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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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보육교직원 회계 교육’ 통해 어린이집 역량 강화 지원
- 완주군 , ‘ 보육교직원 회계 교육 ’ 통해 어린이집 역량 강화 지원 21 일 군청 중앙도서관 3 층에서 70 여 명 관계자 참석 회계교육 추진 완주군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재무 · 회계 교육을 통해 보육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역량강화 지원에 적극 나섰다 . 완주군은 21 일 오후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3 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년 재무회계 실무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지역의 어린이집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육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고 , 보조금 예산집행의 건전성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 어린이집 재무관리 전문가인 조규태 강사는 이날 재무회계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100 분 동안 교육을 실시했으며 ,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례별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코로나 19 의 장기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온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 ” 며 “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덜고 질 높은 보육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등에 나설 것 ” 이라고 말했다 . 유 군수는 또 “ 완주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78.8km 에 달하는 만경강을 환경 친화적인 문화관광지로 조성하는 ‘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 를 추진하고 있다 ” 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 한편 완주군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투명하고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과 질 높은 보육문화 정착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 작성일 : 2022-10-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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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베트남 여성의 날 두번째 이야기
- 완주군 , 베트남 여성의 날 두번째 이야기 완주군가족센터 , 베트남 자조모임 여성의 날 기념행사 “ 고향 친구와 언니들을 만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서 좋았어요 ” 완주군은 지난 20 일 베트남 여성의 날을 맞아 베트남 다문화 가족 100 여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다문화어울림 문화지원의 “K-POP” 자녀 초청공연과 베트남 공동육아 단체인 천사 공동체 자녀들의 베트남 노래 부르기를 시작으로 10 여팀의 노래경연과 즉석 장기자랑 , 베트남 문화알기 퀴즈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 베트남 여성의 날은 베트남에서 매우 중요한 기념일 중 하나로 Happy Women’s Day 라고도 불리는 여성을 위한 특별한 기념일이며 , 행사장 입장 시 베트남 다문화자녀들이 엄마와 베트남 이모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여 감동을 선사했다 . 행사 진행자 이주여성 문모씨는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 며 “ 이번행사로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고 전했다 . 김정은 가족센터장은 “ 완주군 다문화가족 중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이 가장 많은데 대부분 경제활동과 어린 자녀를 양육하며 생활하고 있다 ” 며 “ 베트남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스스로 혹은 가족들에게 존중받는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군 관계자는 “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등 다문화가족 행사를 통해 결혼이민자가 고향에 대한 그리움 해소와 안정적인 한국생활적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2-10-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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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준비된 엄마 되기 프로젝트 큰 호응
- 완주군 , 준비된 엄마 되기 프로젝트 큰 호응 - 우리 아기 어떻게 먹여야하나요 ? 단계별 이유식 만들기 - 완주군이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성장발달을 위한 ‘ 영양만점 단계별 이유식교실 ’ 을 지난 20 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격주 시행한다고 밝혔다 . 프로그램은 6 개월 이후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아에게 시기에 맞는 이유식 및 간식 만들기 방법 시연 , 임산부를 위한 보양식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 단계별 이유식 정보를 제공해 아이들이 균형 있는 식사를 섭취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 또한 임산부의 영양 상태를 설문조사 후 각각에게 개인별 영양점수를 환류 하여 건강한 임신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이뿐 아니라 , 초보 엄마 · 아빠를 위한 건강관리 , 좋은 식생활 습관 갖기 , 안전사고 대책과 응급 처치 , 식품알레르기 등의 다양하고 폭넓은 육아 지식 전달로 영유아 건강 증진도모 ,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식생활 정보전달과 체험교육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엄마 · 아빠는 “ 산전 · 산후에 꼭 알아야 할 정보수집 및 출산에 대한 두려움 해소 ,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켜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앞으로도 기대가 많이 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온라인 커뮤니티 개설 등을 통해 대면교육의 어려운 자리를 만회 , 임산부들에게 안전한 교육 편의 제공과 실질적인 출산관련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 유미경 완주군보건소장은 “ 임신 , 출산 , 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 도록 출산관련 지원 사업은 물론 ,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다양한 내용과 체험 프로그램 추진 으로 임산부 건강증진의 내실 있는 지원 및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 (290-3026)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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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 담는다
-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 담는다 공급희망업체 대상 지난 19 일교육 , ‘ 사회적가치ㆍ지역선순환ㆍ안전성 ’ 강조 완주군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답례품에 사회적 가치를 담는 등 차별화에 나섰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날 삼례읍에 있는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지역의 업체 대표와 관계자 등 30 여명이 참석했다 . 협동조합 이장 임경수 박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 고향사랑기부제의 이해 및 답례 품 ’ 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 군은 ‘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 에 대한 신청 방법 및 선정 기준 ,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했다 . 평가기준에는 완주군이 핵심 지표로 삼고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 지역 자원의 활용 , 안전성 등이 강조되었다 . 군은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이 가치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의 선순환 고리를 더욱 촘촘하게 구현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이번 공모는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모집 분야는 ▲ 농축산물 · 가공식품 ▲ 관광 · 서비스 ▲ 공예품으로 나뉜다 . 선정된 상품은 2023 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공모 접수 기간은 이달 27 일에서 28 일까지이며 , 완주군청 행정지원과 고향사랑 TF 팀으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 한편 , 완주군은 11 월초까지 공급업체 선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 선정된 업체들과 협력하여 종합정보시스템 운영관리 , 제품 등록 , 배송체계 등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한 준비과정을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자치단체가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의 농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내년 1 월부터 시행된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391>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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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흥 완주, 와글와글시장가요제 개최!
- 흥 완주 , 와글와글시장가요제 개최 ! - 봉동생강골시장 , 고산구시장에서 가요제 진행 !- 완주군은 오는 24 일 고산 구시장과 25 일 봉동 생강골 시장에서 오후 2 시부터 와글와글시장 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가요제는 기념식과 군민 노래자랑 , 축하공연 , 행운권 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와글와글시장가요제의 터줏대감인 코미디언 황기순의 사회와 초청가수 배일호 , 강민주 , 소명 , 임현정 등이 코로나 19 로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 시장가요제는 완주군 전통시장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홍보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전라북도 상인연합회와 JTV 전주방송이 주최 및 주관하고 완주군과 전라북도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최근 2 년간 코로나 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던 가요제를 대면 방식으로 바꿔 진행하게 된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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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농업 성과 공유 한다
- 완주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농업 성과 공유 한다 22 일 완주군청 잔디광장서 사회적농업 한마당 행사 개최 완주군은 오는 22 일 군청 어울림 잔디광장에서 사회적 농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 에 참여중인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을 중심으로 5 개 농장들 ( ▲ 꿈바라기농장 ( 고산 ) ▲ 마음꽃힐링농장 ( 삼례 ) ▲ 더불어해봄 ( 소양 ) ▲ 꿈드림협동조합 ( 용진 ) ▲ 키울협동조합 ( 봉동 )) 의 공동기획 ‧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농장들의 한해 간 성과를 공유하고 ,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구마 , 단호박 , 땅콩 등 농산물과 꽃차 , 된장 등의 가공생산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 커피박 연필 , 화분 색칠체험 , 인절미 , 쌀강정 , 솜사탕 만들기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 완주 지역 사회적 농업 가치의 확산과 홍보를 위하여 사회적 농업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공연과 놀이도 함께 마련된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느루걸음 앙상블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 , 사회적 농업을 소재로 한 연극 공연 ‘ 할 수 있어 ! 귀동아 ’ 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한마당 행사는 농업을 매개로 이어진 지역 내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적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사회적 농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농업을 매개로 한 커뮤니티 형성과 함께 돌봄 ‧ 교육 ‧ 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완주군은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13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달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등 지역 내 사회적 약자 226 명에게 농업을 매개로 한 돌봄 · 교육 ·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94>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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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 완주군 ,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협의체 역할 이해 ‧ 소통능력 강화 중점 완주군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 20 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 읍면 협의체는 민 · 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강화를 위해 형성된 조직으로 관할 지역 내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 사회보장자원 발굴 · 연계 및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교육은 민지선 전 ( 前 ) 서울 성북구 복지문화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뤄졌다 . 특히 ,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사례를 알리며 , 알기 쉽게 설명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 군은 이번 교육이 읍면 협의체 역할을 이해하고 실천하며 ,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춰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등 복지공동체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일정에도 교육에 참석하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 며 “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살피고 , 보살피는데 함께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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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한돈 360kg 후원
-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한돈 360kg 후원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지부장 조동선 ) 는 20 일 완주군청을 방문하여 돼지고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전달식에는 완주지부 조동선 지부장 , 정영수 부지부장 , 이중완 감사 , 추금해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 400 만원에 상당하는 360kg 의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 조 지부장은 “ 추워지는 날씨가운데 어렵고 외로운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 ” 며 “ 맛있게 드시고 따듯하고 건강하게 겨울 나시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매년 완주군에 돈육 , 성금 등을 꾸준히 후원해주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 , 추석명절에도 돼지고기 600kg 을 완주군에 기부하였다 ” 며 감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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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정간편식 산업화 모색 적극 나선다
- 완주군 , 가정간편식 산업화 모색 적극 나선다 - 오는 28 일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 위한 간편식 시장 변화 및 대응방안 모색 - 완주군은 오는 28 일 전북 혁신도시에 있는 W 푸드테라피센터에서 ‘2022 가정간편식 (HMR) 산업화 세미나 ’ 를 개최한다 . 세미나는 ‘ 지역 농가와 식품업계를 위한 차세대 신성장동력 가정간편식 (HMR) 발전방안 모색 ’ 이란 주제로 1 부는 ‘HMR 의 성장과 밀키트 전망 ’, ‘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가정간편식 사업 모델 개발 사례 ’, ‘ 엔데믹 환경 변화 속 HMR 의 위기와 기회 ’, ‘ 미국 가정간편식 시장 현황과 분석 ’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2 부는 실무 간담회로 지역 식품업계 관계자 , 관련 행정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가정간편식 (HMR) 관련 비즈니스현황 등 식품업계와 식품정책이 나아갈 성장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 부대행사로는 지역 내 • 외에서 생산되는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 제품 전시 , 홍보의 장도 마련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지난 21 년 밀키트 바로밀 상표등록을 마치고 지역공동체 및 관련사업자들 12 개개소가 참여하여 W 푸드테라피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다 . 그동안 코로나 등 사회적 여건에 따라 인한 간편식의 인기가 꾸준했으며 , 엔데믹시대에서도 가정간편식은 꾸준히 이어갈 현 시점에서 지역업체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정보공유의 자리로서 지역에서 간편식을 생산 판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번 세미나는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단에서 액션그룹육성사업으로 육성된 한국푸드테라피협동조합 주관하여 10 월 28 일 오후 2 시부터 진행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간편식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로컬푸드를 활용한 시장 방향 모색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내 가정간편식 관련 기업 성장에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과 상생을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지역의 핵심자산인 사회적경제조직과 로컬푸드 등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후방 산업을 연계해 사업모델을 구현 , 지난 2018 년에 ‘ 치유농식품 활성화를 위한 W 푸드테라피시스템 구축 ’ 으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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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서울사람 귀농귀촌 고려 1순위는 자연생활의 매력”
- 완주군 , “ 서울사람 귀농귀촌 고려 1 순위는 자연생활의 매력 ” -‘ 강동구민 완주 살아보기 ’ 참여 21 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서울사람들은 자연 생활의 매력에 귀농 · 귀촌을 고려하고 , 귀농 시 이주비용으로는 ‘1 억 원 이상 ’ 을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2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4 일부터 16 일까지 2 박 3 일의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인 ‘ 서울 강동구민의 완주 살아보기 ’ 를 운영한 결과 농촌은 단순히 농사만 짓고 사는 게 아니라 귀촌의 삶을 체험해 귀농귀촌의 계기를 마련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도 제고했다 . 특히 강동구민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21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이유로는 ‘ 자연에서 살고 싶어서 ’ 라는 답변이 81.0% 로 압도적이었으며 , 건강 때문 (14.3%) 이거나 농업에 종사 (4.8%) 하기 위한 것으로 집계됐다 . 귀농을 할 경우 예상되는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이주비용에 대해서는 ‘1 억 원 이상 ’ 이라고 응답한 사람 (52.4%) 이 절반을 약간 넘어섰고 , ‘2 억 원 이상 ’(19.0%) 이 뒤를 이었다 . ‘3 천만 ~5 천만 원 ’ 과 ‘5 천만 ~1 억 원 ’ 이라는 답변도 각각 9.5% 를 차지했다 . 완주군 귀농귀촌 현장교육에 참여한 연령대 비율을 보면 60 대가 38.1% 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 50 대 (23.8%) 와 70 대 (19.0%) 가 뒤를 이었다 . 40 대 이하도 19.0% 를 점해 관심을 끌었다 . 완주군의 귀농귀촌 현장체험 교육에 참여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 현장을 탐방하며 배우고 싶어서 ’ 라는 응답이 54.5% 를 차지했으며 , 귀농귀촌을 준비 중 (22.7%) 이거나 완주군이 궁금해서 (18.2%) 라고 말했다 . 강동구민들은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 설명과 현장 특강 , 농장 견학 , 귀농귀촌인과의 대화 , 문화탐방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 한 요식업 관련자는 로컬푸드 음식과 관련해 보약을 먹는 기분이었다고 토로하는 등 고평가를 했다 . 또 서로 정을 나누며 사는 삶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거나 도농 상생의 취지에 공감하고 서울에서 로컬푸드를 더 많이 이용하겠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로컬푸드 음식 등 건강한 먹거리에 소중함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 며 “ 서울로 돌아가 지역 농산물을 적극 구매하겠다는 체험인도 적지 않았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22-10-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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