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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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복지활성 머리 맞대
- 완주군 상 관면 복지활성 머리 맞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동절기 특화사업 추진 방향 논의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위원장 정규호 ) 가 9 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 5 일 상관면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추석명절 이웃돕기 추진 사업에 대한 평가 , 동절기 특화사업 추진 방향 및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 .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 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독거가구 밑반찬 나눔 사업 , 어린이날 케이크 지원 사업 , 거동불편 노인 지팡이 지원 사업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강향임 상관면장은 “ 항상 상관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상관면 복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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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삼례시장 우석대 주변 쓰레기 일제 수거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김춘열 ) 는 깨끗한 삼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 5 일 삼례읍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삼례시장과 우석대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삼례시장과 우석대 일대 주요도로변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삼례읍에서 환경정화에 특별히 관심을 쏟는 지역이다 . 김춘열 삼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삼례읍 지역발전과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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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지금까지 단 1명도 없다”
- 완주군 , “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 지금까지 단 1 명도 없다 ” - 전북도 공식 통계 완주 사망자 ‘0 명 ’, 확진자 중 대부분 완치 퇴원 완주군의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는 지금까지 단 1 명도 없으며 , 누적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통계는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 5 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1 월에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군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0 시 기준 총 206 명으로 , 전북 전체 확진자 (4,643 명 ) 의 4.4%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 완주군의 인구 비중 ( 전북대비 5.1%) 에 비해서도 확진자 비율이 더 낮은 셈이다 . 특히 , 완주군의 누적 확진자 중에서 사망한 사람은 지금까지 단 1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현재 치료 중인 사람은 11 명이며 , 나머지 195 명 (94.6%) 은 이미 완치돼 퇴원했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 전북도의 공식적인 ‘ 시군별 코로나 19 사망자 발생 현황 ’ 자료 역시 지금까지 전북 총 사망자 수는 61 명이며 , 완주군 사망자는 단 1 명도 없음을 확인해 주고 있다 . 사망자가 전무한 지자체는 완주군을 포함한 남원시 , 진안군 , 장수군 , 임실군 , 부안군 등 6 곳으로 나타났다 . 하지만 전날 발표된 한 통계는 완주군의 인구 10 만 명당 코로나 19 누적사망률이 111.5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분석 , 완주군이 “ 잘못된 통계 ” 라며 오류를 지적하고 나섰다 . 완주군보건소는 “ 완주군의 코로나 19 관련 누적사망자가 인구 10 만명 당 111.5 명이라는 말은 현재의 인구 9 만 1,223 명 중에서 122.2 명이 코로나 19 로 사망했다는 말과 같은 것 ” 이라며 “ 우리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가 200 명 정도인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통계 분석이 나왔는지 납득할 수 없다 ” 고 말했다 . 완주군보건소는 “ 작년 1 월 이후 직원들이 코로나 19 의 강력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밤잠까지 설치며 총력 대응에 나서왔다 ” 며 “ 그럼에도 잘못된 통계가 발표돼 군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직원들이 허탈해 하고 있어 오류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코로나 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던 작년 1 월 이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 코로나 19 대응 방역 ’ 을 설정하고 , 강력하고도 선제적인 ‘ 완주형 방역시스템 ’ 을 가동하는 등 총력전을 기울여 왔다 . 우선 , 초기 단계부터 보건소 조직개편을 통한 입체적인 방역 대응에 나섰으며 , 외국인 자가격리자 관리가 중요했던 작년 5 월 초순엔 ‘ 임대폰 등 자가격리 앱 설치 지원 ’ 에 나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 또 여름 폭서기를 앞뒀던 같은 해 6 월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 진료동 ’ 과 ‘ 검사동 ’ 등 컨테이너 2 개 동을 연결한 선별진료소를 완주군보건소에 설치해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완주군의 선제적 대응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로부터 ‘ 코로나 19 대응 인센티브 ’ 로 특별교부세 3 억 2 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로 이어지기 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33>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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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흔들리는 나뭇잎 보고 바람 분다면 늦은 것”
- 박성일 완주군수 , “ 흔들리는 나뭇잎 보고 바람 분다면 늦은 것 ” - 5 일 ‘10 월 확대간부회의 ’ 에서 예측행정 ‘ 나뭇잎과 바람론 ’ 발언 주목 박성일 완주군수가 5 일 “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이 분다고 말하면 그 때는 이미 늦은 때 ” 라며 “ 미리 바람이 불 방향을 파악하고 지역정책을 준비해 나갈 필요가 있다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10 월 확대간부회의 ’ 에서 “ 지방행정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사전에 파악하고 준비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정보력 강화가 요청된다 ” 며 이 같이 강조했다 . 박 군수는 “ 전국적인 현안과 관련해서도 정부의 방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예상되는 방향은 무엇인지 정보력을 총가동하고 앞을 예측하며 치밀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고 거듭 강조했다 . 박 군수는 또 “ 코로나 19 미접종자들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계획도 세우고 적극 홍보해서 접종률을 높여야 ‘ 위드 코로나 ’ 시대로 무리 없이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완주군은 전날 현재 1 차 접종률이 80.0% 를 기록했으며 , 2 차 접종까지 마친 접종 완료율도 57.3% 인 것으로 집계됐다 . 완주군은 18 세 이상 미접종자의 접종 추진을 위해 문자 발송과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한 안내 , 홍보물 게첨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박 군수는 “ 우리가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를 필요로 한다 ” 며 “ 지금까지 코로나 19 와 관련한 완주군의 사망자가 단 1 명도 나오지 않은 것처럼 철저한 방역 대응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 ” 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박 군수는 이날 “ 내년도 예산확보가 어려울 것을 미리 우려해서 신규시책 발굴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면 안 될 것 ” 이라며 “ 국회 국정감사 이후에 상임위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심의가 본격화할 것인 만큼 지역의 현안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박 군수는 끝으로 “ 올해도 이제 3 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 ” 며 “ 올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 ” 이라고 주문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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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지구살림협동조합 창립총회, “공유경제 실천해 환경 보호 앞장”
- 지구살림협동조합 창립총회 , “ 공유경제 실천해 환경 보호 앞장 ” -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주민이 함께 공유문화 확산 - 공유경제의 실천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려는 혁신도시 주민들로 주축이 된 ‘ 지구살림협동조합 ’ 이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비상한 관심을 끈다 . 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삼락로컬마켓 2 층 회의실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혁신도시 이전 기관 관계자 ,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지구살림협동조합 ’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 지구살림협동조합 ’ 은 완주군 , 이전기관 ,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관심과 지원으로 공유경제와 환경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주축이 돼 구성됐으며 , 그동안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견학 , 네트워크 행사 등을 통해 설립 과정을 준비해 왔다 . 특히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 국민연금공단 , 농업과학원 , 농촌진흥청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7 개 기관이 참여해 자신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협동조합에 기증했다 . 기증된 물품들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재판매해 제로웨이스트숍 구축을 위한 준비금으로 활용되는 등 조합 설립에 공공기관 지원이 큰 힘을 발휘했다 . 이날 출범한 지구살림협동조합은 앞으로 공유경제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 지구살림협동조합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협력해 친환경 소재와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제품으로 구성된 제로웨이스트 숍인 지구살림과 중고물품 거래하는 도깨비 마켓 , 자주 쓰지 않는 물품을 대여해 주는 나눔곳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공유문화와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에 앞장서 매우 감사하다 ” 며 “ 으뜸 혁신도시에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 고 말했다 . 제로웨이스트숍 지구살림은 전북삼락로컬마켓 2 층에 위치하며 , 평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문의전화는 지역번호 063 에 714-4777 이다 . 한편 공유경제는 개인이나 단체가 소유한 자원에 대해서 본인이 활용하지 않을 때 타인과 함께 써 경제적 대가를 얻고 ,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는 협력적 소비를 말하며 , 이를 통해 소비자는 비용을 절감하고 , 자원을 아끼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7>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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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현장중심과 주민공감 행정 펼쳐달라” 강력 주문
- 박성일 완주군수 , “ 현장중심과 주민공감 행정 펼쳐달라 ” 강력 주문 -1 일 유튜브로 방송된 청원월례조회 인사말 통해 “ 수확철 현장지원도 강화 ” 박성일 완주군수가 1 일 “ 모든 행정의 중심은 현장이 되어야 하고 , 그 현장에서 생활하는 주민이라는 인식을 갖고 현장중심 행정과 주민공감 행정을 펼쳐 달라 ” 고 강하게 주문했다 . 박 군수는 이날 오전 9 시 유튜브로 방송된 ‘10 월 중 청원월례조회 인사말 ’ 를 통해 “ 본격적인 수확철이 돌아온 만큼 읍면과 농업관련 부서에서는 현장 지원에 주력하고 야외활동에 따른 분야별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 ” 며 이 같이 말했다 . 박 군수는 또 “ 각 부서에서 과장과 팀장 중심으로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 본래 목표대로 성과를 내고 있는지 확인하고 마무리를 잘 해야 할 것 ” 이라며 “ 아울러 내년도 업무보고에서 계획한 대로 정상추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 정비와 예산 반영에 노력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박 군수는 “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신규시책은 올해 안에 착수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달라 ” 며 “ 중앙부처 동향과 타 지자체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해 수시로 군민들을 위한 시책사업을 발굴해야 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박 군수는 “ 연말이 다가오면서 정부와 도의 각종 평가가 이어질 것 ” 이라고 전제 , “ 한 해 동안 고생한 보람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대비해 달라 ” 고 말했다 . 앞서 박 군수는 “ 지난달에도 많은 일들과 성과가 있었다 ” 며 “ 국도비 예산 확보와 대선공약 반영을 위해 도와 중앙부처 , 국회를 오가며 발품을 팔았고 , 에너지저장장치 (ESS) 안전성평가센터 건립 지원 업무협약 , 천주교 역사에 중요하게 기록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안치식도 초남이성지에서 봉헌되었다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완주군이 정체되지 않고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다 ” 며 “ 희망찬 10 월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자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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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골치 아픈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와 무료로 상담받자
- 골치 아픈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와 무료로 상담받자 완주군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 매년 130 여 건 진행 완주군이 복잡한 세금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 과세불복 관련 비용 부담 등으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권리 구제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 지난 2016 년에 도입돼 현재까지 매년 130 여 건의 무료 세무 상담을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 상담이 필요한 군민은 마을세무사에게 전화 또는 팩스 , 이메일 등으로 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하여 연락하였음을 고지 후 상담신청을 하고 전화나 이메일 또는 더 필요시 대면으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상담은 국세 및 지방세관련 내용 모두 상담 가능하며 지방세 이의신청 등의 불복청구에 대한 상담 또한 가능하다 .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 및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상담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일정 금액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 자세한 사항은 재정관리과 세정팀 (063)290-232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재윤 재정관리과장은 “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군민들에게 마을세무사 제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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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아파트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결해요”
- “ 아파트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결해요 ”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 문콕 예방 캠페인 완주군 아파트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문콕 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제 2 권역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 대표 최정례 ) 이 지난달 30 일 원주아파트 다인꿈터에서 아파트 문콕 사고 예방을 위한 ‘ 문콕 ! 하면 내 마음이 콕콕 !’ 캠페인을 펼쳤다 . 차량 문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이웃 간 갈등 해소는 물론 서로 존중하고 , 배려하는 주차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봉사단은 아파트 주차장에 문콕 예방 안내 현수막을 게첩했다 . 또한 , 아파트 주민에게 총 1300 여개의 문콕 방지 도어가드를 나눴다 . 제 2 권역 르네상스 봉사단에는 삼례 대명 · 우성 , 봉동 코아루 1·2 차 , 라송 센트럴카운티 , 봉동주공 , 제일 오투그란데 , 용진 원주 · 대영 아파트 9 개 단지가 참여하고 있다 . 지난 6 월에는 반려식물 키트를 제작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고 , 8 월에는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 줄이기 서약 및 소음방지 슬리퍼 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이웃소통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최정례 르네상스봉사단 대표는 “ 사소한 배려가 모여 살고 싶은 , 살기 좋은 아파트가 만들어 질 수 있다 ” 며 “ 계속해서 주민들이 나서서 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르네상스 사업의 큰 성과라 할 수 있으며 , 이러한 기운들이 완주군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 작성일 :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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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우리 회사가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 “ 우리 회사가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 온라인 공연 진행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들을 위해 온라인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년 문화가 있는 날 ‘ 직장문화배달 ’ 에 선정돼 온라인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공연은 ( 유 ) 밴드플랫폼유밴 공연단의 공연으로 지난달 30 일 ( 목 ) 오후 2 시 30 분부터 3 시 30 분까지 1 시간 동안 유튜브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 코로나 19 로 인해 지친 일상과 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로장애인간의 긍정적인 연대감을 형성하고자 완주군 관내 직업재활시설 4 곳 ( 완주군희망발전소 1 호점 , 완주군희망발전소 2 호점 , 완주떡메마을 , 행복한집 ) 의 50 명 근로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했다 .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 링크를 공유하고 기관별 근로 장애인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 함께 관람한 공연은 배달 what? show! (3 가지 선물 ) 로 ‘3 명의 아티스트가 드리는 3 가지 선물 ’ 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선물 ‘ 감사 ’( 라이브 공연 - 싱어송라이터 남달리 ), 두 번째 선물 ‘ 위로 ’( 버블퍼포먼스 - 버블아티스트 mc 선호 ), 세번째 선물 ‘ 재미 ’( 마술쇼 - 마술사 주호영 ) 내용으로 구성해 근로 장애인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특히 , 사전에 근로장애인들이 직장 생활 중 힘이 되어줬던 직장 상사 ,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연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로 공연내용이 구성돼 큰 호응을 받았다 . 실시간 온라인 공연을 처음 접했다는 근로장애인 이모씨는 “ 내 이야기를 말해주고 노래해주니 좋았고 , 내가 쓴 글에 바로 답변해주니 신기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 작성일 :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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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푸드플랜 거버넌스 탄력
- 완주군 , 푸드플랜 거버넌스 탄력 먹거리분과위원회 개최 … 먹거리 매개로 교육 ․ 공동체 ․ 복지 연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인 푸드플랜 사업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 일 완주군은 지난 30 일부터 이날까지 먹거리분과위원회의를 진행해 각 분야 참여주체들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 분과별 주요의제를 집중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 1 일 열린 먹거리공동체분과위원회에서는 ‘ 공동체분과위원회의 역할과 활동방향 ’ 을 주제로 위원들의 완주군 먹거리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향후역할을 논의했다 . 앞서 30 일 열린 먹거리실행분과위원회에서는 ‘ 미래지향적 완주로컬푸드 안전관리 방향성 모색 ’ 을 주제로 완주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견학하며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 참여위원들은 교육 , 고용 , 복지 , 환경 등 상이한 정책들이 먹거리를 매개로 통합적 정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게 협력하기로 했다 . 지난해 11 월 출범한 완주군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정책분과 , 먹거리실행분과 , 먹거리공동체분과 총 41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주군 먹거리정책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김춘만 먹거리정책과장은 “ 성공적인 푸드플랜 추진을 위해 관련주체들의 참여 및 협력 네트워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중소농을 중심으로 지역 내 공공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먹거리위원회가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 - 유통은 물론 소비와 관련된 안전 - 영양 - 복지 - 환경 - 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순환 종합전략이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 작성일 :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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