토론에 나섰다 .   토론자들은 “ 앞으로 한지 실태조사를 비롯한 한지 전문기관과 한지산업 관련 업체와 연계해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 며 “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 한지 공동체 육성 등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완주군 한지의 역사와 현황이 새롭게 주목을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날 “ 완주는 유구한 전통한지의 역사 속에서 주 생산지로 그 명맥을 최근까지 이어온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 ” 며 “ 소양과 동상 , 상관 , 구이 지역에 종이를 생산하던 지소 ( 紙所 ) 수십 여 곳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 근현대 한지제조업 종사 수와 한지 생산량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 군수는 또 “ 완주군은 한지를 테마로 전통한지의 제작방식 등을 체험 가능한 대승한지마을을 조성하는 등 한지 알리기와 고유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며 “ 전통한지가 유네스코에 등재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또한 고려 말의 학자인 목은 이색은 시 ( 詩 ) 에서 “ 완산엔 종이가 있어 넓고 또한 길거니 ” 라고 읊는 등 고려시대에 이미 완주군이 한지의 주요 생산지였음을 시사했다 . 또 조선시대의 ‘ 전주부고지도 ’ 에는 전주부성 밖 신리에 외지소 ( 外紙所 ) 표기가 돼 있는데 , 여기서 신리는 현재의 완주군 상관면 지역을 말한다 .   이밖에 1944 년 평양상공회의소가 발간한 ‘ 조선지 ’ 에는 한지제조업 종사 호수가 나오는 데 , 전국 4,310 호 중에서 전북이 1,772 호로 가장 많고 , 전북에서는 완주군이 475 호로 최다를 기록하는 등 완주군이 전통한지의 주 생산지였음이 역사적으로 드러난다는 분석이다 .   한편 한지살리기재단 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단 ( 이배용 이사장 ) 은 문화예술계를 비롯해 공공 기관 , 한지장 , 한지 관련 기관 , 학계 전문가 , 정계 인사 등 약 60 명으로 구성됐다 . 추진단은 전통한지의 세계문화유산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전통한지 관련 지자체와 학술포럼을 개최해왔고 , 이번 완주 학술포럼은 안동 , 문경 , 전주 , 서울 종로구에 이어 다섯 번 째 개최된 학술포럼이다 . 금후 학술포럼 등의 성과들을 토대로 2023 년 3 월 문화재청에 전통한지 유네스코 등재를 신청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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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거리지수3년연속대상.jpg
    농업·산림 완주군 또 일냈다 …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대상’ 전국 최고
    완주군 또 일냈다 …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3 년 연속 대상 ’ 전국 최고   완주군이 로컬푸드와 지역먹거리 정책 전반의 평가에서 ‘3 년 연속 대상 ’ 을 차지하는 등 관련 분야 국내 최고의 지자체로 등극했다 .   완주군은 24 일 오전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열린 ‘2022 지역 먹거리 지수 결과 발표 및 시상식 ’ 에서 충남 청양군 , 경기 화성시 등과 함께 최고상인 ‘ 대상 ’ 을 수상했다 .   이로써 완주군은 정부의 관련 평가에서 2020 년과 2021 년에 이어 ‘3 년 연속 S 등급 ’ 을 받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지자체로 자리매김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   ‘ 지역먹거리 지수 ’ 는 지역먹거리 생산과 소비 체계와 관련한 지자체의 실천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확산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 총 17 개 항목을 평가해 S 부터 A, B, C, D, E 등 6 가지 등급을 부여한다 .   이번 평가는 공공정책과 시민참여 , 기획생산 촉진 , 안전성 관리 , 먹거리 접근성 개선 , 농가소득 안정 , 먹거리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각 분야별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고평가를 얻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게 됐다 .   완주군은 지난 10 여 년 동안 전국 최초의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를 비롯한 최다 로컬푸드 직매장 , 최대매출 등 여러 진기록을 세우며 ‘ 로컬푸드 1 번지 ’ 의 명성을 이어왔다 . 중 · 소 · 고령농과 가족농 중심의 로컬푸드 정책을 전국적인 화두로 부상시켜 로컬푸드 전국 확산의 불을 지폈다는 평이다 .   아울러 지역 내 먹거리순환 종합전략으로 ‘ 완주 푸드플랜 종합계획 ’ 을 수립하고 복지시설과 기업체 로컬푸드 공급 , 학교 ‧ 어린이집 급식 지원 ,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 ,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 계층별 식 - 농교육 , 생산자 - 소비자 소통 등 먹거리 전반에 대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   특히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 , 경기도 공공급식 등에 지역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며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 로컬푸드를 확장해 모두가 안전한 먹거리를 누리는 지역먹거리 정책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확산을 위한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이 전국 최고 평가를 받은 것은 여러 의미가 있다 ” 며 “ 앞으로도 농업 , 환경 , 복지 , 교육 ,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시민사회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정책을 강화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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