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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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수도권서 귀농귀촌인 상담교육 ‘호응’
- 완주군, 수도권서 귀농귀촌인 상담교육 ‘호응’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군 우수정책 소개 완주군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 완주군은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수도권 귀농귀촌 상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안전한 먹거리, 농토피아 완주’를 주제로 오전에는 1:1 귀농상담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완주군 귀농귀촌 현황과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교통 등 완주군의 다양한 우수 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실제 완주군에 귀농한 선배들의 다양한 사례발표를 실시해 준비 단계부터 실제 정착까지의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줘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수도권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귀농귀촌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살아갈 농부로서의 삶을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완주군의 귀농도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몇 년 사이 수도권에서 완주군으로 귀농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며, “완주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유치하기 위해서 매년 수도권에서 상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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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자치인재원 교육 축소 안돼” 전방위 대응
- 박성일 완주군수, “자치인재원 교육 축소 안돼” 전방위 대응 22일 행안부 급거 방문 경기도 자체교육 움직임 강력 반발 균형발전?정책 통합성?소상공인 생계 지적, 정부 차원 특단 호소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소속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에 위탁해온 ‘지방5급 승진후보자 교육’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려는 움직임과 관련, 완주군이 강력 반발하며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2일 행정안전부를 급거 방문, “경기도가 완주군에 있는 중앙부처 소속의 전문 교육훈련기관인 자치인재원을 뒤로 한 채 자체 교육과정을 운영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는 자치인재원을 지방으로 이전한 국가균형발전의 근본 취지를 퇴색시키는 처사”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 군수는 이날 행안부 김현기 지방자치분권실장 등 고위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5급 이상 지방공무원과 5급 승진후보자 교육 훈련은 공직사회의 핵심간부를 양성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시책 교육의 통합성 차원에서 경기도의 자체 교육과정 계획은 마땅히 반려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만약 경기도가 따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면 정부 방침만 믿고 문을 연 완주군 이서면의 하숙마을과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생계유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국정철학과 국가정책의 일관성 있는 확산과 공유를 위해서라도 완주군에 있는 정부 산하 자치인재원을 통해 교육 훈련 과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완주군은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시책교육의 통합성 ▲완주 하숙마을과 소상공인 생계유지 등 ‘3대 당위론’을 들어 완주에 있는 자치인재원으로 지방공무원 핵심간부의 전문교육을 통일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1965년 서울특별시 도봉구에서 지방행정연수원으로 문을 연 자치인재원은 1978년 경기도 수원시로 옮긴 후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2013년에 완주군 이서면으로 신축 이전했으며, 2017년에 지금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으로 개편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시 경기도 소속 ‘5급 승진후보자’ 교육생은 610여 명으로, 전체 3858명의 16%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 승진공무원 자체 교육 움직임 철회를 위해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호영 국회의원도 뜻을 함께하고 중앙부처, 정치권 등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공동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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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새만금환경청,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연다
- 완주군?새만금환경청,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연다 22일, 봉동읍 봉동교 둔치서 환경 체험부스?물 사진전 진행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새만금지방환경청(청장 김상훈)이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유관단체가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갖는다. 21일 완주군은 오는 22일 봉동읍 봉동교 아래 둔치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물 사랑 실천다짐 결의문을 참가자 모두가 낭독하고 물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 체험부스와 물 사진전 등도 함께 열린다. 특히, 완주군은 전북지역 젖줄인 만경강의 발원지로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신영 완주군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공적 자산인 물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수자원을 보전하기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부터 매년 정부기념식과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92>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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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에 수소충전소 건립 노력“, 전북도-완주군 맞손
- “완주에 수소충전소 건립 노력“, 전북도-완주군 맞손 송하진 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와 핵심사업장 돌며 민생 청취 전북도와 완주군이 수소경제 산업 기반 확충에 공조의 발걸음을 옮기기로 해 비상한 관심을 끈다. 송하진 도지사는 21일 전북 대도약을 위해 올해 시·군 방문 두 번째로 수소산업 선도기업이 있는 완주군의 핵심사업장을 돌며 민생 청취에 나섰다. 송 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완주산단의 일진복합소재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북이 전국 제일의 수소경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기업 애로를 해결해 나가고, 도와 완주군, 민간기업이 힘을 모아가기로 했다. 일진복합소재는 국내 유일 탄소복합재 수소저장 용기를 생산하여 미래 100년을 견인할 수소산업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송 지사는 전북 수소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 자리에서 “현대자동차와 완주군, 전북테크노파크 등과 협의해 올해 11월까지 수소충전이 가능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규격의 용기 개발과 타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주문했다. 앞서 일진복합소재 김기현 대표는 간담회에서 “현재 수소탱크를 제작해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고 있으나 도내 수소충전소가 없어 수소전기차 보급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올해 안으로 완주군에 수소충전소를 건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 지사는 이어 전국적인 브랜드가 된 완주 로컬푸드의 공공급식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생산 농가를 격려하고, 완주의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이 필요한 더 많은 기관에 안정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라북도에서도 공동의 노력을 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송하진 지사의 완주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의 핵심정책에 발맞추어 완주군에서도 전라북도와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송 지사의 방문에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송지용 도의회 부의장과 두세훈 도의원, 사업장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진지한 대화에 나섰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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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경제중심도시 도약 신호탄
- 완주군, 수소경제중심도시 도약 신호탄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 박람회서 수소산업 선보여 ‘주목’ 완주군이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여해 수소경제중심도시 도약의 신호탄을 쐈다. 21일 완주군은 서울 코엑스에서 ‘4차 산업과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여, 수소경제중심도시를 통한 미래 일자리 비전을 선보였다. 이날 완주군은 지역 내 수소 관련 기업과 연계해 다양한 수소 관련 생산품을 소개하고, 현대자동차의 수소승용차 넥소와 정교하게 제작된 수소버스 모형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완주군의 부스를 첫 번째로 방문해 완주의 수소산업 비전을 청취하는 등 높은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수소에너지는 전 지구적 차원의 기후 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와 기술 발달과 산업화에 따른 에너지 수요가 날로 고조되는 상황에서 매장량이 제한된 화석 연료의 대체제로 주목받는 친환경 미래 에너지원이다. 문재인 정부에서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를 발표, 수소경제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올해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부처합동 발표를 통해 수소(승용?상용)차 보급과 수소 대중교통(버스?열차?선박) 확대, 충전소 확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11월 수소산업 보급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총 969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수소상용차를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이 소재해 있고, 수소 동력을 구성하는 연료전지 제조업체 프로파워, 연료탱크 제조업체인 일진복합소재 등 관련기업이 다수 입주해 수소경제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주군은 수소 산업을 전면에 내세워 수소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다가오는 미래 생산 및 소비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소경제 중심도시 지정을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를 기회삼아 지역 내 역량 있는 기업들과 상생해 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미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해로 2번째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개최된 제1회 박람회에서는 일자리를 주제로 완주 청년 JUMP프로젝트와 천연담아, 마더쿠키를 소개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제2회 대한민국 일자리정책 박람회는 21일 목요일부터 23일 토요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3일간 진행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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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콩나물밥에 사랑담아 전했어요”
- “콩나물밥에 사랑담아 전했어요” 완주군 자원봉사센터?행복나눔봉사단 운주면서 나눔행사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모삼종),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조예숙)이 운주면에서 콩나물밥 나눔행사를 가졌다. 21일 운주면은 두 단체가 최근 운주면 중촌경로당을 찾아 콩나물밥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운주면 중촌 경로당을 찾아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만든 맛있는 콩나물밥과 준비한 과일을 100여 명의 마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모삼종 센터장은 “작은 노력으로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려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이런 행사들이 주는 소소한 행복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며 “면에서도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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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주)에스티피디,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주)에스티피디,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저소득 소외계층 위해 200만원 전달 완주군에 소재한 (주)에스티피디(대표 최두철)가 군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21일 완주군은 (주)에스티피디 관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지난 20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원영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최두철 대표이사, 박인호 이사, 김경일 이사가 참석했다. (주)에스티피디는 완주군 이서면 소재지에 있는 물류업체로써 13개 여성의류 쇼핑몰과 기업비즈니스를 운영 중으로 경기도 부천시 제2 물류센터, 해외 중국 광저우 사업소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최두철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나눔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앞으로 매월 200만원씩 정기적 나눔 활동에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문원영 부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에스티피디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 가정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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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장애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완주군 봉동읍, 장애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반짝반짝 주거환경개선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21일 봉동읍은 완주군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 20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임모씨 집을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임씨 가구는 부부중심 저소득층 4인 가구로 천식을 앓는 지적장애 아동을 키우고 있다. 또한, 임모씨는 현재 임신 중으로 소득활동이 어려운 상황이다.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주택 노후화로 낡아 벗겨진 벽지와 장판, 바퀴벌레 등으로 태어날 아기는 물론 가족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완주군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힘을 모아 임씨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짐 정리와 청소를 진행하고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지역사례지원팀에서 방역소독 및 벽지, 장판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임씨는 “집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고 벽지랑 바닥도 더러워서 아이들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고 걱정됐었는데 집이 깨끗해져서 고맙고 안심이 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소외없는 봉동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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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암관리·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암관리·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 평가대회서 표창 수여 완주군 보건소가 2018년도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완주군은 전북대병원 모악홀에서 열린 ‘2018년 전라북도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날 대회에는 14개 시·군 암관리 및 건강검진 사업 업무 관련자 50명이 참석했으며,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성황리에 이뤄졌다. 평가기준은 ▲암 예방 교육·캠페인 활동(10점) ▲검진수검률(80점) ▲우수사례발굴(10점)로 세부지표에 따라 기준점수를 적용해 총 합계 산출로 평가했다. 완주군은 전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시상과 함께 2018년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수행을 평가하고, 2019년 사업의 추진내용과 방향을 공유하기도 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평가대회를 통해 자긍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건강검진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37>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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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청소년지도사 역량강화 나서
- 아동친화도시 완주군, 청소년지도사 역량강화 나서 간담회 열고 개선방안 논의… “역량개발 진로활동 체계적 지원”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청소년지도사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21일 완주군은 청소년지도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주역인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지원을 현장에서 전담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또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면서 완주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서비스 다양화와 청소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청소년 주도 참여과정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를 진행한 이인숙 교육아동복지과 아동청소년친화팀장은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지도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 대한 다양한 역량개발 및 진로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청소년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지도사는 청소년기본법 제21조에 따라 국가로부터 부여받는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 청소년수련시설 및 단체 등 청소년관련 활동현장에서 청소년 수련활동, 교류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완주군에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완주군청소년문화의 집이 있으며, 이서 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하반기 준공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 작성일 : 2019-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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