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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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노인복지센터, 직접 키운 호박으로 호박죽 기탁
- 완주 노인복지센터 , 직접 키운 호박으로 호박죽 기탁 화산면 홀몸노인 152 명 전달 완주지역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농사지은 늙은 호박 , 단호박 , 찹쌀 등을 후원하고 호박죽을 쑤어 화산면 홀몸노인 152 명에게 전달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생활지원사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됐다 . 생활지원사들은 “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계획했다 ” 고 전했다 . 호박죽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 입맛이 없어서 아무것도 먹기 싫었는데 호박죽을 보니 입맛이 돋는다 ” 며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 어르신들이 호박죽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를 바란다 ” 며 “2023 년 계묘년에 좋은 기운을 듬뿍 받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 라고 밝혔다 . 한편 완주노인복지센터는 고산 , 경천 , 화산 , 운주 , 비봉 지역에서 496 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노인맞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란 일상생활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보장 , 노인의 기능 ·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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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봉동여성의용소방대, 희망나눔가게 화장지 기탁
- 완주 봉동여성의용소방대 , 희망나눔가게 화장지 기탁 20 세트 기탁 … “ 취약계층 도움 되길 ” 완주군 봉동여성의용소방대 ( 대장 국인숙 ) 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30 만원 상당의 화장지를 봉동희망나눔가게에 후원했다 . 12 일 봉동읍은 봉동여성의용소방대원 40 여명은 추운 겨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취약계층을 위해 뜻을 모아 화장지 20 세트를 기탁했다 . 기탁받은 화장는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꼭 필요한 세대가 가져갈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 봉동여성의용소방대는 농촌일손돕기 봉사 , 환경정화 활동 , 연탄 나눔 봉사 및 코로나 19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꾸준히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 보조 , 화재예방 , 재난복구지원 , 화재예방 캠페인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국인숙 의용소방대장은 “ 춥고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대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 며 “ 저희 대원들의 작은 나눔이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작은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보다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김춘만 봉동읍장은 “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희망나눔가게에 물품을 후원해주신 봉동여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정성과 사랑이 담긴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고 ,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조성해 살기 좋은 행복한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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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화산면 생태관광 중심지 육성, 비봉면 환경문제 합리적 해결”
- 완주군 “ 화산면 생태관광 중심지 육성 , 비봉면 환경문제 합리적 해결 ” - 유희태 군수 , 12 일 화산면과 비봉면 연초방문서 균형발전 전략 발표 완주군이 북부권 균형발전 차원에서 화산면을 레저스포츠 · 생태관광지 중심지로 육성하고 , 비봉면은 천주교 의병역사 순례 중심지로 조성한다 . 비봉면 보은매립장 등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주민피해 최소화를 원칙으로 주민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3 년 읍 · 면 연초 방문 ’ 사흘째인 12 일 화산면과 비봉면을 방문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이 같은 균형발전 방안을 피력했다 . 이날 오전에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2 층 회의실에서 열린 ‘ 화산면 연초 방문 ’ 에는 유 군수와 서남용 군의회 의장 , 김규성 · 최광호 군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 · 단체장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군정계획 설명과 지난해 초도방문 시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 주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유 군수는 “ 관광자원 개발과 육성을 통해 호남의 화려한 강산인 화산면의 활력을 크게 제고해 나갈 것 ” 이라며 “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 공사를 올해 7 월에 착공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 , 경천저수지 생태자원과 레포츠 시설을 조성해 완주 북부권의 생태관광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 ” 고 화산면 균형발전 전략을 밝혔다 . 유 군수는 지난해 조성한 공공승마장과 역참문화체험관과 관련해 “ 올해부터 본격 운영하는 등 승마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신 ( 新 ) 소득원 창출에 나설 것 ” 이라며 “ 주민 소통을 위한 화려강산복지센터도 올 하반기에 착공 , 문화생활의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참석 주민들은 이날 △ 화평교 ~ 화산교 구간 산책로 조성 △ 고산천 ~ 경천저수지 구간 산책로 조성 △ 상용마을 농로길 포장 요청 등을 강력히 건의 , 군 차원에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 같은 날 오후 비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 비봉면 연초 방문 ’ 에서는 생명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 비봉면을 천주교 의병역사 순례 중심지로 육성하는 균형발전 전략이 제시돼 관심을 끌었다 . 주민들은 이날 △ 봉비로 개선과 평치교 확장 △ 신기마을 농로 포장공사 △ 완주군 축사배출 축분 자체처리 등과 함께 △ 보은매립장 폐기물 대책 마련 △ 부여육종 행정절차 이행 등 현안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 유 군수는 이에 대해 “ 보은매립장 문제는 주민피해 최소화를 원칙으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환경정책위원회를 운영해 합리적이고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 ” 이라며 “ 수십년 된 주민들의 악취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용동마을 양돈장 매입 역시 신속히 추진해 나갈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유 군수는 “ 주민들이 더 이상 환경 문제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 청정비봉을 실현해 나갈 것 ” 이라며 “ 비봉과 봉동의 교통 편리성을 위한 도로 개설 등을 검토하고 , ‘ 호국의병공원 ’ 의 역사 · 관광 자원과 연계한 거점화 추진 , 천호성지 권역의 정신휴양 특화 관광명소 조성 등도 박차를 가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유 군수는 ‘2023 년 읍 · 면 연초 방문 ’ 나흘째인 13 일에는 소양면과 고산면 등 2 곳을 찾아 주민들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3>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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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고산면 곶감 직거래장터 가보니…명절 선물용 구매 발길 북적
- 완주군 고산면 곶감 직거래장터 가보니 … 명절 선물용 구매 발길 북적 - 감 풍작에 건조 날씨 좋아 곶감도 최상 , 싼값에 맛있는 완주산 구매하세요 지난 11 일 오전 11 시 30 분경 완주군 고산면 고산미소시장 내 광장 . 곶감 직거래장터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곶감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 개인 회사에서 일찌감치 설 선물을 택배로 보내려 방문한 직원부터 올해 곶감 품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찾은 부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가격을 묻거나 제품을 고르고 있었다 . 주로 고산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명절 선물까지 구입하려는 인근 대도시 사람들이라고 한 관계자가 귀띔했다 . 직거래장터에서 곶감을 판매 중인 은천농장의 박종식 사장은 “ 통상 선물용으로 5 만 ~7 만 원짜리나 비교적 저렴한 3 만 ~4 만 원짜리 세트를 문의하는 사람이 많다 ” 며 “ 아직은 피크가 아니라서 매출이 성에 차지는 않지만 설 연휴 직전인 다음 주를 기대하고 있다 ” 고 웃었다 . 완주곶감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 곶감 직거래장터 ’ 는 인근의 비봉과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면 등지의 26 농가가 참여해 품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다 . 1 개에 60~70g 의 무게가 나가는 곳감 ( 특 ) 46 개를 한 세트로 파는 가격은 지난해에 10 만 원 정도 했으나 올해는 9 만 원으로 뚝 떨어졌다 . 또 작년에 6 만 원 하던 곶감 한 세트도 5 만 5 천 원의 가격이 매겨져 있는 등 1 년 전보다 10% 안팎의 저렴한 가격에 팔리고 있다 . 올해 곶감 가격이 싼 이유는 감 작황이 좋은 데다 여느 해보다 설 연휴가 1 월 하순으로 빨리 다가와 그간의 소비기간이 너무 짧았기 때문이다 . 농가들 사이에서는 “ 곶감 농사를 잘 짓지 못하던 사람들도 올해는 건조 날씨가 도와줘 최고 상품을 손에 쥐게 됐다 ” 며 “ 다만 설 연휴가 너무 빨리 다가 와 팔 시간이 없어서 … ” 라는 말들이 나온다 . 농가들의 이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직거래장터가 열렸고 , 특히 지난해 곶감 건조 과정의 날씨마저 최상을 유지해 품질 좋은 곶감을 싼 값에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요청된다 . 직거래장터를 통해 설 선물세트를 미리 택배로 보내려는 구매자들의 주문에 포장작업은 손이 바쁘다 . 검은별농장의 김동현 씨는 “ 설 연휴를 1 주일가량 앞두고 택배주문을 받지 않기 때문에 택배로 선물을 보내려면 이번 주말까지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완주 감생산자협동조합의 김태수 조합장은 “ 완주곶감은 산이 많고 기후와 토질이 좋아 감이 잘 자라며 , 깊은 산골에서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유난히 쫀득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 며 “ 가격이 하락한 상황에서 생산자 농가들이 직접 판매해 유통마진이 없는 직거래장터에서 곶감을 구매하면 이중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많이 애용하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7 일 개장한 고산 미소시장 내 광장의 곶감 직거래장터는 오는 20 일까지 문을 연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41>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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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새마을 부녀연합회, 떡국 떡?달걀 나눔
- 완주 구이면 새마을 부녀연합회 , 떡국 떡 ‧ 달걀 나눔 홀몸 노인가구 50 세대 설 앞두고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 부녀연합회 ( 연합회장 이순임 ) 가 추운 겨울 소외된 홀몸노인 가구 50 세대에 설날을 맞아 ‘ 사랑의 떡국 떡과 달걀 나눔행사 ’ 를 추진했다 . 지난 11 일 구이면 부녀연합회는 지난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와 더불어 이번 떡국 떡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순임 새마을 부녀연합회장은 “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 며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 이렇게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시니 마음이 기쁘다 ” 며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구이면 만들기에 앞장서 준 부녀연합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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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국 최초 완주군 ‘감정놀이터’ 오면 화난 감정도 절로 풀어집니다
- 전국 최초 완주군 ‘ 감정놀이터 ’ 오면 화난 감정도 절로 풀어집니다 완주군 , 행안부 국비 1 억 원 지원 받아 고산과 삼례 등 2 곳에 마련 상한 감정은 우리의 신체처럼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 아이들의 감정이 마음껏 뛰어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 이름도 생소한 ‘ 감정놀이터 ’ 가 전국 최초로 완주군에 들어서 관심을 끈다 . 지난 11 일 오후 4 시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에 있는 감정놀이터 ‘ 고래 ’ 에 들어가니 거대한 고래 꼬리 모양의 다락방 1, 2 층에서 아이들이 책도 읽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청소년복지시설인 이곳은 삼례읍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1 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 억 2000 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별도의 감정놀이터 공간을 마련했다 . 연푸른 색 바탕에 밝은 노랑과 연두색이 어울린 실내 분위기는 그야 말로 화난 감정도 풀어주는 ‘ 치유의 천국 ’ 을 연상케 했다 . 마스크를 낀 학생들의 표정은 너무 밝았고 , 검지와 장지 손가락으로 브이 (V) 자를 그리는 모습엔 만족감이 가득했다 . 전국 최초의 감정놀이터는 코로나 19 로 지친 아이들의 감정 회복을 돕고 진로와 취업 , 교우관계 등에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간배치와 색깔 등 감정치유 전문 기법을 도입한 공간이다 . 아이들의 감정이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철저히 아이들의 감정이 적극 반영됐다 . “ 우울할 때 노래하는 곳이 필요합니다 .”, “ 친구와 단 둘이 있고 싶어요 .”, “ 다락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난달 말에 설치 완료한 감정놀이터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했다 . 고래의 콘셉트를 가져와 다락방 모양으로 꾸며 아이들이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며 상처 난 감정이나 우울한 기분을 풀 수 있도록 했다 . 아래층에는 공간 분리를 통해 별도의 방을 만들어 방 안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빔 프로젝트도 설치했다 . 이곳에서 약 10km 가량 떨어진 삼례읍 삼례리의 완주군청소년수련관 내 감정놀이터는 텐트처럼 천막으로 만들어진 공간과 가벽을 세워 방을 조성했다 . 코로나 19 의 장기화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분출할 수 없었던 만큼 답답함과 불안감 , 우울함을 심하게 느끼고 있어 자신의 감정을 토로해 치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다 . 중학교 3 년생인 이모군 (16) 은 “ 학생들은 학교나 집 , 학원에서 마음대로 감정을 표출할 수 없어 마음 한 구석에 응어리가 져 있었다 ” 며 “ 감정놀이터 공간에 와서 마음껏 떠들고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불안한 감정이 바다처럼 평온해진다 ” 고 말했다 . 친구인 K 양도 “ 과거에는 화가 나면 혼자 분을 삭이거나 PC 방에 가서 맥없이 시간을 보냈는데 , 이제는 감정놀이터에서 놀게 된다 ” 며 “ 청소년수련관에 감정놀이터까지 조성되다 보니 공부나 독서와 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친구가 아주 좋아 한다 ” 고 말했다 . 유지숙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 군 단위 지역의 아이들은 상처를 받아도 치유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 며 “ 전국 최초의 감정놀이터 운영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위로와 지지를 보낼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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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유지
- 완주군 ,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유지 공공의료기관 23 개소 ‧ 병의원 13 개소 ‧ 약국 14 개소 지정 운영 완주군이 설 연휴기간 인 21 일부터 24 일까지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 대책에서는 공공보건의료기관 23 개소 , 문 여는 병 · 의원 13 개소 , 약국 14 개소를 지정 · 운영한다 . 연휴기간 문 여는 병 · 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 129( 보건복지콜센터 ) △ 119( 구급상황센터 ) △ 응급의료포털 ( www.e-gen.or.kr) △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앱 (App) △ 완주군 홈페이지 △ 완주군보건소 상황실 (063-290-3015)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 특히 설 연휴 동안 완주군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 운영해 군민들에게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 등을 점검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로 신고된 24 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해열 진통제 , 감기약 , 소화제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집 근처 병 · 의원 , 약국 이용 시 129, 119 로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란다 ” 며 “ 연휴에도 군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 문 여는 병 · 의원 , 약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36>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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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이용국씨, 장학금 200만원 전달
- 완주군 봉동읍 이용국씨 , 장학금 200 만원 전달 지난해 이어 올해도 기탁 “ 청소년 꿈 , 희망 주고 싶어 ”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거주하는 이용국 (68 세 ) 씨가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했다 . 11 일 봉동읍은 이 씨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실히 노력하는 청소년을 응원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사랑의 장학금 200 만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 이 씨는 지난해에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 평소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특히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희망나눔가게에 꾸준히 물품을 후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데 앞장서는 등 나눔실천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에 훈풍을 일으키고 있다 . 또한 , 이용국씨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이 씨는 “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및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가교역할을 하자는 뜻으로 학업에 매진하는 소외계층 지원을 지속하겠다 ” 고 말했다 . 김춘만 봉동읍장은 “ 코로나 19 장기화되는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이용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추운 겨울날씨에 지역 내 소외되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위기가정을 지속 발굴 ‧ 지원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펼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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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서 <피터와 늑대> 공연 열린다
- 완주서 < 피터와 늑대 > 공연 열린다 클래식 공연과 인문학의 만남 … 14 일 오후 4 시 완주문화예술회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신나는 예술감상 여행 피터와 늑대 > 공연이 펼쳐진다 . 11 일 완주군은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4 일 오후 4 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인문학과 클래식을 접목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신나는 예술감상 여행 피터와 늑대 > 는 지리적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취약한 지역주민을 위해 2022 문화취약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이뤄진다 . 연주곡으로는 오페라 ‘ 운명의 힘 ’ 서곡 La Forza del destino Overture 와 클래식 뮤지컬 음악동화 Peter and The Woif, op.67 을 동화구연 나래이션 김서연의 해설과 함께 연주하며 마지막 곡으로 위풍당당 행진곡 Pomp and Circumstance Marches No.1 으로 진행된다 . 조두호 지휘자가 이끄는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문예술 연주자 45 명과 함께 코로나 19 로 지쳐 있는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기 위한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완주문화예술회관 ,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무료 공연이다 . 공연 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 관람 시 이용자 방역수칙에 협조를 부탁드린다 ” 며 “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공연문의는 완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또는 완주군청 문화역사과 (063-291-3780, 290-2597)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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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2회 지역작가전 첫 선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제 2 회 지역작가전 첫 선 명안나 작가 ‘ 에디션을 위하여 ’3 월 7 일까지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이 지난해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 1 회 지역작가전에 이어 제 2 회 지역작가전을 열었다 . 삼례문화예술촌은 지난 10 일부터 2023 년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의 첫 번째 전시로 명안나 작가가 ‘ 에디션을 위하여 ’ 를 선보이고 있다 . 평면작품 49 점과 설치미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명안나 작가는 개념 본성을 추구하는 가치를 은유적 공간인 가방 속으로 확장해서 넣는다 . 각자의 개성 있는 에디션을 희망을 찾거나 여정을 위한 준비를 가방이라는 공간에 집합시켰다 . 또한 페르소나의 한 이미지만을 위해 , 혹은 한 역할만 할 수도 있는 에디션을 은유적인 개미의 오브제를 활용해 가치를 불어넣는다 . 전시의 서문에서 작가는 명제를 관람자의 몫으로 던지며 , 열린 감상을 통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 이번 전시는 3 월 7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은 지난해 말 지역 내 활동작가를 대상으로 전시 참여작가를 모집했다 . 이에 명안나 작가를 비롯해 ▲ 김영란 ▲ 조헌 ▲ 유혜인 ▲ 김선강 ▲ 최용선 6 명의 작가들이 매 2 개월 차례로 다채로운 전시를 꾸밀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14>
- 작성일 : 2023-01-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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