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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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벼 7년째 결실
- 완주군 용진읍 , 사랑의 벼 7 년째 결실 이장협의회 , 1 년 농사지은 쌀 수확 … 연말 소외계층 전달 예정 완주군 용진읍 이장들이 연말 소외계층 나눔을 위해 지난 6 월부터 정성스럽게 가꾼 사랑의 벼가 7 년째 결실을 맺었다 . 12 일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 ( 회장 정명석 ) 는 연말 쌀 나눔 행사를 위한 사랑의 벼베기 행사를 열었다 . 이 자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이장 , 부녀회장 ,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 이장협의회는 지난 6 월 관내에 모내기를 하고 열심히 가꿔왔고 , 이날 그 결과물을 콤바인 등 장비를 활용해 수확했다 . 수확한 쌀은 도정작업을 거쳐 올 연말 홀몸노인 , 한부모가정 등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 용진읍 이장협의회는 지난해까지 백미 1 만 9000kg 을 수확해 1900 세대에 지원했다 . 소병오 사랑의쌀 추진단장은 “ 모내기 이후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스런 관리를 해준 이장님들 덕분에 올해도 벼의 생육상태가 좋아 뿌듯하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명석 협의회장은 “ 용진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에 보답하고자 이장들이 2016 년부터 자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랑의 쌀 사업이 벌써 7 년째를 맞이했다 ” 며 , “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 일에 힘쓰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사회에 확산되는 나눔의 모습이 존경스럽다 ” 며 “ 연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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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도와
-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도와 주민 요청으로 적극 개입 … 환경개선 돕고 생계지원 다각 검토 완주군 삼례읍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 12 일 삼례읍은 최근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공유해 주민 강모씨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 우울증을 앓고 있는 식구를 돌보는 해당 대상자는 오랫동안 방치되고 오염된 살림살이로 가득 찬 노후 주택에 살고 있어 신체적 건강까지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 혼자 의지로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점을 지역주민이 적극 알리면서 지원이 가능했다 . 삼례읍은 인력 등 자원을 적극 투입해 청소를 실시하고 , 정신건강 제공기관 연계 및 공적급여 적합여부 검토 , 긴급복지 생계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정근 삼례읍장은 “ 이웃의 위기상황을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한 주민이 계서서 대상자의 어려움과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 ” 며 “ 특히 청소행정을 위해 노력해준 환경미화원분들이 힘을 보태 비용문제를 최소화 하고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다 ”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9>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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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에서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공연
- 완주에서 발레컬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공연 소설 < 어린왕자 > 모티브 … 오는 18 일 문화예술회관서 완주군에서 발레와 뮤지컬 장르가 만난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공연이 펼쳐진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발레컬은 발레와 컬의 합성어로 아름다운 몸동작과 다이내믹하고 스펙타클한 비보잉 · 팝핀 그리고 뮤지컬의 드라마 같은 요소가 합쳐진 장르를 부르는 명칭이다 . 오는 18 일 오후 7 시 30 분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발레컬 <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 > 는 ‘ 관객과 무용수가 함께 소통하고 , 즐길 수 있는 공연 ’ 을 모토로 스토리텔링이 있는 발레극 형식의 공연이다 .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생텍쥐베리의 소설 ‘ 어린 왕자 ’ 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재해석해 어릴 적 누구나 가졌던 연약하고 순수한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어린왕자의 눈을 통해 삶의 의미를 던져준다 . 어린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교훈을 ,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어린 왕자의 순수한 꿈과 마음을 발레 공연으로 전한다 . 영상을 통한 무대 디자인과 공연 콘셉트와 어우러진 조명 디자인의 융복합성을 보여줌으로써 , 보다 현실감 있는 3 차원적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공연 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공연문의 완주군청 문화관광과 (063-290-2597)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597>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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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국공립 위탁업체 선정 때 공정성 확보 나서 초미 관심
- 완주군 , 국공립 위탁업체 선정 때 공정성 확보 나서 초미 관심 - 공신력 확보 등 위해 이달 초 심의위원 비공개로 2 곳 위탁제 선정 완주군이 국공립 어린이집의 위탁업체 선정 시 심의위원을 비공개 선정으로 전환해 공정성과 형평성 확보에 나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종전에는 국공립 위탁체 선정 시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심의해 위탁체를 선정해 공정성과 형평성 논란에 휘말리는 등 일각의 민원 문제가 불거져 왔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해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며 ,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기 위해 심의위원을 비공개로 선정하기로 했다 . 비공개 선정은 위원을 여러 배수로 섭외한 후 다시 그 중에서 무작위 뽑기로 심의위원을 선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 심부건 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이 국공립 위탁제 선정 위원회의 개선 필요성을 집행부에 제기했고 , 집행부가 이를 받아들여 공정성 확보에 나서는 등 의회와 행정의 협업에 따른 개선사항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 . 실제로 완주군은 이달 초에 심의위원을 비공개로 뽑아 삼봉지구 국공립 위탁제 2 곳을 선정해 관심을 끌었다 . 완주군은 특히 외부 전문가 위원 섭외부터 전주와 익산 , 군산 , 고창 등 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섭외 , 지역 내 친분관계와 관련한 논란 여부를 사전에 차단해 나가기로 했다 . 또 지역 내 공익단체 위원들도 배수에 포함하여 인원을 섭외한 후 뽑기로 최종 선택하기로 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대한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 이번에 변경한 심의위원은 총 10 명으로 , 위원장 1 명 외에 9 명을 모두 비공개 선정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 구성방법 역시 보육전문가 1 명에 어린이집원장 1 명 , 어린이집 보육교사 1 명 , 학부모 대표 3 명 , 공익대표 3 명 등으로 , 공무원 출신의 당연직 위원도 아예 배제하기로 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 위탁업체 선정 시에 심의위원을 완주 이외의 지역 출신으로 비공개 선정으로 추진하게 된 것 ” 이라며 “ 이를 통해 민원을 예방하고 행정이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872>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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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8개월째 ‘전입초과 현상’ … 사회적 증가 안정적 궤도 진입
- 완주군 , 8 개월째 ‘ 전입초과 현상 ’ … 사회적 증가 안정적 궤도 진입 - 올해 2 월부터 9 월까지 연속 8 개월 전입이 전출보다 더 많아 완주군 인구가 올 들어 8 개월 연속 전입초과 현상을 나타내는 등 사회적 증가의 안정적 궤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국적인 저출산 · 고령화 여파로 인구절벽까지 우려되는 가운데 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책 강화에 힘입어 올 9 월말 현재 9 만 1,663 명을 기록 , 작년 말 (9 만 1,142 명 ) 보다 521 명이 늘어났다 . 이런 증가는 같은 기간에 전북 전체 인구가 1 만 4,000 여 명 감소한 것과 대조적인 것으로 , 증가 규모만 따지면 14 개 시 · 군중에서 완주군이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완주군은 출생보다 사망이 더 많은 ‘ 자연적 감소 ’ 의 악재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전입이 전출을 웃도는 ‘ 사회적 증가 ’ 가 더욱 뚜렷해 인구증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실제로 완주에서 밖으로 빠져나간 전출보다 밖에서 완주로 들어온 전입이 더 많 은 ‘ 전입초과 현상 ’ 은 올 2 월 이후 8 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 올해 5 월 중에는 전입인구가 총 831 명에 달하는 반면 전출은 707 명에 만족해 세 자리 수의 전입초과 (124 명 ) 를 보였으며 , 올 7 월에는 전입 (1,315 명 ) 에서 전출 (856 명 ) 을 뺀 전입초과 규모가 459 명에 육박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인근 대도시로 빠져 나갔던 사람들의 완주군 전입 등 ‘ 인구 U 턴 현상 ’ 도 뚜렷하다 . 올 9 월 중에 전주시에서 완주군으로 들어온 전입인구는 327 명인 데 비해 완주군에서 전주시로 빠져나간 전출인구는 310 명에 만족 , 완주군과 전주시의 인구이동 중에서도 완주군에 순 유입된 인구만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이른바 ‘ 전북도 외 ( 外 )’ 에서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기는 전입 사례 역시 올 9 월 중에 229 명에 달한 반면 전출은 191 명에 그치는 등 뚜렷한 전입초과 현상을 나타냈다 . 특히 올 9 월 중에 완주로 주소지를 옮긴 전체 전입자의 34% 가 ‘ 주택 문제 ’ 를 언급해 귀농 · 귀촌 활성화와 함께 삼봉웰링시티와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이 인구 순유입의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 가족 문제 ’ 와 ‘ 직업 때문에 ’ 전입했다는 비율은 각각 26% 와 18% 에 불과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출생보다 사망이 더 많은 농촌 인구의 자연감소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 며 “ 출산과 다자녀가족 지원을 확대하고 인구유입 정책도 강화해 사회적 증가 규모를 늘려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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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포럼 열고 활성화 머리 맞대
-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제 포럼 열고 활성화 머리 맞대 민관 협력 체계 구축 … 추진상황 공유 ‧ 실행과제 고민 완주군이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포럼 ’ 을 열고 , 고향사랑기부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 11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7 일 완주소셜굿즈센터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포럼 ’ 을 열었다 . 포럼에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 마을공동체지원센터 , 일자리지원센터 등 분야별 관계자 15 여명이 참석했다 . 주제 발표는 △ 협동조합이장 임경수 박사의 ‘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 ’ △ 완주소셜굿즈센터 이효진 센터장의 ‘ 지역 축제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 협업 사례 ’ 에 대한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 이어 분야별 협력 방안 및 실행과제에 대한 열띤 토론도 열렸다 . 각기 다른 분야별 관계자들이 서로 분임을 이루어 ,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토의방식으로 진행됐다 . 지역별 자원을 조사하고 , 답례품 · 프로젝트 등 실행 과제를 직접 기획해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복지 , 의료 , 관광 등 다양한 과제들이 도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 준비과정에서 놓치는 것은 없는지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며 “ 포럼을 계기로 민관이 지속적으로 제도를 연구하고 발전시켜 성공적인 완주형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준비과정부터 도출되어온 과제와 아젠다들을 더 구체화하고 , 포럼에서 다뤄 지역사회의 참여와 상생협력을 유도하는 등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391>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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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운주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 완주 운주면 새마을 부녀회 , 사랑의 반찬 나눔 홀몸노인 ‧ 한부모 가족 등 60 여 가구 전달 완주군 운주면 새마을부녀회 ( 연합회장 이경숙 ) 가 이웃들에게 반찬을 나눔했다 . 11 일 운주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겉절이김치 , 장조림 , 멸치조림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관내 홀몸노인 , 한부모 가족 등 60 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 이경숙 연합회장은 “ 쌀쌀해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엄마 혹은 딸이 손수 만든 반찬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김사라 운주면장은 “ 부녀회장님들 덕분에 운주면이 더욱 훈훈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 ” 며 “ 소외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반찬을 드시고 행복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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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 “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발 벗고 나섰다 . 지난 8 일 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용진읍 읍민의 날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 및 참여자 등 약 1500 여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나섰다 .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 여명은 부스운영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 사항을 전시하고 , 주민들에게 알리며 ,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주민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독려했다 . 소병오 위원장은 “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나 최근 수원 세 모녀 사건처럼 연락두절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며 “ 우리 주민들이 내 이웃에 누가 살고 있으며 ,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한 번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 년째 용진읍에 찾아온 ‘ 얼굴 없는 천사 ’, 얼굴 없는 천사의 기부에 대한 보답으로 용진읍 이장단이 7 년째 나누고 있는 ‘ 사랑의 쌀 ’ 과 , 부녀회의 ‘ 사랑의 김장김치 ’ 에 대한 이야기도 주민들에게 알렸다 . 정회정 용진읍장은 “ 공공서비스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모두 찾고 살피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이 내 주변의 이웃에게 먼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 며 관심을 부탁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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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복지사각지대 거소자 발굴
- 완주군 삼례읍 복지사각지대 거소자 발굴 이장 ․ 부녀회장 등 관심 거듭 요청 … 복지 연계 예정 완주군 삼례읍이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위기의 거소자를 파악해 빈틈없는 복지를 실현한다 . 11 일 삼례읍은 이장 및 부녀회장 회의를 통해 읍면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을 거듭 요청했다고 밝혔다 . 삼례읍은 차후 발굴되는 거소자에게는 주민등록 또는 전입신고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기초생활보장 등의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경우에 따라 완주군 마을변호사 또는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타 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 . 또한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그동안 발굴된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모니터링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 이정근 삼례읍장은 “ 위기에 놓인 거소자가 단 한 명도 없길 바란다 ” 며 “ 이장 , 부녀회장들께서 실거주자들의 어려움을 발견한다면 읍사무소에 즉시 알려주길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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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청년의 도시’ 완주군서 열리는 의미 있는 2개의 청년행사
- ‘ 청년의 도시 ’ 완주군서 열리는 의미 있는 2 개의 청년행사 - 이달 14 일부터 글로벌 소셜임팩트 페스타 ,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 등 ‘ 청년의 도시 ’ 완주군에서 청년이 중심이 되는 의미 있는 2 개의 청년행사가 비상한 관심을 끈다 . 11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내 각 기초단체들이 지방소멸과 청년인구 절벽을 걱정하는 가운데 18 세 이상 39 세 미만의 군 청년인구는 지난 2 개월 동안 250 명 이상 급증하는 등 ‘ 청년의 도시 ’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 이 상황에서 완주군 청년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오는 14 일부터 이틀 동안 완주군청과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 글로벌 소셜임팩트 페스타 인 (in) 완주 ’ 를 개최하고 , 14 일 오후 5 시부터는 군청 주차장에서 별도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 ’ 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들 2 개 사업은 올해 초 전북도의 청년사업 공모에 완주군이 최종 선정돼 도비 보조금에 군비를 보태 추진하는 것으로 , 청년공동체 유니믹스와 해봄교육공동체가 각각 주관하게 된다 . ‘ 글로벌 소셜임팩트 페스타 ’ 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 ( 임팩트 ) 을 끼치는 행사를 말하는 행사로 , 완주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전북 청년과 해외 유학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 행사 첫날인 14 일 오후 2 시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국내외 청년 300 명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지며 , ‘ 지속가능한 청년 인생 완주 ’ 를 주제로 김재춘 가치혼합경제연구소 소장과 이윤형 더함 팀장 등이 발제에 나서는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행사 둘째 날인 15 일에는 청년 혁신가들이 완주사랑 서포터즈를 출범시키는 ‘ 완주 팸투어와 서포터즈 발대식 ’ 을 개최하게 된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 ’ 는 지역대학 청년문화동아리의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 야간 불빛축제 , 청년 플리마켓 , 먹거리 부스 등 공연과 체험과 판매가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 지역 청년들과 대학 공연팀 , 청년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할 이번 행사에는 약 1 천여 명이 축제를 즐길 것으로 보인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연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전북사랑 정신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며 “ 앞으로 청년 행사를 지역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방안도 마련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의 18 세 이상 39 세 미만 청년인구는 올 8 월말 현재 1 만 9,157 명으로 , 지난 6 월말에 비해 259 명이 급증했다 . 이로 인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청년인구 점유율이 한때 20.7% 까지 떨어졌으나 올 8 월에는 20.9% 로 상승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22-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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