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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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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경천면 기관단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경천면 기관단체 ,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면 소재지 ․ 구룡천 주변 생활쓰레기 ‧ 영농폐기물 수거   완주군 경천면 6 개 기관단체들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17 일 경천면은 이장 , 부녀연합회 , 주민자치위원회 , 의용소방대 , 자율방범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새봄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원들은 ‘ 청청지역 경천면 ’ 을 지키기 위해 면소재지와 만경강 상류인 구룡천 주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   노문우 경천면장은 “ 아름답고 깨끗한 경천면을 위해 앞장서주신 기관단체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살기 좋은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2022-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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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임산부 영유아 영양개선 지원 활발
    완주군 임산부 영유아 영양개선 지원 활발 영양플러스 사업으로 로컬푸드 건강식 제공   완주군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 및 식생활 관리능력 배양을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1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사업은 생리적 요인과 환경 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 영유아의 건강을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 , 상담 , 일정 기간 특정식품을 제공한다 .   영양플러스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65% 이하의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   현재 완주군보건소에서는 매달 180 여명을 대상으로 영양 밀도가 높은 신선한 식품을 적게는 6 개월에서 최장 1 년까지 제공하고 대상범주별 영양관리지원을 하고 있다 .   특히 , 매월 식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보충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 전문위원회 자문 ’ 을 통해 파프리카와 딸기 , 오늘우유 , 유정란 등 완주에서 출하되는 로컬푸드 품목으로 다양하게 비대면 보충식품을 공급하고 있어 대상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   또한 코로나 19 감염확산대응에 따른 일부업무가 중단됐지만 영양플러스사업은 비대면 · 비접촉 방식으로 온라인 사업설명 , 온라인 영양교육이수 , 다문화가정을 위한 SNS 별도 마련 등 수혜자와의 실시간 소통체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   보건소 관계자는 “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신청접수 , 신체계측 사전 예약제 , 가정방문 사전 점검 및 보충식품 비대면 배송 등 코로나 19 확진 ( 의심 ) 접촉으로부터 감염위험요소를 적극 차단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지난달 식품을 지원 받은 임산부 K 씨 (36) 는 “ 지역의 알차고 신선한 식품으로 가득 찬 박스가 한 달에 두 번 배달되어 행복하다 ” 며 “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품이어서 어린 아이도 기다린다 ” 고 말했다 .   이연정 건강증진과장은 “ 안전하고 체계적인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한 엄마와 쑥쑥 자라는 아이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밝혔다 .   영양플러스 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290-3026)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2022-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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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새 봄에 호남의 금강산 대둔산에 탐방오세요”
    “ 새 봄에 호남의 금강산 대둔산에 탐방오세요 ” 자율방범대 산악구조대 , 번영회 등 사회단체 자발적 환경정비   완주군이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대둔산 탐방객 맞이에 나섰다 .   16 일 완주군 대둔산도립공원은 자율방범대와 산악구조대 , 번영회 등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50 여 명과 지난 15 일 봄맞이 대청소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또한 이들은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   완주 9 경중 제 1 경인 대둔산도립공원은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며 볼거리와 즐길거리 , 먹거리 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 가족 단위 탐방이나 단체행사 등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내 탐방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   대둔산도립공원은 올해 1 월과 2 월에만 1 만 9300 여 명 , 1 만 9800 여 명을 기록하는 등 연속 2 개월 째 2 만 명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우며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빠르게 회복해 가고 있다 .   지난 2018 년 1 월 중 한때 3 만 5000 여 명까지 기록했던 탐방객은 코로나 19 강타로 2020 년 1 월엔 2 만 1000 명까지 뚝 떨어졌고 , 작년 1 월엔 7700 여 명까지 하락했었다 .   하지만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와 군 차원의 탐방로 정비와 시설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에 힘입어 올 들어 증가세로 급반전 ,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자발적인 대청소와 함께 탐방객 맞이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대둔산도립공원의 한 관계자는 “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이 ‘ 완주 관광자원 특성 분석 ’ 을 위해 지난 2020 년 10 월 전 국민 500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의 21.7% 가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 대둔산도립원공원 ’ 을 꼽았으며 , 모악산도립공원 (17.3%), 화암사 (12.0%) 등이 뒤를 이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741>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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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90세 어르신, 노인일자리 소득 산불피해 성금으로
    완주 90 세 어르신 , 노인일자리 소득 산불피해 성금으로 용진읍사무소 찾아 현금 30 만원 전달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90 세 어르신이 산불피해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   16 일 용진읍에 따르면 90 세의 고동현 어르신이 지난 15 일 용진읍사무소를 방문해 직원에게 조심스레 봉투를 건넸다 .   고 어르신은 “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들어온 돈을 조금씩 모았다 ” 며 산불피해가 난 지역에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어 “ 뉴스를 보니 산불대피 방송에 겨우 몸만 나왔다는데 얼마나 힘들고 망막할지 그 마음이 오죽할까 싶어서 가슴이 아팠다 ” 며 “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 고 전했다 .   봉투 안에는 현금 30 만원과 함께 ‘ 울진 · 삼척 재해민 여러분 ,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 라는 격려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   고 어르신의 나눔은 이번만이 아니다 .   지난 2020 년 4 월에도 코로나 19 로 방역에 힘든 대구의 천사들께 보내달라며 30 만원을 기탁했고 , 2021 년에는 이웃들을 위해 꽃 화분을 나눠주는 등 지역 어른의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 .   용진읍 관계자는 “ 전달식 사진이라도 한 장 찍자고 요청했지만 한사코 마다하며 자리를 떠나셨다 ” 며 “ 피해지역에 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6>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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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전북형 청년수당 146명
    완주군 전북형 청년수당 146 명 선정 신청 폭주로 추가 배정 받아   완주군이 ‘ 전북형 청년수당 ’ 지급대상자 146 명을 선정 · 발표했다 .   16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당초 전북도에서 지원 대상 인원 113 명을 배정 받았지만 적극적인 홍보로 신청이 폭주해 기존 배정인원보다 30% 가량 추가 배정 받았다 .   이에 따라 전년도 선정 인원 50 명에 비해 3 배 가까이 늘어난 146 명이 최종 선정됐다 .   전북형 청년수당은 농 · 임 · 어업 , 중소기업 , 문화예술 , 연구소기업 등 지역 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정착 의지를 갖고 있는 청년에게 월 30 만 원씩 최대 1 년 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용 ( 체크 ) 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   군은 전북형 청년수당 사용에 따라 코로나 19 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 청년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며 자산으로 완주의 청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열정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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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읍,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속도
    완주군 봉동읍 ,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속도 조기 착공 위해 이달 말까지 설계 마무리 계획   완주군 봉동읍이 올해 신규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조기 착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   16 일 봉동읍은 연초 실시설계 용역발주를 시행해 3 월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또한 설계 단계부터 이장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해 민원발생 요인을 해소하고 조기에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할 예정이다 .   현재 봉동읍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 및 민원처리사업은 14 건으로 약 2 억 원 규모다 .   봉동읍은 소규모 민원처리사업은 현장여건 및 이해관계자 의견을 반영해 주민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고 , 마을안길 및 배수로공사는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 농번기 전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   또한 , 여름철 우기 전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는 등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강명완 봉동읍장은 “ 현장여건 및 민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여름철 우기 전 주요 사업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 며 “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키고 ,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해 건설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3>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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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남이성지발굴보고1.jpg
    문화·관광 완주군 초남이성지 발굴착수, 역사 재조명 작업도 활발
    완주군 초남이성지 발굴착수 , 역사 재조명 작업도 활발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16 일 발굴착수 보고회 , 역사적 가치 제고 기대감   한국 최초의 순교자 유해가 발견된 완주군 초남이성지의 역사 재조명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된다 .   16 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 시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의 바우배기 ( 초남이성지 ) 현지에서 김선태 천주교 전주교구장과 최원일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장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초남이성지 발굴착수 보고회 ’ 를 가졌다 .   이번 발굴착수는 순교자 유해와 함께 무덤터와 유물 등에 대한 유적 보존과 정비 , 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필수 작업으로 , 초남이성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제고하고 조선 후기 역사 · 사회상 확인의 중요한 조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 이달 31 일에는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 천주교 전주교구 호남교회사연구소 주최와 주관으로 ‘ 초남이성지 2 차 학술세미나 ’ 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는 작년 12 월 9 일 ‘ 최초 순교자 유해 발굴의 의의와 역사재조명을 위한 과제 ’ 라는 주제로 개최한 1 차 학술세미나에 이은 두 번째 학술 토론이다 .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확인에 따른 초남이성지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제고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1 부 ‘ 조선 후기 전라도 지역 순교의 역사적 의미 ’ 와 2 부 ‘ 종교문화유산으로서의 위상 제고 방안 ’ 에 대해 주제발표와 국내 전문가 토론 순으로 이어진다 .   먼저 , 조광 전 ( 前 )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 ‘ 조선후기 정치 · 사상적 변화와 천주교 ’ 라는 주제로 초남이성지 종교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   1 부에서는 김수태 충남대 교수가 ‘ 윤지충 · 권상연 · 윤지헌 복자의 삶 , 신앙 그리고 순교 ’ 에 대해 , 이석원 수원교회사연구소 연구실장이 ‘ 천주교 박해시기 순교자 시신의 수습 , 안장 , 이장에 관한 자료 연구 ’ 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 후 조한건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과 한건 부산교회사연구소 소장이 토론에 나선다 .   2 부에서는 남해경 전북대 교수가 ‘ 초남이성지의 정비 및 활용계획 ’ 에 대해 , 안소린 · 권다경 디엠씨테크 공동대표가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초남이성지 출토 유해의 삼차원 가상복원 방안 ’ 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김동열 · 남호현 학예연구사가 토론을 하게 된다 .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선태 전주교구장은 지난달 21 일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만나 초남이성지의 문화유산 가치를 설명하고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   박 군수는 “ 초남이성지는 우리나라의 조선후기 사회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종교문화유산으로 , 문화재 지정과 학술연구를 통한 역사 재조명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 고 강조 , 문화재청의 적극협력을 이끌어냈다 .   한편 완주 초남이성지는 지난해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 유해와 유물이 200 여년 만에 발견돼 큰 관심을 끌었다 . 신해박해 (1791 년 ) 때 순교한 윤지충 바오로 , 권상연 야고보 복자의 유골과 신유박해 (1801) 때 순교한 윤지헌 프란치스코 복자 등 3 인의 유해와 유물이 확인됐고 , 유해는 초남이성지 교리당에 안치됐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6>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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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용산에 떴다… 관광사진 전시회 ‘찰칵’
    완주군 용산에 떴다 … 관광사진 전시회 ‘ 찰칵 ’ 오는 29 일까지 KTX 용산역 내 광장서   완주군이 용산역에서 완주 관광사진 전시회를 열어 주목받고 있다 .   16 일 완주군은 KTX 용산역 내 광장에서 감성관광사진 전시회를 15 일부터 29 일까지 2 주간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 ‘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재발견 ’ 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16 점의 감성여행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   전시 작품 사진은 인물과 청정 완주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찍는 ‘ 트래블스냅 ’ 촬영 플랫폼을 이용한 작품이다 .   이 촬영법은 최근 MZ 세대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로 완주지역의 최고 포토존 , 일명 ‘ 인스타성지 ’ 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성한옥마을 , 위봉산성 , 대둔산 삼선계단 , 삼례문화예술촌 등에서 친구들과 함께 찍는 ‘ 우정여행스냅 ’ 작품들이다 .   용산역을 찾은 이들은 사진전을 휴대폰에 담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특히 , 군은 관람객들의 관심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현장에서 완주여행상품개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 관람객을 대상으로 완주여행에 대한 관심도 파악을 위해 모바일 설문조사도 같이 실시하고 있다 .  ​   군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광주송정역 , 완주전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복합문화구 누에 등 지역 내 주요 문화 · 전시공간에서 순회 전시회를 열어 완주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찾고자 하는 여행지로 완주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 며 “ 숨겨진 완주의 매력을 찾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오는 11 월까지 ‘2022 년 전국 완주관광사진 공모전 ’ 을 열어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사진을 접수받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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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법정 문화도시 평가’ 1위 선도도시 위상 굳건
    완주군 , ‘ 법정 문화도시 평가 ’ 1 위 선도도시 위상 굳건 - 문체부 2021 년 성과 발표 , 전국 2 차 도시 중 유일 ‘ 선도도시 ’ 선정     호남권 최초로 정부의 2 차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됐던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난해 사업성과 평가에서 전국 5 곳 중 1 위인 ‘ 선도도시 ’ 에 등극했다 .   문체부는 문화도시 우수성과를 발굴하고 자율적 성과관리 독려를 위해 지역문화진흥법 제 14 조에 따라 완주군을 비롯해 1 차 법정 문화도시 7 곳과 2 차 도시 5 곳 등 총 12 개 지자체의 지난해 추진 실적을 평가 , 그 결과를 최근 발표하고 2022 년도 국비 지원액에 차등을 두었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2 차 문화도시 5 곳 중에서 유일하게 최상위인 ‘ 선도 도시 ’ 로 평가받는 위업을 달성했다 . 완주군 외에 나머지 중 3 곳은 ‘ 우수도시 ’ 로 , 1 곳은 ‘ 장려도시 ’ 로 각각 평가됐다 .   1 차와 2 차를 포함한 전국 12 개 문화도시 중에서 ‘ 선도도시 ’ 로 평가받은 곳은 완주군을 포함한 제주 서귀포시와 강원 원주시 등 단 3 곳에 불과했다 .   이로써 완주군은 전국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난해 호남 최초이자 전국 군 ( 郡 ) 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 법정 문화도시 ’ 로 선정된 데 이어 , 1 년차 사업성과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을 인정받는 등 ‘ 베스트 오브 베스트 ’ 임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   완주군이 문체부로부터 ‘ 선도적 문화도시 ’ 로 평가받음에 따라 다른 지자체보다 최대 2 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올해 국 · 도비 21 억 원을 포함한 총 32 억 원의 예산을 ‘ 공동체 문화도시 ’ 사업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 .   이번 법정 문화도시 성과 평가는 지역문화진흥법 제 14 조에 따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가 제 2 차 법정 문화도시 5 곳의 2021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한해 수행 활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사업수행 역량과 협력 역량 , 만족도 등 4 개 영역에 13 개 공통지표는 물론 비전과 전략 , 거버넌스 구축 , 문화진흥 , 지역발전 등 5 개 영역에 14 개 자율지표 등 총 9 개 영역에 27 개 지표를 엄격히 심의했다 .   완주군은 ‘ 완주군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 를 토대로 문화도시센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행정과의 상시적인 협조체제 아래 안정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완주군은 또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주민이 심사하는 ‘ 주민배심원제 ’, 집 가까이에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 풀뿌리 문화공간 조성 ’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주민이 기획 · 실현하는 문화자치와 공동체성 회복에 역점을 뒀다는 점이 호평으로 이어졌다 .   완주군은 ‘ 성과 ’ 영역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과시했다 . 문화도시 조성 사업 실행에 있어 주민들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담하는 지역문화 주체로 등장하고 , 문화공동체 육성을 통한 사회혁신형 지역발전 효과를 꾀하며 , 도농복합도시 완주의 지역특성을 살린 농촌형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후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2021 년에 ‘ 호남 최초 , 군 단위 유일 ’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었으며 , 이후 지역의 문화적 기반과 공동체성을 강조한 사업을 특색 있게 추진하는 등 ‘ 공동체 문화도시 ’ 실현에 총력을 기울여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문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 나아가 ‘ 공동체 문화 ‘ 가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여 왔다 ” 며 “ 올해도 선도도시의 위상에 걸맞는 문화도시 사업을 펼쳐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602>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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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 지원한다
    완주군 , 작목별 맞춤형 안전 지원한다 비봉 수선리상추원예작목반 대상 선정 … 안전 교육 ․ 장비 지원   완주군이 농작업 유해요인 개선을 위해 안전교육과 장비를 지원한다 .   16 일 완주군은 농업인의 농작업 유해요인 개선을 위한 ‘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은 같은 작목을 재배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가 컨설팅을 하는 것으로 작업 분석 및 위험도를 측정하고 안전관리교육과 위험요소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비를 지원한다 .   올해는 비봉면 수선리상추원예작목반이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됐다 .   수선리상추원예작목반은 제초 작업 시 신체상해 , 수확 시 관절 및 근골격계 통증 , 농약 중독 위험 등의 위험요소가 발견됐다 .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작목반의 삶의 질 향상과 관행농작업의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군은 농작업 안전관리 기록부 작성 교육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 넘어짐 사고 , PAOT( 참여형 농작업 환경 개선활동 ) 교육 , 농약 중독 예방 등의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고령화 , 기계화 등 농업 ‧ 농촌의 환경이 변화되고 농업 재해율이 높은 만큼 농업인의 작업환경 개선이 매우 필요하다 ” 며 “ 사업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일터를 조성해나가는 데 주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22-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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