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54 페이지 877 / 1666
게시물 검색
  • 유희태군수웅치전적지간담회.jpg
    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집념에 ‘삼각공조’가 웅치전적지 국가사적 승격의 힘
    유희태 완주군수 집념에 ‘ 삼각공조 ’ 가 웅치전적지 국가사적 승격의 힘 - 문화재청 12 일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열고 웅치전적지 국가사적 신청 가결          임진왜란 첫 육상 승전지인 웅치전적지의 국가사적화 승격은 유희태 완주군수의 집념에 정치권과 전북도가 함께 나선 ‘ 삼각공조의 개가 ’ 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   13 일 완주군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전날 문화재위원회 ( 사적분과 ) 를 열어 웅치전투 국가사적 지정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지역 현안인 웅치전적지의 국가사적 지정 신청을 최종 가결했다 . 이로써 완주군 소양면 일원을 중심으로 진안군 부귀면 일대까지 총 23 만 1556 ㎡ 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받게 됐다 .   웅치전적지의 국가사적 지정 노력은 민선 8 기 유희태 군정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   한 집안에서 아홉 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 일문구의사 ’ 의 후손인 유 군수는 ‘ 호국완주의 역사 바로 세우기 ’ 차원에서 ‘ 웅치 전적지의 국가사적 지정 ’ 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취임 직후부터 군정 현안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정치권과 전북도에 지원 요청을 강하게 건의하는 등 백방으로 뛰었다 .   유 군수는 이 과정에서 “ 임진왜란 당시 해상에 한산대첩이 있었다면 육상엔 웅치전투가 있었다 ” 며 “ 왜군의 전주성 진입을 저지해 호남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되살려야 한다 ” 고 각계의 요로에 강하게 설파했다 .   유 군수는 특히 “430 년 전 임진왜란 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우리의 일상이 유지될 수 있는 것 ” 이라며 각종 행사에 참석하거나 기관 · 단체장을 만날 때마다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고 관심을 당부했다 .   유 군수의 노력은 취임 한 달이 다 될 무렵인 지난 7 월 27 일 개봉한 영화 ‘ 한산 : 용의 출현 ’ 에 웅치전투가 비중 있게 다뤄졌고 , 전국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새 국면을 맞게 된다 .   유 군수는 “ 완주군의 고귀한 역사를 다룬 영화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려 자긍심을 갖도록 할 필요가 있다 ” 며 8 월 초에 직원 20 여 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고 , 이어 완주군공무원노조까지 영화 관람을 통한 현안 챙기기에 동참하며 웅치전적지의 국가 사적화에 대한 전 군민의 결속을 강화하고 의지를 확산하는 도화선이 됐다 .   때마침 지난 8 월 5 일에는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의 웅치전적비 현장에서 ‘ 제 430 주기 웅치전투 기념식 ’ 이 열렸고 , 유 군수는 “ 임진왜란 초기에 조선의 최대 위기 상황에서 왜군의 예봉을 꺾어 육상에서 실질적으로 승리한 최초의 전투가 바로 웅치전투 ” 라며 전국적 관심을 촉구 , 국가사적화의 불이 급속히 번져나갔다 .   특히 유 군수는 현안 추진의 성공을 위해 정치권 · 전북도의 지원과 의지가 필수라고 보고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간곡히 건의했으며 , 지역구 의원인 더민주의 안호영 의원 ( 완주 · 진무장 ) 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간사인 김윤덕 의원 ( 전주갑 ) 등을 수시로 방문하고 연락하며 웅치 전적지의 국가사적 지정을 강하게 추진했다 .   김 지사는 현안 추진에 큰 관심을 갖고 팔을 걷어붙였고 , 전북 정치권도 “ 웅치전적지의 국가 사적화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나서겠다 ” 며 적극 힘을 보태는 등 삼각공조의 틀이 힘차게 가동되며 최종 ‘ 가결 ’ 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한해 1 천만 관광객을 유치하는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의 74 개 사업에 ‘ 웅치 전적지의 국가사적 지정 ’ 을 포함하고 체계적인 보존정비와 선양사업 , 주변지역 조성에 나서는 등 ‘ 호국완주 ’ 의 역사 바로 세우기와 지역발전의 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   유 군수는 “ 최선의 노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 . 웅치 전적지의 국가사적 승격을 위해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전북도와 정치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이번 지정을 계기로 웅치전투 알리기와 주변지역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2-10-13 00:00:00
    MORE VIEW
  • 평생학습북적북적.png
    문화·관광 완주군에서 북적북적 즐겨볼까
    완주군에서 북적북적 즐겨볼까 오는 15 일 군청 일원서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 개최   완주군청 일원에서 책과 함께하는 축제가 열린다 .   13 일 완주군은 오는 15 일 어울림광장 , 중앙도서관 구름다리 등 완주군청 일원에서 제 10 회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세살 독서 , 백 세 까지 배움 ’ 을 주제로 각 도서관의 체험부스 , 성인문해 골든벨 , 학습자 공연 ,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우선 , 오전 10 시 평생학습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 오늘은 우리집 놀이터 >, < 몽지네 앨범 > 의 박서현 작가와의 만남이 이뤄진다 . 또한 드론 책 배달 시연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 책 배달 시연은 총 4 회 이뤄질 예정이다 .   공공도서관 , 작은도서관 , 독서모임 , 평생학습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체험부스도 39 개가 마련돼 반려식물 , 아로마 테라피 , 가죽공예 , 프랑스 자수 , 양갱 , 라탄공예 , 네일아트 , 천연비누 등 각각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이 이뤄진다 .   부대행사로 중앙도서관 3 층에서는 세계 5 대 도서관 뉴욕라이브러리 다큐가 상영된다 .   이외에도 진달래학교 시화전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사생대회 그림의 전시가 어울림광장 , 도서관 1 층 , 도서관 2 층 구름다리에서 열린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푸른 잔디에 누워 높은 하늘을 보며 책을 읽을 수 있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 싶다 ” 며 “ 가족 , 연인과 함께 또는 혼자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원하신다면 ‘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 ’ 에 와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책읽는지식도시완주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매년 완주군 평생학습 &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해오고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2-10-13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완주군 기후변화교육강사 21명 배출
    완주군 기후변화교육강사 21 명 배출 지역 환경교육현장 리더 활동 예정   완주군이 기후변화교육강사 21 명을 배출했다 .   13 일 완주군은 지난 8 월부터 최근까지 기후변화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해 총 21 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   교육에서는 기후변화 , 환경관 , 에너지 , 생태계 , 자원순환 , 생활환경 , 수질오염 분야에 대한 기본교육부터 심화교육 , 강의시연까지 총 60 시간을 진행됐다 . 수료한 21 명은 수업을 90% 이상 이수했다 .   향후 수료생은 전문적인 강사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동아리를 구성하고 아리송협동조합과 에코그린환경연구소와 연계해 지역 환경교육현장의 리더로서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다 .   한 수료생은 “ 기후변화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교육하고 있는 강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 며 “ 기후변화교육의 의미와 가치가 현장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강사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기후 ,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할 계획 ” 이라며 “ 수료생들이 개인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기후변화교육 전문 강사로 잘 안착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2022-10-13 00:00:00
    MORE VIEW
  • 만경강기적프로젝트주민보고회(1).JPG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만경강으로 새로운 100년 연다”
    유희태 완주군수 “ 만경강으로 새로운 100 년 연다 ”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주민보고회 정책 비전 제시   완주군이 만경강 시대를 새롭게 열어 미래 100 년 성장 동력을 구축한다 .   13 일 완주군은 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주민보고회를 열고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제 1 핵심공약으로 그동안 전담 T/F 팀을 신설해 정책 로드맵을 구상해왔다 .   주민보고회는 그동안의 결과물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로 큰 관심을 모았다 .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 , 부녀연합회장 ,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대표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 군수는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는 생태와 환경 , 문화 , 삶의 질은 물론이고 관광과 일자리 , 4 차 산업까지 모두 아우르는 미래 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할 밑그림이다 ” 고 천명했다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는 ‘2 천년 마한 , 100 년 완주를 흐르는 한반도의 만경강 미래시대 개막 ’ 이라는 정책 비전 아래 3 가지 정책 목표 , 11 가지 중점과제가 추진된다 .   정책목표는 첨단과 자연이 공존하는 ‘ 스마트 생태도시 완주 건설 ’, 관광 활성화 인프라 구축을 통한 ‘1 천만 관광객 유치 ’, 수소산업을 기반으로 한 ‘ 첨단경제 생태계 조성 ’ 으로 첨단산업과 정책혁신을 통해 완주 미래 100 년 성장 동력을 속도감 있게 구축한다 .   우선 스마트 생태도시 완주를 위해 만경강 유역 마한 역사문화 벨트를 조성하고 , 만경강 수변 접근성과 교통인프라를 개선한다 .   또한 , 1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역사문화 관광권 , 생태관광 기반 조성 등 체류형 관광객 유치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콘텐츠 개발 , 고향 관광 활성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마지막 첨단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수소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 , 스마트 농공단지 조성 등이 추진된다 .   특히 , 매년 5 천개 이상 일자리 창출로 임기 내 2 만개 일자리 창출을 실현한다 .   이를 위해 ‘ 가나다 ( 가고 싶은 나의 다양한 일자리 )’ 정책 기금 100 억 원을 조성해 중소기업 단기 운영자금 지급보증 , 대출이자 차액보전 , 후생복지 개선 등을 지원하고 ,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 농공단지 조기분양 , 사회적경제 조직 발굴 , 직접 일자리 사업 , 취업연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 .   유 군수는 “ 많은 기대와 지지를 보내줬던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취임 100 일과 함께 소개할 수 있게 됐다 ” 며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는 완주군 미래 100 년의 청사진으로 한반도의 만경강 미래 시대 개막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083>  
    2022-10-13 00:00:00
    MORE VIEW
  • 타이어프로협약식.jpg
    보건·복지 완주 김민수 타이어프로 대표, 정기기부 약속
    완주 김민수 타이어프로 대표 , 정기기부 약속 화산면에 월 20 만원 기부키로 … “ 소외이웃 더욱 관심 가질 것 ”   완주군 타이어프로 봉동점 ( 대표 김민수 ) 이 화산면에 월 20 만원의 정기기부를 약속했다 .   12 일 화산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타이어프로 봉동점은 협약식을 갖고 , 정기기부를 약속했다 .   이날 협약된 정기 기부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화산면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김민수 대표는 “ 마음의 고향 화산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화산면장은 “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 며 “ 기탁해주신 후원금과 사랑이 우리 면 구석구석에 닿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    
    2022-10-12 00:00:00
    MORE VIEW
  • 화산면아로니아.jpg
    보건·복지 송흥규 완주 화산 상호마을 이장, 아로니아 기탁
    송흥규 완주 화산 상호마을 이장 , 아로니아 기탁 아로니아 50 상자 화산면에 기탁 … “ 취약계층 환절기 건강 도움되길 ”   완주군 화산면 송흥규 상호마을 이장이 150 만원 상당의 아로니아 식품 50 상자를 화산면에 기탁했다 .   12 일 송 이장은 화산면을 찾아 취약계층 , 홀몸 어르신들의 환절기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아로니아를 전달했다 .   송 이장은 “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위해 화산면에 기부를 하게 돼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화산면장은 “ 이장님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화산면에 따뜻한 정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하다 ” 며 “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듯한 화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22-10-12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는 고지서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온다
    완주는 고지서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온다 모바일 전자고지 내년 도입 추진 … 비용절감 ․ 탄소중립 효과   완주군이 지난달에 선보인 모바일 3 종세트 ( 모바일 행정포털 , 발신정보알리미 , 카카오 알림톡 ) 에 이어 새로운 서비스인 모바일 전자고지를 준비하고 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고지는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   내년 1 월 1 일 서비스 개시를 위해 추진 중이며 , ‘ 민방위교육훈련 통지서 ’ 와 ‘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 2 종이 우선 대상이 된다 .   모바일 전자고지는 카카오 , 네이버 , 토스 , KT( 문자메시지 )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 군민들은 동의 및 인증절차를 거쳐 종이로 받아보던 고지서를 스마트폰 ( 모바일 ) 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   종이고지서의 단점인 주소불명 , 배송오류 등에 따른 민원과 행정력 낭비 , 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각 분야의 종이고지서를 차츰 줄여나가 탄소중립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군은 디지털 기술로 종이없는 문화 (Paperless) 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공모에 도전해 국비 2 억 원을 확보했고 , 최근 사업자가 선정돼 연내 추진하게 된다 .   신승기 행정지원과장은 “ 이 사업이 민방위 교육훈련 통지서와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2 종으로 시작하지만 , 점차 모든 종이고지서로 확대해 주민편의와 함께 세계적인 탄소중립 목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7>    
    2022-10-12 00:00:00
    MORE VIEW
  • 용진읍사랑의쌀벼베기행사(1).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벼 7년째 결실
    완주군 용진읍 , 사랑의 벼 7 년째 결실 이장협의회 , 1 년 농사지은 쌀 수확 … 연말 소외계층 전달 예정   완주군 용진읍 이장들이 연말 소외계층 나눔을 위해 지난 6 월부터 정성스럽게 가꾼 사랑의 벼가 7 년째 결실을 맺었다 .   12 일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 ( 회장 정명석 ) 는 연말 쌀 나눔 행사를 위한 사랑의 벼베기 행사를 열었다 .   이 자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이장 , 부녀회장 ,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 이장협의회는 지난 6 월 관내에 모내기를 하고 열심히 가꿔왔고 , 이날 그 결과물을 콤바인 등 장비를 활용해 수확했다 .   수확한 쌀은 도정작업을 거쳐 올 연말 홀몸노인 , 한부모가정 등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용진읍 이장협의회는 지난해까지 백미 1 만 9000kg 을 수확해 1900 세대에 지원했다 .   소병오 사랑의쌀 추진단장은 “ 모내기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스런 관리를 해준 이장님들 덕분에 올해도 벼의 생육상태가 좋아 뿌듯하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명석 협의회장은 “ 용진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에 보답하고자 이장들이 2016 년부터 자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랑의 쌀 사업이 벌써 7 년째를 맞이했다 ” 며 , “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 일에 힘쓰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나눔의 모습이 존경스럽다 ” 며 “ 연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2022-10-12 00:00:00
    MORE VIEW
  • 삼례주거환경개선.pn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도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도와 주민 요청으로 적극 개입 … 환경개선 돕고 생계지원 다각 검토   완주군 삼례읍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   12 일 삼례읍은 최근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해 주민 강모씨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   우울증을 앓고 있는 식구를 돌보는 해당 대상자는 오랫동안 방치되고 오염된 살림살이로 가득 찬 노후 주택에 살고 있어 신체적 건강까지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   혼자 의지로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점을 지역주민이 적극 알리면서 지원이 가능했다 .   삼례읍은 인력 등 자원을 적극 투입해 청소를 실시하고 , 정신건강 제공기관 연계 및 공적급여 적합여부 검토 , 긴급복지 생계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정근 삼례읍장은 “ 이웃의 위기상황을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한 주민이 계서서 대상자의 어려움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 ” 며 “ 특히 청소행정을 위해 노력해준 환경미화원분들이 힘을 보태 비용문제를 최소화 하고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다 ”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9>    
    2022-10-12 00:00:00
    MORE VIEW
  • 발레컬.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공연
    완주에서 발레컬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공연 소설 < 어린왕자 > 모티브 … 오는 18 일 문화예술회관서   완주군에서 발레와 뮤지컬 장르가 만난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공연이 펼쳐진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발레컬은 발레와 컬의 합성어로 아름다운 몸동작과 다이내믹하고 스펙타클한 비보잉 · 팝핀 그리고 뮤지컬의 드라마 같은 요소가 합쳐진 장르를 부르는 명칭이다 .   오는 18 일 오후 7 시 30 분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발레컬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는 ‘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소통하고 , 즐길 수 있는 공연 ’ 을 모토로 스토리텔링이 있는 발레극 형식의 공연이다 .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생텍쥐베리의 소설 ‘ 어린 왕자 ’ 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재해석해 어릴 적 누구나 가졌던 연약하고 순수한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어린왕자의 눈을 통해 삶의 의미를 던져준다 .   어린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교훈을 ,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어린 왕자의 순수한 꿈과 마음을 발레 공연으로 전한다 .   영상을 통한 무대 디자인과 공연 콘셉트와 어우러진 조명 디자인의 융복합성을 보여줌으로써 , 보다 현실감 있는 3 차원적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공연 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공연문의 완주군청 문화관광과 (063-290-2597)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597>    
    2022-10-12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