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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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연휴에도 선별진료소 정상 가동합니다”
- 완주군 , “ 추석 연휴에도 선별진료소 정상 가동합니다 ” - 코로나 19 의심증상 시 즉시 선별진료소 방문 권고 - 완주군이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 . 1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안전한 추석을 위해 이달 19 일부터 22 일까지 명절 연휴기간에도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코로나 19 와 수인성 감염병 , 식품매개 감염병 등 감염자의 조기 발견은 물론 역학조사 등 감염병 환자의 신속한 조치로 빈틈없는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또 삼례읍 삼봉 8 로에 있는 보건소 앞에 있는 선별진료소도 평소와 다름없이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운영하는 등 주민들과 방문 친지들이 코로나 19 로부터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4 차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최근 상황이 심상치 않은 만큼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 19 의심증상이 나타나거나 연휴기간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전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히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유미경 완주군보건소장은 “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 19 로부터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중차대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 ” 며 “ 가급적 가정에서 머물며 직접적인 대면보다는 비대면을 통해 안부를 전해주시고 , 부득이한 경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 ” 고 말했다 유 소장은 “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고향 방문 전 예방접종과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 방문을 취소 · 연기해 달라 ” 며 “ 특히 60 세이상 부모님이 예방접종을 아직 완료하지 않은 가정은 부모님의 안전을 고려해 방문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3121>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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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전 1차 접종 77%, 2차 접종 50% 돌파 무난
- 완주군 추석 전 1 차 접종 77%, 2 차 접종 50% 돌파 무난 - 이달 13 일 0 시 현재 1 차 접종률 72.4% 기록 , 접종완료도 49.2% 달성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의 코로나 19 백신 1 차 접종률이 이미 70% 를 상회한 가운데 추석 전 77% 1 차 접종 달성도 무난한 것으로 기대된다 . 추석 전 접종 완료율 (2 차 ) 도 50% 를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등 백신 접종도 한발 앞서가고 있다 . 13 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백신접종 위탁의료 기관과 접종센터 , 보건소 등을 통해 1 차 접종을 한 주민은 이날 0 시 기준으로 총 6 만 6,054 명을 기록해 전체 인구 ( 올 8 월말 기준 9 만 1,223 명 ) 대비 72.4% 를 나타냈다 . 또 같은 날까지 2 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은 총 4 만 4,899 명으로 , 전체 인구대비 49.2% 에 육박하는 등 주민들의 협조 속에 백신 접종이 속도전에 들어갔다 . 완주군의 1 차 접종률은 같은 기간 전국평균 ( 64.6% ) 에 비해 8% 포인트 가까이 높은 것이며 , 접종 완료율 역시 전국 수치 ( 39.1% ) 보다 앞서가는 것이다 . 완주군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18~49 세의 1 차 접종과 잔여백신 2 차 접종 , 50 대의 2 차 접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이 경우 이달 17 일에 1 차 접종률이 77% 로 상승하는 등 추석 연휴 전에 ‘ 전 국민 70% 이상 1 차 접종 ’ 이라는 정부의 목표보다 한 발 더 앞서 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완주군은 특히 추석 연휴 직전인 이달 17 일까지 2 차 접종을 마치는 비율이 51.0% 를 기록하는 등 전체 주민 2 명 중 1 명꼴로 접종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나아가 , 이달 30 일에는 1 차 접종률이 83% 로 뛰고 , 2 차 접종까지 마치는 접종 완료율도 55.0% 까지 상향조정되는 등 백신 접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 이밖에 18 세에서 49 세의 접종 역시 10 월 2 일까지 1 차 접종을 종료하고 , 11 월 13 일까지 2 차 접종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현재 한 차례라도 백신을 맞은 주민이 10 명 중 7 명에 달하지만 추석 연휴에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대거 이동할 경우 코로나 19 의 전국적 유행 우려가 큰 만큼 지금부터 방역대책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군민들의 일상회복을 조속히 앞당기기 위해선 백신접종의 속도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추석 연휴를 전후해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 모더나 등의 백신수급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1>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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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9월 14일부터 실시
- 완주군 ,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9 월 14 일부터 실시 2021 년 관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순차적으로 예방접종 완주군 보건소는 14 일부터 어린이 ( 생후 6 개월에서 만 13 세 이하 ) 와 임신부 ( 주수에 상관없음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탁의료기관에서 먼저 실시하고 , 만 65 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은 오는 10 월 12 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경우 접종 초기 병의원 혼잡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의 경우 2 회 접종자는 이달 14 일부터 , 1 회 접종자는 다음달 14 일 부터 각각 시작하며 임신부는 주수에 상관없이 이달 14 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 또 만 75 세 이상 어르신들은 10 월 12 일부터 , 만 70 세 ~74 세 어르신들은 같은달 18 일 만 65 세 ~69 세 는 10 월 21 일부터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 또한 완주군 보건소에서 10 월 12 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사회복지 시설입소자 , 국가유공자 , 소년소녀가장세대 , 한부모가정세대 , 결혼이주여성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소지 관할 보건기관에서 무료접종을 하고 , 그외 완주군민 대상으로 유료접종 ( 예방 접종비 1 만원 ) 을 실시할 계획이다 . 유미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 집단 생활하는 소아청소년의 경우 긴밀한 접촉으로 인해 전파 속도가 빨라 지역내 지정병의원에서도 접종할 수 있게 하여 편의성과 접근성 등이 향상됐다 ” 며 “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어린이 , 임신부 , 어르신 예방 접종률을 향상시키고 ,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지정의료기관 현황 및 보건기관 접종일정은 완주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예방접종실 (063-290-3050, 3049)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38>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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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과 그림책미술관, 한국관광공사 ‘9월 책이 있는 테마 관광지’ 로 선정
- 완주 삼례책마을과 그림책미술관 , 한국관광공사 ‘9 월 책이 있는 테마 관광지 ’ 로 선정 완주군 삼례읍에 있는 책마을과 그림책미술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9 월 책이 있는 테마 관광지 6 선 ’ 에 선정됐다 . 13 일 완주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여행전문가들이 선정하는 2021 년 9 월 테마인 ‘ 책이 있는 테마 관광지 ’ 로 ‘ 가을빛처럼 풍성한 책마을 풍경 , 완주 삼례책마을과 그림책미술관 ’ 을 선정하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했다 . 삼례책마을은 지난 2013 년 6 월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낡은 양곡창고를 개조하여 북하우스 , 북갤러리 , 책박물관 등 지식창고 공간으로 재탄생된 곳이다 . 북카페로 구성된 북하우스가 중심 공간으로 10 만권이 넘는 고서와 헌책방을 운영하고 있어 아련한 옛 추억을 더듬으면서 책 향기에 빠져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 책마을 내 책박물관은 ‘ 문자의 바다 ― 파피루스부터 타자기까지 ’ 주제로 기원전 3 세기 콥트어가 적힌 파피루스 조각과 물소 뼈에 새긴 바탁족의 문자 같은 진귀한 유물 등 총 186 종 2,775 점을 기획 전시로 진행하고 있다 . 책마을 옆 그림책미술관은 지난 3 월에 새롭게 개관한 국내 유일의 그림책미술관이다 . 동화 작가의 친필 원고와 원화를 전시하고 , 작품 속 등장인물인 요정 , 무당벌레 아줌마 등을 조형 작품으로 형상화해 책을 읽듯이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과 전국 그림책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또한 , 그림책미술관은 개관과 함께 역사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더욱 관심이 모았던 곳이기도 하다 . 1940 년경에 완성했지만 2 차 세계대전으로 출판하지 못한 영국 동화작가 G. 그레이브스의 미출판 원고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 요정과 마법의 숲 ’ 책을 출간하고 , 작가의 친필 원고와 삽화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그 외 빅토리아시대 그림책 3 대거장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 랜돌프 칼데콧 , 월터 크레인의 작품과 원화 , 친필 편지 등을 소개한 상설 전시공간도 같이 구성되어 있다 .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완주군 대표 관광지 중 봄시즌 비대면안심관광지 25 선에 ‘ 경천에코빌과 화암사 ’, 펫펨족을 위한 전국 반려견 동반 여행지로 ‘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 4 월 봄에 아름다운 건축물로 ‘ 아원고택과 오성한옥마을 ’ 을 선정한 바 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결실과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책의 감성에 흠뻑 젖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한다 ” 며 “ 안전한 여행지 , 문화와 예술의 고장 완주에서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가져보시기를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1>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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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김반석 신부 (베네딕도) 공적비 이전
- 김반석 신부 ( 베네딕도 ) 공적비 이전 완주군 고산면 일대 농업부흥 발전의 기록을 품다 완주군이 김반석 신부 ( 베데딕도 ) 공적비를 이전했다고 밝혔다 . 13 일 완주군에 따르면 , 고산면 일대 농업부흥을 주도한 김반석 신부의 공적비를 지난 9 일 완주군 농업인회관 전면으로 이전했다 . 공적비에는 1964 년 5 월 고산면에 부임한 김반석 신부가 대홍수로 완전히 버려진 상태로 있던 고산면 삼기리 945 번지 인근 ( 현재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부지 ) 약 5 만평을 주민들과 함께 개간사업을 벌여 옥답으로 만들고 , 개간된 옥답은 개간작업에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무상분배했다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 이에 1991 년 11 월 주민들이 현재 고산교 인근 도로변에 공적비를 세운 후 , 1997 년 완주군농업기술센터가 삼례읍에서 현재 고산면으로 이전신축하면서 그 부지내로 이전하였고 , 2021 년에 농업부흥의 의미를 재확산하기 위해 농업인회관 전면으로 재이전하였다 . 특히 , 이번 이전사업은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서남용 완주군의회의원 , 공적비 관련 농업후손 , 종교계 등 각계각층에서 공적 내용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 이에 박성일 군수는 “ 공적비는 우리 지역농업의 유산으로 그 품은 뜻을 깊이 헤아려 지속발전 가능한 완주군 농업의 초석이 되도록 지역문화 역사성을 이어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1>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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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목민관클럽서 일자리 혁신을 강의하다
- 박성일 완주군수 , 목민관클럽서 일자리 혁신을 강의하다 - 온라인 개최 제 17 차 정기포럼에 참석 , 코로나 19 극복 혁신 사례 발표 박성일 완주군수가 ‘ 목민관클럽 ’ 에 참석해 “ 전국 공통의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 ” 이라며 도심형과 농촌형 , 공공형 , 인프라형 등 포 트랙 (four track)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관심을 끌었다 . 13 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 목민관클럽 제 17 차 정기포럼 ’ 에 참석해 ‘ 코로나 19 경제위기 극복 , 일자리 혁신 사례와 개선 과제 ’ 를 발표했다 . 박 군수는 모종린 연세대 교수 등 학계의 주제 발제에 이어 활동사례 발표 시간인 ‘ 이그나이트 ’ 에서 “ 첨단 신산업 단지와 대규모 기업 유치를 통해 도심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 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역 특성화 일자리를 만들어 가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 이그나이트 (ignite)’ 는 ‘ 불을 붙이다 ’ 라는 뜻의 영어로 , 발표자가 직접 자신의 활동사례를 5~10 분 안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강연 방식을 말한다 . 박 군수는 “ 일자리가 증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환경이 더 중요하다 ” 며 “ 이를 위해 ‘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 를 지원하고 ,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며 치유와 포용 , 소통 , 공감하는 다양한 착한 일자리를 선도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또 “ 은퇴자 공동사무실 ,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등 숙련된 재능과 능력을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며 “ 새로운 환경 변화에 따른 발 빠른 정책 트랜드의 전환도 필요하다 ” 고 피력했다 . 박 군수는 “ 완주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12 년 연속 일자리대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에는 ‘ 완주형 포 트랙 추진이 존재했다 ” 며 “ 지역특성에 맞는 유형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는 것이 중요한 과제 ” 라고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 이날 ‘ 이그나이트 ’ 에서는 박 군수 외에 부산연제구청장과 여주시장 , 전주시장 , 거제시장 등이 각각 발표하고 참여 단체장별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 박 군수는 앞서 지난해 9 월 말에 열린 ‘ 목민관클럽 민선 7 기 후반기 임원진 구성 ’ 에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 상임대표 ), 최형욱 부산 동구청장 등과 함께 2 년간 공동대표를 맡은 바 있다 . 한편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 , 상호교류를 위한 모임이다 . 현재 전국 62 개 지자체의 장이 참여해 지방자치행정 패러다임 전환 , 마을민주주의 확산 , 민관협치 시스템 정착 , 사람 중심의 지역공동체 회복 등을 선도해왔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2>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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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대정축산부산물 대표 이형기, 완주군 구이면에 사과즙 후원
- 대정축산부산물 대표 이형기 , 완주군 구이면에 사과즙 후원 완주군 구이면 원평촌에 소재한 대정축산부산물 ( 대표 이형기 ) 이 사과즙 55 박스 (330 만원 상당 ) 를 구이면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 13 일 구이면에 따르면 , 지난 10 일 대정축산부산물 업체가 다가오는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 영양 가득한 사과즙을 후원했다 . 대정축산부산물에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장수사과즙을 후원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형기 대표는 “ 이번 물품 전달로 추석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전진엽 구이면장은 “ 코로나 19 가 지속되는 어려운 시기에 관내 어르신부터 취약계층까지 관심을 갖고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 고 전했다 . 한편 대정축산부산물은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난방유 및 식품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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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화산면,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구슬땀’
- 완주 화산면 ,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 구슬땀 ’ 완주군 화산면이 지난 9 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오영택 ) 와 함께 화산면 소재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화산면과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7 명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면 소재지 도로 및 인도 , 생활체육공원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추석을 맞아 화산면 새단장에 구슬땀을 흘렸다 .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 19 로 인해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어 더욱 움츠려든 지역의 추석맞이에 ‘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라는 말을 떠올릴 수 있는 행사였다 . 오영택 위원장은 “ 바쁜 일정에도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면과 주민자치위원회가 합심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박도희 화산면장은 “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민들은 물론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깔끔한 지역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 며 “ 힘든 시기이지만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낸 뒤 코로나가 종식되고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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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절경의 대둔산 기반시설 재정비 탐방객 유혹
- 완주군 , 절경의 대둔산 기반시설 재정비 탐방객 유혹 - 구름다리 재설치 , 각종 기반시설 보강 등 새 단장 웅장한 산세에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절경을 자랑하는 대둔산이 각종 편의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국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 완주군은 대규모 예산투입과 함께 관광 기반시설 정비에 나섰고 , 시설상가들도 탐방객 파격할인 행사에 나서는 등 민 · 관이 힘을 합쳐 대둔산 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 10 일 완주군에 따르면 해발 878m 의 대둔산은 케이블카와 구름다리 , 삼선철계단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 , 먹거리를 함께 만끽할 수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행사 · 관광 차원에서 국내 최고의 인기 등산코스이다 . 완주군은 군비 7 억 7,700 만 원과 균형발전 특별회계 7 억 7,700 만 원 등 총 15 억 5,400 만 원을 투입해 상공 80m 에 위치한 30 여 년 된 구름다리를 완전히 철거하고 올해 새롭게 재설치를 완료하는 등 관광 인프라 재정비에 나섰다 . 철저한 안전점검 과정을 거쳐 길이 48m 에 폭 1.2m 로 재설치 된 구름다리는 중앙으로 갈수록 흔들림이 많아지고 고도감도 절정에 이르는 등 탐방객들에게 최강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다 . 이처럼 완주군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단장한 대둔산은 1 천여 개의 암봉이 6km 에 걸쳐 이어지는 등 천혜절경을 뽐내는 ‘ 호남의 금강산 ’ 으로 불린다 . ‘ 대둔 ( 大芚 )’ 이란 명칭은 ‘ 인적이 드문 벽산 두메산골의 험준하고 큰 산봉우리 ’ 를 뜻하는데 , 이번에 기반시설 새 단장과 함께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완주군의 방침이다 . 시설상가들도 대둔산 관광 활성화에 손을 보탰다 . 완주 대둔산구름다리의 재설치 기념으로 이달 15 일부터 30 일까지 탐방객에게 각종 음식값을 10% 파격 할인하는 행사에 들어가게 된다 . 또 케이블카 이용과 호텔 사우나도 할인에 나서는 등 완주 9 경중 제 1 경인 대둔산 탐방을 유혹하고 있다 . 완주군 대둔산관리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 탐방객들이 안전하면서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각종 기반시설도 재정비했다 ” 며 “ 시설상가들도 방문객 환영행사를 계획하고 있어 대둔산에서 코로나 19 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관광문의는 완주군 대둔산관리사무소 ( ☎ 290-2743)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2741>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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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갖고 힘찬 새 출발
- 완주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갖고 힘찬 새 출발 -79 억 원 투입 , 첫삽 21 개월 만에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 완주군 운주면이 신축 행정복지센터의 개청식을 갖고 쾌적한 주민 서비스 제공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 완주군은 10 일 오후 운주면 장선리 신축 현지에서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 두세훈 전북도의원 , 최등원 군의회 부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 제태환 완주소방서장 ,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 이로써 운주면은 지난 2019 년 12 월에 새 복지센터 추진의 첫 삽을 뜬지 21 개월 만에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와 취미 생화를 즐길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센터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 총 사업비 79 억 원을 들여 연면적 1,997 ㎡ 에 지하 1 층 , 지상 3 층 규모로 건립된 신청사는 민원실과 북카페 , 목욕탕 (1 층 ) 은 물론 평생학습실과 다목적강당 , 주민자치위원실 , 중대본부 (2 층 ), 주민프로그램실 , 체력단련실 (3 층 )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 박 군수는 이날 “ 오랫동안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학수고대했던 2 천여 운주면 주민들을 포함해 그동안 많은 힘을 모아준 여러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며 “ 많은 주민들이 교양강좌도 듣고 운동도 하시며 서로 화합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이어 “ 주민들의 애정이 듬뿍 들어간 건물이자 지역 명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 ” 고 덧붙였다 . 김재천 군의회 의장도 “ 운주면 주민의 숙원인 새 복지센터가 문을 열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 중심의 센터로 각광받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서 운주면 행정복지센터가 30 여 년 동안 사용돼 낡고 비좁아 복지 · 문화 · 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보고 지난 2019 년 12 월에 기존 청사를 철거하고 해당부지 안에 신청사 착공식을 가진 바 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3>
- 작성일 : 202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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