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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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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동조합조사.jpg
    지역경제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소셜굿즈 완주, 협동조합 내실 다진다 실태조사로 정책 수요파악… 분기별 모니터링 지속 추진   완주군이 완주형 사회적경제 ‘소셜굿즈(Social Goods)’ 활성화를 위해 협동조합 내실을 다진다.   10일 완주군은 관내에 주사무소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협동조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에는 2019년 4월말 기준 118개의 협동조합 및 사회적협동조합이 있다.   조사 기간 중 교육, 컨설팅, 지원정책, 컨소시엄 등 협동조합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운영상황 확인 및 협동조합 기본법상 의무신고사항 등도 안내한다.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오는 28일에는 전체 협동조합이 함께 하는 ‘협동조합 간담회’를 추진해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내달 중 협동조합 단계별 육성 방법을 포함한 ‘협동조합 활성화 기본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분기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동조합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나 우수사례를 파악하고, 협동조합 협의체를 구성한다.   강평석 사회적경제과장은 “2012년 협동조합 기본법 시행 이후, 협동조합 설립이 활발하게 진행돼 양적인 성장을 이뤘지만 교육?컨설팅 등을 통한 질적인 성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조합원의 이익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셜굿즈 2025플랜에 따라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990개의 협동조합이 있으며 완주군은 군 단위로 도내 가장 많은 118개의 협동조합이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9>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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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방역.jpg
    보건·복지 완주군 “여름철 해충 꼼짝마”
    완주군 “여름철 해충 꼼짝마” 감염병 매개 조기 차단 나서… 방역반 편성?소독기 무료 대여도   완주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 매개 해충 조기 차단에 나섰다.   10일 완주군은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읍·면 및 사업소 방역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도 방역소독 방법 및 약품 안전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교육과 함께 방역장비를 정비해 각 읍·면에 배정하고, 방역반을 편성, 감염병 발생의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하수구, 정화조, 웅덩이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방역소독기 무료대여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소독기 대여를 통해 공공방역이 어려운 개인 농가와 시설 등에 주민의 자율적인 방역활동을 독려해 방역사각지대를 해소, 방역의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소독장비가 필요한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대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장비와 약품 사용에 따른 안전교육을 받은 후 1인 1대 최대 3일간 대여가능하며, 약품도 무료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등산로와 산책로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15대, 해충유인살충기 222대, 진드기방제에어건 11대의 방역장비들도 가동을 시작했다.   군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일정에 따라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심해경 완주군보건소장은 “지속적인 집중 방역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감염병 없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방역활동도 중요하지만 모기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각 가정도 집주변 웅덩이, 수풀 등 모기유충서식지 제거에 동참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290-3044)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4>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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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완주농산물사용인증수여식.JPG
    농업·산림 완주군,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지정 접수받는다
    완주군,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지정 접수받는다 오는 21일까지 신청… 전문컨설팅 진행 후 최종 지정     완주군이 관내 농산물을 일정비율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완주농산물 사용업소를 지정한다.   10일 완주군은 생산자의 소득창출과 소비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완주농산물 사용업소지정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대상자격은 사업자 주소지 또는 법인단체 본점 주소지가 관내인 외식업소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영업개시 1년 이상인 업소는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로는 세금계산서 등 객관적 구매 증빙 서류, 주메뉴 표준레시피, 의제매입세입공제 서류, 지역농가 식재료 구매 확인서 등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완주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군청 먹거리정책과(063-290-2828)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은 농산물 사용업소지정 접수를 마친 7, 8월에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에서는 외식업 전문컨설턴트가 방문해 음식의 맛과 메뉴, 경영 등 업소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후 9월에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10월에는 심의위원회의의 최종심사를 거쳐 완주농산물 사용업소를 지정하게 된다. 사용업소로 지정되면 현판, 물통, 티슈통을 비롯해 홍보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지역농산물을 적극 애용해 지역농민과 상생 발전하는 외식업소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농산물 사용업소는 총 9개소로 삼례읍의 새참수레 2호점. 송우즉석순두부, 용진읍의 초포가든, 고산면의 고산미소판매장. 한양회관, 소양면의 대흥전통순두부. 황금연못, 구이면의 로컬푸드해피스테이션, 동상면 곰바위산장 등이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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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삼례도서관에서 부모가 먼저 ‘코딩’ 배우세요
    완주 삼례도서관에서 부모가 먼저 ‘코딩’ 배우세요 오는 22일 부모대상 특강… 교육 필요성?기초지식 전달   코딩(coding)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이 부모를 대상으로 코딩 특강을 연다.   10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초중등 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부모들의 코딩(coding)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에서 오는 22일 오전 10시 ‘부모가 먼저 배우는 코딩’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과 코딩’을 주제로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코딩교육의 필요성과 코딩의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소규모로 이뤄지는 만큼 내용을 심도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오현영 팀장은 “코딩교육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며 “부모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완주군립 삼례도서관은 이번 특강에 이어 ‘어린이 코딩교실’(가칭)을 연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완주군립 삼례도서관 290-2643으로 전화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43>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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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이기성회장.jpg
    농업·산림 완주 이기성,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장 선출
    완주 이기성,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장 선출 현 완주군 화훼연구회장… 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병행   이기성 완주군 화훼연구회장이 사단법인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사단법인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 2대 회장 선출과 함께 백합의무자조금 대의원회 의장, 의무자조금관리위원장 업무도 수행하게 됐다.   이기성 신임회장은 완주군 봉동읍에서 34년째 화훼분야만 영농해온 전문경영인으로 화훼연구회 회원들과 농협 및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사랑의 꽃 나눔 및 할인행사를 매년 전개해오고 있다.   한국새농민회 전라북도 회장도 역임, 지역 청년농업인과 귀농인 육성 등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백합 등 구근식물을 화훼류 수출의 핵심 품목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며 “농업인의 소득증진을 위해 한국절화협회 등 화훼관련단체와 함께 우리나라 꽃 소비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산물의 의무자조금이란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의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 수급조절 및 가격 안정 등을 지원해 품목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우리나라 원예농산물 중 백합의무자조금회는 인삼, 친환경농산물에 이어 3번째로 2017년도에 결성됐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19-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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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연고산업-산업단지(3).jpg
    지역경제 완주 자동차 산업, 지역연고사업으로 인정받다
    완주 자동차 산업, 지역연고사업으로 인정받다 중소벤처기업부 3년간 최대 15억 지원, 경제 활성 탄력   완주군의 자동차 산업이 지역연고산업으로 선정돼 15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7일 완주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비R&D) 공모사업에 자동차산업이 선정돼 이달부터 최대 3년간 국비 15억원, 군비 3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지역연고산업은 지역에 특정 산업 분야의 생산이 전통적으로 이어져 관련 업체가 다수 존재하거나 관련 기술이 전수돼 내려오는 산업을 말한다.   그동안 지역연고산업은 지역 특산품 위주로 선정돼 경제 관점에서 파급효과가 적었지만, 완주군은 종사자 및 매출 기준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사업 분야를 지역연고산업으로 육성해야한다는 타당성을 적극 어필해 자동차 산업의 선정을 이끌어냈다.     특히, 완주군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 용역을 진행 중으로 이번 공모 역시 산업단지 활성화 차원에서 이뤄져 사업에 청신호를 켜게 됐다.   용역에서는 자동차부품 산업 종사자가 42.3%, 매출액 기준으로 40.6%를 차지하는 등 주력산업으로 나타났고, 향후 군은 지역연고산업 추진과 더불어 오는 8월 끝나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가사업 사업,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모선정으로 자동차 산업이 탄력을 받은 만큼 향후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신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파급이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모사업에는 (사)캠틱종합기술원 및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이 참여했으며, 향후 사업화 모델 개발, 시제품제작, 공정개선, 기술지도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연고산업 선정으로 자동차 부품 등 관련 분야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용역결과를 토대로 완주산단을 활성화해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완주,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모바일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행기관인 (사)캠틱종합기술원은 도내 소재 모든 산업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재)자동차융합기술원은 자동차 및 뿌리 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관분야까지 지원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3>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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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전달(이웃사랑의사회)1.jpg
    보건·복지 이웃사랑의사회, 완주군 삼례읍에 장학금 지원
    이웃사랑의사회, 완주군 삼례읍에 장학금 지원 저소득가정 월 10만원씩 3년간 정기후원 약속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이사장 최영태, 회장 이재은)가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에 장학금을 정기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7일 삼례읍은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와 저소득가정 1세대에 월 10만원씩 3년간 310만원을 정기 후원하는 ‘사랑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삼례읍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품성이 밝고 의지가 강한 관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웃사랑의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완주군의사회(회장 이재상)은 “동료 의사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에 관심을 가져준 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개발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사)이웃사랑의사회는 지난 2002년부터 18년간 전주시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펼쳐 왔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6년 2월 사단법인을 설립 이웃사랑의사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라북도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지원해 오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2>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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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쉐어하우스 8호점 오픈
    완주군, 청년쉐어하우스 8호점 오픈 주거와 커뮤니티 동시에 복합공간으로 마련 ‘주목’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완주군이 청년들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청년쉐어하우스 8호점의 문을 열었다.   7일 완주군은 지난 5일 봉동지역에 10인 규모의 주거공간인 청년쉐어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청년쉐어하우스는 복합형 청년쉐어하우스로 주거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서로 교류·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까지 조성돼 있다.   오픈식에는 관내 지역의 쉐어하우스 입주청년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쉐어하우스 개소를 축하하고 지속적인 소통, 교류와 공유생활을 통한 안정적 정착을 기원했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쉐어하우스 8호점은 청년들이 주거와 커뮤니티 공간을 동시에 조성하자는 의견을 내고, 완주군이 참여예산으로 반영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청년쉐어하우스 8호점에는 이미 지난 4월 청년입주자 모집절차를 거쳤고, 현재 청년들이 입주해있다. 특히, 입주 청년 대부분이 지역의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이어서 완주군의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의 시너지효과를 확인시키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쉐어하우스 확대 운영은 민선7기 공약사업이기도 하다”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수요를 파악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년 JUMP프로젝트’ 주거정책인 청년쉐어하우스를 지난 2년간 꾸준히 확대해 현재까지 8개소, 30명의 청년들이 거주하고 있다. 2017년 4개소, 2018년 3개소를 조성했으며, 올해 봉동의 복합공간까지 더해 이서, 삼례, 고산, 봉동 4개 읍면에서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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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협회보수교육2.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실시
    완주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실시 80여명 대상 군청에서 진행… 전문성 강화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국민들은 더 행복합니다”   완주군이 후원하고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 마무리됐다.   7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생애주기별 복지상식’, ‘윤리와 인권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또한, 나눔연구소 전성실 대표가 ‘살아있는 것도 나눔이다’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 현장에서의 실천기술과 전문성 역량강화 및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인드를 재정립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장은 “2019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완주군으로부터 보수교육비 전액을 지원받고 있다”며 “타 지역에서 개최되는 교육 참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연중 2회에 걸쳐 관내에서 보수교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완주군의 복지서비스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지현장에서 사회복지사들과 소통하며, 사회복지사 전문성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 제2항에 의거 매년 8시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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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시 시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시 시작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강연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이 2차 강좌에 돌입했다.   7일 둔산영어도서관은 지난 5일 진행된 김창동 건축?도시연구소 소장의 ‘집의 터 보기 터 잡기 터 앉기’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데 이어 6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강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목포대 황혜주 교수의 ‘좋은 집 좋은 도시’, ‘흙집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강연, 황순우 건축가의 ‘감응의 건축’ 강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7월 3일에는 “좋은 건축은 예쁘게 만든 개별적 건축물이 아니라 주위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인간적인 신뢰가 축적된 정직한 건축”이라는 감응의 건축을 주창한 고 정기용 건축가의 무주 공공건축물도 탐방한다.   후속모임도 진행해 2012년 작고한 정기용 건축가의 마지막 1년을 기록한 <말하는 건축가(감독 정재은)>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며 건축이란 무엇인지, 또 그곳을 점유하여 살고 있는 나는 누구인지를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도서관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삶의 지식과 지혜를 함께 탐구하는 동반자로서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19-06-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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