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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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북은행, 완주군에 시원(COOL) 키트 나눔
- 전북은행 , 완주군에 시원 (COOL) 키트 나눔 쿨스카프 , 쿨매트 , 선풍기 구성 100 세트 전달 전북은행 ( 은행장 서한국 ) 이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에 ‘ 시원 (COOL) 키트 ’ 를 지원 , 취약계층의 무더위를 식혔다 . 5 일 완주군은 전북은행이 군청을 방문해 더위에 취약한 주변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시원 (COOL) 키트 100 세트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하여 , 김영민 전북은행 부행장 , 고수현 전북은행 완주군청 부지점장이 참석했다 . 시원 (COOL) 키트는 쿨스카프 , 쿨매트 , 선풍기로 구성돼 있으며 , 더위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김영민 부행장은 “ 코로나 19 장기화로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시원하게 여름을 났으면 좋겠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돕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 며 “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정말 감사드린다 ”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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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나의 꽃 무궁화, 완주에 활짝 피어나다
- 나의 꽃 무궁화 , 완주에 활짝 피어나다 17 번 국도 무궁화 100 리길 드라이브 코스 각광 완주군에 나라꽃 무궁화가 활짝 폈다 . 현재 완주군에는 국내 최장의 무궁화 100 리길 (17 번국도 ) 을 비롯한 가로변과 무궁화동산에 식재한 나라꽃 무궁화 개화가 시작돼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 무궁화꽃은 100 일 동안 개화하며 7 월에서 10 월 초까지 단심계를 비롯해 배달계 , 아사달계 등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만나 볼 수 있다 . 무궁화는 여름에 피는 꽃으로 , 꽃의 색깔로 품종을 구분하는데 중심부에 단심 ( 붉은색 ) 이 없는 순백색 꽃이 배달계 , 중심부에 단심이 있는 꽃이 단심계 , 흰색 또는 매우 연한 분홍색 꽃잎 가장자리에 붉은색무늬가 있는 꽃이 아사달계이다 . 7 월부터 10 월까지 새로 나온 가지의 잎 겨드랑이 쪽에 꽃봉오리를 맺으며 꽃의 수명은 대개 12-15 시간정도로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 . 완주군은 무궁화 대표도시로 손꼽힌다 . 무궁화동산 공모선정으로 자치단체 중 가장많은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보유 (3 개소 28 천본 식재 ) 하고 있다 . 이외에도 무궁화전시관 운영 , 전국 최초 · 최대 무궁화 테마식물원 조성 (183 종 보유 ), 무궁화 100 리길 조성 (15 천본 ), 해외 ( 일본 , 중국 ) 무궁화선양활동 및 보급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특히 , 나라꽃 무궁화선양을 위해 산림청이 주관한 무궁화 전국축제를 12 회 연속 (2011 ∼ 2022) 유치 · 개최했으며 오는 27 일부터 양일간 무궁화테마식물원 일원에서 축제를 연다 . 또한 나라꽃 무궁화 조성 · 관리 평가에서 전국 나라꽃 무궁화명소 우수기관으로 2 회 , 나라꽃 무궁화선양 대표도시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무궁화를 나라꽃의 위상에 맞게 관리하고 홍보해 국민들로부터 친근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인식되고 일상에서 사랑받는 꽃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보급에 적극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3733>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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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과 함께 삼계탕 만들기
- 완주군 , 어르신과 함께 삼계탕 만들기 지역자활센터 삼계탕 함께 만들며 영양교육 병행 완주군 지역자활센터가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을 함께 만들며 자연스러운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 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0 명의 어르신에게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생닭 100 마리와 약초를 후원해 홀몸 , 식사지원이 어려우신 분들을 대상자를 선정해 영양만점 삼계탕을 직접 요리해 시식해보며 기력을 회복 하는데 도움을 줬다 . 함께 삼계탕을 조리해보며 , 균형 잡힌 식사가 신체에 미치는 영양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 해당 지원을 받은 남자 어르신은 “ 살면서 삼계탕을 끓여본 것이 처음이다 ” 며 “ 선생님이 도와줘서 정말 맛있게 끓일 수 있었고 덕분에 기운이 났다 ” 고 웃음을 지었다 . 또한 영양교육에 도움을 준 생활지원사는 “ 갑작스런 폭염으로 어르신들이 기력이 쇠약해진 모습이 보였는데 같이 음식 만들고 이야기 하고 먹어보면서 기운을 차리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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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 신속치료 위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확대 운영
- 완주군 , 주민 신속치료 위해 ‘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 확대 운영 - 이달부터 원스톱진료기관 10 개소에서 21 개소로 대폭 늘려 - 완주군이 코로나 19 재유행 상황에서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지속하면서 증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다 . 5 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7 월부터 정부 지침에 의해 동네 병 · 의원을 중심으로 의료체계가 ‘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 로 전환되면서 원스톱 진료기관을 확대하는 등 코로나 19 에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종전의 31 곳에서 33 곳으로 늘리고 , 원스톱 진료기관도 10 곳에서 21 곳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주민들의 신속한 치료 기반을 확대했다 .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① 호흡기환자 진료와 코로나 19 진단검사 ②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 처방 ③ 확진자 대면 · 비대면 진료 기능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의미한다 . 이 중에서 ‘ 원스톱 진료기관 ’ 은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중에서 세 가지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기관을 뜻한다 . 완주군은 지난달까지만 해도 지역 내 ‘ 원스톱 진료기관 ’ 이 10 곳에 불과해 신속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코로나 19 재유행 상황에 맞춰 검사부터 처방까지 한 번에 이뤄질 수 있도록 이달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주민들이 코로나 19 에 확진되어 재택 치료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기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 유미경 완주군보건소장은 “ 원스톱 진료기관의 경우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60 세 이상 어르신 , 면역 저하자 ,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에게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 며 “ 고위험군에 대한 중증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 처방 담당약국도 기존 2 개소에서 6 개소로 확대 한다고 덧붙였다 .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인 항바이러스제 ( 팍스로비드 , 라게브리오 ) 는 질병관리청에서 분석한 결과 60 세 이상 확진자 대상의 중증화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 완주군은 또 33 곳을 운영 중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및 의심자의 경우 사전예약 후 진료 받을 수 있고 진단과 증상에 맞는 약처방이 가능 하다고 밝혔다 . 한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 원스톱진료기관 ) 는 완주군보건소 홈페이지 , 포털사이트 ( 네이버 , 카카오 ) 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www.hira.or.kr) 등에서 검색이 가능 하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41>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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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육상의 한산대첩인 완주군 소양면 ‘웅치전투’, 430주기 기념식 화제
- 육상의 한산대첩인 완주군 소양면 ‘ 웅치전투 ’, 430 주기 기념식 화제 - 영화 ‘ 한산 : 용의 출현 ’ 에 비중 있게 다룬 웅치전투 5 일 현지 기념식 영화 ‘ 한산 : 용의 출현 ’ 은 1592 년 여름 음력 7 월 8 일 한산도 앞바다에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 , 한산대첩을 장엄한 스케일로 그려낸다 . 영화는 바다의 한산대첩이 있을 때 , 동시에 육지에 벌어진 의병들의 전투 씬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 의병들이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 웅치 ( 熊峙 ) 에서 왜군과 전투를 벌이는 , 이른바 ‘ 육상의 한산대첩 ’ 으로 불릴 만한 ‘ 웅치전투 ’ 의 한 장면이다 . 한산대첩과 웅치전투가 벌어진 지 정확히 430 년이 흐른 5 일 오전 11 시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 산 18-1 번지의 ‘ 웅치전적비 ’ 현지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 임진왜란 당시 웅치고개에서 왜군에 맞서 싸우다 장렬하게 산화한 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민족자존의 긍지를 높이기 위한 ‘ 제 430 주기 웅치전투 기념식 ’ 이다 . 영화 ‘ 한산 : 용의 출현 ’ 인기와 맞물려 이날 기념식은 여느 해와 다른 분위기가 감지됐다 . 진혼곡 연주와 조총 발사 , 헌화와 분향 , 유족 대표 인사 , 헌시와 헌무 , 웅치의 노래 등으로 이어진 기념식에는 각계에서 100 여 명이 대거 참석했고 , 왜군의 전주성 진입을 저지하여 호남을 지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날 “ 해상에 한산대첩이 있을 때 육상에서는 ‘ 웅치전투 ’ 가 치열하게 벌여졌다 ” 며 “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 일상과 대한민국이 유지되고 있는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 군수는 “ 어제 밤에 영화 ‘ 한산 : 용의 출현 ’ 을 관람하고 웅치전투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다 ” 며 “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호국완주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 ” 고 말했다 . 유 군수는 또 “ 그동안 웅치전적지를 사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 며 “ 전북도에서 문화재청에 지난 7 월 사적 지정을 신청해 심 의 받은 만큼 문화재청 의견에 따라 문화재구역을 보완하여 재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웅치전투의 의병장인 황박 장군과 정협 장군의 후손인 황석규 씨와 정완철 씨는 유족을 대표해서 “ 웅치전투의 항전이 임진왜란 초기 호남 방어에 결정적인 분수령이 되었다 ” 며 “ 웅치전적지를 사적으로 추진해 민족자존의 긍지를 높였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웅치전투 ’ 는 1592 년 진안에서 전주로 넘어가는 완주군 소양면 웅치 일대에서 벌어진 조선 관군 · 의병과 왜군의 전투이다 . 학계에서는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최대 위기 상황에 완주군 소양 일원에서 왜군의 예봉을 꺾어 전선 확대를 저지한 전투로 조선이 육상에서 실질적으로 승리의 최초의 전투이자 한산대첩과 함께 ‘ 약무호남 시무국가 ’ 의 시원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 아울러 그 동안 유명무실하게 비추어진 당시 조선군을 웅치전투의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지휘체제 하 최초로 관군이 의병과 합동으로 전투를 벌여 호남을 지켜냈다는 면에서 임진왜란사적으로 재인식할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러한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국가적 차원에서 인정받고자 전투지로 추정되는 일원을 국가사적으로 지정하는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6>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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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폭염 땐 충분한 수분 섭취?휴식이 중요”
- “ 폭염 땐 충분한 수분 섭취 ‧ 휴식이 중요 ” 완주 동상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 어르신 여름에는 충분히 휴식하고 ,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 완주군 동상면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여름철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5 일 동상면은 최근 노인일자리 참여자 26 명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철 일어날 사고를 대비한 혹서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 폭염은 실온 35°C 이상으로 올라가면 시작 되는 것으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특히나 폭염에 취약해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 교육에는 노인인력개발원의 박철호강사가 강단에 나서 여름철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해 안전사고사례를 안내하고 여름철 재해 대비방법을 안내했다 . 여름철에 일어날 온열질환 ( 열사병 , 열경련 , 일사병 등 ) 의 예방을 위해선 수분보충과 충분한 휴식 , 활동시간에 물수건을 자주 사용해야 한다 . 또한 열의 흡수를 막는 밝은 옷 입기와 양산을 이용해 햇빛가리기도 좋은 방법이다 . 이경아 동상면장은 “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칠까 걱정이 된다 ” 며 “ 교육을 통해 혹서기에 따른 대비를 철저히 해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8>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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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크게 인상
- 완주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크게 인상 기존 검사지연 과태료 최대 50 만원에서 300 만원으로 개정 완주군이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가 크게 인상됐다고 밝혔다 . 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4 일부터 건설기계 정기검사를 제때 받지 않으면 부과하는 검사지연 과태료가 기존 최대 50 만원에서 300 만원으로 상향됐다 . 지난 4 월 개정돼 시행되는 건설기계관리법은 정기검사 지연기간 30 일까지는 10 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 30 일을 초과하면 매 3 일마다 10 만원씩 가산 부과돼 최대 300 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 또한 , 건설기계 정기 검사를 받지 않아 검사 명령을 하거나 검사 불합격하여 정비 명령을 하는 경우 , 건설기계의 사용 · 운행 중지를 함께 명령할 수 있다 . 기존에는 이행하지 않으면 건설기계를 직권으로 말소등록 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강제규정으로 말소등록 하도록 법이 개정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기계 정기 검사는 조종사뿐 아니라 완주군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다 ” 며 “ 정기검사 기간 안에 반드시 검사받아 검사지연 과태료 등의 행정적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13>
- 작성일 : 202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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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휴가철 이동량 증가에 재유행 대비 방역점검 강화
- 완주군 , 휴가철 이동량 증가에 재유행 대비 방역점검 강화 - 지난 7 월 확진자 2,577 명 기록 이어 이달 들어서도 하루 100 명 이상 완주군이 여름 휴가철 이동량 증가로 코로나 19 변이의 재유행 우려가 커가고 있어 감염취약시설의 방역수칙 강화와 피서지의 방역 점검 강화에 적극 나섰다 . 4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지난 5 월 1,904 명에서 6 월에 449 명으로 대폭 줄었으나 7 월에 2,577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하루에 100 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동량이 급증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재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환자 발생 초기에 치료제의 적극 투약을 권고하고 , 보건소나 약국 등을 통해 치료제가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읍 · 면과 이장 등을 통해 접종 독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4 차 접종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의 4 차 접종 대상자는 60 세 이상과 50 대 , 50 세 미만 중 면역 저하자와 기절질환자 중 18~49 세 등 4 만 3000 여 명으로 , 이 중에서 36.9% 가 4 차 접종을 한 상태이다 . 완주군은 또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에 대한 건강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달 1 일부터 식사와 일부 프로그램 운영 제한을 권고하되 , 방역 상황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의 자율과 책임을 부여했다 . 프로그램도 가급적 비대면 위주로 하되 , 필요할 경우 비말 발생이 적은 것만 운영해 달라고 권고하고 있다 . 요양병원과 시설 , 정신병원과 정신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서 선제검사 등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집단감염 시에는 신속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감염취약시설 중에서 과거 집단발생 경험이 없는 시설을 중심으로 중점 관리하고 ,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초기 대응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 확진자와 비확진자의 공간 분리 , 개인보호구 착용과 표준감염 예방수칙 준수 , 시설환기 지침 준수 등을 중점 관리하고 적정 진료를 위한 의료 인력과 치료제 준비 상황도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휴가철을 맞아 이동량이 급증할 경우 재유행이 크게 우려되는 만큼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무더위 심터 등의 방역관리 실태도 점감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3>
- 작성일 : 2022-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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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시각장애인 어르신 집 고쳐주기
- 완주 소양면 , 시각장애인 어르신 집 고쳐주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내부 리모델링 ‧ 청소 진행 완주군 소양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위원장 오희홍 ) 와 함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을 펼쳤다 . 4 일 소양면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소양면 마을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 지원 대상자는 홀로 사는 시각장애인 기초수급자 어르신이다 . 해당 어르신은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도배 , 장판의 교체와 전체적인 내부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소양면은 내부 리모델링을 비롯해 및 집 안팎 청소로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응원했다 .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 날씨가 더운데 많은 분들이 애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 며 “ 이제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겠다 ” 고 말했다 . 오희용 위원장은 “ 여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위기에 처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지역의 어려움을 보살피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2-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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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고령친화도시 완주, 민관 손잡고 교통 복지 완성한다
- 고령친화도시 완주 , 민관 손잡고 교통 복지 완성한다 완주군 - 완주경찰서 - 대한노인회 업무협약 체결 세계보건기구 (WHO) 가 인증한 고령친화도시 완주군이 유관기관과 손잡고 교통복지 구현에 속도를 낸다 . 4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 박종삼 완주경찰서장 , 김영기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WHO 완주형 고령친화도시 운영을 위한 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WHO 가 제시한 8 대 영역 중 교통영역의 상호협력을 위한 것이다 . WHO 는 교통을 포함한 , 외부 공간 및 건물 , 주택 , 의사소통과 정보 , 시민참여와 고용 , 지역사회 지원과 보건 , 사회참여 , 존중과 사회통합 등 총 8 개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날 교통 영역 유관기관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군이 추진하고 있는 ‘ 다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으뜸안전 ’ 과제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 현재 완주군은 교통 복지를 위해 행복콜버스 , 으뜸택시 , 횡단보도 야간투광기 설치 ,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지원 등 다양한 교통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3 개 기관은 고령자가 우선인 교통환경 , 쾌적한 교통 환경 , 교통 환경의 편의성 증진 3 가지의 공동목표를 가지고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인구의 고령화는 세계의 문제로 완주군은 이 변화에 한 발 앞서 움직이고 있고 , WHO 도 이를 인정한 것이다 ” 며 “ 교통뿐만 아니라 WHO 가 제시한 나머지 7 개 영역의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고령친화도시는 노인뿐만 아니라 유년 , 청장년층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고령이 되어도 불편하지 않고 나이에 관계없이 평생을 살고 싶어하는 도시를 뜻한다 . 완주군은 지난 2 월 인증에 성공해 아동친화도시 , 사회적경제친화도시 3 대 도시의 영광을 안게 됐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 작성일 : 2022-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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