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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카네이션으로 전한 사랑
- 완주군 고산면, 카네이션으로 전한 사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가게 이용 어르신 100여명께 전달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병수·김희조)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9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고산 6개면 지역 어르신 100여명께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며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고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가슴에 정성스레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희망나눔가게를 방문한 한 어르신은 “카네이션을 언제 받아 봤는지 기억도 안난다”며 “어버이날이라고, 예쁜 카네이션을 달아줘서 그저 고마울 뿐이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산면은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19-05-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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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헬기노선 반대책위 “전주항공대대 항공 노선 취소”
- 완주군 헬기노선 반대책위 “전주항공대대 항공 노선 취소” 20여 단체 등 8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 갖고 4개항 강력 촉구 완주군민 사전동의 없는 일방적 헬기노선, 백지화 강력 투쟁할 것 완주군 헬기노선 반대 대책위원회(윤수봉 군의회 부의장 등 공동위원장 5명)가 8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전주항공대대와 전주시는 이서면 주민을 우롱한 헬기 항공노선을 취소하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반대대책위는 이날 회견을 통해 “국방부의 전주항공대대가 완주군민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을 놓고 당사자인 군민과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헬기 비행경로를 결정했다”며 “주민들이 헬기 소음 피해에 시달리는 등 거센 분노를 초래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반대대책위에는 완주군과 군의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외 이서면 20여개 기관·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은 “이서면 주민들은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지옥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며 “지난 3월부터 비행경로 변경을 강력히 주장해왔지만 아직까지 묵묵무답이어서 주민들의 분노가 폭발 직전”이라고 주장했다. 반대 대책위는 특히 “실향민들로 이뤄진 일부 마을 주민들은 저공비행 헬기소리만 들어도 전쟁이 재현된 것 같아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라며 “전주항공대대의 몰상식한 행위에 강한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대책위는 이와 관련, 전주항공대대와 전주시는 이서주민을 우롱한 항공 노선을 즉각 취소하라“라며 ”완주군민의 사전동의가 없는 일방적인 헬기노선은 절대 안 된다“고 주장했다. 반대대책위는 전주항공대대 이전 관련자의 즉각 처벌과 완주군 항공노선 백지화 등 4개항을 강력히 촉구하고 끝까지 투쟁할 방침을 피력했다. 윤수봉 군의회 부의장은 이날 “이서면 혁신도시 비행노선은 전북 혁신도시 발전의 중심지이자 의정연수원 등 연수원 클러스터가 조성될 것”이라며 “전주항공대대는 물론 이를 방관하는 국방부를 상대로 헬기노선 반대 투쟁을 강력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항공대대는 올해 1월에 전주시 송천동에서 도도동으로 이전한 이후 비행반경을 2㎞로 예상하고 김제와 익산지역에만 환경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보상까지 이뤄진 상태다. 하지만 완주군 주민들과 전혀 상의하지 않은 채 이서면 마을 위로 저공비행을 수시로 해 심한 소음이 발생, 비행경로 변경과 상승비행, 소음측정 등을 요청해온 상태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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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65세 이상 어르신, ‘윤강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 65세 이상 어르신, ‘윤강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기관사회단체 100여명 참여 생활쓰레기 수거 솔선수범 평균연령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완주군 용진읍 윤강회(회장 이일구)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나섰다. 8일 용진읍에 따르면 용진읍 윤강회 회원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100여명이 최근 용진읍 소재지 주변 생활쓰레기와 하천 불법 폐기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용진읍 윤강회는 평균연령 65세 이상 용진읍 노인들을 중심으로 동양의 오랜 덕목인 삼강오륜 실천과 건전한 미풍양속을 지키자는 취지에 1953년 간중리를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발족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일구 윤강회 회장은 “다들 연로 하신데도 불구라고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봉사활동을 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윤강회는 더욱 살기 좋은 용진읍, 세대 간 이해와 배려로 지역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한 정재조 용진읍장은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모범을 보이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많이 배웠다”며 “이 뜻을 섬겨 용진읍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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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독거노인 카네이션 전달
- 완주군 삼례읍 독거노인 카네이션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가구 찾아 사랑 전해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가구에 사랑을 전달했다. 8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 둔 지난 7일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카네이션과 라면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 나눔은 지역사회의 라면 후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각자가 카네이션을 준비해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소외된 어르신들을 찾아가 직접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며 지역사회의 따스한 가정의 온정을 나누고, 어버이날의 감사함도 함께 전했다. 한 어르신은 두 손을 꼭 잡으며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라면도 주고 너무 고맙다”며 “꼭 자식이 온 것만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희봉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부모님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어버이 날 뿐만이 아니라 항상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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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산림조합 1111 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탁
- 완주군산림조합 1111 사회소통기금 500만원 기탁 지난 2016년부터 총 2천만원 기탁 완주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기부가 5월에도 계속되고 있다. 8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완주군청에서 1111사회소통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완주군산림조합은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0만원씩 총 2천만원을 기부했다. 완주군 산림조합은 조합원, 산주,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권익신장을 위해 산림사업, 지도사업, 금융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완주군과 협약을 맺어 산림자원을 이용한 지속적인 일자리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까지 8억3000만원을 모금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주민?기업?단체 등 1100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모금된 기금으로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긴급 생계비 지급, 어르신 먹거리 지원, 미등록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자활센터와 함께 하는 나눔 냉장고 사업 등 정부보조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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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함평 다녀왔어요”
- 완주군 장애인, “함평 다녀왔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사회활동 참여 독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전남 함평을 방문, 유대감을 다졌다. 8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장애인분과에서 직업재활 장애인 및 관계자 85여명과 함께 함평자연생태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추진하고 완주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4곳이 참여했다. 장애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고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문화체험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며, 보물찾기를 통한 선물 증정은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나들이에 함께한 대상자는 “여러 기관의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았다”며 “좋은 추억을 담아가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분과 위원들은 “매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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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걱정마세효(孝)! 완주군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99
- 걱정마세효(孝)! 완주군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99 독거노인 보호 위한 안부확인 ‘완주안심콜’서비스 개통 완주군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안부를 타지역에 사는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완주안심콜’ 서비스가 본격 운영돼 비상한 관심을 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8일 어버이의 날을 맞아 ‘완주안심콜’ 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가족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된 ‘완주안심콜(전화 1811-6999)’ 서비스는 타 지역에 사는 자녀가 사전에 부모님 안부 확인을 신청하면 완주군에서 홀로 생활하는 부모님과 연락이 두절될 경우에도 지역 활동가 등이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대신 확인해 주는 적극적인 서비스이다. 부모님 안부 확인 회신은 물론 매월 1회 이상 어르신의 복지 서비스 제공 내역도 안내하는 등 고향에 혼자 계신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지 않고 자녀들이 다른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완주안심콜이 걸려오면 완주군내 46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530여 명의 마을이장, 470여 명의 마을 부녀회장 등 지역활동가들이 즉시 방문해 안부를 대신 확인해 주는 ‘보호자 안심콜백(call back)’을 해주는 방식이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사회복지과 독거노인응급안전돌봄센터 안에 콜센터를 설치하고, 연중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는 홀몸 노인과 거주지를 달리하는 자녀나 손자녀 등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신청인과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타지에서 거주하는 보호자들이 부모님의 안부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생계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완주안심콜’ 서비스를 개통하게 됐다”며 “매년 홀로 사시는 어르신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노인 안전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올 4월말 현재 독거노인 수가 4,047명에 육박하는 등 전체 노인의 무려 20%를 차지하고 있다. 독거노인 등의 고독사 등이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됨에 따라 사전 접수신청만 200건에 육박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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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인기 완주말문화 축제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성황을 이뤘다. 8일 완주군은 말 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국내 승마분야 수요확대 및 유통활성화 촉진을 위한 완주말문화 축제가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완주공공승마장 예정 부지내에서 열린 말문화축제는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기간동안 말품종 전시,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 및 마상무예공연(1일 2회)으로 평소 접하지 못했던 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3일 연휴기간 동안 진행돼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과 마상무예공연에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포니(작은말) 승마체험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말문화 축제를 계기로 미래 농촌관광의 새로운 소득수단으로 승마 및 미래 승마인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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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5일간 3만여명 방문… 한강급 김해, 태백급 정읍 각각 우승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출전한 진순호씨의 ‘강남스타’소가 전국 최고의 싸움소로 등극했다. 8일 완주군은 전국 싸움소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14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3만여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완주군지회(회장 박윤배)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완주군,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축산단체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싸움소 162두가 출전했다. 각 체급별로 백두?한강?태백급으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의한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원시의 ‘강남스타’ 소가 백두급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해시의 ‘장총’소가 한강급에서, 정읍시의 ‘맹우’가 태백급에서 우승을 해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백두급(771kg 이상)에서는 우승한 강남스타는 4강전에서 전년도 완주대회 백두급 준우승자인 ‘백두’소와 만나 30여분을 싸우고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도 20여분의 긴 결투 끝에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34개월밖에 되지 않은 ‘탑’소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대회기간 최고의 이변으로 꼽혔다. 한강급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범용’소(완주군 김용범)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 지역주민들의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황금송아지(금10돈) 4개, 한우사골세트, 자전거 등의 경품과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가 열려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우협회 완주지부에서는 한우시식회와 완주낙우회의 우유시음행사가 열렸고 화산농협에서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국 면단위 최고 한우사육 지역인 화산면에서 개최한 소싸움대회는 화산면과 완주한우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만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연휴를 맞아 많이 찾아주어 소싸움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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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독일 최대 사회복지단체, 완주 아동정책 벤치마킹
- 독일 최대 사회복지단체, 완주 아동정책 벤치마킹 디아코니아, 완주군 찾아 ‘고래’등 아동친화공간 방문 독일 최대의 사회복지단체인 독일 디아코니아가 완주군의 아동정책을 벤치마킹위해 찾았다. 8일 독일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Wuerttemberg) 대표단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을 방문했다. 대표단에는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 공동의장 로버트 바혀트 박사(Dr. Robert Bachert)와 부서책임자 딘찌거박사(Dr. Birgit Susanne Dinzinger), 우도젤머(Udo Zellmer)와 한일장신대학교 김웅수 교수가 함께했다. 아동친화공간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완주군을 방문한 대표단은 완주군의 아동·청소년정책을 소개받고,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시와 디아코니아의 아동·청소년친화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를 방문해 완주의 아동친화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 디아코니아는 독일 최대의 사회복지단체로 약 52만명의 사회복지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일 통일전후 연방정부와 파트너를 맺고 현재까지 아동·청소년정책에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아동·청소년복지단체다. 2016년 기준 아동·청소년양육시설 1427개소, 청소년센터 9382개, 청소년상담센터 1347개소, 교육시설 71개소, 청소년자조센터 106개소 등 약 1만2000개 아동·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독일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과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 공동의장인 바혀트 박사는 “아동친화도시 선진지인 완주군에 방문해 아동친화도시 사례를 공유받고 독일의 사례도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국제협력 등을 통하여 아동·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성숙한 권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디아코니아 대표단을 통해 독일사례를 공유하며, 한껏 더 성숙한 아동친화정책을 만들 수 있다”며 “독일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사례공유를 통해 아동·청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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