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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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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숙박·목욕·세탁업 119곳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완주군 , 숙박 · 목욕 · 세탁업 119 곳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민간인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합동 방문 조사   완주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 일부터 9 월 23 일까지 숙박업 · 목욕업 · 세탁업 업소를 대상으로 ‘2026 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 를 실시한다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업종별로 2 년마다 실시하는 제도이다 .   지난해 이미용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 짝수해인 올해는 숙박업 75 개소 , 목욕업 13 개소 , 세탁업 31 개소 총 119 개소가 대상이며 현장 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업소에 대한 일반 현황 ,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 ,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권장 사항 영역에 대하여 평가표에 따라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업소들이 자율적으로 시설환경을 개선하고 서비스를 제고하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 며 “ 앞으로도 위생 ·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4>  
    2026-08-28 1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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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사화합한마당개최.jpg
    주민행정 완주군-공무원노조, 출범 20주년 화합한마당
    완주군 - 공무원노조 , 출범 20 주년 화합한마당 토크쇼 ‧ 문화공연 등 진행 “ 함께 도약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와 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 ( 위원장 고환희 ) 이 28 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 년 완주군 노사화합한마당 ’ 행사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의 출범 20 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 고환희 완주군공무원노조위원장 , 조합원 및 공직자 등 5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 함께 걸어온 20 년 , 함께 도약할 완주 노사 ’ 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과중한 업무와 악성 민원 등으로 지친 직원들의 심신을 위로하는 동시에 , 노사가 수평적이고 상생하는 동반자 관계임을 재확인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토크쇼 , 문화 공연 등 직원들이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고환희 완주군공무원노조위원장은 기념사에서 “ 노동조합 출범 20 년 동안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해 준 조합원들과 지지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지난 20 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조합원 권익 향상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소감을 덧붙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공무원노조의 출범 2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 지난 20 년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고락을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 이를 원동력 삼아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출범 20 주년 기념 노사화합한마당을 계기로 노사 간의 벽을 허물고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 ‘ 행복경제도시 완주 ’ 실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447>  
    2026-08-28 16: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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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한국어능력시험전원합격.jpg
    교육 완주군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완주군 ‘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외국인지원센터 수업 진행 … 1 급 4 명 , 2 급 3 명 결실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 응시자 7 명 전원이 한국어능력시험 (TOPIK) 에 합격하는 결실을 맺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지난 3 월 8 일부터 6 월 21 일까지 매주 삼례읍 완충지대에서 외국인 주민 대상 ‘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한국어능력시험 (TOPIK) 대비반 ’ 을 운영했다 .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9 명 중 7 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해 1 급 4 명 , 2 급 3 명으로 전원 합격했다 .   한국어능력시험은 비모국어 사용 외국인과 재외동포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시험이다 . 성적표는 대학 진학 , 취업 , 체류 자격 취득 등 다방면에 활용되어 외국인 주민에게 중요한 한국어 능력 증명 수단이 된다 .   이번 교육은 외국인이 센터로 찾아오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외국인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했다 . 단순한 생활 한국어를 넘어 시험 대비 체계적인 수업과 실제 응시까지 연계해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어를 더 잘하고 싶었는데 가까운 곳에서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 며 “ 직접 시험에 응시하고 합격까지 하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이번 성과는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함께 , 생활권 가까이에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외국인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한국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6-08-28 16: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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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청소년 목소리 예산에 담는다
    완주군 , 아동 · 청소년 목소리 예산에 담는다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제안사업 논의   완주군이 아동 · 청소년의 목소리를 내년도 예산에 담고자 본격적인 사업 선정에 나선다 .   지난 26 일 완주군은 2027 년 주민참여예산 아동 · 청소년 분야 사업 선정을 위한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 아동 ·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아동 · 청소년분야 주민참여예산은 아동 · 청소년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 제안된 사업을 실제 예산에 반영해 추진하는 제도다 . 이를 통해 아동 · 청소년이 단순한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이번 분과위원회에서는 아동 · 청소년의 제안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 공공성 , 실현 가능성 , 수혜 대상 및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 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   특히 아동 · 청소년의 관점에서 지역의 문제를 바라보고 제안한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 한정된 예산이 보다 많은 아동 ·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   심의에 참여한 한 위원은 “ 아동 ·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의견이 실제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주민참여예산 아동 · 청소년분야는 의미가 크다 ” 며 “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 아동 · 청소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완주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아동 ·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을 비롯해 어린이 · 청소년의회 , 아동정책 제안 및 참여활동 등 다양한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 아동 · 청소년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2026-08-28 15: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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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농연필리핀기술교류 (1).jpg
    농업·산림 완주군 한농연,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나눔 교류 실천
    완주군 한농연 , 필리핀 미나시 찾아 농업 · 나눔 교류 실천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 조성 , 현지 초등학교 3 년째 봉사활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 회장 장상순 ) 가 필리핀 현지에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고 3 년 연속 초등학교 봉사를 이어가며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지난 23 일부터 28 일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 임원 및 회원 12 명은 필리핀 일로일로주 미나시를 찾아 농업기술 교류와 현지 농업연수 , 학교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   연수단은 일로일로 주지사와 면담하고 미나시와 농업 협약을 맺었다 . 이어 시범 농지를 직접 답사해 현지 벼 재배 기술 전수 시범포를 조성하는 등 필리핀 농업인들과 영농기술 및 농업 현황을 공유했다 .   특히 농업 분야 교류뿐만 아니라 2024 년부터 인연을 맺은 미나시의 바디앙간 (Bandiangan) 초등학교를 세 번째 찾아갔다 . 회원들은 학교 환경 개선과 점심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한마당 잔치를 열어 자전거 경품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장상순 회장은 “ 농산물과 농업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완주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국제간 민간 주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며 “ 지난해 다시 찾아오겠다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켜 무척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한농연이 우리군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고 있는 미나시와의 민간단체 영역에서 선도적으로 자율적 농업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 며 “ 앞으로 완주군도 그 방향에 발맞추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2026-08-28 15: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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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청완주교육현장방문.jpg
    교육 완주군, 대전교육청에 ‘교육 협력체계’ 노하우 전수
    완주군 , 대전교육청에 ‘ 교육 협력체계 ’ 노하우 전수 교육통합지원센터에 대전 관계자 22 명 방문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에 대전광역시교육청 ‘2026 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역량강화 현장연수 ’ 관계자들이 방문해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살펴봤다 .   최근 진행된 현장연수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혁신정책과 ( 과장 조정미 ) 를 비롯해 동 ·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 대전지역 5 개 자치구 담당자 , 마을학교 운영자 등 22 여 명이 참석했다 .   방문단은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 ‘ 마을교육공동체 성장 사례 및 센터 운영 현황 ’ 을 주제로 한 사례 나눔을 통해 완주지역 교육협력의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   이어 상관면 숲쟁이협동조합을 방문해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의 교육주체로 성장해 온 현장을 둘러봤다 .   숲쟁이협동조합은 상관 편백숲을 기반으로 숲 체험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협동조합으로 , 이날 참가자들은 현장 탐방과 함께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 완주가 학교와 마을 , 지역사회를 연결하며 쌓아온 교육협력의 경험을 대전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주체를 연결하고 , 지역 간 교육협력 사례와 경험을 꾸준히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3>  
    2026-08-28 1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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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건설활성공공기관방문.png
    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 현장 소통 행보 ’ 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유지보수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 지역 자재 · 장비 · 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관내 자재 · 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지역의 자재와 장비 ,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2026-08-28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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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응급처치교육 (2).jpeg
    보건·복지 완주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응급처치 교육
    완주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응급처치 교육 50 여 명 참여 이틀간 진행 … 이론 ‧ 실습 병행   완주군이 지난 27 일과 28 일 이틀간 보건소 3 층 강당에서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AED) 관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AED) 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의 응급처치 역량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에는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50 여 명이 참여했으며 , 이틀간 각 2 시간씩 이론 및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교육 주요 내용은 ▲ 심정지 환자 발견 및 의식 확인 ▲ 119 신고 및 응급상황 대응요령 ▲ 가슴압박 중심의 심폐소생술 (CPR) ▲ 자동심장충격기 (AED) 사용법 ▲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   교육생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무척 중요하다 ” 며 “ 이번 교육이 관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보건소는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과 함께 사업장 , 경로당 등 지역주민과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군민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4>  
    2026-08-28 15: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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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운전원친절교육 (2).jpg
    주민행정 완주군 마을버스 친절교육… “승객 체감 높인다”
    완주군 마을버스 친절교육 … “ 승객 체감 높인다 ” 시설관리공단 “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앞장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마을버스 이용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버스 운전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불친절의 주요 유형과 이용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 승객과의 상황별 대화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 따뜻한 ​ 눈맞춤과 표정 등 기본적인 응대 태도를 교육했다 .   또한 급출발 · 급제동 , 과속 등 난폭운전이 승객의 불안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 승객의 안전을 고려한 배려운전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   특히 이용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단순히 ‘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 ’ 을 넘어 승객이 실제로 편안함과 존중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실천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이희수 이사장은 “ 마을버스는 군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생활교통인 만큼 운전원의 작은 말 한마디가 이용객에게는 큰 차이로 느껴질 수 있다 ” 며 “ 승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2026-08-27 15: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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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완주군 합계출산율 4 년 연속 상승 … 전국 평균 1.5 배 전국 0.80· 전북 0.85 크게 웃돌아 … 출생아 수도 15.3% 증가   완주군 합계출산율이 1.20 명을 기록하며 4 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 전국과 전북 평균을 크게 웃도는 데다 출생아 수도 전년보다 15% 이상 증가해 완주군의 출산지표가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   지난 26 일 발표한 국가데이터처 출생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 년 0.87 명 , 2023 년 0.89 명 , 2024 년 1.09 명 , 2025 년 1.20 명 ​ 으로 4 년 연속 상승했다 .   2025 년 기준 전국 합계출산율 0.80 명보다 0.40 명 , 전북특별자치도 평균 0.85 명보다 0.35 명 높은 수준 ​ 이다 .   출생아 수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 완주군 2025 년 출생아 수는 627 명으로 전년 544 명보다 83 명 , 15.3% 증가 ​ 했다 . 같은 기간 전국 출생아 증가율은 6.7%, 전북은 3.9% 로 , 완주군의 증가율은 전국의 두 배 이상 , 전북의 약 네 배 수준에 달했다 .   출생아 증가의 가장 큰 특징은 ‘ 첫째아 증가 ’ ​ 로 2025 년 완주군의 첫째아 출생은 400 명으로 전년 320 명보다 80 명 , 25.0% 증가 ​ 했다 . 이는 전체 출생아 증가분 83 명의 96.4% 에 해당한다 .   또한 완주군의 출산 증가에는 주 출산연령층의 증가가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15~49 세 여성 인구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반면에 30~34 세 여성은 7.6% 증가해 이 같은 인구구조 변화가 출생아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합계출산율 1.20 명이라는 수치뿐만 아니라 출생아 수 자체가 15% 이상 증가했다는 점이 고무적 ” 이라며 “ 삼봉지구와 운곡지구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결혼축하금 , 출산장려금 등 다양한 지원정책이 어우러지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 고 분석했다 . 이어 “ 앞으로도 젊은 가구가 완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출산과 양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2026-08-27 15: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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