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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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양우회 불사 관련 행정절차는 적법, 대법원서 승소한 사안”
- 완주군 “ 양우회 불사 관련 행정절차는 적법 , 대법원서 승소한 사안 ” - 양우회 2 일 감사원 감사 청구 관련 주장 반박 , 군 “3 차 설계변경 불가는 적법 ” 완주군이 대승불교 양우회 측의 부당행정 주장과 함께 감사원 감사 청구를 한 것과 관련해 “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적법한 절차였다 ” 고 강조하고 나섰다 . 대승불교 양우회 삼방사 관계자들은 지난 2 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 불사 추진 과정에서 완주군의 편향적 행정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 ” 며 “ 참선 명상 전문사찰 건립불사를 추진 중이었는데 , 완주군이 3 차 설계변경 허가를 별다른 이유 없이 4 년간이나 내주지 않아 준공을 못하고 있다 ” 고 주장했다 . 삼방사 측은 “ 문제가 된 경천면 가천리 구재길은 일제강점기부터 2017 년까지 주민들이 문제없이 사용하던 현황도로로 , 건축허가를 받아 건물을 짓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현황도로 소유자가 민원을 넣었다 ” 며 “ 해당 도로 바로 옆의 기존 도로를 복구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여러 선택지가 있음에도 완주군은 모두 거부했다 ” 는 주장이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 문제의 도로 등 일부 도로는 비포장도로인 개인 사유지 ” 라며 “ 해당 토지주가 자기 토지를 활용하여 인허가 진행하는 것에 반대해 양우회 측에 해당 토지사용 승낙서를 첨부해 달라고 민원서류 보완 요구를 한 것 ” 이라며 “ 하지만 삼방사 측이 보완하지 않은 채 건축허가 ( 변경 ) 신청서를 2018 년 8 월에 제출해 어쩔 수 없이 반려 처분을 하게 됐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 양우회 삼방사 측에서 이 사안과 관련해 같은 해 11 월 행정소송을 진행 , 1 심에서는 관련 통행로를 관습상 도로에 해당한다고 보아 완주군이 패소했다 ” 며 “ 내용을 보완해 항소한 결과 2 심에서는 양우회가 쟁점 토지나 주변토지의 소유자로부터 사용승낙을 받거나 주위 토지 통행권을 인정받아 적법하게 개발행위 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고 판결해 완주군이 승소한 바 있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 대법원에서도 최종 상고를 기각해 2020 년 12 월에 완주군이 최종 승소하는 등 3 차 설계변경을 불가한 것은 적법한 행정 절차였다 ” 고 주장했다 . 완주군은 또 양우회 삼방사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부당행정으로 전문사찰 건립불사의 준공을 못하고 있다고 언론에 말한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 완주군은 “ 대법원 판결 이후 양우회 측과 해당토지 소유주가 주위 토지 통행권 소송을 해 양우회에서 도로사용을 인정받은 뒤 2022 년 7 월과 10 월에 건축허가 3 차와 4 차 변경을 요청해와 허가를 했다 ” 며 “ 같은 해 12 월에 해당 건축물을 준공한 바 있어 양우회 측에서 완주군이 별다른 이유도 없이 3 차 설계변경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은 허위 사실에 해당 한다 ” 고 반박했다 . <담당부서 건축허가과 290-2875>
- 작성일 :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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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일자리지원센터 농가 인력 연계해 인력난 해소 앞장
- 완주일자리지원센터 농가 인력 연계해 인력난 해소 앞장 로컬잡센터 , 농가일자리 활성화 위한 농가 체험프로그램 호응 완주군이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3 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도농상생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 ・ 수행기관과 컨소시엄을 맺고 완주군 로컬잡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 완주군 로컬잡센터는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시근로자 1 만건 인력연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인력연계를 통한 중식비 , 간식비 지원 및 농가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으로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도시의 유휴인력 연계 활성화를 위해 농업이 처음인 근로자에게 완주군의 주요작물 농가체험교육과 농기계 활용법 , 안전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관련 사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최근에는 완주군 삼례읍의 농가에서 12 명의 초보농업인을 대상으로 1 차 농가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 1 차 체험프로그램 교육은 대파 , 초당옥수수 , 애플수박 등의 육묘 이론교육 및 모종심기 등의 교육이 실시됐으며 , 밭작물이 주된 농업인 지역의 특성에 맞춰 밭 작업시 안전한 작업자세 등을 시현해보며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교육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완주군 농가에 일자리를 연계해주고 일용근로계약체결 및 농작업 중 상해를 입었을 경우를 대비한 재해보험 가입 , 노무상담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 기타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완주군 로컬잡센터 063-262-1723~4 로 하면 된다 .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 농가일자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구직자들의 완주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 농가체험을 통한 유휴인력 유입으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여 풍요로운 도시로 완주 ( 完走 )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3929>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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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5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 … ‘타 시·도 순유입’ 최고치
- 완주군 인구 5 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 … ‘ 타 시 · 도 순유입 ’ 최고치 - 올 4 월 중에도 511 명 급증 , 작년 12 월 이후 5 개월째 월평균 600 명 증가세 완주군의 인구가 5 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 등 타 시 · 도에서 순유입 인구도 최고치를 기록 , 향후 인구전망을 더욱 밝게 해 주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총 9 만 4,776 명으로 전월대비 511 명이 늘어났다 . 이런 인구 증가는 도내 14 개 시 · 군 중에서 10 개 기초단체 인구가 감소했고 , 그나마 늘어난 곳도 10 여 명에서 60 여 명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 독보적 1 위 ’ 라는 평가가 나온다 . 완주군은 작년 12 월 (646 명 ) 부터 내리 5 개월째 월평균 600 명의 세 자리 수 인구 증가 현상을 보여 , 이달 안에 9 만 5,000 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 지난 2018 년 8 월에 9 만 4,000 명대로 추락한 이후 5 년 만에 9 만 5,000 명대를 탈환하게 되는 셈이다 . 특히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지에서 주민등록을 완주군으로 옮긴 이른바 ‘ 타 시 · 도 전입 ’ 에서 다른 시 · 도로 빠져나간 ‘ 타 시 · 도 전출 ’ 을 뺀 ‘ 타 시 · 도 순유입 ’ 인구는 올 4 월 중에만 98 명에 달하는 등 2018 년 이후 사실상 월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 지난 한 달 동안에만 귀농귀촌 등을 위해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타 시 · 도 출신이 100 명에 가깝다는 말로 , 완주군의 인구 증가가 지역 내 이동에 따른 ‘ 풍선효과 ’ 에서 비롯한 것이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의한 것이라는 해석을 낳게 한다 . ‘ 타 시 · 도 순유입 ’ 은 인구증가가 본격화한 작년 8 월 (38 명 ) 부터 시작돼 작년 12 월 (89 명 ) 에 급상승했으며 , 올 들어 꾸준히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완주군 인구 증가의 한 축을 형성했다 . 더욱이 올 4 월 중 인구는 13 개 읍 · 면 중에서 용진읍 (363 명 ) 과 삼례읍 (189 명 ), 이서면 (19 명 ), 소양면 (11 명 ), 화산면 (11 명 ), 동상면 (4 명 ), 경천면 (1 명 ) 등 절반 이상이 증가세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더욱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 완주군은 신규로 조성한 공동주택 입주 영향에 따른 인구증가도 있지만 다양한 인구 유입책이 시너지 효과를 거두며 완주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라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올해 인구유입을 위해 △ 출산과 양육 친화환경 조성 △ 청년 맞춤형 환경 조성 △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아이 낳기 좋은 환경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며 , 노인 일자리 확대와 노인 돌봄 · 건강관리 강화 ,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과 주택공급 확대 ,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완주군의 인구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 연말 안에 인구 10 만 명 달성을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강화해 지역의 활력을 높여 나갈 것 ” 이라며 “ 특히 타 시 · 도민들이 완주군을 찾을 수 있도록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2372>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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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씨제이대한통운 집중안전 점검 나서
- 완주군 , 씨제이대한통운 집중안전 점검 나서 문성철 부군수 , 민관합동 안전점검 문성철 완주부군수가 2 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 년 집중안전점검 ’ 의 일환으로 씨제이대한통운 물류창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2 일 문 부군수는 건축 , 전기 , 소방 분야 전문가와 민간 예찰단 등 20 여 명이 함께 점검에 나섰다 . 점검시설 현황 보고에 이어 현장 점검과 점검사항 발표 등을 통해 물류창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점검이 실시됐다 . 문 부군수는 “ 재난은 발생 후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집중안전점검의 최종적인 목적은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것 ” 이라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지난달 17 일부터 6 월 16 일까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 년 집중안전점검 ’ 을 추진하고 있다 . 점검대상시설 113 개 중 관내 위치한 물류창고 10 개소를 포함해 안전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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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약암마을 미용천사 최현미씨
- 완주군 소양면 약암마을 미용천사 최현미씨 매주 수요일 재능기부 활동 바위 사이에 작약 꽃이 피었다고 해서 약암이라고 불리는 완주군 소양면 화심리에 매주 미용천사가 찾아오고 있다 . 60 여 가구가 터를 이루는 작은 마을에 매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미용천사는 ‘ 예그리나 헤어 ’ 최현미 원장이다 . 최 원장은 인천 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미용실을 운영한 40 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 지난해 봄 전주가 고향인 남편을 따라 소양면에 터전을 마련하고 서툰 솜씨로 잡초를 뽑고 야채를 직접 기르는 등 주말농장을 시작했지만 노력만큼의 성과가 주어지지 않아 이웃 어르신들의 손을 많이 빌렸다 . 때마침 농사철에 면사무소에서 배부하는 쿠폰으로 소재지까지 나가 머리를 해야 한다는 어르신들의 딱한 소식을 접하고 이웃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남편과 함께 시작한 미용 봉사가 1 년 반째 이어져 오고 있다 . 또한 최 원장 부부는 두 달에 한 번씩 여자 목회자 40 여명 정도가 기거하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안식관도 20 여 년째 찾고 있다 . 염색 , 펌 봉사활동은 이제 삶의 일부가 됐다 . 소양면 약암마을 황금옥 이장은 “ 눈 코 뜰 사이 없이 바쁜 농사철에도 매주 수요일이면 마을 어르신들이 경로당 미용실을 찾아서 우리 마을엔 흰머리 어르신을 찾아볼 수가 없다 ” 고 너스레를 떨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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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근로장애인, 한마당 축제로 ‘근로의욕’ 재충전
- 완주군 근로장애인 , 한마당 축제로 ‘ 근로의욕 ’ 재충전 ( 사 ) 나누는 사람들 , 한마당 축제 열어 “ 열심히 일한 당신 , 오늘만큼은 열심히 즐기세요 !” 2 일 ( 사 ) 나누는 사람들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근로장애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 완주군 근로장애인 한마당축제 ’ 를 열었다 . 고용취약계층인 장애인들 직업은 생계와 소득의 의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근로에 대한 피로감이 일반인보다 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피로감을 낮추고 근로의욕을 높일 수 있는 계기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관내 직업재활시설 5 개소 ( △ 완주떡메마을 △ 완주군 희망발전소 1 호점 △ 완주군 희망발전소 2 호점 △ 행복한 집 △ 생강골 보호작업장 ) 와 △ 아이갓에브리씽 인재개발원점 △ 키위 카페 ) 가 참여했으며 , 장애인근로자 , 시설종사자 등 120 명이 명랑운동회 , 장기자랑 등을 함께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모범적인 근로활동을 하는 근로장애인에 대한 표창도 전달됐다 . 상을 받은 근로 장애인 이모씨는 “11 년 전 직업재활시설에 취업해 직장인이 되었고 , 월급을 받아 부모님 용돈도 드린다 ” 며 “ 오늘 모범근로자상을 받으니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행사를 함께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그간 일하면서 근로 스트레스가 많았을 것 ” 이라며 “ 이번 한마당축제를 통해 재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어 “ 장애인 근로자도 일반인과 같은 당당한 지역일꾼이다 ” 며 “ 전국에서 알아주는 완주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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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어버이날 경로잔치’
- 완주군 비봉면 ‘ 어버이날 경로잔치 ’ 35 개 마을 75 세 이상 어르신 300 여명 참석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안형숙 , 고판철 ) 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 어버이날 의미를 되새겼다 . 2 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와 웃어른 공경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 51 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를 열었다 . 이날 행사에는 비봉면 35 개 마을 만 75 세 이상 어르신 300 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식전행사인 풍물공연을 통해 비봉풍물회 단원들과 어르신들이 어우러져 흥겨운 장면이 펼쳐졌다 . 이후 이어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서남용 완주군 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11 명의 내빈이 47 년간의 기부활동으로 완주군민대상 나눔봉사상을 받은 박태근 씨와 소병준 비봉면 노인회장을 비롯해서 비봉면 내에서 존경받는 어르신 11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 이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정성스러운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참석한 어르신들은 “ 신나는 풍물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즐거웠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 ” 며 인사를 전했다 . 고판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 어버이날을 맞아 약소하지만 어르신들께 식사도 대접하고 카네이션까지 달아드리니 무척 기쁘다 ” 며 ” 어버이날 행사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매년 열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안형숙 비봉면장은 “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을 잘 활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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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郡)-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市), 경제협력 방안 논의 ‘관심’
- 완주군 ( 郡 )- 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 ( 市 ), 경제협력 방안 논의 ‘ 관심 ’ - 유희태 완주군수 , 미국 플러튼시 ( 市 ) 프래드 정 (Fred Jung) 시장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완주군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튼시 ( 市 ) 가 지역 농산물 교역 등 경제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해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날 오후 군청을 방문한 미 캘리포니아 주 플러튼 시의 프레드 정 (Fred Jung) 시장 일행과 함께 지역의 경쟁력 있는 농산물 등을 미국 시장에 수출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유 군수는 이날 “ 완주군은 전북에서 독보적인 인구증가를 나타낼 정도로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이자 세계를 누비는 수소버스와 수소트럭을 생산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 ” 라며 “ 특히 로컬푸드의 국내 본방이라 할 정도로 청정자연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 고 강조했다 . 유 군수는 완주만의 농산물과 각종 생산품을 미국 시장에 내다팔 수 있는 시장개척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 프레드 정 시장은 미 현지에서 열리는 식품박람회에 참가하거나 플러튼시에 쇼룸을 만들어 대형마트들이 직접 찾아오게 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설명했다 . 프레드 정 시장은 “ 플러튼시는 공교육이 좋기로 유명하며 ,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플러튼 캠퍼스 등 5 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 며 “ 전통적으로 농업이 발달해 있으며 , CJ 미국공장이 위치해 있는 등 유통과 물류 , 무역의 중심지인 만큼 완주군과 경제 협력 할 사안들이 많을 것 같다 ” 고 말했다 . 플러튼시는 완주군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규모의 경제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전제 , 늦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한국식품 등의 시장 판매를 위한 물류창고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플러튼시를 통해 지역상품이 미국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목록화 하는 등 시장개척 가능성을 타진해 나간다는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미 캘리포니아주 플러튼시는 인구 14 만 명에 면적은 57.9 ㎢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프레드 정 시장은 다섯 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 서던캘리포니아대학을 졸업했으며 , 2020 년에 아시아계로는 첫 플러튼 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 지난 2021 년 말 시장에 선출 및 현재는 연임 중에 있다 . <담당부서 미래전략담당관 290-3782>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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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풍류학교 상반기 상설공연 ‘순항’
- 완주풍류학교 상반기 상설공연 ‘ 순항 ’ 매주 토요일 오후 2 시에 즐기는 ‘ 우리가락의 재발견 ’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 완주풍류학교 ’ 의 2023 년 상반기 상설공연 ‘ 우리가락 한판공연 ’ 이 사람들의 많은 호응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팬데믹 상황 완화 이후 추진되는 상설공연인 ‘ 우리가락 한판공연 ’ 이 전국 각지의 관객들이 몰려들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난 4 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 시 진행하고 있는 상설공연은 대금 , 가야금 , 아쟁 , 해금 , 피리 , 장구 , 북 등 우리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인 신디사이저의 기악합주에 판소리가 더해져 국악을 친숙하게 풀어내 대중에게 쉽게 다가서고 있다 . 또한 , 한국무용의 절제있고 아름다운 춤선까지 더해지면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 이외에도 사회자 ( 사무국장 정예은 ) 의 곡에 대한 부연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연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가고 있다 . 완주풍류학교에 방문한 한 관객은 “ 타 지역에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전통악기에 생소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악기 하나하나의 소리를 들려주며 설명해주는 시간을 추가로 마련해 주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 아름다운 철쭉을 품은 한옥에서 진행되는 풍류학교 상설공연에 많은 방문객들을 초대한다 ” 며 “ 우리가락 한판공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음악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풍류학교는 오는 5 월 20 일까지 무료로 기악합주와 소리 , 한국무용으로 다양한 구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 자세한 공연일정은 홈페이지 ( http://www.wjpungnyu.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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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곳곳에 울려 퍼지는 생활문화 예술공연
- 완주 곳곳에 울려 퍼지는 생활문화 예술공연 2023 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 상설 버스킹 공연 시작 사 )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 이하 완주생문동 ) 이 버스킹 공연으로 주민들과 봄날을 즐긴다 . 완주생문동은 3 일 12 시 삼례읍 문화마을 ( 새참수레 앞 광장 ) 을 시작으로 10 월 말까지 ‘ 완주생문동 상설 버스킹 ’ 공연을 완주군 일대 공원과 거리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상설 버스킹 공연은 지난 2019 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완주생문동만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삼례 비비정 , 봉동 상장기공원 , 둔산공원 , 고산 미소시장 , 이서 지사울 공원 등 13 개 읍면 곳곳에서 진행된다 . 주민들에게는 생활 속의 예술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와 동호회원들에게는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기획사업으로 동호회 마다 각기 색다른 모습으로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특히 난타와 색소폰 , 통기타 , 고고장구 등 수준 높은 연주와 함께 신나는 댄스와 노래로 공연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석주 완주생문동 이사장은 “ 동호회원들의 끼를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 상설버스킹 공연을 통하여 동호회원들의 공연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연을 통해 완주군 곳곳의 생활문화가 정착되어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 의 문화적 발판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회는 9 개 분과 114 개 동호회로 1234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위하여 강사지원 , 작품전시회 및 정기공연비를 지원해 주민의 일상이 행복한 삶으로 전화시키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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