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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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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예술제포스터.jpg
    문화·관광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송년예술제 연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 송년예술제 연다 28 일 오후 7 시 30 분 … 사물놀이 ․ 팝페라 ․ 밴드 ․ 연극 등 장르 다양   재단법인 완주문화재단 ‧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 미래행복 문화도시 완주 , 송년예술제 ’ 공연을 28 일 연다 .   오는 28 일 오후 7 시 30 분 완주 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리는 송년예술제는 군민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송년의 아픔과 아쉬움을 달래고 , 다가오는 희망찬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물놀이 , 팝페라 , 밴드 , 연극까지 다양한 레퍼토리의 공연으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   공연에는 민간예술단체 공감팝페라 커뮨 , 센세이션브라스밴드 , 타악공화국 흙소리 ,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장상주단체 극단 삼육오 , 문화예술교류 MOU 협약을 맺은 35 사단 충무여단 IOG BAND 가 무대에 오른다 .   유희태 완주문화재단이사장은 “ 미래 행복 문화도시 완주 , 송년예술제와 함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다가올 내일을 꿈꾸며 새해 희망의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문의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063-291-7245.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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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1).jpg
    문화·관광 완주 구이안덕마을, 웰니스 관광지로 재선정
    완주 구이안덕마을 , 웰니스 관광지로 재선정 한국관광공사 평가 전통방식 이색한방체험 전국 유일   완주군 구이면의 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 추천 웰니스 관광지 ’ 에 재선정됐다 .   27 일 완주군은 지난해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 ’ 이 그간 운영 실적과 향후 발전성 등 평가를 거쳐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 · 숲치유 , 힐링 · 명상 , 한방 , 뷰티 · 스파 등 4 개 테마로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춘 우수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다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017 년부터 선정된 추천 웰니스관광지 34 곳을 대상으로 학계 및 업계 , 여행전문가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총 25 곳을 재지정했다 .   구이 안덕마을은 농촌마을에서 전통방식 이색한방체험이 가능한 전국 유일한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 수 있는 테마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번 재지정으로 안더마을은 2023 년부터 2024 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과 여행상품 개발 , 외국 관광객 수용여건 개선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   특히 , 안덕마을은 대표 체험상품인 한방진료 · 진맥 , 쑥뜸체험 , 전통구들방식으로 10 여 가지 한약재를 섞어 만든 황토 한증막과 옛 금광동굴 냉탕 체험 등을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   또한 동시에 100 여명이 묵을 수 있는 황토방 등 19 개동 숙박시설과 회의실 , 식당 등 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어 마이스 관광분야에도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이 되는 건강한 도시 , 편안한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관광수용태세 개선과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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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업무협약(12).JPG
    농업·산림 완주군-aT, 저탄소 식생활?지역경제 활성 협력 구축
    완주군 -aT, 저탄소 식생활 ‧ 지역경제 활성 협력 구축 로컬푸드 기반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노력키로   완주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   27 일 양 기관은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 배출이 적은 ‘ 저탄소 식생활 ’ 운동 ( 캠페인 ) 을 확산시키고 , 지역단위 먹거리 체계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저탄소 식생활 ‘ 그린푸드 데이 ’ 는 먹거리의 생산 - 가공 - 유통 - 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 탄소중립 )’ 를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   지역단위 먹거리 체계구축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먹거리 생산 ‧ 유통 ‧ 소비와 관련된 안전 ‧ 영양 ‧ 복지 ‧ 환경 ‧ 일자리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합 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으로 현재 전국 100 여개 넘는 지자체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실천 ▲ 저탄소 식생활 ‘ 그린푸드 데이 ’ 캠페인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ESG 가치 실천 ▲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위한 인력양성 및 교육 분야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로컬푸드 정책은 대한민국 농업정책의 큰 틀의 전환을 견인해 새로운 유통체계 혁신과 식량주권 확보 우수사례로 전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고 , 중앙정부의 정책수립 ( 푸드플랜 ) 에 기여했다 ” 며 “ 이번 협약을 통해 먹거리 분야에서의 탄소 저감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도 선도적으로 추진해 타 지역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거리지수 지수 평가에서 전국 유일하게 2020 년부터 2022 년까지 3 년 연속 S 등급과 대상을 수상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컬푸드 1 번지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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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교육대학교와온라인멘토링사업진행.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동, 전주교대 학생에게 학습 도움받는다
    완주군 아동 , 전주교대 학생에게 학습 도움받는다 드림스타트 온라인 멘토링 참여 , 28 명 아동 주 2 회 화상수업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전주교육대학교와 손잡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온라인 멘토링 사업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   2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온라인 멘토링사업은 완주군에서 전주교육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JNUE: 온라인 멘토링 ’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   전주교육대학교 재학생 멘토들은 완주군의 아동 멘티 28 명에게 1:1 로 주 2 회 온라인 화상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   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초 ‧ 중 ‧ 고 멘티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며 학습과 진로준비에 도움을 주고 있다 .   멘티로 참여하는 아동들은 평소 학습의 어려움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들에 대한 도움을 받고 있다 .   멘티로 참여하는 한모 아동은 “ 평소에 수학을 잘 못하고 , 부모님도 바쁘셔서 혼자 공부하기가 어려웠는데 , 선생님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나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서 이해도 잘되고 공부하는데 재미도 있다 ” 고 말했다 .   멘토로 참여하는 전주교육대학교 유모 재학생은 “ 초등학교 아이와 멘토링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 며 “ 멘티가 공부와 학교생활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도 느끼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귀한 시간이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전주교육대학교는 ‘JNUE: 온라인 멘토링 ’ 을 비롯해 지난해에는 해외에 거주하는 초 ‧ 중등학교 한국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과 진로상담 , 한국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도 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5>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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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복지대상.jpg
    보건·복지 완주군 ‘제5회 주거복지문화大賞’ 대상 수상
    완주군 ‘ 제 5 회 주거복지문화 大賞 ’ 대상 수상 국토부장관상 이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기관대상도 수상   완주군이 ‘2022 제 5 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 에서 주거안정지원부문 기관대상을 수상했다 .   2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 은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과 단체 , 개인을 발굴하고 그 공로와 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2018 년부터 5 회째 이어오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에서 △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 취약계층 생활민원처리 ( 기동반 ) 운영 △ 공동주택관리자 협조체계 구축 및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등 지역 특화사업을 통한 주거복지 기반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완주군은 그동안 꾸준하게 주거복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2019 년 국토교통부 ‘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 ’ 국무총리 표창과 주거복지운동본부 ‘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 2022 년 ‘ 주거복지평가대상 ’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누리고 만족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6>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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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분연료화실무협의회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우분연료화 사업, 새 공법 전환 등 합리적 보완책 강구
    완주군 우분연료화 사업 , 새 공법 전환 등 합리적 보완책 강구 - 사업 타당성 재검토 결과 경제성 문제 해결 위해 공법 변경 등 필요     완주군이 ‘ 우분연료화 시설 설치사업 ’ 과 관련한 타당성 재검토 결과 사업 필요성이 있는 만큼 새로운 공법 적용 등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   26 일 완주군에 따르면 수질오염총량 개발부하량 확보와 가축분뇨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 우분연료화 시설 설치사업 ’ 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 2018 년에 사업을 검토 , 지난해 7 월 공법선정 위원회를 거쳐 2 단 컨베이어 벨트에서 180 ℃ 이상의 열을 가해 우분을 건조하는 ‘ 고온건조 공법 ’ 을 선정한 바 있다 .   하지만 주민들의 사업추진 반발이 거센 데다 기존의 고온건조 공법보다는 고속발효 된 우분과 폐사료를 혼합해 우분을 건조하는 고속발효 공법이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증폭돼 왔다 .   완주군은 이에 따라 수 년 간의 논란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 월부터 사업추진 필요성 여부를 포함한 두 공법에 대한 비교검증 등 전반적인 사업 타당성 재검토에 착수했다 .   타당성 재검토는 완주군과 사업자인 고산농협 , 주민 반대대책위 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총 2 회의 실무협의회를 거쳐 지난 9 월 26 일부터 11 월 중순까지 총 50 일 동안 면밀하게 진행됐다 . 그 결과 우분연료화 사업은 수질오염총량 확보 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지만 총사업비와 수익구조 등을 고려할 때 새로운 공법으로 변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   실제로 기존에 선정된 고온건조 공법으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연료비만 연간 6 억 8600 만 원을 투입해야 하는 반면 새로운 공법으로는 연료비가 전혀 들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   또 전력비 역시 기존 공법은 연간 7 억 6500 만 원이 소요되는 반면에 새 공법은 이의 25% 수준인 1 억 8600 만 원에 불과한 등 경제성 측면에서 새 공법이 훨씬 더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 시설 설치에 필요한 총사업비의 경우 고온건조 방식은 약 193 억 원에 육박하는 반면 새 공법은 약 117 억 원이면 충분한 등 76 억 원을 절감할 수 있어 새 공법의 경제성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   주민들이 우려를 제기해온 오 · 폐수 발생량 역시 기존 공법은 하루 62 톤 발생이 예상되는 반면 새 공법으로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 수익성도 기존 공법으로는 적자를 면치 못하지만 새 공법으로는 흑자를 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이에 따라 총사업비와 오 · 폐수 발생 여부 , 수익구조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추진 중인 고온건조 방식의 우분연료화 방식보다는 고속발효를 통한 연료화 방식이 효율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타당성 재검토 결과와 관련 , 이달 1 일부터 14 일까지 2 주 동안 고산농협과 반대대책위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에 나섰고 , 제출된 의견이 없어 향후 경제성 등을 고려한 사업 전환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 앞서 유희태 군수는 최근 이장 · 부녀회장 소양교육에서 타당성 재검토 결과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   유 군수는 “ 사업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방법을 찾기 위해 타당성 재검토를 실시했다 ” 며 “ 원활한 가축분뇨 처리와 함께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1>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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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대상 쾌거
    완주군 ,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대상 쾌거 최근 2 년간 상 ‧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4 회 연속 1 위   완주군이 2022 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26 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 지난 2 년간 상 ‧ 하반기 4 회 연속으로 1 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올렸다고 밝혔다 .   군은 지난 2012 년 이후 11 년 연속 전라북도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는 체납세 징수율 , 번호판 영치 , 공매실적 , 유관기관 합동단속실적 등 지방세 징수와 관련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 세수규모가 큰 시군 중에서도 완주군은 단연 돋보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고질 ‧ 상습체납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및 차량 압류 · 공매 , 군 ‧ 읍면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추진하고 ,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 경찰서와 같은 유관기관 합동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징수실적을 높였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올해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로 도비 3400 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 지난 2 년간 4 회 연속 수상을 통해 1 억 3600 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유원옥 재정관리과장은 “ 많은 군민들이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줘 감사하다 ” 며 “ 고액 ‧ 상습체납자로 인해 성실납세자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이 들지 않도록 체납세 징수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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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양촌미곡처리장.jpg
    보건·복지 충남 논산 양촌 미곡처리장, 완주 운주면에 백미 기탁
    충남 논산 양촌 미곡처리장 , 완주 운주면에 백미 기탁 백미 10kg 80 포 전달 “ 나눔활동 지속할 것 ”   충남 논산시 양촌에 소재한 양촌 미곡처리장 ( 대표 강동규 ) 이 완주군 운주면에 백미를 기탁했다 .   26 일 운주면에 따르면 양촌 미곡처리장은 백미 10kg 80 포 (220 만 원 상당 ) 를 기탁해왔다 .   양촌 미곡 처리장은 지난해도 완주군에 온정을 보냈었다 .   강동규 대표는 “ 작은 나눔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김사라 운주면장은 “ 해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써 주시는 양촌 미곡 처리장 강동규 대표께 감사드린다 ” 며 “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잘 전달하겠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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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없는천사1.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얼굴없는 천사’ 15년째 찾아왔다
    완주군 용진읍 ‘ 얼굴없는 천사 ’ 15 년째 찾아왔다 “ 동행하는 삶 되길 ” 손 편지와 쌀 포대 60 개 놓고 사라져   “ 손이 자주 안가는 어두운 곳에 보탬 되어 훈훈한 이웃들이 같이 동행하는 아름다운 삶이 되었음 합니다 “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난 26 일 이른 새벽 . 완주군 용진읍에 산타클로스처럼 얼굴 없는 천사가 15 년째 찾아왔다 .   완주군 용진읍의 직원은 출근길에 완주군 용진읍행정복지센터 입구에 10kg 짜리 쌀포대 60 개와 손편지를 발견했다 .   용진읍은 최근 청사를 이전했지만 , 얼굴없는 천사는 어김없이 찾아왔다 .   15 년째 편지를 남기고 있는 얼굴없는 천사는 정갈한 필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고루 살펴주길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은 지난 2008 년부터 시작되어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15 년째 계속되고 있다 . 올해까지 기부한 쌀의 양은 총 9000kg 에 달한다 .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은 나눔의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 천사의 선행에 보답하기 위해 이장협의회에서 재능기부로 생산한 사랑의 쌀 전달도 벌써 7 년째다 . 또한 ,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재능기부로 배추를 심고 사랑의 김장김치를 지원한지도 5 년째 이어지고 있다 .   이외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기관단체 , 독지가들이 활발히 움직이며 얼굴없는 천사의 뜻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정회정 용진읍장은 “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에 용진읍민들 모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다 ” 며 “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 소중한 쌀은 천사님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 ”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기부된 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으로 , 연말연시 천사의 따뜻한 소망을 담아 함께 배달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6>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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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반 운영
    완주군 ,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반 운영 수도시설 ‧ 취약지역 수시점검 … “ 피해 최소화 주력 ”   완주군이 동절기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반을 운영하며 , 동파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   26 일 완주군은 현재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반을 운영하며 한파에 따른 동파 예방방법을 홍보하고 , 주요 수도시설과 동파 취약지역을 수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수지와 가압장 등 52 개소의 주요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 상습 동파지역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을 진행하고 ,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 겨울철 동파사고 발생 시 신속한 수돗물 공급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파 긴급복구지원반을 운영하며 비상급수차량을 출동 대기시키고 있다 . 이외에도 대행업체들과 함께 급수공사 긴급복구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가정에서 계량기가 얼어서 유리가 깨지거나 계량기 동파가 발생하면 반드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7) 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 ” 며 “ 상수도 시설물 점검과 동파예방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고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동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7>    
    2022-1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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