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1 3
전체 16794건 페이지 2 / 1680
-

- 문화·관광 완주 “99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 완주 “99 세 어르신도 지게 메고 쿵덕 ”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 두억 지게가락 ’ 마을특성화사업 선정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 대표 박종배 ) 이 ‘2026 년 완주군 마을특성화사업 ’ 에 선정돼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유산인 ‘ 두억 지게가락 ’ 심화 교육과 재능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 두억 지게가락 ’ 은 과거 농경사회에서 땔나무나 농작물을 지게에 지고 오가며 지게막대기로 장단을 맞추고 노래를 부르며 고된 일의 피로를 씻던 두억마을 고유의 전통 소리다 . 두억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전문가 지도강사를 초빙하고 진도아리랑 등 마을 이야기를 담은 가사 개사와 지게장단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 특히 이번 사업에는 마을 최고령인 99 세 장수 어르신을 비롯해 마을 어르신들이 주축으로 참여해 직접 지게를 짊어지고 장단을 맞춘다 . 또한 ,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 재능나눔 공연을 펼쳐 완주 전역에 전통문화의 멋과 활력을 전할 계획이다 . 박종배 두억행복드림마을 대표는 “ 완주군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세심하게 신경 써준 덕분에 전통 유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 며 “99 세 어르신부터 주민 모두가 지게가락을 노래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만큼 ,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두억마을이 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의 지게가락 활동 및 행보는 포털 사이트에서 ‘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 ’ 을 검색하거나 사무국 (063-247-0050)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 작성일 : 2026-09-03 16:56:56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 완주 , 명실상부 ‘ 전북 4 대 도시 ’ 로 우뚝 전북 인구 4 위 기록 … 10 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 월 36 년 만에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 만 642 명 ( 외국인 포함 105,990 명 ) 을 기록하며 전북 14 개 시 · 군 가운데 4 위에 올라섰다 .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도시 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의 인구 증가는 2022 년부터 본격화됐다 . 2023 년에는 한 해 동안 5,405 명이 증가하며 전국 군 단위 인구 증가 1 위를 기록했으며 ,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져 지난해 5 월에는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하였다 . 이어 지난해 10 월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 기준으로 ‘ 전북 4 대 도시 ’ 로 도약했고 , 올해 8 월에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도내 4 위에 오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완주군은 이러한 성장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확대와 삼봉 · 운곡지구 등 주거공간 확충 , 교통 · 문화 · 체육 · 돌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비롯한 지속적인 정주여건 강화를 꼽고 있다 . 완주군의 인구 성장은 기존 인구의 증가에 그치지 않고 , 완주를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는 젊은 가구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 완주군이 2020 년 이후 혼인신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 혼인 전 부부 모두 완주군에 주소를 두지 않았으나 결혼을 전후해 함께 완주군으로 전입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 완주가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이 같은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에 힘입어 완주군의 청년인구 비중도 전체 인구의 3 분의 1 에 가까운 29.1% 를 차지하고 있다 . 이러한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은 출산지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 년 0.87 명 , 2023 년 0.89 명 , 2024 년 1.09 명 , 2025 년 1.20 명 으로 4 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 출생아 수도 627 명으로 전년 544 명보다 83 명 , 15.3% 증가해 젊은 가구의 유입과 정착이 실제 출생아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인구 4 위 진입을 계기로 ‘ 전북 4 대 도시 완주 ’ 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 이를 군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 ‘ 전북 4 대 도시 ’ 는 단순한 인구 순위를 넘어 그동안 완주가 이뤄온 인구 · 산업 · 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상징으로 , 대외적으로는 달라진 완주의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앞으로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교통 · 교육 · 문화 · 의료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과 도시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미래산업을 새로운 일자리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국과 전북의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인구 10 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도내 인구 4 위에 올라선 것은 완주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 ” 라며 “ 전북 4 대 도시라는 높아진 위상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 완주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더 큰 완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 작성일 : 2026-09-02 14:52:10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 한식으로 통하다 ” 외국인지원센터 , 쿠킹클럽 운영으로 친밀감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양일간 완주군가족센터 행복조리관에서 ‘ 케이 (K)- 푸드 쿠킹클럽 ’ 을 운영했다 . ‘ 케이 (K)- 푸드 쿠킹클럽 ’ 은 한식 요리활동을 매개로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동아리 활동이다 .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김밥과 잡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참여자들은 강사의 시연을 본 후 조별로 역할을 나누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었으며 ,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보면서 각자의 나라에서 즐겨 먹는 음식과 음식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 특히 처음 만난 참여자들도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높였다 .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 요리를 직접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 “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해서 즐거웠다 ”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또한 한국어와 참가자 모국어를 함께 표기한 레시피를 제공해 수업이 끝난 후에도 가정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관계자는 “ 요리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언어와 국적을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서로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 , 한국어교육 , 문화체험 및 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 오는 9 월에도 2 차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09-02 14:49:04
- MORE VIEW
-

- 교육 “완주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 “ 완주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완주지구위원회 업무협약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관장 이은미 ) 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완주지구위원회 ( 위원장 유재신 ) 는 지난 1 일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 및 사회공헌사업 협력 ▲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시 상호 협조 ▲ 청소년을 위한 간식 및 후원물품 지원 ▲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적극 연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할 때 긴밀하게 협력하고 , 간식과 후원물품 지원 등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7>
- 작성일 : 2026-09-02 14:38:04
- MORE VIEW
-

- 교육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국외 아동 기금 7천만 원 전달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 국외 아동 기금 7 천만 원 전달 지방정부협의회장 유희태 군수 참석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회장 유희태 완주군수 ) 가 2 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 회장 정갑영 ) 를 통해 국외 아동을 위한 기금 7 천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전달된 기금은 몽골 유목 지역 아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 원 바그 , 원 스쿨 (One Bagh, One School)’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 사업은 학교 접근성이 떨어지는 유목 지역에 지역 기반 학교를 설립하여 아동들이 부모와 떨어지지 않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협의회는 이번 기금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든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권리가 있다 ” 며 “ 이번 지원이 몽골 유목 지역 아이들이 부모의 곁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지방정부들의 인도주의적 실천이 전 세계 아동권리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앞으로 협의회와 함께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5 년 27 개 지방정부가 모여 첫발을 내디뎠으며 , 현재 101 개 지방정부로 확대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협의회는 2019 년부터 현재까지 총 12 차례에 걸쳐 약 9 억 8,000 만 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에 전달하며 아동을 향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 앞으로도 국내외 모든 아동의 교육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 작성일 : 2026-09-02 14:34:26
- MORE VIEW
-

- 교육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지자체 교육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지자체 교육 40 개 60 명 공무원 참석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회장 유희태 완주군수 ) 가 2 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2026 년도 실무자 교육 ’ 을 열었다 . 이번 교육은 협의회 회원 및 비회원 지방정부의 아동친화도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 40 개 지방정부에서 60 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 올해 실무자 교육은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 정답을 엿보다 ’ 와 ‘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곳 , 아동친화도시 ’ 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권리에 기반한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영역별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평가영역별 주요 내용과 실무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 담당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 또한 실무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 참석자들은 각 지방정부에서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 , 업무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실무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이를 통해 지방정부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교육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영역별로 구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평소 업무를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 며 “ 다른 지방정부 담당자들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사례를 들을 수 있어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뜻깊은 교육이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협의회장은 “ 이번 실무자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가 실제 지역사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 각 지방정부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어 “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한 지방정부 간 활발한 소통과 경험 공유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자리가 된 만큼 , 지역의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이 서로에게 좋은 자극과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며 “ 협의회도 앞으로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 협의회는 현재 101 개 회원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오는 11 월 정기총회와 콘퍼런스 및 박람회 등을 통하여 2027 년 사업을 의결하고 다양한 아동 정책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회원 지방정부 간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 작성일 : 2026-09-02 14:32:54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6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 완주군 , 6 개 읍면 노후 상수관망 전면 정비 2031 년까지 총사업비 300 억 투입 완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 년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300 억 원을 들여 6 개 읍면의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에 나선다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누수와 수질 사고를 예방하고 , 유수율을 85% 까지 끌어올려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 사업 대상지는 용진 , 상관 , 이서 , 소양 , 구이 , 고산 등 6 개 읍면 급수구역 내 61km 구간이다 . 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단계별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 올해 5 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2028 년 5 월까지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 정비가 시급한 구간은 내년 상반기부터 ‘ 우선시공분 ’ 으로 분류해 공사에 조기 착수한다 . 이어 2031 년 12 월까지 전체 관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 판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19 년부터 2024 년까지 추진한 삼례 ‧ 봉동지역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서 블록시스템 구축과 22.3km 의 상수도관 정비를 통해 유수율 90.0% 를 달성했다 ” 며 “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고질적인 노후 상수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을 넓혀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 작성일 : 2026-09-02 14:31:23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시니어 독서동아리 육성 나선다
- 완주군 , 시니어 독서동아리 육성 나선다 문학 ‧ 동서양 미술 강의 ‘ 오늘은 그림을 읽는다 ’ 운영 완주군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주최 ‘2026 년 우수독서프로그램 ’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70 만 원을 확보하고 , 시니어를 위한 독서 · 예술 프로그램 ‘ 오늘은 그림을 읽는다 ’ 를 운영한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운삼봉도서관에서 2 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0 월 28 일까지 총 10 회에 걸쳐 펼친다 . 프로그램은 일회성 강좌에 그치지 않고 ,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시니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생각을 나누며 독서동아리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 강의는 문학과 동서양 미술을 아우르는 알찬 내용으로 꾸몄다 . 이라야 문학작가의 독서동아리 구성법을 시작으로 장원 미술평론가의 서양미술 , 윤대라 작가의 민화 체험 , 박종갑 경희대학교 교수의 한국 · 동양미술 강연까지 폭넓게 이어진다 . 완주군은 강의와 더불어 도서관 자료실의 예술 장서를 직접 찾아 읽고 이야기하는 과정을 함께 운영해 , 참여자들이 종강 이후에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와 교류를 지속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같은 책과 그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독서 친구가 되길 바란다 ” 며 “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독서동아리를 통해 도서관에서 꾸준히 만나고 함께 읽으며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063-290-2284)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4>
- 작성일 : 2026-09-02 14:28:31
- MORE VIEW
-

- 교육 완주군인재육성재단, 방과후 지원사업 현장 소통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방과후 지원사업 현장 소통 관내 초등 늘봄실장 등 20 여 명 참석 애로사항 청취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현장 중심의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만났다 . 2 일 재단은 인재육성재단 2 층 교육실에서 완주교육지원청 소속 늘봄실장 및 재단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 년 방과후 지원사업 내실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관내 30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방과후 중국어 지원사업 , 다중지능계발 사업 등 주요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쳬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2027 년 재단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 그간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 특히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초등 늘봄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 재단과 완주교육지원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재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사업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고 올 4 분기로 예정된 강사 교육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반영해 현장 맞춤형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청 , 학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방과후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6-09-02 14:22:07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 완주군 , 전 부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 현장 목소리 경청 ” 공직문화 개선 완주군이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 릴레이 청렴 소통 간담회 ’ 를 열고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6 일 시작해 9 월 중순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 방문 , 직무별 , 계층별 방식으로 진행한다 . 직급과 부서의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 군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 부당지시와 갑질을 예방하며 청렴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도록 하고 있다 . 특히 익명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부당지시 익명 모니터링 ’ 게시판 개설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운영을 시작하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간담회를 통한 직원들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민원응대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55>
- 작성일 : 2026-09-02 14:20:29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