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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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이웃에게 김치를 나눠 주세요”
- 완주군 용진읍 “ 이웃에게 김치를 나눠 주세요 ” 김장김치 한 포기 나눔 캠페인 전개 “ 이웃의 김장통을 채워주세요 ” 완주군 용진읍이 김장나눔에 나섰다 . 3 일 용진읍은 12 월 중순까지 한 달여 동안 ‘ 내 이웃의 김장통을 채워줘 ’ 라는 주제로 김장김치 나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나눔 캠페인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김장을 하는 각 가정에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김치 한 포기씩을 나눠 김치통에 채워주는 사업으로 , 나눔을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읍사무소 입구에 놓인 김치통을 가져가 김장김치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 채워진 김치통을 읍사무소로 가져오면 기부하는 분들의 이름으로 다양한 이유로 김장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 이번 나눔 캠페인은 용진읍 직원들의 참여를 시작으로 ,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이장협의회 및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회정 용진읍장은 “ 지역사회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분들이 김장나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 ” 며 “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모여 , 누군가에는 큰 희망과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용진읍은 김장김치를 담그거나 , 김장나눔 캠페인 등을 통해 매년 동절기 김장하기 어려운 저소득세대에 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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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센스안경원 삼례점, 완주군 저소득층에 안경 후원
- 센스안경원 삼례점 , 완주군 저소득층에 안경 후원 300 만원 상당 상품권 전달 센스안경원 삼례점 ( 대표 오상영 ) 이 완주군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해달라며 300 만원 상당의 안경상품권을 전달하였다 . 3 일 완주군을 찾은 오상영 대표는 “ 안경 제작 및 교체가 필요하지만 가정형편으로 어려움이 있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 ” 고 밝혔다 . 이어 “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 ” 고 전했다 . 센스안경원 삼례점은 관내 어르신들을 비롯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삼례읍 지역복지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안경이 필요하지만 형편이 어려워 맞추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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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편백숲에서 힐링
- 완주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 편백숲에서 힐링 상관면 숲쟁이협동조합 프로그램 참여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용진노인복지센터 ( 시설장 조주현 ) 가 관할 지역인 용진읍과 봉동읍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모시고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 . 지난달 24 일부터 1 일까지 4 차례에 거쳐 수행인력 32 명이 거동이 불편해 나들이 및 체험활동이 어려웠던 70 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상관면 공기마을에 위치한 숲쟁이협동조합 ( 대표 이영희 )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상관 편백숲에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해 알아보면서 채색하고 싶은 동식물을 선택해 자기만의 가방을 꾸미고 , 숲 해설가와 편백숲을 함께 걸으면서 편백나무숲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 다리가 아파서 걱정되었는데 막상 와보니 공기도 좋고 , 가방도 만들고 하니 참 좋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또 다른 어르신은 “ 자녀들하고 또 오고싶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완주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은 각 읍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7>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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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정비 구슬땀
- 완주군 봉동읍 ,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정비 구슬땀 봉동읍 비롯 각 지역단체 힘 보태 … 복지서비스 지속 지원키로 완주군 봉동읍이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 지난 2 일 봉동읍은 직원들을 비롯해 지역단체와 함께 각종 물건과 쓰레기를 방치하며 거주하는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 대상가구는 홀로 지내는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 안 청소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 묵은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를 대량 적치해 놓아 악취가 심각하고 벌레가 생기는 등 주거 상태가 매우 불량해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 이에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 가구를 방문한 뒤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해당 사례를 논의했다 . 민관협력 맞춤형복지서비스 ‘ 주거환경 희망 家 꾸기 사업 ’ 일환으로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완주군장애인복지관 , 봉동로타리클럽 , 마음꽃복지센터 , 호롱불봉사회 등 각 단체들이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힘을 보탰다 . 봉사활동을 위해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각 단체 회원 20 여명은 대상 가구에 방치된 재활용품 분류 , 집기들을 정리하고 주방 , 화장실 등 찌든 때를 벗겨내기 위해 구석구석 청소했다 . 또한 , 집안 곳곳에 쌓아둔 각종 쓰레기도 모두 수거 · 처리했다 . 봉사에 참여한 봉동로타리클럽에서는 장롱 , 수납장 , 식탁 등을 지원했으며 ,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침대와 방역소독을 지원했다 . 각 단체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깨끗한 환경유지를 위해 실내소독과 가사지원 및 건강관리를 위한 방문간호 등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 어르신은 “ 평소 몸이 불편하고 숨이 차서 집안에서는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할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청소가 되고 가구도 교체해줘서 새집에 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김춘만 봉동읍장은 “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를 해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숨겨진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는 등 지역복지 문제에 적극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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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귀농 청년농부 2명, 트랙터 지원 받는다
- 완주 귀농 청년농부 2 명 , 트랙터 지원 받는다 TYM 지원사업서 완주 청년 2 명 선정 … “ 트랙터 재능나눔 의향 ” 완주군 귀농 청년 2 명이 트랙터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 3 일 완주군에 따르면 귀농 청년농부 트랙터 지원사업은 TYM( 구 동양물산 ) 에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돕기 위해 2020 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 . 올해로 3 회째를 맞은 공모는 전국적으로 총 16 대를 지원했으며 , 이중 완주군에서만 2 명의 청년농부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 지원 대상자는 20~40 대 귀농 청년으로 △ 연령 △ 농지 소유 △ 혼인 여부 △ 가구구성 단위 △ 성별 △ 농가형태 △ 작물재배 유형 등에 따라 선정됐다 . 지원받을 기종은 TYM 의 40~50 마력대 트랙터 ( 논캐빈형 ) ‘TE48’, ‘TE58’ 등으로 ,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에 유리한 트랙터다 . 공모선정으로 트랙터를 지원받게 된 청년 농부 이모씨는 “ 노지 농사를 위해 트랙터가 꼭 필요한 시점에 트랙터를 지원받아 감사하다 ” 며 “ 앞으로 농촌에 정착하는데 더욱 힘을 내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앞으로 지원받는 트랙터를 이용해 지역민을 도울 수 있는 귀농귀촌 재능나눔사업도 참여하고 싶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 트랙터를 지원받는 청년 귀농인이 이번 기회로 더욱 완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이런 좋은 사업을 추진해온 TYM 관계자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린다 ” 고 전했다 . 한편 , 2021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완주군으로 귀농하는 연령대는 40 대 이하가 37.1%, 50 대 30% 순이다 . 전국적으로 40 대 이하가 31%, 전라북도가 26.8% 인데 비해 완주군은 청년 비중이 상당히 높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4>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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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만경강 상류 쓰레기 수거, ‘완주군 어업공동체’의 하루가 바쁘다
- 만경강 상류 쓰레기 수거 , ‘ 완주군 어업공동체 ’ 의 하루가 바쁘다 -‘ 삼례자율관리 어업공동체 ’ 회원 , 만경강 물속 폐그물과 생활쓰레기 수거 “ 고장 난 가전제품부터 대형 플레스틱 팔레트 등 각종 쓰레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 완주군 삼례읍에서 활동 중인 ‘ 삼례자율관리 어업공동체 ’ 의 김중일 위원장 (51) 이 3 일 오후 만경강 물속에서 수거한 각종 퇴적쓰레기를 수변으로 걷어 올리며 혀를 내둘렀다 . 그의 검은색 고무보트에는 폐그물과 탈색된 PT 병 등 각종 쓰레기가 가득했다 . 어업공동체 회원 10 여 명이 만경강 상류인 삼례 ~ 고산천 간 수변지역을 돌며 수거한 각종 쓰레기도 대형 포대 7 개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 공동체 회원인 소병윤 씨 (48) 는 “ 쓰레기를 걷어내도 계속 나온다 ” 며 “ 정말 난리도 아니다 ” 고 토로했다 . 이날 어업공동체가 만경강 수중과 수변에서 4 시간가량 땀을 흘리며 걷어낸 각종 생활쓰레기는 대략 600kg 정도였다 . ‘ 삼례자율관리 어업공동체 ’ 는 자망어업과 패류채취의 허가를 받아 만경강 상류를 주 어장으로 민물고기를 어획하고 다슬기를 채취하는 회원 14 명이 모인 공동체이다 . 9 년 전 공동체가 출범할 당시만 해도 회원이 20 여 명에 달했지만 , 외래 어종인 베스와 블루길의 서식이 늘며 국내 토종어종이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가중돼 일부 회원이 떠나갔다 . 4050 세대가 주축을 이루는 회원들은 만경강의 어족자원 감소와 수익 추락에 따라 새로운 활로 모색 차원에서 내수면 환경오염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의기투합하고 있다 . 이들의 ‘ 쓰레기와의 전쟁 ’ 은 만경강 상류 약 30ha 의 넓이를 구간별로 구획을 정해 수중에 있는 폐그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용 포대에 담는 것으로 시작된다 . 물속에 오랫동안 잠긴 쓰레기는 고무보트를 이용해 수거하지만 갈수록 대형 불법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어 애를 먹는다 . 최근에는 가로 3m 에 세로 2m 가량의 거대 플레스틱 팔레트를 수거하느라 두 회원이 끙끙 거렸다 . 회원들은 저마다 수거한 쓰레기를 모아 차량으로 이동해 사무실 부지 공간에 적치한 후 폐기물업체를 통해 처리한다 . 장마철 이후에는 강으로 쓸려나온 쓰레기가 산더미를 이뤄 하루 5~6 시간씩 연장 작업을 한다 . 이들의 환경개선 운동은 매년 3 월부터 12 월까지 계속되지만 , 쓰레기가 산처럼 몰려오는 장마철과 요즘같이 관광객이 몰리는 늦가을에는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 공동체가 수거하는 쓰레기양은 한 달에 대략 9 톤에 육박 , 지금의 쾌적한 만경강 생태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50 대 중반의 한 회원은 “ 완주의 중심을 관통하는 만경강은 그야 말로 천혜의 관광자원이자 어업인 삶의 터전 ” 이라며 “ 수중에서 각종 폐자재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할 때마다 불법 투척이 많다는 안타까움과 만경강 살리기에 일조한다는 자부심이 교차 한다 ” 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 어획량은 갈수록 줄고 있는데 ,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버리고 가는 불법 쓰레기 투척은 해마다 줄지 않아 전 회원이 사명감과 생존의식 차원에서 환경보존과 생태계 보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 며 “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만경강을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는 버리지 말고 되가져 가시길 당부 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8>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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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주민과 약속 반드시 지킨다” 민선 8기 공약이행 본격
- 완주군 , “ 주민과 약속 반드시 지킨다 ” 민선 8 기 공약이행 본격 주민배심원단 위촉식 갖고 활동 시작 완주군이 민선 8 기 첫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공약실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3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배심원 3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주민배심원단 위촉식 ’ 을 갖고 민선 8 기 공약 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공약조정 회의를 진행했다 . 이날 위촉된 주민배심원단은 평등한 참여기회 보장과 공정성을 꾀하기 위해 만 19 세 이상 완주군민 중 성별 · 연령별 ·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무작위 선발됐다 . 배심원들은 총 3 차에 걸쳐 활동할 계획으로 민선 8 기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 변경된 사안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을 심의하게 된다 . 또한 공약실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선방안 제시 · 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앞서 이들은 지난달 27 일 온라인 1 차 회의를 통해 매니페스토의 의미와 분임 구성 , 배심원단 역할 등에 대해 이해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회의에서는 공약실천계획 수립에 있어 행 ‧ 재정적 여건상 조정이 필요한 공약 19 건에 대해 분임별 토론을 거쳤으며 , 오는 17 일 최종 승인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이번 주민배심원단 회의에서 최종 승인되고 도출된 배심원단의 권고안을 공약실천 계획서에 반영하고 , 오는 12 월까지 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8 기 공약사업이 향후 4 년간 완주의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부터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공약 사업이 투명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민선 8 기 유희태 군정의 공약은 △ 미래행복도시 3 대 비전 관련 19 개 △ 미래행복도시 3 대 프로젝트 관련 4 개 △ 미래행복도시 5 대 중점과제 46 개 △ 미래행복도시 건설 위한 지역균형발전 공약 50 개 등으로 이뤄졌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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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생협력은 통합 전제 아니다는 도지사 언급 환영”
- 완주군 , “ 상생협력은 통합 전제 아니다는 도지사 언급 환영 ” - 김관영 전북지사 , 한 언론 인터뷰 통해 상생협력 사업 관련 입장 표명 완주군은 2 일 완주군 · 전주시 간 상생협력 사업이 행정통합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공식 언급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 양 지역 상생협력사업 관련 입장문 ’ 을 내고 “ 김 지사가 전날 한 인터뷰를 통해 ‘ 완주 · 전주 상생협력 사업은 양 지역의 공동 발전과 신뢰 축적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 일각에서 제기되는 행정통합을 위한 수순이 아니다 ’ 라고 분명히 밝혔다 ” 며 환영 입장을 내놓았다 . 완주군은 “ 김 지사가 상생협력은 통합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고 , 통합 논란에 대해서도 완주군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며 “ 이런 입장 발표에 감사하며 , 완주군의 입장도 같다 ” 고 말했다 완주군은 특히 “ 양 지역 상생협력 사업의 최종 목적지는 오직 양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 , 지역경제 활성화 ” 라며 “ 상생협력이 결코 행정통합을 위한 중간 정류소로 변질되거나 악용되는 일은 반드시 배제되어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 상생협력의 순수성과 진정성을 훼손한 채 행정통합으로 곡해하거나 확대 해석해 여론몰이에 나서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 ” 이라며 “ 만약 또 다시 상생협력을 통합으로 몰아가려는 움직임이나 시도가 있을 경우 그동안 쌓은 신뢰는 무너지고 , 주민 간 갈등과 분열과 마찰만 재현될 것 ” 이라고 우려했다 . 완주군은 김 지사의 입장 표명에 거듭 환영한 뒤 “ 오직 양 지역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 지역 간 다방면의 협력이 변질이나 곡해 없이 진행되길 거듭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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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이의신청기간 30 일까지 완주군이 2022 년 7 월 1 일 기준으로 2,522 필지를 결정 · 공시했다 . 2 일 완주군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1 월 30 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하고 ,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열람대상은 2,522 필지에 대한 지번별 ㎡ 당 가격이다 . 완주군 홈페이지 ,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및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가열람을 할 수 있다 . 토지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 사유 및 의견지가를 ‘ 의견서 ’ 에 작성해 군청 종합민원과 및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완주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2 월 27 일 조정 · 공시할 예정이다 . 이종일 종합민원과장은 “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 지방세 , 각종부담금 , 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확인이 꼭 필요하다 ” 고 당부했다 .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부동산평가팀 ( 전화 063-290-2972, 297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72>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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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 완주군 ,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재정확충 기여자 등 총 25 명 완주군이 2022 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재정확충 기여자 등 총 25 명을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성실납세자는 지난해 5 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중에서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성실납세자 20 명이 행운을 얻었다 . 또한 재정확충 기여자는 법인인 경우 2 천만원 , 개인인 경우 5 백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에서 납부액과 체납여부 , 납부세목 등을 고려해 완주산단지역의 아데카코리아 ( 주 ), 엘에스엠트론 ( 주 ), ( 주 ) 대유에이피 , 한현수 ( 삼례읍 ) 씨 , 서수경 ( 봉동읍 ) 씨가 선정 됐다 . 성실납세자에 대해서는 감사 서한문과 10 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이 증정되었고 , 재정확충 기여자에게는 지난 1 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 며 “ 우리 군은 관내 입주 업체 등의 노력을 바탕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 행정에서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작성일 :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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