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837 페이지 1097 / 1684
게시물 검색
  • 10대여행지-아원고택.jpg
    문화·관광 완주군, 코로나시대 10대 여행지로 꼽혀
    완주군 , 코로나시대 10 대 여행지로 꼽혀 SRT 매거진 ‘2021 SRT 어워드 ’ 선정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코로나시대 10 대 여행지로 꼽혔다 .   28 일 완주군은 SRT 매거진이 코로나시대 최고 여행지 ‘2021 SRT 어워드 ’ 에 완주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SRT 매거진은 SR 의 차내지로 철도 여행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잡지다 .   이번 ‘2021 SRT 어워드 ’ 는 지난 9 월 한 달 동안 1 차 독자 설문을 반영하고 , 2 차 심사로 여행작가 및 여행전문기자 등 10 인의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10 개 도시를 선정했다 .   심사에서 완주군은 종남산 자락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쉬어가기 좋고 ,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이 문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여행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   또한 , 급부상하고 있는 소양오성한옥마을이 단연코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외에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상관공기마을 편백나무숲 , 만경강 비비정 낙조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   완주군의 관광 위상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   2021 년 SRT 매거진 신년호에서도 ‘2021 년에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5 선 ’ 에 선정됐으며 , 주요 관광지 6 개소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받기도 했다 . 웰니스관광지 구이안덕마을 , 봄철 비대면안심관광지 경천싱그랭이 에코빌과 화암사 , 4 월 추천관광지 소양오성한옥마을 , 9 월 추천관광지 삼례책마을 & 그림책미술관 , 2021 산업관광지 12 선 삼례문화예술촌 , 국가명승지 위봉폭포 등이 대내외적으로 크게 알려지고 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내년까지 완주방문의 해를 추진하면서 코로나 19 장기화로 다소 위축됐던 것도 사실이지만 ,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보물같은 관광자원 홍보마케팅에 집중한 것이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 무척 기쁘다 ” 며 “ 최근 급증하고 있는 관광객들이 완주에서 더욱 편안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친절 서비스와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2021 SRT 어워드 ’ 에는 완주 이외에 경주 , 공주 , 목포 , 부여 , 신안 , 영주 , 울주 , 익산 , 장흥 등 10 개 지역이 선정됐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1-10-29 00:00:00
    MORE VIEW
  • 먹거리미래발전포럼.jpg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10년, 먹거리 정책 방향 모색
    완주 로컬푸드 10 년 , 먹거리 정책 방향 모색 완주군 , 먹거리 정책 미래발전 포럼   로컬푸드 10 년을 맞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먹거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28 일 완주군은 ‘ 완주군 먹거리정책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과 과제 ’ 를 주제로 ‘ 완주군 먹거리정책 미래발전 포럼 ’ 을 개최했다 .   완주군청 가족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완주군의 로컬푸드 정책추진 10 년 성과와 개선점을 짚어보고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완주군 먹거리정책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과 과제 , 향후 방향을 모색했다 .   먹거리위원회 , 로컬푸드 · 학교급식 관계자 및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 1 부에서는 △ 중앙정부의 지역 푸드플랜 정책 방향 ( 농림축산식품부 문지영 사무관 ), △ 지역 푸드플랜 사례와 추진주체의 과제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정은미 연구위원 ) 에 대한 각각의 주제발표를 통해 먹거리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강조하고 푸드플랜 정책방향과 추진주체의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   이어 2 부에서는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을 좌장으로 전문가 , 생산자 , 소비자 각 분야에서 7 인의 지정토론자가 참여하여 완주군 먹거리정책 미래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그동안의 10 년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새로운 목적과 도전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점이다 ” 며 “ 대한민국 로컬푸드 선진 지자체로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군민 모두를 위한 , 지속가능한 먹거리정책 선도모델을 다시 한 번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얼굴 있는 먹거리 생산과 이에 따른 소비를 위해 로컬푸드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 , 학교 · 공공 급식을 통해 지난 해 700 억 원 상당의 로컬푸드 관계시장을 창출했으며 , 2012 년부터 10 여 년 동안 로컬푸드 관계시장에서 4900 억 원에 농가소득을 올렸다 .   2018 년에는 아시아 최초 밀라노 먹거리협약 ‘ 특별상 ( 거버넌스 부문 )’ 수상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0 년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 전국 유일 S 등급 및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어 , 매년 수많은 자치단체와 해외에서까지도 완주의 로컬푸드를 배우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21-10-29 00:00:00
    MORE VIEW
  • 오싹오싹도서관(중앙도서관문화가있는날).jpg
    문화·관광 완주 도서관에서 ‘오싹오싹 핼러윈 데이’
    완주 도서관에서 ‘ 오싹오싹 핼러윈 데이 ’ 문화가 있는 날 행사 … 잭오랜턴 ․ 호박 만들기 등 체험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중앙도서관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 오싹오싹 도서관 ’ 을 운영해 시선을 끌었다 .   28 일 중앙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지난 27 일 ‘ 미리 즐기는 핼러윈 데이 축제 오싹오싹 도서관 ’ 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세계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로 오싹오싹 도서관을 기획한 도서관은 그림책 동화구연과 핼러윈 특별도서 전시 , 포토존 , 핼러윈 잭오랜턴 · 호박 만들기 등 키트 체험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호응을 얻었다 .   책을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신체와 오감 모두를 사용하는 즐기는 것을 아이들에게 인지시키는 등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 코로나 시국에도 어린이들이 항상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도록 도서관에서 앞으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1-10-29 00:00:00
    MORE VIEW
  • 하리신금간개통1.jpg
    건설·재난안전 완주 테크노 연결하는 하리~신금리 구간 개통
    완주 테크노 연결하는 하리 ~ 신금리 구간 개통 교통 분산 ‧ 유통망 원활로 지역경제 활성 기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테크노밸리 2 단지를 연결하는 삼례읍 신금리 ~ 하리 간 2.3km 구간 개통이 완료됐다 .   28 일 완주군은 총 연장 7.7km 중 올해 초 봉동읍 구암리 1km 를 개통했으며 , 이번에 농어촌도로 삼례 201 호선과 교차로 부분의 회전교차로를 포함해 왕복 2 차선의 2.3km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   해당도로는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지방채를 발행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됐다 .   도로 개통에 따라 원활한 농산물 유통 , 교통 분산 , 간선도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또한 , 잔여사업구간인 군도 14 호선 연결구간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하고 편리한 연결도로의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완주군 도로교통과장은 “ 삼례 하리 ~ 신금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특별교부세 , 특별조정교부금 등을 확보하고 지방채 발행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추진됐다 ” 며 “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향상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올해 진행 중인 농어촌도로 개설사업 외에도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 등 각종사업들도 올해 안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1>
    2021-10-28 00:00:00
    MORE VIEW
  • 2023국가예산신규사업발굴보고회.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메타버스 등 혁변의 시대, 역사의 죄인 되지 말자”
    박성일 완주군수 “ 메타버스 등 혁변의 시대 , 역사의 죄인 되지 말자 ” -28 일 오전 ‘2023 년 신규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 ’ 에서 적극 대응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28 일 “ 메타버스 시대와 블록체인 기술 등 4 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문명 시대가 행정의 혁변을 요구하고 있다 ” 며 “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 신규 사업 발굴 등 더 고민하고 적극 대응해 나가자 ” 고 설파해 관심을 끌었다 .   완주군은 이날 오전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년도 신규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 ’ 를 개최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3 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으로 총 83 개 사업에 국비 3,461 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6,312 억 원 규모가 보고돼 토론 과정을 거쳤다 .   박 군수는 이날 “ 국장이나 부서장 중심으로 규모 여부를 불문하고 아이디어 차원에서 군정 핵심과제는 물론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야 할 것 ” 이라며 “ 정부나 전북도의 정책방향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국가예산을 담을 공모사업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4 차 산업혁명이라는 메타버스가 우리 세계로 성큼 다가오고 있고 , 블록체인 기술과 탄소중립 사회 , 기후변화 등 행정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두려울 정도 ” 라며 “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선 한 발만 늦어도 도태된다는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미래 변화 대응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해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박 군수는 “ 국가예산을 연차적으로 대규모로 담을 수 있는 ‘ 메가 프로젝트 발굴 ’ 이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신재생에너지나 뉴딜 등 탄소중립 관련 정부 예산이 갈수록 확대될 예정인 만큼 이 분야 대응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박 군수는 또 이날 유기적 공조체제 강화를 거듭 강조했다 . 그는 “ 발굴 단계부터 전북도 해당부서에 사업설명을 하는 등 공조시스템을 강화해야 할 것 ” 이라며 “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 ( 균특사업 ) 의 경우 특색 있는 사업 발굴로 도비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박 군수는 “ 위드 (with) 코로나 ,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해 중앙부처별 계획수립도 본격화하고 있다 ” 고 전제 , “ 국비사업 공모가 다수 예상되는 만큼 국장 중심으로 TF 분과별로 내실 있는 운영에 나서 국가예산을 담을 시책 발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 ” 고 강하게 언급했다 .   박 군수는 “ 국가예산 사업 발굴의 동기 부여와 사기 진작 차원에서 성과를 낸 부서나 직원에게 별도의 인센티브 제공 등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달라 ” 고 강조하는 등 2023 년 신규 국가예산을 담을 거대 물그릇 빚기에 적극 나섰다 .   한편 , 완주군은 2023 년 신규사업 발굴과 관련해 △ 국정과제 등 정부 정책과 부합하는 사업 △ 전북도정 핵심전략 연계 사업 △ 민선 7 기 공약 관련 사업 △ 군민 삶의 질 개성과 균형발전 사업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활성화 사업 등 5 대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2>      
    2021-10-28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의 워라밸 … 올 10월부터 ‘부서장 없는 날’ 운영
    완주군의 워라밸 … 올 10 월부터 ‘ 부서장 없는 날 ’ 운영 - 직원 자유로운 연가 사용 통해 행복한 직장문화 분위기 조성     사기업에 이어 이제 공직사회에도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 이른바 워라밸 직장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   완주군은 올해 10 월부터 매월 1 회씩 ‘ 부서장 없는 날 ’ 을 운영해 직원들이 자유로운 연가 사용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행복한 직장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자는 워라벨 (work & life balance) 문화가 일반기업에 이어 공직사회에도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셈인데 , 완주군과 완주군공무원노조와의 ‘2020 년 단체협약서 ’ 제 121 조 2 항에는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 ’ 이 명시돼 있기도 하다 .   완주군은 부서장이 연가 사용을 솔선수범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연가를 쓸 수 있도록 하고 , 연가 사용을 권장하는 중앙부처 시책에 부합하면서 간부와 직원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줘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이달부터 국장과 실 · 과 · 소장 , 읍 · 면장 등 5 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매월 1 회씩 ‘ 부서장 없는 날 ’ 을 운영하고 있다 . 국 단위별로 ‘ 부서장 없는 날 ’ 을 취합해 월별 계획을 사전에 제출토록 하고 , 올 연말부터 이행 여부도 세심하게 확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2022 년부터는 아예 ‘ 부서장 없는 날 운영 ’ 을 부서평가 지표에 반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자신의 삶을 중시하는 경향은 2030 세대 공직자들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실제로 완주군이 올해 2 월 초 20 대와 30 대 공무원 154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 (53.8%) 이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어 결혼까지 늦추고 있거나 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다 .   반면에 비혼이나 만혼 현상의 원인이 ‘ 일 또는 승진에 대한 욕심 ’ 이라고 답변한 응답은 1.9% 에 불과 , 일을 하면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젊은이들의 단면을 보여줬다 .   한편 , 베이비 붐 세대의 대거 퇴직과 함께 신규 공무원 비중은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데 , 완주군의 ‘3 년 이하 신규 공무원 (234 명 )’ 은 전체 공직자 (849 명 ) 의 27.6% 를 차지하는 등 전체 공무원 4 명 중 1 명가량이 갓 입사한 신규 공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2>     
    2021-10-28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7 월 1 일 기준 2931 필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2021 년 7 월 1 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31 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와 가격산정 및 감정평가법인을 통한 검증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9 일 결정 · 공시한다 .   27 일 완주군은 지난 11 일부터 15 일까지 2021 년 하반기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   심의회에서는 올해 1 월 1 일부터 6 월 30 일까지의 분할 , 합병 , 지목변경 된 2931 필지와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토지의 종료시점 지가 27 건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다뤘으며 , 위원회는 상정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   이에 따라 결정 ·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완주군청 홈페이지 및 인터넷 ‘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 종합민원과 및 읍 ․ 면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열람도 가능하다 .   2021 년 7 월 1 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 ․ 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내달 29 일까지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가격결정 적정여부에 대하여 재조사 후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되고 , 12 월 28 일까지 최종 가격을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종합민원과 (290-2972, 2973)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72>    
    2021-10-28 00:00:00
    MORE VIEW
  • 이서하늘가아파트.jpg
    보건·복지 함께 농사짓고, 나눔하는 이웃
    함께 농사짓고 , 나눔하는 이웃 완주군 이서면 하늘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활발   완주군 이서면 이서하늘가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고구마 농사를 지어 수확해 이웃과 나눠 눈길을 끌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이서면 이서하늘가 ‘ 하늘가 이웃사촌 ’( 대표 최기평 ) 공동체가 고구마 (5kg) 60 박스를 아파트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했다고 밝혔다 .   공동체가 나눔한 고구마는 공동체 회원 한 명이 밭을 기부해 공동체가 함께 경작한 결과물이다 .   또한 , 봄에는 양파를 심어 이웃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면서 아파트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   하늘가 이웃 사촌 공동체는 65 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돼 있으며 , 아파트 지하 빈 공간을 활용해 소일거리로 표고버섯도 재배하고 있다 .   재배한 버섯은 하늘가 아파트 나눔 냉장고에 넣어 두고 필요한 주민들이 먹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면서 주민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   최기평 대표는 “ 버섯 재배는 우리가 소일거리로 아침에 모여 즐겁게 재배하고 있고 , 버섯을 이웃 주민들과 나누어 먹으니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 며 “ 공동체 활동을 하니 하루하루가 재미있어 행복하고 소중하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2021-10-28 00:00:00
    MORE VIEW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차별경험 낮고 인권 인식 높다
    완주군 장애인 , 차별경험 낮고 인권 인식 높다 장애인인권 · 차별인식 실태조사 연구보고서 발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은 차별경험이 낮고 , 인권에 대한 인식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7 일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 관장 조성문 ) 은 지난 4 월부터 완주군 거주 장애인 268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완주군 장애인인권 · 차별인식 실태조사 ’ 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   조사는 1 달여간 전화 및 방문조사로 이뤄졌으며 , 문항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상황인식 , 장애인 인권에 대한 차별경험 및 분야별 인권보장 ( 접근권 , 건강권 , 생활권 , 문화권 ) 으로 구성됐다 .   조사결과 장애로 인해 평소 차별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전혀 느끼지 않는다가 64.2% 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 이어 가끔 느낀다 19.0%, 별로 느끼지 않는 다가 12.3% 로 나타났다 .   공공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불편함에 대해서는 79.1% 가 없다고 답변했다 . 다만 , 89.2% 가 접근성과 이동권의 보장을 위해 제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인권과 관련해서는 인식도가 높게 나타났다 . 평소 인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70.1%, 또한 67.2% 가 인권의 뜻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한 인지도는 낮게 나타났다 .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가 53.4%, 알고 있다는 30.2% 로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   완주군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장애인 차별행위와 인권보장 실태를 파악하고 장애인 권익옹호 환경조성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장애인 차별 감소 및 인권향상을 위해 활용하겠다 ” 며 “ 앞으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지난 7 월 ‘ 완주군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 를 제정하고 , 관내 지역상가와 다중이용시설에 무장애경사로를 설치하고 의사소통 약자를 위한 알기쉬운 그림 메뉴판을 보급하는 등 장애인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2021-10-28 00:00:00
    MORE VIEW
  • 사회복지민관포럼312.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 발전, 지역공동체 연대성 회복이 답이다”
    완주군 사회복지 발전 , 지역공동체 연대성 회복이 답이다 ” - 최낙관 예원대 교수 , ‘2021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민관포럼 ’ 에서 주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사회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선 지역공동체의 연대성 회복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   완주군은 27 일 오후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 2 층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 이중하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년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민 · 관포럼회 ’ 를 개최하고 거버넌스를 통한 완주군의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   최낙관 예원예술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독일 사례로 보는 ‘ 로컬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케어 ’ 주제발표에서 “ 인구 5 명 중 1 명이 노인인 사회에서 의료와 돌봄 ,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더욱 크고 다양하게 표출될 것 ” 이라며 “ 주민이 원하는 것은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가 개인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 정부는 ‘ 커뮤니티 케어 ’ 에서 답을 찾고 있다 ” 고 밝혔다 .   최 교수는 “ 독일의 경우 사회적 입원 등 엄청난 케어 비용의 사회적 통제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도입했다 ” 며 “ 사회적 충격을 고려해 노인을 일차적 표적집단으로 설정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돌봄을 지향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공공적 목적 달성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 가치공유와 함께 민관협치의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 ” 며 “ 결론적으로 지역공동체의 연대성 회복이 답 ” 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또 김동주 우석대 교수가 공공의 사회복지와 관련한 주제발표를 했으며 , 서남용 군의회 의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완주군의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발전방향 등에 대해 치열한 토론에 나섰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지역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소통하며 더 나은 방안을 찾아가기 위해선 지역 주민간 네트워킹과 연대가 필수 ” 라며 “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구성원들의 상 ​ 호작용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 체계가 내실화 되기를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김재천 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 사회복지 서비스의 민관협치 중요성은 사회발전과 복지욕구의 증대로 갈수록 더할 것 ” 이라며 “ 의회 차원에서도 주민의 다양한 참여를 통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2021-10-28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