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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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 “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구이 안덕마을 ,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지난달 28 일 관내 외국인주민 40 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자원 탐방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주민들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 참가자들은 구이면 안덕마을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 안덕마을에서 전통 발효음료인 모주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 마을 곳곳을 산책하며 농촌의 정취를 느끼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 이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전통주 문화와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전시를 관람하고 , 구이저수지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겼다 . 특히 참가자들은 “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 “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 “ 완주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됐다 ” 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문화탐방이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 작성일 : 2026-07-01 15: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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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 완주 용진읍 주민자치위 , 소양천에 다슬기 치패 방류 100kg 방류 … “ 만경강 수질 개선 , 생태계 회복 기대 ” 완주군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이호연 ) 가 소양천 일원에서 만경샛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다슬기 치패 100kg 을 방류하며 하천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 이번 사업은 만경샛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 용진읍 주민자치위원회 환경복지분과를 중심으로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다슬기 치패를 방류했다 . 다슬기는 하천 바닥에 쌓인 유기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수생 생물로 ,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 치패는 향후 만경강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이호연 주민자치위원장은 “ 만경강으로 이어지는 소양천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원인만큼 지속적인 생태계 복원 활동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지역 하천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진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26-07-01 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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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취약계층 반찬나눔
- 완주군 소양면 , 취약계층 반찬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0 가구에 전달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희홍 , 배귀순 ) 가 지난달 29 일 관내 취약계층 40 가구를 대상으로 ‘ 다함께 찬찬찬 반찬나눔 사업 ’ 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 장애인 ,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처음으로 직접 반찬 만들기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반찬 5 종을 만들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 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만든 반찬인 만큼 받으시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졌으면 좋겠다 ” 며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뜻깊은 사업이었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양면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 건강두유 지원사업 , 명절 나눔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 작성일 : 2026-07-01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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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선덕보육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력
- 완주 봉동읍 - 선덕보육원 , 자립준비청년 지원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상담 ‧ 교육 ‧ 자원봉사 활동 등 추진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읍장 윤당호 ) 와 선덕보육원 ( 원장 성제환 ) 이 지난달 30 일 자립준비청년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상담 · 교육 · 취업 지원 ▲ 기관 사업 홍보 및 인적 · 물적 자원 교류 ▲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지원 ▲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오는 7 월부터 11 월까지 ‘ 차오름 봉사단 지역사회 나눔활동 ’ 을 공동 추진한다 . 선덕보육원 생활아동과 청소년 15 명으로 구성된 차오름 봉사단은 관내 홀몸노인과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 말벗 및 산책동행 , 인지 프로그램 진행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고 ,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성제환 원장은 “ 자립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 작성일 : 2026-07-01 1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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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시동
- 유희태 완주군수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 시동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방산 ‘3 대 신성장축 ’ 육성해 첨단 일류도시 도약 유희태 완주군수가 1 일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 미래를 향한 비상 ,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 을 새로운 군정 목표로 선포하고 , 향후 4 년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여는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에 36 년 만의 인구 10 만 회복과 전북 4 대 도시 도약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굵직한 경제 성과를 일궈냈다 . 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민선 9 기를 ‘ 대한민국 경제도시 1 번지 , 행복지수 1 위 도시 ’ 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구상이다 . 이를 뒷받침하는 군정 비전체계는 ‘ 행복경제도시 완주 ’ 대도약을 정점으로 경제 · 행복 · 도시 · 균형의 4 대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5 대 중점과제와 함께 , 변화와 혁신 · 성장과 균형 · 실천과 성과 · 신뢰와 화합이라는 4 대 운영원칙을 모든 정책 추진의 기준으로 삼는다 . 그중에서도 민선 9 기 군정의 핵심 동력은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방산 3 대 신 성장축이다 . 완주군은 이 세 산업을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성장축으로 키워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먼저 수소 분야에서는 수소상용이동수단 특화단지를 조성해 관련 기업을 집적하고 , 이서면 일원에는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협력지구(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 여기에 수소 ·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방산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를 더한다 . 나아가 호남권 중추 물류 중심지 조성과 최적의 기업활동 환경 조성을 결합해 ‘ 선순환 경제도시 ’ 를 완성한다 . 이러한 경제 성장의 결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완주군은 민생 안정에도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 먼저 고물가 ·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명절 전 전 군민에게 1 인당 30 만 원의 군 자체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 민선 9 기 기간 중 총 100 만 원 규모로 확대한다 . 아울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 햇빛소득 기본사회 ’ 사업을 본격화해 마을별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에너지 복지 본보기를 정착시키고 , 이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 신설과 완주형 통합돌봄체계 구축 ,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등 생애주기별 행복성장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도 빼놓을 수 없다 . 완주군은 혁신도시 2 차 공공기관 유치와 국립 사회적경제 인재개발원 · 완주세무서 등 주요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는 한편 , 봉동읍 일원 5,000 세대 규모의 도시중심권역 신규 택지를 개발하고 , 읍 · 면 특성에 맞춘 4 대 권역별 특화발전과 도시가스 확대 · 액화석유가스 (LPG)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한층 끌어올린다 . 나아가 완주산업단지 대표 상징물(랜드마크) 조성과 만경강 생태주차장 일원 경관관광 자원화 , 파크골프 기반시설 확충과 전략적 체육 홍보 활동을 통해 ‘ 머물고 즐기는 ’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난다 . 이 같은 정책이 온전히 결실을 맺기 위한 전제로 , 완주군은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도 힘을 쏟는다 . 행정과 정치권 ,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넓히고 ,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은 주민 동의와 완주의 경제적 실익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함께 추진해 산업 성장의 결실을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연결하겠다 ” 며 , “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드는 실행력 있는 경제군수가 되어 완주를 대한민국 신산업의 중심이자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유희태 군수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으며 , 7 월 1 일 민선 9 기 4 년 임기를 시작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 작성일 : 2026-07-01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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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인재육성재단,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
- 완주군 인재육성재단 ,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 워크숍 열고 인공지능 활용 교수법 · 안전교육 ( 재 ) 완주군 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최근 완주군 인재개발관에서 재단 소속 강사 38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프로그램 강사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 을 열었다 .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 워크숍에서는 우석대학교 김천홍 교수가 ‘ 인공지능 (AI) 를 활용한 교수 학습법 ’ 을 주제로 챗지피티 (ChatGPT)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업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 또한 , 완주군 안전체험관 전문 강사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이후에는 강사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방과후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교육의 변화는 강사의 성장에서 시작된다 ” 며 “ 강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문성과 경험이 아이들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교육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6-07-01 1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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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 ‘도농 상생 역사 탐험대’
-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 , ‘ 도농 상생 역사 탐험대 ’ 교육발전특구 일환 공주 찾아 역사 발자취 체험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 ( 대표 이인옥 ) 가 최근 도시와 농촌의 아이들이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하는 ‘ 시공간 초월 ! 도농 상생 역사 탐험대 ’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탐험대에는 유학생과 예비 유학생 , 지역 학생 등 총 18 명이 참여해 교과서를 벗어난 생생한 역사 현장을 경험했다 . 프로그램은 완주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공주 지역의 역사 · 문화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선사시대부터 백제시대까지 이어지는 우리 문화의 발자취를 체험하는 역사교육 과정이다 . 참가 학생들은 공주석장리박물관 , 국립공주박물관 , 세계유산 무령왕릉과 왕릉원을 차례로 방문하며 살아있는 역사를 배웠다 . 특히 공주석장리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 공동체 활동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인 ‘ 우리는 하나의 부족 , 선사 공동체 도전 활동(챌린지) ’ 에 참여해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학습하고 ,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백제 문화와 충청남도의 역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보냈다 . 또한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는 ‘ 숨겨진 역사의 보물을 찾아라 ’ 수행과제 활동을 통해 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운주농촌유학생 탐험대는 도시와 농촌의 아이들이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도농 상생 교육의 장이 될 것 ” 이라며 “ 교과서 속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 · 문화 ·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마을과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 작성일 : 2026-07-01 14: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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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 완주군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매주 1~2 회 경로당 보건지소서 인지건강 증진 활동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연말까지 매주 1~2 회 관내 경로당과 보건지소를 직접 찾아가는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 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 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운동과 체조 , 원예 ,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 기억짝꿍 ’ 을 활용한 인지훈련을 진행해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 특히 기억력과 시지각 , 주의집중 , 수행기능 , 회상훈련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 또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교류를 넓히고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6>
- 작성일 : 2026-07-01 14: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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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결혼·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 완주군 , 결혼 · 출산 전입지원금까지 인구정책 홍보 총력 관내 기업체 찾아가 혜택 안내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구정책 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 찾아가는 홍보 ’ 를 추진하며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 이번 홍보는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 지원제도가 마련돼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 군은 기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임직원에게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혜택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 기업체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혜택은 ‘ 인구증가 유공자 전입지원금 ’ 이다 . 매년 12 월 말 기준 완주군에 전입한 지 6 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 · 단체 ·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 전입 임직원 수에 따라 5 명 이상 50 만 원부터 100 명 이상 500 만 원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 신청은 실적 기준일인 해당 연도 12 월 말부터 3 년 이내 가능하다 . 임직원이 완주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 . 타 시 · 군 · 구에서 2 년 이상 거주 후 전입한 세대에 지원하는 전입장려 지원금 ( 로컬푸드 꾸러미 5 만 원 상당 · 종량제봉투 ) 을 비롯해 결혼축하금 ( 세대당 500 만 원 ), 출산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둘째아 이상 300 만 원 ),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 최대 200 만 원 ), 군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전입학생 장학금 ( 총 30 만 원 ) 등이 지원된다 . 특히 직원 한 명이 완주로 주소를 옮기면 , 직원은 이 같은 생활 혜택을 받고 회사는 그 전입이 전입지원금 실적으로 인정돼 기업과 직원이 동시에 혜택을 받게 된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좋은 제도가 마련돼 있어도 알지 못하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 며 “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이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안내하고 ,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인구정책 지원사업은 주소지 읍 · 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팀 (063-290-261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3>
- 작성일 : 2026-06-30 1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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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1,226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 완주군 , 삼례읍 1,226 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 신복 ‧ 용전지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 소유자 발송 완주군 삼례읍 신복지구 785 필지 (63 만 ㎡ ) 와 용전지구 441 필지 (22 만 6,000 ㎡ ) 의 지적재조사 경계가 결정됐다 . 완주군은 최근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그동안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았던 지적을 바로잡기 위해 2023 년부터 추진해 온 삼례읍 신복지구와 용전지구의 지적재조사 경계를 이같이 결정했다 . 군은 그동안 토지소유자 입회를 통한 재조사 측량과 의견 제출 , 경계 조정을 실시해 마무리한 뒤 경계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결과대로 심의 · 의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총 1,226 필지에 대해 경계결정통지서를 토지소유자에게 발송하고 , 60 일 동안 이의신청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 경계확정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54>
- 작성일 : 2026-06-30 15: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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