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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토피아’ 완주, 농작업 대행 호응
- ‘농토피아’ 완주, 농작업 대행 호응 고령?영세농 위해 퇴비살포, 공동방제, 수확 등 ‘농토피아’ 완주군이 농업복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농작업 대행 사업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작업 대행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농, 영세농을 위해 퇴비살포, 공동방제, 수확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해 관내 고산농협과 협력, 농작업 대행사업에 필요한 트랙터, 퇴비살포기, 운송차량 등의 농작업대행장비 구입을 조기에 완료했다. 이를 통해 퇴비살포 작업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농사에 병해충 공동방제를 시행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퇴비 공동살포, 양파, 콩 작물의 정식작업, 공동방제, 수확대행 등 총 5종의 농작업 대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고 있다. 농작업 대행사업은 고령농, 영세농이 적기에 농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퇴비공동살포 200원/20kg, 공동방제 35원/3.3㎡, 정식작업 350원/㎡, 콤바인 활용 수확작업 245원/㎡ 등 농가의 부담을 시가대비 70%로 낮추면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연말에 사업시행 최종평가회를 얼어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속적인 농작업 프로그램을 개발 확대하도록 하겠다”며 “농촌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위한 양질의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활발히 운영해 농토피아 완주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80>
- 작성일 : 2019-07-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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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맞벌이 부부 대상 워라밸 프로그램 호응
- 완주군, 맞벌이 부부 대상 워라밸 프로그램 호응 에코백?도깨비 토우?케이크 만들기 등 진행 완주군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진,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는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최근 관내 거주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일·가정양립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8가정(2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것으로 에코백 만들기, 도깨비 토우 만들기, 미술을 통한 가족의사소통향상 프로그램,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맞벌이 부부의 자녀돌봄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균형 있는 일·가정 양립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윤모씨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 주말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집에서 쉬는 등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가 적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족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 실천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수요에 맞춘 일 가정 양립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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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노인일자리 어르신 진드기 조심하세요”
- “노인일자리 어르신 진드기 조심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보건교육 진행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야생진드기 예방교육을 비롯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16일 경천면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난 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상 경천면은 산이 많고 밭에 풀이 많아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장소로 고령인구 비율도 높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취약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농작업(밭일, 나물채취), 등산 등 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교육을 통해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에는 긴소매, 긴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야외활동을 하도록 주의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시에도 예방수칙을 잘 지켜 진드기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 살인진드기에 물리면 죽는다고 알고 있어 불안했는데, 교육을 통해 예방법을 배우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 작성일 : 2019-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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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 완주,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 운영 이달부터 내달까지… 무단투기?불법취사 단속, 교육 홍보 병행 완주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완주군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행락지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을 운영해 환경오염행위 단속과 교육과 홍보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운주, 동상계곡을 비롯한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6개 면지역 자연발생유원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취사 등 환경오염행위를 단속한다. 또한, 공중화장실 위생상태 점검 및 주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병행한다. 이를 위해 환경위생과 직원 18여명으로 기동상황반 2개반을 편성 운영해 차량을 이용한 행락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이장회의와 상인간담회, 유원지주변 현수막 거치와 마을방송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전방위적인 주민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현재 완주군은 행락지 주변에 집중되는 쓰레기 적체에 대비해 읍면 쓰레기 수거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7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거점 2개소를 증설해 운영하고 있다. 행락객들의 위생안전을 위해 자연발생유원지 공중화장실 청결 및 관리실태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행락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서는 주민의식이 선행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실천적 자세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청정완주 실현에 동참하도록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3>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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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 완주군 화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노인인권교육 및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실시 완주군 화산면(면장 소병호)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권교육과 건강교육을 진행했다. 15일 화산면은 지난 12일 화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 및 여름철 폭염대비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인권교육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사회통합지원팀 진경민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의 인권침해에 대한 예방 및 행동지침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 보건소 라순정팀장으로부터 매년 갈수록 악화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예방법과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등 여름철 건강관리 및 대처방안에 관해 자세히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병호 화산면장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아무런 사고없이 건강하게 사업을 마무리 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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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완주에 모이다’ 제5회 완주로컬푸드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완주에 모였다. 15일 완주군은 제5회 완주로컬푸드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주말인 13일부터 14까지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대회에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600팀이 참가해 즐거운 경쟁을 벌였다. 윤여연 완주군 배드민턴협회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에게 완주를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전국대회 중 으뜸 배드민턴 대회로 자리매김 하는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 완주군이 15만 자족도시 완주에 부합하는 전국 으뜸 생활체육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 기반시설투자 및 체육활성화 지원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3일에는 삼례초등학교 강당에서 ‘2019 삼례문화예술촌배 배구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이 대회에는 관내 11개팀 120명이 참석 지역대항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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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청년거점공간 청년의 구심점이 되다
- 완주 청년거점공간 청년의 구심점이 되다 삼례 ‘플래닛 완주’, 고산 ‘고산&림보책방’프로그램 활발 완주군의 청년거점공간들이 청년활동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관내에는 지난 2017년 개소한 청년공간 1호 삼례의 ‘플래닛완주’와 올해 개소한 2호 고산의 ‘고산&림보책방’이 있다. 이들 공간들은 ‘청년완주 점프UP 프로젝트’ 일환으로 조성된 청년 플랫폼으로 청년들이 이 공간을 거점으로 교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 청년공간은 청년이 스스로 공간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조성단계부터 직접 참여,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청년들의 애착과 참여율이 높다. 우선 삼례 청년공간 1호 플래닛완주는 수요만찬, 목요스포츠, 금요심야책방, 쉘위메크라메 등의 각종 교육활동, 청년교류의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개소 이후 프로그램 12개에 약 1200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고산청년공간&림보책방은 ‘청년튼튼! 완주튼튼!, 지덕체(智德體) 시리즈’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홀수 달에 열리는 369인문학강연, 합동 생일잔치, 그림과 실크스크린 등을 배우는 강좌 림보랑 클래스, 토요일에는 영화보러나와! 시네클럽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또한, 춤모임 저스트댄스, 책읽기 소모임 책틈모, 건강식을 함께하는 샐러드모임 등 10여개의 소모임이 운영돼 매일 청년들을 만나고 있다. 고산공간의 경우 청년창업공동체인 ‘림보책방’과 협업해 청년공간과 창업공동체가 함께 운영되는 새로운 모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산지역, 농촌의 특수성을 살린 문화콘텐츠를 계속적으로 발굴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정규프로그램과 소모임은 대부분 저녁 시간 위주로 운영한다. 공간지기 윤지은(31)씨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심심한 시골에서 지역 내 놀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 말했다. 완주 청년거점공간은 완주군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화~토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다. 청년공간 주소는 삼례읍 삼례역로 81-1, 고산면 고산로 100 2층이다. 자세한 문의는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으로 하면 된다. 또한 군은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이서면도 ‘스페이스코웍’ 공간을 활용해 취·창업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공간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교류하고 배울 수 있는 놀이터를 마련해주는 것이 청년완주 점프UP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부분이다”며 “거점별로 마련된 청년공간이 청년의 참여를 적극 지원하여 젊고 역동적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민선7기에도 ‘모두가 행복한 삶의 질 르네상스 완주’를 군정 비전으로 정하고, 5대 핵심과제 중 하나로 ‘청년완주 점프 UP 프로젝트’ 로 대표되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완주’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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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오황경로당 새 단장
- 완주군 봉동읍 오황경로당 새 단장 긴급지원사업비 투입?KCC 자재 지원으로 리모델링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 오황마을(이장 이항구) 경로당이 새 단장했다. 15일 봉동읍은 오황경로당 현판식을 지난 12일 신국섭 봉동읍장, 김운회 조합장, 김영석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KCC 임원을 비롯해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었다고 밝혔다. 오황경로당은 마을을 대표하는 시설이지만 노후돼 거의 창고상태로 방치된 상태여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읍에서는 관내 중견기업인 KCC와 협의해 창호 등 자재를 지원받고, 읍에서는 긴급지원사업비를 투입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항구 오황마을 이장은 “그동안 주민의 숙원이었던 깨끗한 경로당을 갖게 됐다”며 “행정 및 지역 기업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화합과 행복을 위해 긴급현안사업비를 투입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9>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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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서울시 청소년 “완주에서 추억 쌓았어요”
- 서울시 청소년 “완주에서 추억 쌓았어요”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 일환… 삼례문화예술촌?놀토피아 등 방문 서울시 청소년들이 완주를 방문해 완주의 문화를 체험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서울시 청소년들이 완주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완주군과 서울시는 지난 2012년 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도부터 매해 청소년을 모집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청소년들은 완주에서 농촌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고, 완주군 청소년들은 서울시를 방문해 도시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갖고 있다. 서울 청소년들은 완주의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 놀토피아, 고산자연휴양림, 힐조타운을 찾았다. 이곳에서 실내암벽등반, 투어바이크 등 다채로운 체험과 로컬푸드를 경험하고 소양인덕, 대승한지, 구이안덕, 용진두억, 경천오복마을 등 체험마을도 찾아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식사와, 숙박, 체험을 통해 농촌의 삶과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교류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완주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는 기회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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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삼례?용진 도시재생 박차
- 완주군 삼례?용진 도시재생 박차 주민공청회 개최… “의견수렴해 계획안 완성” 완주군이 ‘삼례읍·용진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삼례읍·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15일 완주군은 관계 전문가 및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2일 ‘삼례읍·용진읍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도시재생 전문가를 비롯한 군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성화계획 개요,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비전 및 목표에 대해 발표하고, 추가적으로 각 단위사업에 대한 추진방향 및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관심을 표명했다. 군은 공청회를 토대로 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할 예정이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계획안을 완성할 것이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박차를 가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며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의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 작성일 : 2019-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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