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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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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하우스제작교육.jpg
    농업·산림 완주군 텃밭용 비닐하우스 제작 교육 ‘호응’
    완주군 텃밭용 비닐하우스 제작 교육 ‘ 호응 ’ 평생학습 일환 농업인 ‧ 초보 귀농인 도움   완주군이 텃밭용 비닐하우스 제작 교육을 진행해 농업인과 초보 귀농인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   24 일 완주군은 지난 11 일부터 최근까지 하반기 평생학습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 텃밭용 비닐하우스 제작 ’ 교육을 진행했다 .   농업인과 초보 귀농인을 대상으로 이뤄진 교육은 지난 총 4 차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 비닐하우스의 설치요령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이 이뤄졌다 .   참여자들은 직접 파이프 밴딩 , 골조설치 , 비닐 씌우기까지의 전 과정을 설치하는 실습교육을 진행해 현장 지식이 부족했던 학습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   또한 건조장 , 자재창고 등 다목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비닐하우스 제작과 관련 ,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재활용 및 노하우도 함께 공유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학습자는 “ 최근 딸기 등 시설원예에 대한 관심이 높아 비닐하우스 제작교육을 받고 싶었는데 평생학습에서 프로그램을 개설해줘서 고마웠다 ”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비닐하우스 보수 및 시공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 고 말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농업인과 초보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진행으로 참여도와 호응도가 높았다 ” 며 , “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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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만돌린챔버기부금전달사진2(1).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만돌린 챔버 동호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만돌린 챔버 동호회 ,  이웃돕기 성금 기부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완주만돌린 챔버 동호회 ( 회장 민병희 ) 는 지난 22 일 연주회를 갖고 박은주 강사 및 동호 회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 만원을 기탁했다 .   민병희 회장은 “ 이 기부금은 우리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 년 동안 공연한 수익금과 회비를 모았다 .” 며 “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자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 전했다 .   김의철 이서면장은 “ 평소 만돌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공연하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 며 “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만돌린 챔버 동호회는 6 년째 정기연주회를 추진해 왔으며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에는 비대면으로 동영상을 촬영하여 이서문화의 집 밴드를 통해 홍보해 왔고 올해도 비대면으로 정기연주회를 진행했다 . 이서면은 만돌린 챔버 동호회의 뜻에 따라 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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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여러분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여러분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이불나눔 & 연탄나눔 봉사 실시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소병오 , 정회정 ) 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저소득가구 20 세대에 겨울이불 나눔과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 3 세대에 연탄 1000 장을 전달하며 ,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   23 일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 여명의 위원들이 참여하여 , 선정된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겨울이불을 전달하고 , 안부를 확인하며 , 겨울철 건강을 기원하면서 대상자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   또한 저소득 3 가구에 각각 연탄을 직접 나르고 쌓아주며 ,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 이날 연탄나눔봉사는 ‘( 사 )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 나눔운동 ’ 에서 연탄 1,000 장을 후원받아 진행했다 .   소병오 위원장은 “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데 , 오늘 겨울이불나눔과 연탄나눔봉사가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날씨는 춥지만 모두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 월 성과보고회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고 2023 년을 준비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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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김장김치로 전하는 완주군 삼례읍의 따뜻한 온정
    김장김치로 전하는 완주군 삼례읍의 따뜻한 온정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김장철을   맞아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노유자 , 이정근 ) 가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     지난  21 부터  22 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김장재료를   준비하였으며 ,  총  550 포기의   김치를   정성껏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등에   전달했다 .     협의체   위원들은   각종   양념재료   등을   십시일반   후원하여   훈훈함을   더하였으며 ,  내   가족을   위해   만든다는   마음으로   김장   재료준비부터   육수   및   양념 속재료 배합까지 직접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     완성된   김장김치는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삼례읍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노유자   민간위원장은  “ 김치를   받고   좋아하실   분들을   떠올리며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면서  “ 추운겨울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이정근   삼례읍장은  “ 매년   김장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와 봉사의   마음에 감사드리며 ,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살기좋은 따뜻한   삼례를   만들어나가는   데 적극 협력해주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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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과아파트공동체무지개한줄반찬나눔.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파트 노인들이 소외 어르신에 반찬 나누기 화제
    완주군 , 아파트 노인들이 소외 어르신에 반찬 나누기 화제 삼봉 LH 1 단지 무지개한줄 ( 빨강 ) 어르신들 , 반찬으로 사랑 나눔 -   통상 40~50 대 중년들이 앞장서온 것과 달리 60 세 이상 노인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소외 어르신을 위해 반찬 나누기에 나서 화제다 .   화제의 주인공은 완주군 삼례읍 삼봉주공 LH1 단지아파트 ‘ 무지개 한줄 ( 빨강 ) 공동체 ( 대표 정정애 )’ 다 . 60 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이 공동체는 정 대표가 음식점을 운영했던 재능을 살려 아파트 어르신들과 함께 공동체를 구성 , 밑반찬 만들기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   공동체 회원들은 그동안 아파트 내 독거노인 , 지체장애인 등 소외계층 20 세대에 총 5 회에 거쳐 반찬 나눔을 실천해 큰 박수를 받았다 . 어르신들이 반찬교실 등에 참여해 직접 반찬도 만들고 이웃과 나누는 등 반찬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는 것 .   반찬 나눔 마지막 날인 지난 22 일에는 동태전과 불고기 , 오징어 초무침 , 청국장찌개 , 나물류 등 여러 가지 음식으로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았다 .   60 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공동체가 반찬 나눔에 나선 것은 노인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 등 반찬 조달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독거노인 등은 거동불편이나 식재료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많아 직접 반찬을 만들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   공동체의 한 관계자는 “ 회원들도 60 세 이상 노인인 만큼 어르신의 입맛까지 잘 알고 있다는 점이 반찬 나누기의 큰 장점 ” 이라며 “ 반찬을 제공받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고려할 때 나름대로 보람을 느낀다 ” 고 말했다 .   정 대표는 “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반찬 봉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동체 회원 모두에게 보람을 준다 ” 며 “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고 싶다 ” 고 말했다 .   송미희 삼봉 LH1 단지 소장은 “ 무지개 한줄 ( 빨강 ) 은 단지 내 어르신들을 위해 구성된 첫 번째 공동체 ” 라며 “ 내년에는 두 번째인 주황 공동체를 구성하는 등 삼봉지구 아파트 주민들이 무지개처럼 아름답게 어울렁더울렁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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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면정세아,박사학위.jpg
    주민행정 인구 1,800명의 완주군 비봉면, 미국 조지아대 박사 탄생 화제
    인구 1,800 명의 완주군 비봉면 , 미국 조지아대 박사 탄생 화제 - 완주군 비봉면 문장마을 정세이씨 미국 조지아대 박사학위 취득 -   인구 1,800 여 명에 불과한 완주군 비봉면에서 미국 조지아대학교 박사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비봉면 소농리 4 개 마을 중 하나인 문장마을 출신인 정세이 씨 (32) 가 미국 명문대학인 조지아대학교 농업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조지아주는 1996 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애틀랜타가 주도이며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루터 킹 목사의 출생지역으로도 유명하다 . 조지아대학은 미국 남부에서도 손꼽히는 명문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 비봉초등학교를 졸업한 정 씨는 전여고를 거쳐 건국대 사범대에 들어간 비봉면의 재원으로 통했다 . 초 · 중 · 고교 시절에 매번 전교 수위를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했고 , 친구들과 교우 관계도 좋아 인기가 높았다 .   정 씨는 딸기농사를 짓는 부친의 뜻에 따라 사범대에서 농경대로 옮겨 건국대 농경대학원을 졸업할 정도로 효심도 깊었다 .   영어에 능통했던 정 씨는 대학원 졸업 후 미 조지아대학으로 유학을 갔고 , 농업경제학 박사과정을 밟은 지 6 년 만에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 논문심사에서 표절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고 연구중심 위주인 미국 대학원시스템에서 박사학위 취득은 쉽지 않은 과정으로 정평이 나있다 .   정 씨의 박사학위 취득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물 많기로 유명한 비봉면과 소농리 , 문장마을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   비봉면은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는 ‘ 비봉포란 ( 飛鳳抱卵 )’ 의 지세가 있는 명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 소농리 역시 행정복지센터와 비봉초 , 비봉치안센터 , 우체국 , 농협 , 보건지소 등이 위치해 ‘ 비봉면의 행정 중심지 ’ 로 불린다 . 1980 년까지만 해도 820 여 명이었던 소농리 인구는 2015 년에 390 여 명으로 급감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러 분야에서 많은 인물을 배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소농리 4 개 마을 중에서 문장 ( 文長 ) 마을 역시 큰 도로변에서 서쪽으로 직선거리 700 여 m 가량 떨어져 있는 배산임수의 명당자리로 손꼽힌다 . 변호사와 대학장 등 국내 법조계와 교육계의 유명 인물들이 자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   문장마을 주민들은 “ 마을에 경사가 났다 ” 며 플래카드를 걸고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 정 씨의 아버지 정병환 씨는 “ 셋째 딸이 연구조교로 학비를 벌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굳건히 학업을 이어갔다 ” 며 “ 낯선 이국땅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성취를 이룬 딸이 자랑스럽다 ” 고 말했다 .   안형숙 비봉면장은 “ 비봉면은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는 비봉포란 ( 飛鳳抱卵 ) 의 지세가 있는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 며 “ 비봉면의 정기를 받은 정씨의 박사학위 소식을 주위에 널리 알리고 주민들과 함께 축하해 주고 싶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2>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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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유희태 완주군수, 농업 주요 현장 릴레이 방문 ‘소통 행보’ 나섰다
    유희태 완주군수 , 농업 주요 현장 릴레이 방문 ‘ 소통 행보 ’ 나섰다 -23 일 삼례읍과 소양면 농업 주요 현장 3 곳 방문   유희태 완주군수가 23 일 삼례읍과 소양면에 있는 농업 주요 현장 3 곳을 릴레이 방문하고 농장의 시설현황 파악 등 농가들과 긴밀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   유 군수가 이날 방문한 곳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을 받아 시범사업 효과를 높이고 있는 농장이다 .   유 군수는 아열대 과수 영농기반을 구축하여 한라봉과 감귤을 재배하는 삼례읍의 ‘ 아띠농장 ’ 과 완주군 딸기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 딸기육묘 거점 농가 ’, 농업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소양면의 ‘ 드림뜰힐링팜 ’ 등의 순으로 방문해 농가들의 말을 경청하고 시설들을 둘러봤다 .   유 군수는 또 당초 돈사 환경제어시스템 시범사업장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감염 우려로 치유농장에서 양돈 농가로부터 관련 사업설명과 현장소통을 이어나갔다 .   유 군수는 “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미래농업 시대를 선제적으로 열기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 며 “ 우리 군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농업선진지가 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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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아동양육시설 운영비 국비 지원 적극 검토해야
    완주군 , 아동양육시설 운영비 국비 지원 적극 검토해야 - 노인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은 현재 70% 이상 국비로 지원 불구            복지국가를 지향하면서도 유난히 아동양육시설 운영비는 중앙정부가 아닌 지자체에서 100% 보조하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05 년에 국가사업 중 일부인 노인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 정신요양시설 ,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운영예산을 지방으로 이양하고 , 지방재원을 지원하기 위해 분권교부세를 도입했다 .   복지사업의 지방 이양에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이 분권교부세 증가율을 웃돌자 지자체들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 2015 년에 노인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 정신요양시설 운영예산에 대해서는 중앙정부 예산으로 환원해 현재 70% 이상 국비로 지원하고 있다 .   하지만 더 특별히 국가가 보호해야 할 아동이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 운영예산은 지금도 국비 지원이 단 한 푼도 없는 가운데 도비 15% 에 기초단체 85% 부담이어서 지자체 재정부담의 한 원인이 되고 있다 .   실제로 완주군의 경우 30 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는 시설 1 개 소당 연간 11 억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고 있다 . 더욱이 해마다 1 억 원 이상 예산이 증가하고 있어 복지예산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들은 “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원하지 않아도 생활해야 하는 곳이 아동양육시설 ” 이라며 “ 아동은 국가의 미래라고 하면서 지금까지 왜 아동양육시설 운영예산은 중앙정부로 환원되지 않고 지자체 사업으로 그대로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 ” 고 불만들이다 .   특히 이달 19 일부터 오는 25 일까지 ‘ 아동학대 예방주간 ’ 과 ‘ 아동권리주간 ’ 이 있는 11 월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운영예산도 다른 시설과 같이 국가에서 책임져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가고 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아이들은 국가의 미래라고 하면서 아동복지시설 운영예산을 열악한 기초단체에 떠넘기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 며 “ 다른 시설과 같이 아동복지시설에 대해서도 국가가 운영예산을 책임지는 제도적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아동양육시설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들에게 보 호와 치료 , 재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하며 , 보육원이 이에 해당한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82>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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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식료품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경천면에 식료품 전달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 경천면에 식료품 전달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 회장 김덕연 ) 는 운주면에 이어 23 일 경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각 마을에 두부 한 판과 콩나물 한 통을 전달했다 . 전달된 두부와 콩나물은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관내 경로당 10 개소에 전달했다 . 김덕연 회장은 동절기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찬거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하고 마을 어르신들은 “ 반찬으로 더없이 좋고 감사하다 .” 는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3>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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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재가암환자자조모임(3).jpg
    보건·복지 완주군,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호응
    완주군 ,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호응 암환자 심신 안정 도모 및 재활의지 고취   23 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지역 내 재가암 환자 및 가족 40 여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지난 16 일에 진행된 이 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암 환자들 간 상호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고 환자에게 재활의지를 북돋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   암도 다른 만성질환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식이조절 , 운동 등 생활습관 관리뿐 아니라 스트레스 , 우울 등 정서적 문제의 관리도 필요하다 .   이번 자조모임에서는 암환자 만성질환 관리법 교육 및 건강생활을 위한 스트레칭 운동법 프로그램을 통해 암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유미경 보건소장은 “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재활 의지를 북돋아 건강한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재가암 자조모임 외에도 재가암 환자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보충영양식이 제공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암환자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방문사업팀 (063-290-3029)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2022-1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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