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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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 담는다
-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 담는다 공급희망업체 대상 지난 19 일교육 , ‘ 사회적가치ㆍ지역선순환ㆍ안전성 ’ 강조 완주군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를 담는 등 차별화에 나섰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날 삼례읍에 있는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지역의 업체 대표와 관계자 등 30 여명이 참석했다 . 협동조합 이장 임경수 박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 고향사랑기부제의 이해 및 답례 품 ’ 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 군은 ‘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 에 대한 신청 방법 및 선정 기준 ,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했다 . 평가기준에는 완주군이 핵심 지표로 삼고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 지역 자원의 활용 , 안전성 등이 강조되었다 . 군은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이 가치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의 선순환 고리를 더욱 촘촘하게 구현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이번 공모는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모집 분야는 ▲ 농축산물 · 가공식품 ▲ 관광 · 서비스 ▲ 공예품으로 나뉜다 . 선정된 상품은 2023 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공모 접수 기간은 이달 27 일에서 28 일까지이며 , 완주군청 행정지원과 고향사랑 TF 팀으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 한편 , 완주군은 11 월초까지 공급업체 선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 선정된 업체들과 협력하여 종합정보시스템 운영관리 , 제품 등록 , 배송체계 등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한 준비과정을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자치단체가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의 농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내년 1 월부터 시행된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391>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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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흥 완주, 와글와글시장가요제 개최!
- 흥 완주 , 와글와글시장가요제 개최 ! - 봉동생강골시장 , 고산구시장에서 가요제 진행 !- 완주군은 오는 24 일 고산 구시장과 25 일 봉동 생강골 시장에서 오후 2 시부터 와글와글시장 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가요제는 기념식과 군민 노래자랑 , 축하공연 ,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와글와글시장가요제의 터줏대감인 코미디언 황기순의 사회와 초청가수 배일호 , 강민주 , 소명 , 임현정 등이 코로나 19 로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 시장가요제는 완주군 전통시장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홍보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전라북도 상인연합회와 JTV 전주방송이 주최 및 주관하고 완주군과 전라북도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최근 2 년간 코로나 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던 가요제를 대면 방식으로 바꿔 진행하게 된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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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농업 성과 공유 한다
- 완주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농업 성과 공유 한다 22 일 완주군청 잔디광장서 사회적농업 한마당 행사 개최 완주군은 오는 22 일 군청 어울림 잔디광장에서 사회적 농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 에 참여중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을 중심으로 5 개 농장들 ( ▲ 꿈바라기농장 ( 고산 ) ▲ 마음꽃힐링농장 ( 삼례 ) ▲ 더불어해봄 ( 소양 ) ▲ 꿈드림협동조합 ( 용진 ) ▲ 키울협동조합 ( 봉동 )) 의 공동기획 ‧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농장들의 한해 간 성과를 공유하고 ,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구마 , 단호박 , 땅콩 등 농산물과 꽃차 , 된장 등의 가공생산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 커피박 연필 , 화분 색칠체험 , 인절미 , 쌀강정 , 솜사탕 만들기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 완주 지역 사회적 농업 가치의 확산과 홍보를 위하여 사회적 농업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공연과 놀이도 함께 마련된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느루걸음 앙상블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 , 사회적 농업을 소재로 한 연극 공연 ‘ 할 수 있어 ! 귀동아 ’ 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한마당 행사는 농업을 매개로 이어진 지역 내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적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사회적 농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농업을 매개로 한 커뮤니티 형성과 함께 돌봄 ‧ 교육 ‧ 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완주군은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13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달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등 지역 내 사회적 약자 226 명에게 농업을 매개로 한 돌봄 · 교육 ·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94>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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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 완주군 ,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협의체 역할 이해 ‧ 소통능력 강화 중점 완주군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 20 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 읍면 협의체는 민 · 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강화를 위해 형성된 조직으로 관할 지역 내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 사회보장자원 발굴 · 연계 및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교육은 민지선 전 ( 前 ) 서울 성북구 복지문화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뤄졌다 . 특히 ,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를 알리며 , 알기 쉽게 설명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 군은 이번 교육이 읍면 협의체 역할을 이해하고 실천하며 ,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춰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등 복지공동체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에도 교육에 참석하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 며 “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 보살피는데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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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한돈 360kg 후원
-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한돈 360kg 후원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지부장 조동선 ) 는 20 일 완주군청을 방문하여 돼지고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전달식에는 완주지부 조동선 지부장 , 정영수 부지부장 , 이중완 감사 , 추금해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 400 만원에 상당하는 360kg 의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 조 지부장은 “ 추워지는 날씨가운데 어렵고 외로운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 ” 며 “ 맛있게 드시고 따듯하고 건강하게 겨울 나시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매년 완주군에 돈육 , 성금 등을 꾸준히 후원해주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 , 추석명절에도 돼지고기 600kg 을 완주군에 기부하였다 ” 며 감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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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정간편식 산업화 모색 적극 나선다
- 완주군 , 가정간편식 산업화 모색 적극 나선다 - 오는 28 일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 위한 간편식 시장 변화 및 대응방안 모색 - 완주군은 오는 28 일 전북 혁신도시에 있는 W 푸드테라피센터에서 ‘2022 가정간편식 (HMR) 산업화 세미나 ’ 를 개최한다 . 세미나는 ‘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를 위한 차세대 신성장동력 가정간편식 (HMR) 발전방안 모색 ’ 이란 주제로 1 부는 ‘HMR 의 성장과 밀키트 전망 ’, ‘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사업 모델 개발 사례 ’, ‘ 엔데믹 환경 변화 속 HMR 의 위기와 기회 ’, ‘ 미국 가정간편식 시장 현황과 분석 ’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2 부는 실무 간담회로 지역 식품업계 관계자 , 관련 행정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가정간편식 (HMR) 관련 비즈니스현황 등 식품업계와 식품정책이 나아갈 성장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 부대행사로는 지역 내 • 외에서 생산되는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제품 전시 , 홍보의 장도 마련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지난 21 년 밀키트 바로밀 상표등록을 마치고 지역공동체 및 관련사업자들 12 개개소가 참여하여 W 푸드테라피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다 . 그동안 코로나 등 사회적 여건에 따라 인한 간편식의 인기가 꾸준했으며 , 엔데믹시대에서도 가정간편식은 꾸준히 이어갈 현 시점에서 지역업체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정보공유의 자리로서 지역에서 간편식을 생산 판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번 세미나는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 액션그룹육성사업으로 육성된 한국푸드테라피협동조합 주관하여 10 월 28 일 오후 2 시부터 진행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간편식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로컬푸드를 활용한 시장 방향 모색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내 가정간편식 관련 기업 성장에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과 상생을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지역의 핵심자산인 사회적경제조직과 로컬푸드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후방 산업을 연계해 사업모델을 구현 , 지난 2018 년에 ‘ 치유농식품 활성화를 위한 W 푸드테라피시스템 구축 ’ 으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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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서울사람 귀농귀촌 고려 1순위는 자연생활의 매력”
- 완주군 , “ 서울사람 귀농귀촌 고려 1 순위는 자연생활의 매력 ” -‘ 강동구민 완주 살아보기 ’ 참여 21 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서울사람들은 자연 생활의 매력에 귀농 · 귀촌을 고려하고 , 귀농 시 이주비용으로는 ‘1 억 원 이상 ’ 을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4 일부터 16 일까지 2 박 3 일의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인 ‘ 서울 강동구민의 완주 살아보기 ’ 를 운영한 결과 농촌은 단순히 농사만 짓고 사는 게 아니라 귀촌의 삶을 체험해 귀농귀촌의 계기를 마련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도 제고했다 . 특히 강동구민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21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이유로는 ‘ 자연에서 살고 싶어서 ’ 라는 답변이 81.0% 로 압도적이었으며 , 건강 때문 (14.3%) 이거나 농업에 종사 (4.8%) 하기 위한 것으로 집계됐다 . 귀농을 할 경우 예상되는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이주비용에 대해서는 ‘1 억 원 이상 ’ 이라고 응답한 사람 (52.4%) 이 절반을 약간 넘어섰고 , ‘2 억 원 이상 ’(19.0%) 이 뒤를 이었다 . ‘3 천만 ~5 천만 원 ’ 과 ‘5 천만 ~1 억 원 ’ 이라는 답변도 각각 9.5% 를 차지했다 . 완주군 귀농귀촌 현장교육에 참여한 연령대 비율을 보면 60 대가 38.1% 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 50 대 (23.8%) 와 70 대 (19.0%) 가 뒤를 이었다 . 40 대 이하도 19.0% 를 점해 관심을 끌었다 . 완주군의 귀농귀촌 현장체험 교육에 참여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 현장을 탐방하며 배우고 싶어서 ’ 라는 응답이 54.5% 를 차지했으며 , 귀농귀촌을 준비 중 (22.7%) 이거나 완주군이 궁금해서 (18.2%) 라고 말했다 . 강동구민들은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 설명과 현장 특강 , 농장 견학 , 귀농귀촌인과의 대화 , 문화탐방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 한 요식업 관련자는 로컬푸드 음식과 관련해 보약을 먹는 기분이었다고 토로하는 등 고평가를 했다 . 또 서로 정을 나누며 사는 삶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거나 도농 상생의 취지에 공감하고 서울에서 로컬푸드를 더 많이 이용하겠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로컬푸드 음식 등 건강한 먹거리에 소중함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 며 “ 서울로 돌아가 지역 농산물을 적극 구매하겠다는 체험인도 적지 않았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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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회계학교’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손잡고투명한 살림살이에 나섰다
- ‘ 완주군 회계학교 ’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손잡고 투명한 살림살이에 나섰다 - 지난 1 월 이어 두번째 ‘ 완주군 회계학교 ’ 개강 , 19 일까지 7 차례 운영 완주군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군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잇따라 ‘ 완주군 회계학교 ’ 를 운영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 완주군은 12 일부터 3 차례에 걸처 완주군 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강당에서 ‘ 완주군 회계학교 ’ 를 개강하고 민간위탁기관 , 출자 . 출연기관 , 각종 사회단체와 공무원 등 200 명을 대상으로 회계 기본실무와 지방계약법 등의 실무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는 특별히 전라북도인재개발원 ( 남원시 소재 ) 에서 회계교육을 강의하는 임성익 강사를 초빙해 신규 공무원과 회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회계실무를 강의하는 시간도 마련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19 일 3 차 교육에는 민간위탁기관과 출자 . 출연기관 , 사회단체 종사자 등 총 34 개 단체의 회계 담당자들이 보조금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같이 참석하여 자칫 방만해질 수 있는 보조금 예산을 사례를 들어 교육을 받음으로써 복잡한 회계업무로 답답해 하는 주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가뭄의 단비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취임이후 줄곧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강조해왔던 유희태 완주군수는 19 일 강의에 앞서 인사말씀으로 “ 완주군의 예산액이 1 조원을 넘어섰다 군민의 세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주민이 하나가 되어 회계 원칙을 지켜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 집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 며 회계의 원칙을 재차 강조하였 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5>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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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 주민을 감동시킨 두 중학생의 낙상환자 응급조치
- 완주군 전 주민을 감동시킨 두 중학생의 낙상환자 응급조치 - 완주군 봉서중 1 년 백강민 ‧ 장태양 군 , 8 월말 아파트 단지서 ‘ 악 ~’ 소리 빗길에 출근하던 20 대 후반의 직장인이 갑자기 낙상 사고를 당해 꼼짝도 못하자 등굣길의 중학생 2 명이 119 에 신고하고 침착하게 응급조치까지 취한 선행이 지역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 주인공은 완주군 봉동읍 봉서중 1 학년인 백강민 · 장태양 군이다 . 두 학생은 비가 내리는 지난 8 월 31 일 아침 7 시 30 분경 등굣길에 아파트단지 한쪽에서 ‘ 쿵 ~’ 하는 소리와 함께 ‘ 악 ~’ 하는 비명을 들었다 . 두 학생은 곧바로 달려갔고 , 20 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주민이 아스팔트 바닥 위에 누워 꼼짝도 하지 못했다 . 빗길에 낙상하며 아파트 화단 옆 바위에 허리를 부딪쳐 숨을 쉬지 못했다 . 두 학생은 곧바로 119 에 신고하고 , 119 구급대가 낙상환자 대처방법을 알려준 대로 환자를 안심시키며 움직이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 “ 아저씨 , 다행히 크게 다치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 구급대가 오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5 분 후에 119 구급대가 도착해 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이송했고 , 다행히 환자는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었다 . 두 학생의 선행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한 주민이 ‘ 완주사람들 ’ 이라는 봉사카페에 ‘ 멋진 아이들 ’ 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목격담을 소개하며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 , 이달 19 일 현재 조회 수 1,680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 봉사카페 ID ‘ 두루두루 ’ 는 “ 요즘 아이들은 너무 개인주의가 심해 앞으로 어른으로 성장하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늘 달고 살았는데 , 오늘 두 명의 남학생을 보며 생각을 고쳐먹었다 ” 며 “ 너희들의 세계를 다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 ” 고 두 학생을 칭찬했다 . 이 글에 대해 주민들은 “ 멋진 학생이네요 ”, “ 감동입니다 ”, “ 뿌듯하고 대견하네요 ”, “ 요즘 아이들의 진정한 모델이네요 ” 라며 40 여 개의 댓글로 두 학생을 칭찬하며 환자의 쾌유를 기원했다 . 당시 낙상자도 “ 당시 사고를 당한 사람이다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찔하다 ” 며 “ 아이들의 선행과 대응능력 , 환자의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행동요령까지 전부 완벽했다 . 너희들의 행동은 최고였다 ” 고 카페에 글을 남기는 등 두 학생의 선행이 한 마을을 감동에 빠뜨렸다 . 백 군의 어머니 배미영씨 (42) 는 “ 사고를 당한 분을 도와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냐고 멋쩍게 웃는 아들이 대견했다 ” 며 “ 평소에 아들에게 사고를 당했을 때 응급조치하는 방법 등을 잘 알려줬는데 ,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19 일 두 학생을 초청해 군정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 유 군수는 “ 사연을 접하고 대견하고 기특한 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며 “ 어른도 하기 힘든 일을 학생들이 나서 솔선수범했다는 점에서 완주군청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칭찬해 주고 싶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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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공간재생 건축 투어 운영한다
- 완주군 , 공간재생 건축 투어 운영한다 삼례문화예술촌 ‧ 산속등대 ‧ 오성한옥마을 고택 방문 완주군이 공간재생 건축 관광지를 스토리텔링화한 관광특화상품을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19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8 일부터 시작한 건축문화투어 상품은 오는 11 월 26 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중 총 10 회를 운영한다 . ‘ 시간을 담은 완주를 완주하다 ’ 를 테마로 진행하는 건축문화투어는 찬란했던 시기는 각기 다르지만 기나긴 세월을 간직한 체 문화예술 ·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된 완주군의 대표 건축물이 주인공이다 . 투어는 오전 10 시 30 분 전주역을 출발해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안고 있은 양곡창고가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된 삼례문화예술촌과 책마을 , 폐 제지공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된 산속등대 , 자연 속의 삶을 간직한 오성한옥마을 고택들의 공간을 방문하고 오후 5 시 30 분 최종 전주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 전 코스에는 새롭게 양성해 선발한 스토리텔링 건축투어 가이드가 재미난 건축이야기를 들려준다 . 투어 예약은 한국자전거나라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하면 된다 . 전북에서 최초로 기획한 이번 전문 건축투어여행 상품은 국내 대표 지식기반콘텐츠 투어사인 한국자전거나라 ( 대표 이용규 ) 와 건축문화관광콘텐츠 전문사인 하스스튜디오 ( 대표 김현정 ) 가 협업했다 . 안소연 문화관광과장은 “ 완주는 역사를 보존하고 현대적인 감각과 트렌드를 반영한 매력적인 공간들이 많다 ” 며 “ 건축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올 가을은 완주여행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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