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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군민 복지체감도 높이자“
- 완주군 ”군민 복지체감도 높이자“ 경천, 운주, 화산권역 희망지기 역량강화교육 완주군 경천권역(경천·운주·화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강화를 위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15일 경천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 경천, 운주, 화산의 희망지기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천권역 지사협 및 희망지기 등 인적자원망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부안 종합사회복지관 이춘섭 관장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지역복지자원 발굴과 마을단위 인적 안전망 강화’와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최봉구 경천면 지사협 위원장은 “오늘 교육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 구축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권역을 넘어 완주군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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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2019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 완주군 2019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물 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서 국회물관리연구회상 수상 완주군이 물 관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4일 완주군은 6월 환경의 날을 맞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물 복지 실현과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및 전시회에서 국회 물관리연구회(회장 주승용 국회부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체와 주민들의 용수공급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유원옥 완주군산업단지사무소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용수팀)들이 땀 흘린 성과다”며 “수상에 연연하지 않고 기업체 및 군민들의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및 전시회는 환경타임즈, 환경방송GKBS, 대전상수도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회물관리연구회, 환경부, 충청남도, 한국환경공단,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5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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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 완주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관내 8개 읍면 정비 추진 완주군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2018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선정된 후 지난해 11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첫 단계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본격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위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용역업체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 중에 있으며 사업수행능력평가 및 기술제안서평가 등 절차가 완료되면 이달 말 최종 선정돼 용역수행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통한 현대화 사업은 총사업비 297억원 규모로 완주군 8개 읍면 상수도 기반시설 관리의 최적화와 노후관망 개량사업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수도서비스 품질수준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완주군은 타 군에 비해 높은 공급물량을 갖고 있지만 전체관로 중 18%에 달하는 관로가 20년 이상 노후관로여서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노후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정비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향후 5년간 추진되며, 완주군 8개 읍면(삼례, 봉동, 용진, 상관, 이서, 소양, 구이, 고산) 상수도 급수구역이 대상이다. 올해는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 45억원을 투자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관망정비, 누수탐사 등을 병행 추진하게 된다. 군은 이번 현대화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현재 68.1%에 머물러 있는 유수율을 목표치인 85%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상하수소사업소 290-3385>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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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상관면 산불진화차 감시활동 시작
- 완주군 상관면 산불진화차 감시활동 시작 산불감시원, 담당공무원 교육 실시 완주군 상관면이 봄철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산불 감시활동에 돌입했다. 14일 상관면은 2019년 봄철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감시활동을 위해 산불감시원,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차량 작동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산불진화차량 작동방법 설명, 시범 등으로 이뤄졌으며 상황별 대처방법을 교육을 했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산불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4>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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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노노케어 사업 추진
-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노노케어 사업 추진 드림사회서비스센터?봉동간호학원 업무협약… 하반기 공고 예정 완주군이 아파트 르네상스를 통해 노노케어를 추진한다. 14일 완주군은 사회적 일자리창출과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완주 아파트 르네상스 노노케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아파트 르네상스 노노케어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3일 드림사회서비스센터, 봉동간호학원과 함께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우선 사업예산을 확보하고, 아파트 르네상스 자립형 아파트 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요양보호사 주민공동체를 발굴한다. 올 하반기, 추가로 자립형아파트공동체 전문자격증과정을 모집 공고할 예정이다. 이에 봉동간호학원에서는 아파트 참여 주민들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하고, 드림사회서비스센터(협동조합)에서는 초보 요양보호사들이 숙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고령화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적일자리도 창출하고 주위에 어려운 이웃도 돌볼 수 있는 일석이조 사업이다”며 “올해 처음 시작한 만큼 서로 협력해 새로운 공동체 어르신 돌봄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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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장애인연합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기탁
- 완주군장애인연합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기탁 완주군에 장애인 가구 위해 100만원 전달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장애인 가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14일 완주군은 완주군장애인연합회가 지난 13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구에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덕연 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김덕연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나눔 활동을 하게돼 기쁘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완주군장애인연합회에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장애인 가구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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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족과 향교서원에서 1박2일 보냈어요”
- “가족과 향교서원에서 1박2일 보냈어요” 완주군 고산향교?용진서원?호산서원 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가족들이 참여하는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14일 완주군은 최근 고산향교, 용진서원, 삼례 호산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1박 2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일반인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세부 내용으로는 오륜행실도의 효사상 교육, 종이우산 만들기 체험, 시조창배우기, 봉강서원과 위봉산성 답사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용진서원에서는 지역 주민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권삼득을 기리다’(해설이 있는 판소리 흥부가 및 전통음악) 공연도 마련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완주군에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의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일환으로 문화재청, 전라북도, 완주군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대표 전경미)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연중 2차례 더 예정돼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 청소년을 대상(한별고)으로 고산유생 유석진을 기리는 전통자수 가방 만들기 체험이 진행 중이며, 용진서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우리 악기의 고유성을 배우는 가야금 만들기 체험이 완주군 일반인 대상으로 모집 중에 있다. 참여 희망자는 063-243-3274로 문의하면 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완주군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테마로 하는 적극적인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기회 증대와 지역 역사의 대내외 홍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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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 호국전적지 답사
- 완주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 호국전적지 답사 진주성?백천사 방문 임진왜란 역사 현장 찾아 완주군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가 임지왜란 역사 현장을 찾았다. 14일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는 회원 및 완주군 관계자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성(경남 진주)과 백천사(경남 사천)의 호국전적지를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당시 전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임진왜란을 이해하고, 나아가 호국정신과 민주적 자주정신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진주성을 방문한 회원들은 임진왜란 최초로 성을 지켜 왜군을 물리친 진주성 일대를 둘러보며, 뛰어난 전술을 펼쳐 왜군을 격퇴하고 순절한 김시민 장군과 당시 나라를 지키고자 순국한 선조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투에 참여한 승군들의 주둔지로 전해져 내려오는 백천사 탐방 등의 일정을 통해 호국정신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황병주 위원장은 “이번 답사를 통해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려 했던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아울러 완주군 웅치·이치전투에 대해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이루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웅치·이치전투의 올바른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찾고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 합동해 나아갈 것이다”며 “웅치·이치전투의 실증적 자료 확보를 위한 문화재조사와 홍보·교육자료 제작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역사재조명사업으로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2018년도부터 웅치·이치전적지 일대에 대한 매장문화재 조사를 실시하여 실증적 자료를 확인하는 성과를 얻은바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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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올해도 주민이 똘똘 뭉쳐 만들어요”
- “올해도 주민이 똘똘 뭉쳐 만들어요”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주민참여 부스운영자 모집 완주군이 와일드푸드축제 주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14일 완주군은 오는 24일까지 제9회 와일드푸드축제 주민참여 부스운영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와일드마당, 문화체험마당, 무대공연팀, 로컬푸드음식관 총 4개 분야로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와일드마당’은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와일드음식, 이색음식, 향수음식을 주제로 운영된다. ‘문화체험마당’은 생활공예와 전통문화 상품 전시, 판매, 체험을 위한 부스다. 또한 무대공연분야는 노래, 악기, 춤 등 흥과 끼를 선보이게 된다. 와일드마당은 해당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되며, 문화체험마당은 완주공동체지원센터(전화 905-5050)로 무대공연분야는 군 생활문화예술동회(전화 291-7246)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13개 읍면의 대표 음식을 선보일 로컬푸드음식은 군 새마을지회(전화 262-1869)로 신청하면 된다. 각 분야별로 24일까지 접수 후 중간지원조직별 자체 심사를 통해 이달 말까지 최종 선정 후 세부 준비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모집을 시작으로 와일드푸드 축제의 실질적 준비단계에 진입하게 된다”며 “더욱 내실있는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과 주민주도형 축제로의 자리를 다지기 위해 주민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마인드 향상을 위해 축제아카데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 작성일 : 2019-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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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등재 박차
- 완주군, 봉동생강 농업유산 등재 박차 국립농업과학원 공동주최 현장토론회 열어… 봉동생강 가치 재조명 완주군이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봉동읍사무소 및 봉동읍 일원에서 국립농업과학원 공동주최로 민·관·학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동생강 농업유산 보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봉동생강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날 참여한 전문가는 전북대학교 이양수 교수, 한국농어촌공사 백승석 차장, 양병우 전북대학교 교수, 정기호 성균관대학교 교수, 김미희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장, 임근욱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최종희 배재대학교 교수, 서상현 한국농어민신문 부국장 등이다. 이들은 봉동생강 농업유산의 특성과 가치, 농업유산으로서 봉동생강의 가치 제고 방안, 봉동생강을 활용한 지역 마케팅 활성화 방안의 주제발표 및 봉동생강 농업의 지속가능한 보전활용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용국 완주봉동생강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추진위원장은 “봉동생강은 600년이 넘는 역사로 명성과 가치는 높지만 산업적 발전이 더디고 농업유산 보전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한 뒤 “사라져가는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존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반드시 농업유산 지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토론회의 주제발표자로 나선 이양수 전북대 교수는 “봉동의 생강 저장 시스템 ‘생강굴’이 현재 CA저장시스템(controlled atmosphere storage) 즉 기체상의 가수조정을 바꾸어 식품을 장기 보존하는 방식과 완전히 일치하는 저장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생강굴의 저장 기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최종희 배재대 교수는 농업 유산을 바라보는 지역 주민의 자세와 태도인 주민참여의지를 강조했으며, 임근욱 경희사이버대학 교수는 농업적 가치를 후계세대에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보존관리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생강 재배 농민 등 50여명은 지속가능한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의 보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농가는 “봉동생강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고, 봉동생강의 농업유산지정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생강은 근대적 생산 및 유통 시스템으로 생강 생산량 증대와 유통망 개선으로 농가 수입의 혁신적 성과를 거뒀다”며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통해 역사적 자원의 보전과 옛 명성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봉동생강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검토하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 작성일 : 2019-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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