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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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시동
- 완주군 , ‘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 시동 8 개 분야 22 개 맞춤 프로그램 운영 … 3 월 31 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가 지역 내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6 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 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이번 교육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 교육 내용은 아동기본권 , 환경 , 안전 , 성 , 학교폭력 예방 , 문화 다양성 , 노동인권 등 8 개 분야 22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권리들을 폭넓게 다룬다 .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 월 31 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아동청소년 홈페이지 ( https://www.wanju.go.kr/wanjucfc)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강사를 직접 양성하고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며 교육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 권리에 관심을 두고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특히 전국 최초의 아동 권리 대변기관인 사무소의 특성을 살려 ,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겪는 권리 침해 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모니터링 활동도 병행한다 .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는 동시에 , 군정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권리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이해하고 보호받을 수 있게 돕는 매우 중요한 사업 ” 이라며 , “ 교육을 통해 나타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동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완주군을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 작성일 : 2026-03-09 04: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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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가족 우쿨렐레 교실’ 호응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 가족 우쿨렐레 교실 ’ 호응 재능기부로 운영 … 겨울방학 가족 화합 견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 가족과 함께하는 우쿨렐레 교실 ’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선율을 전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담임 교사의 우쿨렐레 연주 재능기부로 마련했으며 , 어린이와 보호자가 악기를 배우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도록 기획했다 . 우쿨렐레 기초 이해 , 코드 연습 , 리듬 익히기 , 가족 합주 , 발표회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함께 연습하고 합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유대감을 쌓았다 . 특히 가족별 발표 시간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등 성취감과 자신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가족이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8>
- 작성일 : 2026-03-09 04: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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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13개 읍·면 순회하며 ‘햇빛소득’ 알린다
- 완주군 , 13 개 읍 · 면 순회하며 ‘ 햇빛소득 ’ 알린다 주민 의견 수렴해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 모색 완주군이 지난 5 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며 ‘ 햇빛소득마을 ’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취지를 비롯해 마을 단위 협동조합 구성 등 주민 참여 방식과 추진 구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특히 농지 , 유휴부지 , 저수지 등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사업 절차를 상세히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 군은 앞서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여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발전 수익이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소득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와 관련 부서 협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 에너지 지산지소 ’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 완주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 작성일 : 2026-03-09 04: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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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성평등 캠페인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 성평등 캠페인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봉동생강골시장서 실천 홍보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지난 5 일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 아동 안전 사회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여성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 일상 속 성평등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협의회 회장단과 회원 30 여 명은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여성 권익 보호와 아동 · 여성 대상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 특히 ‘ 여성이 안전해야 지역이 안전하다 ’ 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가정과 직장 , 지역 사회 전반에 존중과 배려 문화가 정착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 채미화 회장은 “ 세계 여성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성평등 수준을 돌아보고 실천을 다짐하는 날 ” 이라며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아동과 여성이 차별과 폭력으로부터 보호받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세계 여성의 날을 비롯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추진하며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여성 친화적 지역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6-03-09 0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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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비봉면 (유)은솔건설, 이불 25채 기탁
- 완주 비봉면 ( 유 ) 은솔건설 , 이불 25 채 기탁 250 만 원 상당 … 1 월에도 50 만 원 난방비 기탁 완주군 비봉면 소농리에 소재한 ( 유 ) 은솔건설 ( 대표 최찬호 ) 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250 만 원 상당의 이불 25 채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 이번 후원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생활을 돕고자 마련했다 . 최찬호 대표는 지난 1 월에도 관내 장애인 가정에게 50 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최 대표는 “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 며 “ 이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받은 물품은 후원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 작성일 : 2026-03-09 0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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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김중현 작가 ‘섬진강 사계’ 초대전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김중현 작가 ‘ 섬진강 사계 ’ 초대전 지역작가 공모전 두 번째 전시 5 월 1 일까지 완주군이 ‘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2026 년 지역 작가 공모전의 두 번째 무대로 김중현 작가의 ‘ 섬진강 –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전시를 개최하며 관람객들을 수묵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 이번 전시는 풍요와 생명의 근원인 섬진강의 사계절을 한국화 실경 산수로 담아낸 작품 20 여 점으로 구성했다 . 김 작가는 섬진강 발원지부터 남해로 흘러들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탐방하고 관찰하며 , 강이 지닌 역사성과 생명력을 전통 수묵 기법의 묵직한 필치로 화폭에 옮겼다 . 특히 작가는 강을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결을 세밀하게 포착해 삶의 터전으로서 섬진강이 지닌 가치를 재조명한다 . 전시는 오는 5 월 1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4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섬진강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한국화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고향의 품 같은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 삼례문화예술촌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제 1 전시관 ‘ 꿈을 그리는 밥장 ’ 과 제 4 전시관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 ’ 등 다양한 기획전과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48>
- 작성일 : 2026-03-09 0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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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 딸기 맛에 반했다 “상춘객 몰려”
- 완주 삼례 딸기 맛에 반했다 “ 상춘객 몰려 ” 수확 , 디저트 만들기 체험 콘텐츠 인기 고품질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 제 24 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 ’ 가 지난 6 일부터 8 일까지 사흘간의 여정을 마치고 수많은 방문객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삼례 딸기만의 독보적인 맛과 품질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국 상춘객들의 발길을 완주로 이끄는 데 성공했다 . 이번 축제는 딸기 수확 체험과 디저트 만들기 등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선 체험형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 특히 신선한 딸기를 산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는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 이는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 또한 주민과 농업인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 상생형 축제 ’ 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 철저한 안전 관리와 짜임새 있는 동선 운영 등 행정 전반에서도 수준 높은 역량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삼례 딸기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제 24 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는 고품질 삼례 딸기의 명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소중한 계기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완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육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 작성일 : 2026-03-09 0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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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어르신 낮 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 완주군 , 치매 어르신 낮 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치매안심센터 ‘ 기억누리 쉼터 ’ 운영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의 중증화 예방과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해 인지 건강 돌봄 공간인 ‘ 기억누리 쉼터 ’ 를 운영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기억누리 쉼터는 대상자들이 가정에만 머물지 않고 매주 화 , 목요일 낮 시간 동안 센터를 방문해 사회적 교류를 넓히고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받도록 돕는 공간이다 . 군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대한다 . 이서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경천 건강증진실을 비롯해 지역 경로당과 개별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 찾아가는 인지 프로그램 ’ 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 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고립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인구 고령화로 치매 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환자의 인지 건강 증진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74>
- 작성일 : 2026-03-06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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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
- 완주군 , 자연재해 안전도 ‘2 년 연속 최고 A 등급 ’ 전국 상위 15% 이내만 부여 … 국고 지원 비율 추가 상향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방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 개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난 예방 대책 , 대응 체계 구축 , 시설 점검 등 지자체의 방재 역량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 이내 기관에만 부여하는 A 등급을 2 년 연속 유지하며 방재 행정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 이번 성과는 완주군의 재난 대응 체계가 일시적인 방편에 그치지 않고 , 행정 전반에 걸쳐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완주군은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국고 지원 비율 2% 추가 상향 혜택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 또한 각종 재난 안전 관련 공모 사업 참여와 국비 확보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군은 이를 동력 삼아 더욱 촘촘한 재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년 연속 A 등급 결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 라며 “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만큼 , 앞으로도 ‘ 재난 없는 완주 ,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 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 작성일 : 2026-03-05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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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 완주군 ,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굣길 안전 홍보 및 예찰 활동 전개 완주군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 일 봉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완주군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재난 ·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안전 유해 요소 예찰 활동을 병행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 어린이 재난안전 행동요령 ▲ 화재 예방수칙 ▲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 식품 안전관리 등 개학기 어린이에게 특히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 아울러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예찰활동을 병행했으며 ,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서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 학기에는 교통량 증가와 야외활동 확대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 라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6-03-05 16: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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