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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예산 4000억 시대’ 남선북마
- 박성일 완주군수, ‘국가예산 4000억 시대’ 남선북마 수소경제 활성화 등 위해 전 직원 중앙부처 방문 총력전 완주군이 국가예산 4000억 시대 개막을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완주군은 2020년 국가예산 4000억 시대 개막과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의 조기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나서 일제 출장을 하는 등 총력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5월중 중앙부처 일제출장의 날(5.2~5.15)’을 정하고 박성일 군수를 필두로 국·실과소 간부는 물론 담당공무원이 총동원돼 중앙부처를 동시다발적으로 방문했다. 박 군수는 기재부, 국토부, 농림부 등 세종시 부처를 직접 방문해 미래 먹거리 사업인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는 등 남선북마(南船北馬)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전주시와 연계한 수소경제 거점도시 지정을 위해 군이 보유한 상용차 중심 수소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설득에 나섰다. 또한 ‘15만 자족도시 정주기반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인 △봉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80억), △화산기초생활 거점 육성(40억), △삼례 도시재생 뉴딜사업(250억) 선정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광역도로망 구축’을 위한 △호남고속도속도로(삼례IC~이서JCT)확장 하반기 예타 시행 및 화산~운주(국도17호선) 시설개량 조기 착공, △용진~우아(목효마을) 부체도로 확보를 위한 총사업비 변경도 적극 피력했다. 박 군수는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진두지휘하며, 농림부 차관보를 만나 완주군 농림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폭적인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군은 일제출장과 함께 기재부 예산 편성단계(6~8월)에 중앙부처 향우 인맥과 전북도 및 정치권과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국가예산 활동상황 공유 및 미반영·과소 반영 중점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SOC 및 농림수산 분야 등의 정부예산 축소와 균특회계 지방이양에 따라 국가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2025년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절대적이다”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면밀한 준비와, 발 빠른 대응 그리고 발로 뛰는 예산확보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2019년 국도비 3623억원을 확보해 국가예산 3000억 시대를 공고히 하였으며, 2020년은 ‘국가예산 4000억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3차에 걸친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총 114건 총사업비 7131억원을 발굴했으며, 전북도 및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매월 일제 출장과 사업타당성 제고 등 지속적인 국비확보 방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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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면 명석마을 고향애(愛) 꽃피워
- 완주군 고산면 명석마을 고향애(愛) 꽃피워 고산면 명석마을 출향인 한자리에 모여 고향사랑 나누다 완주군 고산면 명석마을은 지난 6일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향우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누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산면 명석마을 출향인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옛 고향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마을애를 느낄 수 있는 소통과 단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명석마을 출향인사들은 바쁜 와중에 애향심으로 단결하여 상호 교류와 화합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향우회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타 지역이 아닌 명석마을 자체에서 향우회를 개최하게 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명석마을 주민들은 “매년 추진되는 향우회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산면 최병수 면장은 “이번 명석마을 행사가 완주군의 여러 마을에 고향사랑 실천의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향발전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고,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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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 완주군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 성료 새마을운동 49주년 기념… 실천의지 다져 완주군 새마을회(회장 임필환)가 화합 한마당을 열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지를 다졌다. 3일 완주군 새마을회는 완주군 삼례읍 문화체육센터에서 최근 새마을운동 49주년을 맞아 새마을지도자의 날 기념식 및 완주군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박성일 완주군수, 도의원, 군의원 및 기관 단체장을 포함한 새마을지도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완주군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치르면서 종이컵 대신 스테인리스 컵을 비치하여 사용하도록 권장하였고,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면서 눈길을 끌었다. 임필환 완주군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완주군새마을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환경문제와 같은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새마을회 가족여러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 건설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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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강원도 산불피해복구 ‘한 뜻’
- 완주군 이서면 강원도 산불피해복구 ‘한 뜻’ 주민자치위원회 일일찻집 열고 성금 마련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성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3일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지난 2일 강원도 산불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이서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일일찻집에는 1000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각 사회단체들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다.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체육회, 지역발전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생활개선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업경영인, 남성·여성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농촌지도자, 농민회, 4H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애향회장, 향우회, 완주과수배영농조합, 지역사랑봉사단, 행복나눔봉사단, 상가연합회 등이 행사를 후원했다. 또한, 시니어클럽에서 직접 만든 커피와 전통차를 만들어 그동안의 솜씨를 뽐냈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행복나눔봉사단과 함께 네일아트, 수지침 등 체험프로그램과, 공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녀회에서는 먹거리 장터, 의용소방대에서는 서빙, 자율방범대에서는 행사장 내 교통정리를 맡았다. 이날 일일찻집 운영 소식을 듣고 지역 주민의 따뜻한 손길도 이어졌다. 농가에서는 고추와 가지, 장미꽃을, 남양아파트 공동체에서는 친환경비누를 후원해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여러 지역에서 십시일반 모은 작은 위로가 강원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면서,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원도에 전달될 계획이다. 지난 4월에는 하숙마을연합회주관으로 열린 이서문화어울림장터에서도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후원하는 등 이서 구도심과 혁신도시가 한 마음으로 강원도민의 아픔을 함께 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완주군 헬기노선 반대 대책위원회에도 참여해 전주항공대대 도도동 이전에 따른 헬기소음 피해 서명운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대책위원회에서는 “타 지역의 아픔을 위해 우리가 마음을 모았듯이, 우리 이서 지역의 아픔도 같이 공감하며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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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창구 운영 농가 신청받아 공공기관?사회단체 연계 완주군 운주면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섰다. 3일 운주면은 이달부터 내달까지를 봄철 농번기로 정하고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농촌일손돕기 신청을 접수받고, 관내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의 일손돕기 참여를 유도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한다. 강원양 운주면장과 직원들은 지난 2일 우선적으로 일손이 시급한 완창리 딸기 재배농가를 방문해 딸기 수확을 돕기도 했다. 해당 농가는 대형마트에 정해진 납품기일까지 딸기를 납품해야 하는데 인력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던 중이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열심히 농사를 지었는데 정작 수확 할때는 일손이 부족해 애를 태우는 농가들이 많다”며 “이번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적절한 인력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8>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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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다짐
- 완주군 용진읍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다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용복)가 정기회의를 갖고, 복지 사업을 논의했다. 3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기회를 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설명절 저소득층 꾸러미 전달과 초등학교 입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회의 이후에는 민관협력 지역복지 전문가를 초빙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과정과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백용복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사업을 펼쳐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가 행복한 용진읍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대상자의 입장에서는 좀 더 섬세한 배려가 필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용진읍에서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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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저소득층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 완주군 소양면 저소득층 어르신 카네이션 전달 어버이날 앞두고 200세대 방문 완주군 소양면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3일 소양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희)와 함께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어르신 200세대를 집집마다 방문하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한 어르신은 “관심을 갖고, 챙겨주셔 고맙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선물은 라면으로, 앞서 소양면 지역아동센터에서 110여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본업으로 바쁜 가운데 항상 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어느 해보다 따뜻한 어버이날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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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서예교실 전국대회서 두각
- 완주군 삼례읍 서예교실 전국대회서 두각 대한민국서예대전서 이병석 강사 우수상, 정양훈 수강생 입상 완주군 삼례읍 서예교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3일 삼례읍은 (사)한국서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제27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삼례읍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이병석 강사가 한문서예 행초서 부문 영예의 우수상을, 수강생인 정양훈씨는 입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서예전람회에는 총 2800여점이 출품돼 5단계 심사 및 우수자 작품에 대한 외부심사위원 심사과정을 거쳤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줘 감사하고, 또 축하한다”며 “프로그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작품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된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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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아파트 지하에 표고버섯 재배 ‘공동체 사업’ 새 지평
- 완주군, 아파트 지하에 표고버섯 재배 ‘공동체 사업’ 새 지평 용진읍 원주아파트 주민, 지하 1층 공간 20평 활용 일석삼조 고독의 아파트, 어울림과 소통.관심의 문화로 전환 기대 흔히 방치되기 일쑤인 지하실에서 친환경 표고버섯을 재배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화합을 다지며 소득도 창출하는 아파트 주민들이 화제다. 노인 일자리와 주민 소득, 소통과 화합 등 ‘공동체 사업’의 새 지평을 연 주인공은 완주군 용진읍에 있는 원주아파트 297세대 입주민들이다. 이들은 지난해 완주군의 지원을 받아 지하1층 66㎡(20평)의 공간에 앵글과 선반, 스마트팜 LED 시스템 등 표고버섯 재배사를 설치했다. 선반 높이를 5단으로 낮추고, 그 위에 표고버섯 종균을 심어놓은 배지(일종의 배양기) 1천300개를 빼곡히 배치해 70세 이상 어르신들도 힘들지 않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했다. 3월에서 9월이 제철인 표고버섯은 적정온도(15C°)와 환기, 급수 외에 비교적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배재 가능한 장점이 있다. 주민들은 2인1조 조를 짜서 짬이 날 때마다 서로 돌아가며 재배공간의 온도를 맞추고 곰팡이가 자라지 않도록 습도까지 조정하며 솎아내기를 하는 등 정성껏 버섯을 키웠다.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지하실에서 무농약으로 키운 친환경 표고버섯은 알차게 생육해 조만간 첫 수확을 앞두고 있다. 주민들은 수확한 버섯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나머지는 ㎏당 8천원에서 1만원에 판매해 내년도 배지 구입 등의 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의 이명숙 노인회장은 “소일거리가 없었던 경로당 회원들이 할 일이 생겨 기쁘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 활력을 되찾고 있다”며 “아직은 버섯을 다루는 일이 서툴지만 손주처럼 애지중지해 키운 버섯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하실의 버섯 재배는 첫해인 작년에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공부하고 선진지역도 방문하는 등 재배 노하우를 익혔지만 극심한 폭염이 악재로 작용해 50만 원 가량의 수익에 만족해야 했다. 실패를 거울삼아 주민들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결과 오동통한 표고버섯이 탐스럽게 자랐다. 주민들은 연간 3~4번의 수확이 가능한 표고버섯 재배를 고려할 때 올해 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송미경 완주군 도시공동체팀장은 “오래 된 아파트의 지하 유휴공간을 활용할 방안이 없을까 고민하다 표고버섯 재배를 권장하게 됐다”며 “별다른 일거리가 없는 어르신과 주부들을 대상으로 소일거리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주민 소통과 활력, 소득 창출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주민 참여와 소통으로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살맛나는 아파트 르네상스’를 내걸고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민 자율공모 방식의 이 사업은 초기 12개 공동체에 300여 명이었던 참여자가 작년엔 94개 공동체에 5천여 명으로 급증할 정도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표고버섯 재배 아파트 역시 완주군 삼례읍 동원아파트와 이서면 하늘가아파트 등 3곳으로 늘어났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고 정산하는 실질적인 공동체 사업을 통해 고독과 불통, 무관심의 아파트 문화를 어울림과 소통, 관심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 사업을 위해 주민 반응이 좋은 사업들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1>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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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순조’
- 완주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순조’ 기본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완주군이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3일 완주군은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2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소양면 황운리를 중심지로 총 사업비 59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계획으로 (구)면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를 리모델링해 교육문화 지원센터, 커뮤니티 복지센터 등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는 것과 안전한 거리조성, 간판정비, 소양 산책로 조성 등 지역경관개선 사업이 있다. 문화교류 이벤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추진한다. 올해 하반기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충식 도시개발과장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소양면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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