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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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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지환경정비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도시 숲 정비 나서
    완주군 도시 숲 정비 나서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수 43㎞, 도시숲 3.4ha 정비완료     완주군이 군민과 완주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와 도시 숲 정비를 실시한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비사업의 주요 작업내용은 고사목?고사지 제거 및 수목의 생육에 피해를 주는 덩굴류, 맹아, 잡관목 제거와 미세먼지 저감 녹지정비 등이다.   군은 올해 9월말까지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서면 혁신도시 띠녹지 등 주요도로변 가로수 43㎞ 정비를 완료했으며, 삼례읍 도시숲 1차, 2차(대명아파트) 등 도시숲 3.4ha도 정비했다.     최우식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완주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도로변 가로수 및 도시숲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7>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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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푸드산학협력.jpg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 6차산업 위해 민관산학 뭉쳤다
    완주군 로컬푸드 6차산업 위해 민관산학 뭉쳤다 우석대?링크사업가족회사… 산학협력협의회 발족   완주군의 로컬푸드와 음식을 연계한 6차산업화를 위해 민, 관, 산, 학이 뭉쳤다.   18일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와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완주관내 링크사업가족회사 등 30여명이 모여 로컬푸드·음식분야 ‘Farm to Table’ 산학협력협의회를 발족했다.   로컬푸드·음식분야 산학협력협의회는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 로컬푸드와 음식의 6차산업의 확산활동, 가족기업들의 맞춤형 기업지원프로그램 연계지원 및 가족기업의 우수인력확보를 위한 졸업생들의 취업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완주군에서는 완주로컬푸드 과실생산자협동조합 등 11개 가족회사가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관내 로컬푸드와 음식이 연결된 업체들과 연계 및 그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에서 추진한다.   우석대학교에서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기술이전 및 기술애로기술, 재직자교육, 재학생현장실습지원 및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한동호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산학이 모여서 교육과 기술개발을 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찾아 함께 풀어보자”고 말했다.   송이목 먹거리정책과장은 “현장에 계신 많은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완주로컬푸드생산자협동조합은 로컬아이스크림을 개발, 오는 8월 품평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후속사업으로 기능성홍국쌀아이스크림 제조기술 개발 및 지적재산권 확보사업으로 33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 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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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허가축사합동사무1.jpg
    농업·산림 완주군 무허가축사 적법화 막바지 총력
    완주군 무허가축사 적법화 막바지 총력 원스톱 합동사무팀 운영… 매주 농가 개별 검토   9월 27일 종료되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완주군이 막바지 총력을 기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축산농가에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적법화를 적극 추진하고자 지난 6월 19일부터 인허가관련 10개팀을 주축으로 하는 무허가축사 적법화 ONE-STOP 합동사무팀을 구축해 매주 2회 농가 개별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30여 농가의 케이스를 적극 검토해 해결방안을 강구했다.   합동사무팀에 검토사항을 요청한 한 건축사는 “인허가 접수 전 사전협의를 진행할 경우 각 팀을 돌며 시간이 오래걸렸다”며 “지금은 한자리에서 모여 협의 및 답변을 받을 수 있어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검토받은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비슷한 사례의 문제도 함께 접수하여 인허가접수에 속도가 날 것 같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6월 임시회에 ‘완주군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및 무허가축사 적법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행정+의회+축산단체+전문가)해 지난 16일 무허가축사 적법화 특별위원회를 열기도 했다.   특별위원회에서는 “축산단체에서 농가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행정에 이야기하고 이에 행정에서는 축산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축산농가의 빠른 결단력으로 적법화 추진을 하도록 축산단체에서도 농가 독려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정재윤 농업축산과장은 “축산농가의 과감한 결정과 그에 따른 행정의 신속한 절차이행으로 무허가축사 적법화에 총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며 “소탐대실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위해 속전속결로 진행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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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챌린지100도맛있는토크(1).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직원들과 ‘맛있는 토크’
    박성일 완주군수, 직원들과 ‘맛있는 토크’ 출범 2개월‘완주 챌린지 100℃’성과부터 일상까지 진솔 이야기     박성일 완주군수가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일상과 정책까지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8일 박 군수는 청년키움식당에서 ‘맛있는 토크’를 주제로 직원들과 ‘완주 챌린지 100℃’ 활동영상을 시청하고 오찬을 함께했다.     ‘완주 챌린지 100°C’는 임용 5년 이내 신규 공무원들로 구성된 완주군 정책연구모임이다. 출범 2개월 만에 행안부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4000여 만원을 확보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끌었다.   박성일 군수는 소통 자리를 통해 취미생활, 일상과 관련된 이야기, 챌린지 100℃ 활동 중 보람있던 에피소드, 직원 건의사항 등 직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맛있는 토크에 참석한 한 신규 직원은 “일상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점심을 먹으며 군수님과 격의 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군수는 “챌린지 100℃의 성장을 통해 완주군이 ‘창의행정 1번지’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챌린지 100℃에 참여한 신규 직원들이 완주군의 핵심인재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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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재다능사진.jpg
    보건·복지 다문화가족 “우리는 놀면서 성장해요~!!”
    다문화가족 “우리는 놀면서 성장해요” 완주군 다문화자녀성장 사회성발달프로그램 ‘다재다능 성장놀이터’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가 다문화가족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성발달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8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11일부터 삼례중앙초등학교에서 사회성발달프로그램 ‘다재다능 성장놀이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지난 달 20일까지는 이서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재다능 성장놀이터는 긍정적인 자기이해 및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을 통한 다문화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문화자녀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학부모 교육과 더불어 자녀를 대상으로 요리를 통한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사회성발달 프로그램 이후 개별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아동은 개인상담이 진행된다.   한 아동은 “여러 요리를 만들고, 집으로 가져가서 가족들과 나눠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요리를 만들어 재미있었고, 2학기 때에도 계속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인 센터장은 “다재다능 성장놀이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강점을 개발하고 친구들과 요리를 통해 상호작용을 하면서 한 발 더 성장했길 바란다”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센터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다문화자녀성장 사회성발달프로그램 ‘다재다능 성장놀이터’에 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31-1037)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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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오염행위특별감시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나선다
    완주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나선다 환경오염물질 무단유출 감시 강화   완주군이 여름철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하절기·장마철 집중 호우를 틈타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악화·공공수역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8월까지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오수처리시설,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오염물질을 장기관 보관·방치해 장마철 환경오염 영향이 큰 시설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고의적인 무단방류 등 불법 배출 행위다.   군은 집중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장마철 공공수역 환경오염물질 무단유출을 감시할 계획이다.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 사업장은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의 조치를 취한다.   군은 대상사업장에게 협조문을 발송해 방지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행위 신고·상담전화는 국번 없이 128 또는 완주군 환경과(290-2684)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마철을 대비해 오염물질이 상수원 등에 유출되어 수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84>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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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훈련 한다
    완주군,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훈련 한다 오는 19일 청소년수련관서 실전형 훈련   완주군이 승강기 갇힘 사고에 대비한 구조훈련을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오는 19일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 등 대응역량을 키우기 위해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의 고층화와 대형화에 따른 승강기 설치가 증가하면서 관리부실로 인한 이용자 갇힘 등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실제 갇힘 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중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완주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승강기가 설치된 시설물 안전관리자, 주민이 참여하며 실제 승객이 엘리베이터에 갇힌 것을 가정해 실전형 구조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청수년수련관 이용객과 공동주택 주민 등에게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기 안전이용과 돌발사고시 대처방법을 담은 전단지, USB를 배부하고 승강기 사고사례를 통해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안전사고는 예고없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실제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승강기 안전관리자 및 군민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의 계기가 되도록 군민 누구나 훈련에 참여하여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3>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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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완주군 용진읍,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주거환경?정신적 문제 사례개입 지원방안 논의   완주군 용진읍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17일 용진읍은 읍사무소에서 지난 16일 4개기관 전문가 및 담당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마음꽃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협의회,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용진읍 맞춤형복지팀에서 참가해 대상자의 다양한 문제로 인한 주거환경 및 정신적인 문제에 대한 사례개입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대상 가구의 욕구와 문제에 맞게 전문적인 상담을 위한 기관별 프로그램 및 서비스 제공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공공과 민간기관이 위기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갖고 있는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민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 자녀학대, 알코올중독 등 복합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위기가정의 문제해결을 찾기 위해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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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소셜굿즈전국1위.JPG
    지역경제 완주 ‘소셜굿즈’, 또 일냈다…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1위
    완주 ‘소셜굿즈’, 또 일냈다…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1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 대상 수상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2025 플랜’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 사회적경제 1번지 명성을 재확인했다.     17일 완주군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9 사회적기업 육성 자치단체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지자체를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공유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4개 분야를 심사했다.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혁신프로젝트 ‘소셜굿즈 2025 플랜’의 전략적 추진, 완주형 사회적가치지표 개발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가치 확산, 사회적경제 인프라 및 민관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주군은 사회적경제 용어도 생소했던 지난 2017년, 군 핵심정책으로 소셜굿즈 2025 플랜을 발표하고 전략적 실행을 위한 전담조직 마련과 민관협치를 위한 소셜굿즈TF사업단을 구성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이끌어왔다.     이결과 시군 지역특화사업으로 사회적경제조직 34개를 완주형 사회적가치지표로 분석 및 심화컨설팅을 거쳐, 3개소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단순히 정량적 기준에 맞춘 사회적기업 지정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지역에 뿌리내리게 할 수 있게 하는 시책 발굴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올해 3월에는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행안부 초청으로 박성일 군수가 지방재정전략회의에서 소셜굿즈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갖고 있는 사회적경제 인프라와 생태계를 활용해 어떻게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지에 따라 완주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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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생활보장위원회.jpg
    보건·복지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구제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구제 보호 시급한 대상자 37가구 사후 의결   완주군이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위기 가정에 대한 발 빠른 구제에 나섰다.     17일 완주군은 지난 16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위원장인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완주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생활 및 가구 실태를 파악한 결과 보호가 시급해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사전 의결한 대상자 37가구에 대한 사후 의결이 이뤄졌다.   또한 2018년도 자활기금 운용성과 분석보고 및 2019년도 자활기금 운용 계획을 포함해 4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한 의원은 “생활보장위원회는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해 실제적 생활 곤란에 빠진 위기가구를 발 빠르게 보호하는 적극적인 행정 기구로 자리 잡았다”며 “다만, 가족관계 단절을 주장하며 지원을 받으려고 생활보장위원회를 악용하려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신청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호는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나 정부에서 준비해야하는 시대인 만큼 이웃을 배려하고 선행으로 돕는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해야 한다”며 “우리 군 5대 핵심정책 중 하나인 가족처럼 보살피는 으뜸복지가 잘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81>    
    2019-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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