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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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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상생협력은 통합 전제 아니다는 도지사 언급 환영”
    완주군 , “ 상생협력은 통합 전제 아니다는 도지사 언급 환영 ” - 김관영 전북지사 , 한 언론 인터뷰 통해 상생협력 사업 관련 입장 표명       완주군은 2 일 완주군 · 전주시 간 상생협력 사업이 행정통합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공식 언급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   완주군은 이날 ‘ 양 지역 상생협력사업 관련 입장문 ’ 을 내고 “ 김 지사가 전날 한 인터뷰를 통해 ‘ 완주 · 전주 상생협력 사업은 양 지역의 공동 발전과 신뢰 축적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 일각에서 제기되는 행정통합을 위한 수순이 아니다 ’ 라고 분명히 밝혔다 ” 며 환영 입장을 내놓았다 .   완주군은 “ 김 지사가 상생협력은 통합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고 , 통합 논란에 대해서도 완주군민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며 “ 이런 입장 발표에 감사하며 , 완주군의 입장도 같다 ” 고 말했다   완주군은 특히 “ 양 지역 상생협력 사업의 최종 목적지는 오직 양 지역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 , 지역경제 활성화 ” 라며 “ 상생협력이 결코 행정통합을 위한 중간 정류소로 변질되거나 악용되는 일은 반드시 배제되어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 상생협력의 순수성과 진정성을 훼손한 채 행정통합으로 곡해하거나 확대 해석해 여론몰이에 나서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 ” 이라며 “ 만약 또 다시 상생협력을 통합으로 몰아가려는 움직임이나 시도가 있을 경우 그동안 쌓은 신뢰는 무너지고 , 주민 간 갈등과 분열과 마찰만 재현될 것 ” 이라고 우려했다 .   완주군은 김 지사의 입장 표명에 거듭 환영한 뒤 “ 오직 양 지역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 지역 간 다방면의 협력이 변질이나 곡해 없이 진행되길 거듭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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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이의신청기간 30 일까지   완주군이 2022 년 7 월 1 일 기준으로 2,522 필지를 결정 · 공시했다 .   2 일 완주군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1 월 30 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하고 ,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   열람대상은 2,522 필지에 대한 지번별 ㎡ 당 가격이다 . 완주군 홈페이지 ,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및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가열람을 할 수 있다 .   토지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 사유 및 의견지가를 ‘ 의견서 ’ 에 작성해 군청 종합민원과 및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완주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12 월 27 일 조정 · 공시할 예정이다 .   이종일 종합민원과장은 “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 지방세 , 각종부담금 , 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확인이 꼭 필요하다 ” 고 당부했다 .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부동산평가팀 ( 전화 063-290-2972, 297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72>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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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재정확충기여자감사패수여.JPG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완주군 ,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재정확충 기여자 등 총 25 명   완주군이 2022 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재정확충 기여자 등 총 25 명을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성실납세자는 지난해 5 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중에서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성실납세자 20 명이 행운을 얻었다 .   또한 재정확충 기여자는 법인인 경우 2 천만원 , 개인인 경우 5 백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에서 납부액과 체납여부 , 납부세목 등을 고려해 완주산단지역의 아데카코리아 ( 주 ), 엘에스엠트론 ( 주 ), ( 주 ) 대유에이피 , 한현수 ( 삼례읍 ) 씨 , 서수경 ( 봉동읍 ) 씨가 선정 됐다 .   성실납세자에 대해서는 감사 서한문과 10 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이 증정되었고 , 재정확충 기여자에게는 지난 1 일 감사패를 수여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 며 “ 우리 군은 관내 입주 업체 등의 노력을 바탕으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 행정에서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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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이든치과협약.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전주이든치과 의료지원 협약
    완주군 이서면 - 전주이든치과 의료지원 협약 틀니시술 ‧ 임플란트 비급여 본인부담금 지원키로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택균 , 김의철 ) 가 전주 이든치과 ( 원장 윤승현 )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저소득층의 의료지원에 나선다 .   2 일 이서면은 치과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중장년 및 노년층을 이든치과에 연계 의뢰하고 , 이든치과에서는 틀니시술 및 임플란트 비급여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윤승현 이든치과의원장은 “ 민관 협의체와 협력해 지역주민 돌봄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 의료 취약계층에 치과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서 조금이나마 의료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일조하고 싶다 ” 고 밝혔다 .   전택균 , 김의철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의 욕구에 맞추어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 없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이든치과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 며 “ 적극적으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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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주거환경개선.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중증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완주군 상관면 , 중증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청소 힘 보태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최성호 , 김병윤 ) 이 관내 중증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   해당 가정은 집 마당에 오랜 기간 못 쓰는 물건을 비롯해 집 안에 각종 생활 쓰레기를 쌓아놓고 있어 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 .   지난 1 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직원 포함 총 20 여명이 힘을 모아 청소와 주변을 정리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병윤 위원장은 “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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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한우협회불고기전달식.JPG
    보건·복지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불고기 기탁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 , 완주군에 불고기 기탁 ‘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 맞아 580 만원 상당 전달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 ( 지부장 유용준 ) 가 ‘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 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완주군에 한우불고기 164kg(580 만원상당 ) 을 기탁하였다 .   2 일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는 완주군을 방문해 불고기를 전달 ,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   ‘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 은 11 월 1 일로 한우의 가치를 새기고 , 전 국민이 한우를 즐기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   유용준 지부장은 “ 이런 기회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 ” 며 “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취약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텐데 작지만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에 감사드린다 ”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한편 전국한우협회 완주군지부는 설명절 , 추석명절 등 매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202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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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의숲캠프-예은1.jp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숲 캠프 참여
    완주군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 숲 캠프 참여 예은노인복지센터 산림청 지원 받아 국립장성숲체원 방문 ​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예은노인복지센터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 40 명과 함께 숲 캠프에 참여 , 심신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에 따르면 예은노인복지센터는 지난달 31 일 , 어르신들을 모시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지원으로 국립장성숲체원 ‘ 나눔의 숲 캠프 ’ 에 참가했다 .   이날 체험은 전라남도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생활안내 및 안전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숲 해설사와 함께 데크길을 걸으며 오감 활용 ‘ 숲오감체험 ’ 이 이뤄졌다 .   또한 , 양말목을 활용한 티코스터 만들기 , 칡꽃을 덖어서 만든 차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 오랜만에 아름답게 가꿔진 숲길을 거닐며 이웃들과 생활지원사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숲이 주는 자연의 향기도 맡으며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정태원 예은노인복지센터장은 “ 국립장성숲체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잊혀졌던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 답답했던 심신이 숲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 ” 며 , “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 및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섬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7>    
    202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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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행정복지센터전경(2).JPG
    주민행정 완주군 용진읍, ‘10년 대운설’ 신청사 개청과 함께 도약할까
    완주군 용진읍 , ‘10 년 대운설 ’ 신청사 개청과 함께 도약할까 1989 년 하이트 전주공장 준공 , 1998 년부터 원주아파트 등 공동주택 들어서     완주군 용진읍 ( 龍進邑 ) 이 10 년 주기로 찾아오는 대운설로 비상한 관심을 끈다 .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인 봉소포란 ( 鳳巢抱卵 ) 의 지형이 있는 조선 8 대 명당의 기운 덕분인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온다 .   10 년 대운설의 시작은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이었다 . 하이트 공장은 지난 1989 년 9 월 조선맥주 전주공장으로 용진읍 신지리 일원에 준공되었다 . 2017 년 한때 매각설이 있었으나 2018 년 극적으로 맥주생산설비가 전주공장으로 이전되는 등 지역에 그대로 남게 되었다 . 완주군은 하이트진로와 협력 사업을 강화하는 등 친 ( 親 ) 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   두 번째 대운은 공동주택 건설로 찾아왔다 . 지난 97 년에 용진읍 신지리에 297 세대 규모의 원주아파트가 준공된 것을 필두로 2 년 뒤에 대영아파트 (572 세대 ) 가 , 다시 2 년 뒤인 2001 년에 덕천하이트 아파트 (298 세대 ) 가 차례로 준공되어 용진읍 인구증가를 견인했다 . 이 시기에는 완주 나들목 (IC) 을 건립하면서 상운리 고분군이 발견되기도 했다 . 상운리 고분군은 올해 9 월 ‘ 전라북도 기념물 ’ 로 지정되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   세 번째 대운이 있었던 2012 년에는 전주시에 있었던 완주군 청사가 용진으로 이전했다 . 청사가 옮겨오면서 용진면은 2015 년에 용진읍으로 승격되었는데 , 읍 승격은 봉동읍 승격 이후 42 년 , 도내에서 20 년만의 일이었다 .   군 청사 이전 후 10 년이 지난 올해에는 용진읍 신청사가 건립되어 오는 8 일 개청식을 목전에 두고 있다 . 전주시와 인접한 도시 생활권의 용진읍은 화룡점정 ( 畵龍點睛 ) 으로 운곡지구 공동주택사업까지 잘 마무리 되어 내년 2 월 대규모 입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마무리되면 용진읍 인구도 30 여 년만에 1 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고 , 상권은 그야말로 대운이 트일 전망이다 .   용진읍 운곡리 덕암마을의 이 모씨 (72) 는 “ 우리 지역은 서방산 깃대봉 높은 산맥이 뻗어내려 오봉산 봉우리까지 이어 오다가 남으로 휙 감아 도는 모양이 복조리 형체와 닮아 있다 ” 며 “ 조릿대 형국이어서 이 지역엔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히자한다 ” 고 말했다 .   용진을사랑하는모임 ( 용사모 ) 의 회원 P 씨 (64) 는 “ 어린 시절에 뛰놀던 용진이 이렇게 변화될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 며 “10 년 대운설은 종종 접했는데 , 10 년 주기가 아니더라도 용진읍에 자주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읍 · 면별 소식을 주기별로 정리하지 않아 대운설의 실제 여부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 며 “ 다만 용진읍은 완주군의 중심부에 위치에 있어 좋은 기운이 완주군 전체로 퍼져나갔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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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해청소년마음챙김협약.jpg
    보건·복지 완주군, 자해 청소년 마음 챙긴다
    완주군 , 자해 청소년 마음 챙긴다 국제로타리 3670 지구 봉동로타리클럽 업무협약 … 레이저 등 의료 지원   완주군과 국제로타리 3670 지구 봉동로타리클럽이 청소년들의 과거 아픈 흔적을 지우고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청소년 자살 · 자해 흔적지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지난달 31 일 , 유희태 완주군수와 곽연주 국제로타리 3670 지구 봉동로타리클럽 회은 2023 년 자살 · 자해 흔적지우기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청소년 자살 · 자해 흔적지우기 사업은 완주군 , 봉동로타리클럽 , 예수병원이 협력하는 민 · 관 · 학 프로젝트로써 , 위기청소년들의 자해 · 자살 흔적을 지워주기 위해 수술 , 레이저치료 등의 의료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완주군은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해흔적으로 인한 진로방해요인을 제거하고 ,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완주군 청소년들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곽연주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은 “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길 바라고 ,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9>    
    202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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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관련행정복합타운-2.jpg
    주민행정 완주군, 민선 8기 출범 4개월 동안 인구 577명 순증 ‘전북 최고치’
    완주군 , 민선 8 기 출범 4 개월 동안 인구 577 명 순증 ‘ 전북 최고치 ’ - 올 7 월 중 주민등록상 인구 411 명 급증 , 8 월 중 174 명 순증 등 기록   완주군의 인구가 민선 8 기 출범 이후 4 개월 동안 570 여 명 순증 , 전북 14 개 시 · 군중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이런 인구증가는 전입이 전출을 웃도는 ‘ 사회적 증가 ’ 와 ‘ 청년인구 유입 ’ 에 기인한 것이어서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라는 관측이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 10 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9 만 1,711 명으로 전월보다 48 명이 늘어나는 순증세를 이어가고 있다 .   완주군 인구는 전월대비 올 7 월 중에만 411 명이 급증한 데 이어 8 월에는 174 명이 추가로 늘었고 , 9 월 한때 56 명이 감소했지만 10 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   이로 인해 민선 8 기가 출범한 올 7 월 이후 4 개월 동안 총 577 명의 인구가 급증 , 전북 14 개 시 · 군 중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   전북 전체 인구가 같은 기간 중에 6,500 명 이상 감소하는 등 인구절벽의 핵태풍을 파하지 못한 것과 비교할 때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더욱 도드라진다는 분석이다 .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전형적인 ‘ 사회적 증가 ’ 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   귀농 · 귀촌 활성화 정책과 청년세대 지원 강화 , 정주여건 개선 , 연령별 맞춤형 지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완주에서 밖으로 빠져나가는 전출보다 밖에서 들어오는 전입이 더 많은 ‘ 전입초과 현상 ’ 이 계속되고 있다 .   실제로 출생보다 사망이 더 많은 ‘ 자연감소 ’ 를 포함한다 해도 완주군의 전입초과는 올 7 월 (459 명 ) 부터 8 월 (251 명 ) 과 9 월 (80 명 ), 10 월 (84 명 ) 까지 4 개월 동안 874 명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   전형적인 전입초과 현상이 완주군의 전체 인구를 끌어올리는 근원적인 힘이라는 분석이다 .   특히 만 18 세 이상 39 세 미만의 청년인구도 지난 4 개월 동안 179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 청년완주 ’ 의 명성을 재확인해 줬다 .   완주군은 민선 8 기 출범에 따른 기대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가 본격화하고 , 귀농 · 귀촌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이른바 ‘ 전북도외 전입 ’ 이 활발히 진행될 경우 향후 인구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선 8 기 출범 이후 완주군 인구가 크게 늘어난 것은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 실현의 긍정적 신호 ” 라며 “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 문화교육 관광 기반 조성 ,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 , 귀농귀촌 활성화 등의 정책을 강화해 ‘ 인구 10 만 시대 ’ 와 ‘ 전북 4 대 도시 ’ 의 문을 활짝 열어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2-1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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