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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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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4월 9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은 7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63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280만원에서 최대 650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으로 680만원까지 지원된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1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하여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9일까지이며,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https://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청 환경과를 통해 방문 접수(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도 가능하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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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 ‘공동체 멈춤운동’ 대대적 추진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 ‘공동체 멈춤운동’ 대대적 추진 직장과 마을, 가족 등 공동체가 솔선해 4차 대유행 차단 취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이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직장과 마을, 가족 등 각종 공동체들이 솔선해 서로 만남을 자제하는 ‘공동체 멈춤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3차 대유행까지 ▲선제적 대응 방역 ▲군민 참여형 방역 ▲현장 중심형 방역 등 3대 방역을 골자로 하는 ‘완주형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군과 주민, 학계 등 각계의 중지를 모으는 공조방역에 적극 나서왔다.     하지만 이달 중순 이후 매일 전국적으로 4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집단 발생을 중심으로 하는 3차 대유행이 심상치 않은 실정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개인방역 효과를 높이면서 집단발생을 막아 4차 대유행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직장과 마을, 아파트, 가족 등 각종 공동체 중심의 방역 동참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동체 멈춤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우선 3월 말이 대유행 차단의 중대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2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공동체 멈춤운동’을 강력히 추진한 뒤 코로나19가 종식돼 군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계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직장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 아파트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호소하고, 공동체 구성원들이 각자 방역사령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생활이나 지향점을 같이하는 두 사람 이상의 조직체를 뜻하는 공동체 중심의 방역활동이 강화되면 개인 방역과 함께 4차 대유행 차단의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완주군에서 현재 활동 중인 주민 공동체는 총 436개로, 마을공동체가 112개로 가장 많고 아파트 공동체(74개), 지역창업 공동체(53개) 등도 활동하고 있다. 또 일반 협동조합이 140개에 육박하며 사회적 협동조합 15개, 사회적 기업 25개, 청년창업 공동체 17개 등이 포진해 있다.   완주군은 특히 산업단지 내 사업장 등 직장 공동체와 개인들의 각종 모임공동체, 나아가 가족 공동체까지 함께 멈춤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완주군은 또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과 현장 중심형 대응, 군민 참여형 방역 등 이른바 ‘완주형 방역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민 참여와 13개 읍면을 활용하는 ‘현장 중심’ 대응은 코로나19 대유행 차단의 효율성과 신속성, 적정성을 높여준다는 차원에서 읍면 중심 방역 책임제 강화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집단감염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선 개인들의 참여와 함께 각종 공동체 중심의 방역수칙 준수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공동체 도시 완주군에서 펼치는 ‘공동체 멈춤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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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형소장.jpg
    보건·복지 “입주민 어려움 내 일처럼”
    “입주민 어려움 내 일처럼” 완주군 이서면 이산형 관리소장, 생활 어려운 주민위해 솔선수범   완주군 이서면의 임대아파트 관리소장이 입주민들의 어려움에 솔선수범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산형 관리소장이 근무하고 있는 아파트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다.   저소득 독거노인과 청년 1인 가구가 주로 사는 소형 평수의 임대 아파트로 현재 690세대 660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입주민들이 많다.     이 소장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이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고,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위촉돼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군의 복지혜택 등을 상세히 접한 이 소장은 입주민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관련 지원책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뇌경색 진단 후 홀로 살고 있는 장년가구 대상자의 상태가 심각해져 이웃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오자 직접 가정에 방문해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필요한 복지 혜택까지 직접 알아보고, 관련 신청을 도왔다.   또한, 한 주민이 장기간 임대료·관리비 체납으로 강제 퇴거위기에 몰려 전전긍긍하자 이 소장은 주거급여 리플릿을 인쇄해 전달해 주기도 했다.   이서면의 한 직원은 “혜택이 있어도 잘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많은데 이 소장님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입주민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이 소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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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사랑의 음식을 배달합니다
    완주 소양면, 사랑의 음식을 배달합니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음식 후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달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문소, 채미화)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이 사랑의 음식 배달을 전개했다.   24일 소양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제청, 빵, 약밥을 준비해 배달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음식 나눔은 소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에서 베이커리, 웰빙 음식, 수제청 만들기를 후원하고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최문숙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단 사무국장은 “사랑의 음식 배달이 코로나19로 인해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문소 소양면장은 “지역 내 단체들이 협업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소양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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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상관면 새마을 부녀회 하천정화활동 구슬땀
    완주 상관면 새마을 부녀회 하천정화활동 구슬땀 전주천변 하천 쓰레기 수거     완주군 상관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양혜숙)가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4일 상관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부녀회 20여명과 면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최근 전주천변 어두교 아래 방치되어 있던 폐비닐, 빈병 등 하천쓰레기 100여㎏을 집중 수거했다.   부녀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가운데서도 상관면의 젖줄인 전주천변 정화활동에  적극 나서줬다.   강향임 면장은 “작년 수해로 인해 쓰레기로 가득 찾던 전주천이 깨끗한 모습을 되찾게 돼 다행이다”며 “청결한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상관면 부녀회원들은 매년 김치나눔행사와 불우이웃돕기 등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코로나 방역에도 내일처럼 앞장서 주위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2>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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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연탄나눔후원.jpg
    보건·복지 “소외된 이웃 없도록” 완주 봉동읍에 의류 후원
    “소외된 이웃 없도록” 완주 봉동읍에 의류 후원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170점 전달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종화)이 완주군 봉동읍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국인숙)에 의류 170점을 후원했다.     24일 봉동읍은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을 해왔다고 밝혔다.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은 비영리단체로 에너지복지사업을 통해 각종 사회사업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종화 이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은 줄 안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필요한 곳에 지원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인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구석구석 찾아가는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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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스마트관광포럼.JPG
    문화·관광 완주군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완주군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 업무협약?포럼 열어 ‘주목’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스마트 관광도시로 도약한다.   24일 완주군은 한국스마트관광협회(협회장 이영근)와 스마트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포럼을 열어 큰 주목을 받았다.   완주군과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로컬관광크리에이터 육성과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완주형 관광모델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스마트 관광서비스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인 환경변화에 대응한 것으로 스마트경험(AR/VR기술), 스마트편의(예약, 결제), 스마트서비스(챗봇, 로봇), 스마트모빌리티(공유플랫폼), 스마트플랫폼(AI, Data)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식 이후 곧바로 열린 포럼에서는 완주군 마을공동체, 체험, 숙박, 관광시설 종사자들과 스타트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해 약 4시간 동안 열띤 정보공유와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실시간 유튜브 ‘완주군 YOU·TV’채널을 통해 송출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과 함께 공유했다.   먼저 제1부에서는 ‘스마트관광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지역형 스마트관광 정책 방향 및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여행 상품 개발 방안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   제2부에서는 ICT융복합 레저스포츠 도입, 펫여행 상품, 수요응답형 렌트 쉐어링, 스마트 편의공간 등 스타트업 10개사가 완주형 스마트관광서비스 모델을 발굴·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관광산업 대응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행정, 기업, 관광종사자 모두가 합심해 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괄 진행을 맡은 한국스마트관광협회(KOSTA)는 국내 유일의 관광스타트업 100여개사들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의 선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1-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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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의용소방대대청소1.jpg
    농업·산림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대아수목원 대청소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대아수목원 대청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집중”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가 대표 관광지 대아수목원 대청소를 진행했다.   24일 동상면 의용소방대 20여명은 대아수목원 일원 계곡에 쌓인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겨우내 쌓여있던 계곡 쓰레기를 의용소방대원들이 수거해 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으로 깨끗한 동상면 만들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21-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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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대규모 개발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여부 전수 조사
    완주군, 대규모 개발지 공직자 부동산 투기 여부 전수 조사 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복합행정타운 등 5곳 토지거래 내역 확보   완주군이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인 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복합행정타운 등 봉동읍와 용진읍 5개 마을에 대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여부를 전수 조사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이 확산돼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것과 관련해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   조사 대상은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와 복합행정타운이 조성 중인 제내리와 장구리, 둔산리, 구암리, 운곡리 등 5곳으로, 각각 사업의 개발계획 승인고시 전 3년 동안 이뤄진 토지거래 내역을 확보해 검토에 들어간다.   봉동읍 제내리와 장구리, 둔산리 일원 211만5000㎡ 부지에 산업용지(171만9000㎡)와 미니복합단지(39만6000㎡)를 조성하는 테크노밸리 제2산단은 지난 2014년 12월에 개발계획 승인이 고시됐고, 2018년 5월에 착공돼 올 4월 부분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복합행정타운인 운곡지구는 군청사 주변 개발면적 44만8000㎡ 규모에 2,000여 세대의 주택과 상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주변 행정기관 및 스포츠타운과 연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에 고시 승인이 난 후 2019년에 착공해 오는 2022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들 사업이 착공된 시점은 각각 2018년과 2019년이지만 부동산 투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선 개발계획 승인 고시 전 3년간 거래를 조사하는 게 타당하다고 보고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조사 결과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행위가 명백히 확인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일반인보다 먼저 내부 개발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공직자가 부동산 투기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것은 결코 있어선 안 될 일”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행위를 근절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34>  
    2021-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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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온피해관련.jpg
    농업·산림 완주군, 봄철 저온 피해 예방 ’총력‘
    완주군, 봄철 저온 피해 예방 ’총력‘ 5월 9일까지 저온피해 대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매년 반복되는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농작물 저온피해 대비 현장기술지원단을 5월 9일까지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 기온이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과 최근 3년간 농작물 저온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해 현장기술지원단 운영을 결정했다.   군은 저온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냉해방지 연소제 및 보온 덮개 지원, 농업인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에게 저온피해에 사전 대응 할 수 있도록 피해예방 정보를 문자로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농작물별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감자, 고구마, 담배 등 노지 작물은 늦서리가 없는 5월 상순 이후에 정식하고, 무가온 시설에서는 정식 후 촛불, 보온 덮개 등을 준비해 저온 피해에 대비한다.   과수는 과수원 내 살수(물뿌림), 송풍을 위한 사전 시설·장비 점검과 함께 물뿌림을 위한 충분한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고구마, 고추 등은 정식기 저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늦서리가 지난 후에 정식한다. 불가피한 사유로 조기 재배해 저온 피해가 우려될 때는 터널설치, 보온덮개 등을 적극 활용·대비해야 한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저온피해 대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갈 것이다”며 “농업인 또한 저온 등 이상기온 예상시 과수, 채소 등 작물별 대비사항을 적극 실천해 피해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21-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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