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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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민, 구이 ‘아쿠아파크 아마존’ 입장료 20% 할인
- 완주군민 , 구이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입장료 20% 할인 완주군과 복지증진 업무협약 체결 “ 민관협력 확대 ” 완주군민은 구이면에 위치한 레저 시설 ‘ 아쿠아파크 아마존 ’ 이용 시 입장료 20% 를 할인받는다 . 지난 8 일 완주군은 아마존 아쿠아파크 세미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아마존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매년 심해지는 무더위 속에서 군민들이 관내 휴양 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하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 관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 협약에 따라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 협약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피서철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하도록 물놀이 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거창한 행정적 구호보다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알찬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리 중심의 민관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6-08-10 1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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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초록우산 공모 선정…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 완주군 , 초록우산 공모 선정 … 아동가정 가전제품 지원 450 만 원 상당 세탁기 , 에어컨 , 냉장고 도움 완주군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의 ‘사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50만 원을 확보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아동에게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으로, 보호자가 파킨슨병 등 건강 악화로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데다 자녀 양육과 가사까지 홀로 맡아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세탁기와 에어컨이 없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했으며, 냉장고 역시 오래된 소형 중고 제품이어서 음식과 식재료를 보관하기 쉽지 않은 상태였다. 완주군은 초록우산 사례 지원 사업을 활용해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하며 해당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지원으로 보호자의 가사 부담을 덜고 가족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장은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지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이어가는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필수 가전제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돌봄, 이주 배경 아동 지원, 돌봄·교육·주거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2>
- 작성일 : 2026-08-10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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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완주경찰서 청소년 안전 지킨다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완주경찰서 청소년 안전 지킨다 청소년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선도 프로그램 공동 운영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과 완주경찰서(서장 손광혁)가 지역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양 기관은 최근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손광혁 완주경찰서장과 최정선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을 비롯해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위험 요인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지원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세부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선도 안내 과정(프로그램) 운영 ▲위기 청소년 발굴·보호 및 지원 ▲청소년 유해 환경 합동 점검 및 순찰 ▲안전한 청소년 활동 공간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캠페인) ▲청소년 대상 예방 교육 및 경찰 직업 체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문화의집이 보유한 청소년 활동·상담 연계망(네트워크)과 경찰의 범죄 예방 및 현장 대응 체계를 연계해 청소년의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협력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는 평소 청소년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최정선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과 송여리 활동팀원이 감사장을 받았다. 최정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을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 기관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의 안전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 간 협력을 적극 지원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 작성일 : 2026-08-10 17: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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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 완주군 상관우체국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정부 공공공간 공동활용 모델 구축 … 행정 · 우정서비스 한 곳에 완주군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 상관우체국이 들어서며 행정·우편·금융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공공 혜택(원스톱 공공서비스) 제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0일 군은 신청사 입점을 기념하는 개국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관우체국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사업은 완주군과 전북지방우정청이 협력해 추진했다. 정부의 ‘지방정부 공간 내 우체국 공동이용’ 정책에 발맞춰 기존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고자 진행했다. 상관면은 완주군에서 처음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의 공간 공동 활용 본보기(모델)를 도입하며 지역 맞춤형 행정혁신의 첫 사례를 구축했다. 주민 이용이 많은 행정복지센터 1층 공간을 우체국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 예비군 중대본부를 3층으로 옮겨 공간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행정 민원은 물론 우편과 금융 업무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하는 편의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복지·행정·우정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시설 운영 효율도 끌어올릴 전망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상관우체국 이전은 단순히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넘어 행정과 우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새로운 공공 혜택 모범 사례를 구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행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완주군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편리하고 쾌적한 우정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삶에 도움을 주는 우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6-08-10 17: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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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 완주군 ,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모국어 안내문 배포 , 식염포도당 ‧ 햇빛 가리개 등 전달 완주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현장 밀착형 폭염 대응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일제 점검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가장 무더운 시간대(피크 시간대) 규칙적인 휴식 부여, 기상 상황에 따른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 중지 준수 여부다. 아울러 작업 중 충분한 수분과 식염수 제공, 안전 장구 지급, 작업장 인근 그늘막 등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살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확인하고 근로자 숙소 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샤워 시설 구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완주군은 언어 장벽으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배려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등 국가별 모국어로 제작한 ‘폭염 대비 안전수칙 안내문’을 현장에서 직접 배포했다. 또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식염포도당과 햇빛 가리개, 팔토시(쿨토시), 수건(쿨타월) 등 필수 예방 물품을 긴급 전달하고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고령화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해 주는 소중한 농업 동반자”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폭염 속에서 근로자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행정 지원과 점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2>
- 작성일 : 2026-08-10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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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법인·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 완주군 법인 · 시설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지도 ‧ 감독 행정처분 , 주요 사례 중심 교육 실시 완주군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지난 7일 실마리카페에서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점검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구연창 보건복지인재원 강사(관장)는 총 3부에 걸쳐 비영리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의 이해, 지도·감독과 행정처분, 지도점검 주요 착안 사항 및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은 불명확한 기준과 실무 고충을 놓고 구체적인 자문과 해결책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은 군민 복지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기관인 만큼 공정하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지식과 사례를 현장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는 복지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지원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3>
- 작성일 : 2026-08-10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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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홀몸 남성 “혼자서도 건강하게”
- 완주군 홀몸 남성 “ 혼자서도 건강하게 ”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 건강밥상 요리 교실 전개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서면 홀몸 남성을 대상으로 ‘심뇌플러스! 건강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 이서면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홀몸 남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식생활 개선을 돕고자 이번 안내 과정(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센터는 ‘내 혈관 건강 체크! 심뇌건강 알기’를 주제로 참가자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혈압·혈당 수치를 스스로 확인하는 ‘자기혈관 숫자 알기’ 교육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과 예방법, 생활 속 관리 실천법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건강 상태를 점검받은 뒤 개인 맞춤형 관리 상담을 거쳐 평소 생활습관을 확인하고 건강관리 계획을 세웠다. 앞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 영양표시 확인법, 건강한 식재료 선택법, 간단 건강요리 실습, 홀몸 남성 맞춤형 한 끼 식단 구성, 저염 양념 만들기, 나만의 건강밥상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과 실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혼자 생활하는 남성들은 식생활 관리가 어려워 만성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고 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 작성일 : 2026-08-10 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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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개편 운영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 억 원까지 …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완주군이 ‘수의 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 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정보통신망(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설문 결과 74%의 참여 업체가 수의 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 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 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 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 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 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 작성일 : 2026-08-07 1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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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 완주군 청소년 , 초록우산 지원으로 치과 치료 청소년수련관 연계로 지원 성사 … “ 복지자원 노력 지속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한 청소년이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의료비 지원으로 치과 치료를 받는다. 해당 청소년은 치아 질환으로 치료가 시급했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가정 환경을 확인한 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의료비 지원을 요청했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는 사례 심사를 거쳐 치아 보철(크라운)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해당 청소년은 안정적으로 치과 치료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해당 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련관 측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박혜란 아동친화과장은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절한 복지 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8>
- 작성일 : 2026-08-07 14: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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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 완주군 , 읍 · 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착수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제9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만성질환 증가,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보건 기반 시설(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 정책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다.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세심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정밀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개선 과제는 이번 제9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 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이라며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03>
- 작성일 : 2026-08-07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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