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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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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아동학대 직접 조사 관리한다
    완주군, 아동학대 직접 조사 관리한다 아동보호팀 신설해 전담공무원?요원 배치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학대를 직접 조사하고, 관리한다.   21일 완주군은 아동학대 여부를 직접 조사하고 예방하며 아동 보호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아동보호팀’을 신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팀 신설은 정부 국정과제인 ‘포용국가 아동정책 10대 핵심과제’ 중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면 개편 추진을 위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에 따라 추진됐다.     군은 아동에 대한 공적책임 강화를 위해 기존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관련 업무와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담당하기 위해 교육아동복지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3명과 아동보호 전담요원 3명을 배치했다.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를 통한 학대판단, 응급보호, 원가정 복귀 업무와 더불어 원가정 복귀 후 학대가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사례관리, 사후점검 등 필요한 지도·관리 체계도 수립한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들로 큰 충격과 무거운 사명감을 느꼈다”며 “신설된 전담팀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아동보호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82>  
    202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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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육아나눔터2.jpg
    보건·복지 완주 삼봉에 공동육아나눔터 들어섰다
    완주 삼봉에 공동육아나눔터 들어섰다 가족문화교육원 이어 삼봉행복주택에 2호점 개소   완주 삼봉지구에 공동육아나눔터가 개소돼 맞벌이 가구의 부담을 던다.   21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공모 사업인 ‘2020년 공동육아나눔터 설치지원사업’에 선정돼 삼봉행복주택 내에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지난 20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내에 개설된 공동육아나눔터 1호에 이은 2호점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맞벌이 가구의 자녀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한 주민 자치적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열린 육아공간이다.   삼봉공동육아나눔터는 미끄럼틀, 볼풀장, 맘카페 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도서 및 장난감 100여종이 비치댔다. 앞으로 육아정보 제공 및 정보나눔, 안전한 돌봄활동 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비 5000만원을 전라북도로부터 지원받았으며, 운영비 일부는 매년 국비에서 지원받는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공동 육아나눔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건강하고 올바른 양육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 간 자녀 돌봄 품앗이, 일시 돌봄,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 등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양육 관련 정보 나눔 및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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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전북혁신도시 힐링콘서트 팝페라 ‘라 스트라다’
    전북혁신도시 힐링콘서트 팝페라 ‘라 스트라다’ 22일 온?오프라인 동시 참여   깊어가는 가을 밤, 잠시 코로나19를 피해 멋진 팝페라공연과 함께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쉬어 가는 건 어떨까.     완주군에서 주관하는 2020년 혁신도시 ‘즐거~움 힐링콘서트 팝페라’ 공연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포문을 열어줄 팀은 ‘라 스트라다’팀이다. 이태리어로 ‘길’을 의미하며, 청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을 찾기 위해 테너 조창배를 중심으로 전문 성악가들이 모여 지난 2013년 9월에 창단했다. 팝(POP)과 오페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팝페라의 매력과 ‘라 스트라다’의 깊고 감동적인 음색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가을밤을 선물한다.   ‘라 스트라다’팀 공연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오는 22일 저녁 7시에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2층 공연장과 해당 회관 유튜브https:// www.youtube.com/channel/UCOH5i2AJW4NJDcMI9U0YOJQ)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비보이 소울헌터즈’ 공연이 29일에는 ‘완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회 공연이 열린다.     공연은 전석 무료관람이며, 예매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 객석 거리두기로 인해현재 완주문화예술 인터넷 홈페이지( http://culture.wanju.go.kr )에서 선착순 54석만 예약 가능하다.   최성호 공영개발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이후 공연을 선보임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철저히 진행할 것이다”며 “코로나19로 지친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잠깐이나마 힐링하며 즐겁게 공연을 관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897>  
    202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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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가끔 필요한 공구, 사지말고 무료로 빌리세요”
    “가끔 필요한 공구, 사지말고 무료로 빌리세요” 완주군, 생활공구 대여소 연장도서관 개관     완주군이 생활공구 대여소 연장도서관을 개관했다. ? 20일 완주군은 완주로컬에너지센터(구 잠종장)에 마련된 연장도서관은 어쩌다 한번 필요한 연장을 비싸게 구매할 필요가 없도록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 해준다.   완주군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간단한 사용법과 함께 무료로 대여 받을 수 있으며 매주 화, 목, 토요일 3일간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연장도서관에는 일반 가정에는 비치하기 어려운 전동드릴, 사다리 등 40여종의 생활 공구가 비치되어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사무처(063-242-9759)로 문의하면 된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연장을 함께 쓰고 기술을 같이 나누면 해결될 일이 많다”며,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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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목걸이사진(이서).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취약계층에 마스크 목걸이 지원
    완주군 이서면, 취약계층에 마스크 목걸이 지원 총 300개 배부… 개인 방역관리 강화   완주군 이서면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목걸이 300개를 배부한다.   20일 이서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분실, 보관 불편 등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어 주민 불편 해소 및 개인 방역관리도 강화하기 위해 마스크 목걸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인 마스크 목걸이는 줄을 마스크 양쪽에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마스크가 바뀌거나 분실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보건 복지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대되는 만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충분하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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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반찬나눔.jpg
    보건·복지 “우리 같이 코로나19 이겨내요”
    “우리 같이 코로나19 이겨내요”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국인숙)가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을 나눔했다.   20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30세대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했다.   반찬 나눔 활동은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주위에 가족이 없거나 도움을 줄 지인 등이 없어 반찬을 만들지 못하는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반찬 나눔 활동은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우울감 등을 느낄 대상자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국인숙 위원장은 “취약계층은 장기화된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줄 안다”며 “대상자들이 반찬뿐 아니라 ‘앞으로 나아질거다’라는 희망메시지도 함께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치않고 봉사하시는 위원님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감동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도움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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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인투밴드.jpg
    문화·관광 완주 ‘나인 투 밴드’ 전국 무대서 장려상 수상
    완주 ‘나인 투 밴드’ 전국 무대서 장려상 수상 구이생활문화센터 소속 전북대표로 참가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대표 김상곤) 소속 ‘나인 투 밴드(바다새)’가 전국 무대에서 장려상을 거머쥐었다.     20일 구이생활문화센터에 따르면 ‘나인 투 밴드(바다새)’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순천문화재단이 주관, 순천시가 후원하는 ‘제1회 전국생활문화밴드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생활문화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축제에서 최초로 기획된 생활문화 경쟁 대회다.   ‘나인 투 밴드’는 구이면 지역주민 12명(리더 김현식, 강사 김용정)으로 구성된 밴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어르신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치열한 경연 끝에 장려상을 수상한 ‘나인 투 밴드(바다새)’는 “좋은 취지에서 진행된 행사를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며 “전북을 대표해 출전한 것도 영광인데 장려상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즐기고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생활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이생활문화센터(063-224-2207), (재)순천문화재단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사무국(061-746-2902)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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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적북적페스티벌(홍보물).jpg
    문화·관광 완주에서 책과 함께 “북적북적해요”
    완주에서 책과 함께 “북적북적해요” 21일부터 2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완주군이 책과 함께하는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0일 완주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제10회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연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페스티벌은 완주군과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독서진흥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다.   21일(수) 오후 3시에는 2020 완주군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 북콘서트가 열린다. 온라인으로 열리는 북콘서트는 유튜브 ‘완주군립도서관’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사전접수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마음치유자인 정혜신 작가를 만날 수 있다.   24일 토요일에는 각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로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독서통장 만들기’, 둔산영어도서관 ‘콩쥐팥쥐인형극’, 소양 철쭉작은도서관 ‘그림책 속 요리체험’, 경천애인작은도서관 ‘읽은 책과 모종화분 교환하기’ 등 다양한 독서진흥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도서관별로 운영하는 북적북적 페스티벌에서 책과 관련한 작은 추억과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적북적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 http://lib.wanju.go.kr/ )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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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학교 방역 인력 지원 나서
    완주군, 학교 방역 인력 지원 나서 열화상카메라?마스크 이어 인력도 지원   완주군이 초·중·고에 학교 방역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희망일자리 사업을 연계해 학교 방역일자리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에 완주군은 공백없는 학교방역을 위해 완주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토대로 지난 19일부터 관내 16개 학교에 총 21명의 방역인력을 배정했다.     배정된 방역인력은 12월말까지 1일 5시간씩 등교시간 체온체크, 교실소독, 손소독제 배치 등 교내방역에 필요한 업무를 하게 된다.   또한 방역인력이 배정되지 않은 학교를 위해서 10월말까지 추가 모집을 통해 학교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인력지원 앞서서도 지난 4월 학교열화상 카메라가 지원되지 않은 학교 5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 지원했으며, 관내 초등학생(4,767명) 전원에 마스크를 지급하는 등 아이들이 지내는 교육현장의 철저한 방역 활동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학교 방역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도 제공하면서 학교 방역과 경제 방역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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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아이들 힐링 나들이 지원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아이들 힐링 나들이 지원 삼례문화예술촌?새참수레 방문   완주 삼례로타리클럽이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나들이 활동을 지원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로타리클럽이 30만원 상당을 지원해 지난 19일 아동 6명이 삼례읍의 시설을 방문했다.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삼례문화예술촌, 새참수레 등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아동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비즈체험도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 아동의 어머니는 “코로나로 바깥나들이 기회가 없었는데 삼례로타리클럽과 드림스타트 덕분에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집에서만 생활하느라 답답했었을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드림스타트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고 앞으로도 삼례로타리클럽과 함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식료품, 장학금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3>  
    202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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