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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직원들 수확철 농가찾아 구슬땀
- 완주군 직원들 수확철 농가찾아 구슬땀 재난안전과?이서면 직원 각각 양파?고추 농가 도와 완주군이 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은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각 부서에 농가 일손돕기에 나선 가운데 재난안전과와 이서면이 농가를 찾았다. 먼저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최근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양파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20여명의 직원들은 약 200평 면적에 달하는 농지의 양파수확에 힘을 보냈다. 또한 이서면 직원들은 고추 농가를 찾아 장마철을 대비해 고추대 묶어주기와 잡초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농업현장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느끼고 같이 극복하기 위해 이번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승기 면장은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에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농촌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3>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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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무인헬기 이용 돌발해충 항공방제
- 완주군, 무인헬기 이용 돌발해충 항공방제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전 완주군이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돌발해충 ‘갈색날개매미충’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무인헬기 항공방제를 완료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무인헬기를 이용해 비봉면, 소양면 등 4개 읍면 약 200㏊의 산림지역에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동시에 농경지 주변에 지상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준다. 또한,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산림과 농경지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아 군은 이번 항공방제를 통해 동시 방제를 실시했다. 특히, 마을방송과 현수막 설치 등 사전 홍보활동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했고, 친환경약제를 사용해 친환경농작물 재배지, 양봉농가에 대한 피해발생을 최소화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돌발해충을 산란기 이전에 방제하지 않으면 알로 월동해 다음해 더 많은 농작물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산림과 인근 농경지 협업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해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방제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달 초부터 가로수, 임도변, 농경지 주변 산지 등 갈색날개매미충이 다량 발생하는 지역에 방제차량을 이용, 지상방제를 실시하는 등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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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에서 ‘술 빚기 매력에 흠뻑’
- 완주에서 ‘술 빚기 매력에 흠뻑’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술 빚기 강좌 모집 완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의 술 빚기 체험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완주프러포즈축제에서 ‘사랑의 백일주’ 체험행사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그 인기가 전문강좌 수강으로 이어지고 있다. 20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술빚기 전문강좌 수강생을 인기리에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강좌는 7~8월에 제철 과일과 야채를 활용한 와인 만들기, 천연발효식초교육이, 9~10월에는 전통주, 와인, 수제맥주, 막걸리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요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수제맥주 역시 배울 수 있다. 액상캔, 부분곡물 및 완전곡물을 이용해 나만의 맥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전통주 강좌에서는 누룩을 이용한 단양주, 이양주를 만들어보는 과정도 진행한다. 천연발효식초반과 막걸리심화과정은 전통주를 이수한 사람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심화과정반에서는 전통주 제조장 창업실무교육도 진행한다. 앞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사랑의 백일주(전통주) 체험행사를 통해 찹쌀과 누룩을 활용한 기본적인 우리 술 만들기를 진행해 인기를 모았었다. 연인들이 많이 참여해 전통주를 제조하고, 20일 후의 술향과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우리 술에 대한 관심을 일으켰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술을 테마로 한 다양한 기획전시(現, 나비와 꽃이 된 술잔속 기생)와 술빚기 전문강좌(▲전통주 ▲막걸리심화 ▲와인 ▲수제맥주▲천연발효식초), 단체 또는 주말 방문객을 위한 발효체험(▲막걸리술빵 ▲술지게미쿠키 ▲누룩피자▲ 발효단팥빵 등), 이달의 시음주(명인명주, 술품평회 수상주를 2개월단위로 선정 운영) 등 술 문화의 역사와 생활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참여신청은 술박물관 홈페이지( http://sulmuseum.kr/ ), 전화(063-290-3842) 또는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42>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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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생활문화 동아리 한 자리 모인다
- 완주 생활문화 동아리 한 자리 모인다 오는 29일 군 문예회관서 ‘끼, 뽐내다’동아리 발표회 완주 생활문화기관의 동아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0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삼례생활문화센터(관장 길미경)가 주관하고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후원하는 동아리 발표회가 오는 29일 개최된다. ‘끼, 뽐내다’를 주제로 완주군청 완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되는 발표회는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및 동아리, 완주군에 위치한 생활문화 예술기관인 이서문화의집, 동상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및 동아리들이 총 출동한다. 로비에서는 전시가 진행되며, 문예회관 공연장에서는 사물놀이, 줌바댄스, 우쿨렐레 공연 등 동아리 발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19 완주 생활문화예술기관과 함께하는 ‘끼, 뽐내다’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기관 화합의 장을 만들고 지역문화 커뮤니티가 형성되길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즐기고 놀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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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지정 총력
-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지정 총력 민관학 농업유산지정 신청 사전 점검회의 완주군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총력을 기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민·관·학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점검회의를 가졌다. 사전 점검회의에는 전라북도, 완주군 외에도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문화연구원, 특화사업단 사무국장)들이 참여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신청 사전 점검 및 ‘봉동생강’명칭 관련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봉동지역은 한국 자생생강 최초 시배지로 1900년대 유통 중심지일 때만 해도 전국 생강의 60%이상을 차지했지만 봉동지역 생강굴(900여개)중 75%이상이 방치 또는 매몰되고 현대화에 밀려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토종생강, 생강굴 등 생강과 관련한 유무형의 유산에 대한 체계적 보존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완주군은 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요청을 위해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회 구성, 생강굴 전수조사, 봉동생강 농업유산 보전을 위한 현장 토론회 등을 진행해 미비점을 보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용국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장은 “사라져가는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존과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반드시 농업유산 지정이 필요하다”며 지역 주민의 주민참여의지를 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생강 농업유산지정 신청서의 취약점을 보완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검토하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이달 중 신청을 완료하고, 9월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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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착수
- 완주군,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 착수 농식품부 공모사업 선정 40억 투입 완주군이 운주면 기초생활 육성사업에 착수했다. 20일 완주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선정된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최근 운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완주군 도시개발과, 운주면,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주민 및 용역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사업 기본계획 및 추진방향 등을 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운주면 장선리 면소재지 일원에 40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2년까지 △생활문화공동체센터 등의 기초생활기반확충 △통합가로경관개선(간판디자인, 경관조명, 예술경관조성, 안전한보행쉼터 및 주차장) 등의 경관개선 △주민공동체 교육, 공동체 리더양성, 선진지 답사 등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최경태 추진위원장은 “지금까지 공모에 선정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 및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운주면에는 월당·월촌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운주면의 발전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군에서도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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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상습체증 완주?전주 출퇴근길 뻥 뚫린다
- 상습체증 완주?전주 출퇴근길 뻥 뚫린다 삼례?봉동?전주 잇는 하리교, 4차로로 25일 개통 완주 삼례, 봉동과 전주 북부권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한층 빨라지게 됐다. 20일 완주군, 전주시는 완주군 삼례 하리교의 재가설 공사가 완료돼 오는 25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삼례 하리교는 완주군 하리와 전주시 전미동 2개 시군을 연결하는 주요교량으로 1988년에 가설돼 폭 8m, 2등급 교량의 2차로였다. 이에 중대형 차량의 경우 통행이 어려워 인근으로 6km를 우회해야 했고, 전 후간 도로가 4차로인 반면에 하리교는 2차로로 병목현상까지 발생해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겪어왔던 곳이다. 완주군과 전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확장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해왔다. 하리교에는 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입됐으며, 국비 120억과 함께 완주군과 전주시가 각각 60억원을 부담했다. 공사는 기존 2차로였던 교량을 철거하고 총연장 404m, 폭 22m의 4차로 규모로 재가설 됐다. 지난 2016년 6월 공사에 착수 약 3년여만에 개통하게 되면서 주민들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주민은 “완주 삼봉웰링시티, 전주 에코시티 등 주변지역 개발로 교통난이 극심해 오래전부터 민원을 제기했다”며 “오랜 숙원사업인 하리교가 드디어 재가설돼 개통된다고 하니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92>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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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 앞장
- 완주군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 앞장 여성친화일촌기업 15곳 업무협약?바리스타 양성 수료식 진행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친화일촌기업 15곳과 업무교류 협약과 커피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20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여성친화일촌기업 15곳과 상호업무교류 협약(MOU)을 체결하고,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협약식에는 ㈜솔라파크코리아 등 관내 15개 기업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해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서의 협약 목적을 다지고 여성 인력 적극 채용,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여성 재기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던 커피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도 함께 진행됐다. 10명의 수료생들은 그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해 직접 내린 커피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두 달여 간의 교육기간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전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공동체 구성을 통해 창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의 다양한 곳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앞두고 있다.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유니레즈 대표(이호성)가 50만원, 군산 월드탑커피협동조합(대표 장동헌)에서 50만원 상당의 커피콩을 후원하기도 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양질의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며 “교육생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의 장을 마련해 완주를 대표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새일센터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높이기 위한 고용정책의 실행과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해 최근 4년간 60여개 업체와 협약을 채결해 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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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한다
- 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한다 매출 8800만원 이하… 최대 20만원까지 가능 완주군이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19일 완주군은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영세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8년도 매출액 88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유흥업소와 도박 및 성인용품점 등을 제외한 업종의 소상공인은 신청가능하다. 지원기준은 사업체당 2018년도 카드매출액의 0.3% 이하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총 지원금은 3억500만원 정도이며, 이는 약 1530여명의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예산이다. 오는 11월 29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018년도 매출액 및 카드매출액 증빙서류, 통장사본 및 사업자등록증을 갖추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재열 일자리경제과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및 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 작성일 : 2019-06-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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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애향운동본부, 재경인 초청
- 완주군 운주면 애향운동본부, 재경인 초청 고향 정 나누며 고향발전 다짐 완주군 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지부장 정종호)가 재경향우회원을 초청해 고향의 정을 나눴다. 19일 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는 최근 향우회 활성화를 위해 대둔산관광농원으로 재경 향우회원 50여 명을 초청해 운주면 사회?기관단체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호 완주군애향운동본부 운주지부장 및 재경향우회원, 강원양 운주면장, 김두영 이장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사회 기관단체장이 함께했다. 회원들은 운주면의 주요현황 및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고향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호 지부장은 “지금까지 운주면 재경향우회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됐지만 앞으로는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운영되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이 자리를 통해 운주면이 화합하고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19-06-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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