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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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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안전대진단(휴양림점검)(17).JPG
    농업·산림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자연휴양림 현장점검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산림휴양시설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 점검했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박 군수가 관내의 산림휴양시설인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에서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전기, 건축, 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보수·보강을 통한 화재 및 붕괴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사고에 대비해 휴양림 내 소화기 관리 상황, 전기 접지, 누전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피로 확보, 화재감지기 작동 이상 유무 등도 집중 점검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해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휴양림을 찾은 행락객에게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안전진단 추진결과 후속조치 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하며 “고산휴양림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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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에서 소비자 교육받고, 자동차 무상점검까지
    완주군에서 소비자 교육받고, 자동차 무상점검까지 오는 19일 고산면서 한국소비자원?전라북도 공동 행사   완주군이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피해예방 교육과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17일 완주군은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소비자피해 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서비스’를 오는 19일 고산면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5시 30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고령자?다문화가족?농업인 등 사회배려계층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고령자를 울리는 소비자 피해사례 및 예방법’과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소비자 법률상담이 열린다.   또한, 고산미소시장 주차장 일원에서는 협업 기업인 자동차 5개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와 가전 5개사(삼성, LG, 쿠쿠, 쿠첸, 풍년)가 자동차 및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한국석유관리원에서는 자동차 석유 품질검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소비자 권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참여기업의 상생과 나눔의 가치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290-2491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1>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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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로재포장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 노후구간 개선한다
    완주산업단지 노후구간 개선한다 완주군, 과학로 재포장 실시   완주군이 완주산업단지 노후구간을 재포장해 편의성을 높인다.   17일 완주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위하여 산단 내 과학로 둔산파출소에서 한솔케미칼 구간 1.4Km를 재포장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차량통행이 많아 노면이 파손되거나 사고의 위험이 있는 곳으로 입주업체 및 주민들로부터 재포장 요구가 있어왔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지난해에도 산단 내 노후도로 20.6Km를 재포장했으며, 주민, 근로자 안전을 위해 과학산단 도로 0.5km에 대해 무단횡단 방지시설을 설치하기도 했다.   유원옥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현재 진행 중인 재포장공사 구간 외에도 도로상태가 좋지 않은 곳에 대해 입주업체와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3>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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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용소방대협약식1.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의용소방대 “나눔 지속할 것”
    완주군 삼례의용소방대 “나눔 지속할 것”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렬, 이희봉)가 삼례의용소방대(대장 정회원, 박난영)와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삼례의용소방대 남성?여성대장, 박난영 정회원, 이용렬 삼례읍장, 이희봉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의용소방대원 40여명과 지사협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에는 의용소방대의 한냇물 나눔가게 정기적 후원과 자원확보 안전망 마련, 민관협력 강화로 나눔분위기 확산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등 상호협력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정회원 의용소방대장은 “지사협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 의용소방대원들의 참여를 바라왔는데 이렇게 뜻이 모여 기쁘다”며 “삼례읍 나눔 생태계의 일원으로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한냇물 나눔가게에 사랑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보니 마음이 포근하다”며 “관심과 베풂으로 삼례의 복지네트워크가 더욱 촘촘해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삼례의용소방대는 장류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생활용품 등을 후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개별회원들이 정기?수시 후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19-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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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도산림경영단지업무협약식(1).JPG
    농업·산림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만든다
    완주군 전국 최고 산림경영단지 만든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산림조합과 업무협약   완주군과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17일 완주군은 완주군산림조합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상호간 관련분야 전문지식을 총 동원해 협력하기로 했다.   완주군에서 추진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11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추진된다.   완주군 화산면 춘산리, 승치리 일대 1073ha를 대상으로 10년간 75억원이 투입돼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창출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산림소득은 농업소득에 비해 순환주기가 보통 20년 이상으로 매우 길어 산주들로부터 무관심에 방치되거나 임상 또한 경제수가 아닌 잡목 위주의 혼효림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유럽 선진국에 비해 산림자원을 이용한 소득창출이 미흡하고, 산림경영 전반에 초보적인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 주관으로 산림자원을 이용한 지속적인 소득 및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기존 수목의 입목벌채 후 장기적으로 경제수종으로의 조림, 육림을 통한 목재생산을 꾀하고, 단기적으로는 두릅, 음나무 등 임산물 특화재배단지를 조성해 장기적 일자리 및 수익창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필환 완주군산림조합장은 “선도 산림단지 사업 파트너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조합이 가진 노하우 및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투입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산림조합과 유기적 협조관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경영 표준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1>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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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드기매개감염병.jpg
    보건·복지 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보
    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보 완주군, 해충기피제?자동분사기 운영 등 주민 홍보활동 총력   완주군이 봄철 기온상승으로 농작업 및 임산물 채취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진드기 활동 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로 진드기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및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군은 1인 1마을 출장, 동영상, 문자전광판을 이용한 홍보활동과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등산로 등 취약지에 홍보용 현수막을 게첩하고, 이장 및 부녀회장, 노인일자리 참여 대상자와 소규모 개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과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집중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중집합장소인 공원, 시설, 주거지 주변, 농작업로 등 진드기 서식처 제초작업 등 환경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수인성 식품매개 및 호흡기 감염병은 손 씻기만 잘해도 대부분 예방 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 예방 및 교육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 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약 20%에 이르며, 예방백신도 치료제도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후 1~2주의 잠복기 후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등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하며, 치료도 어렵고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33>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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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청년창업농 선발… 지원활동 본격
    완주군, 청년창업농 선발… 지원활동 본격 신청자 28명 중 최종 17명 선발   완주군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들어간다.   17일 완주군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천자 20명 중 17명을 최종 선발하고, 최근 사업대상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독립경영 1~3년차에게는 4월말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원금은 월 최대 100만원∼80만원까지 최장 3년간 차등 지원 된다.   창업예정자는 농지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이후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완주군의 이번 사업신청에는 청년 28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들이 제출한 영농계획을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 서면평가를 통해 20명을 선발하고, 전라북도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17명을 선발했다.   이들 청년농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명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영농정착지원금 지원 및 사후관리 방안을 설명하고, 청년창업농에게 부여되는 의무영농, 의무교육(연간 160시간), 경영장부 작성 및 농업경영실적 제출 등의 의무 등이 상세히 설명된다.   권택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 구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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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강원도산불피해구호성금전달.JPG
    보건·복지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도움되길”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도움되길” 완주군 구이면 태봉초 친목모임, 성금 기탁   완주 구이면 태봉초등학교 제16회 친목모임(이춘영 외 8명)이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17일 구이면은 태봉초 친목모임에서 지난 16일 강원도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45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춘영 태봉초 총동창회 회장은 “산불 화재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모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빠른 시일 내 피해가 복구돼 강원도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구이면은 전달받은 기탁금을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 산불 피해민 돕기 성금에 모금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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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봄학대예방교육2.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
    완주군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 인식개선?발견 시 신고절차 등… 역할 중요성 강조   완주군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17일 완주군은 최근 서울시 금천구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아이돌보미 5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박민수 전라북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학대의 실태와 유형,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 절차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아이돌보미는 아동학대의 주체가 될 수도 있지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동을 가장 가까이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주변인이다. 이에 아이돌보미 역할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시간이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인사말에서 “아이돌보미의 노고를 소중히 생각하고 관심을 갖겠다”며 “여러분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신뢰를 바탕으로 아이·여성이 편안한 완주 건설을 위해 온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19-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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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안전의날다짐대회(2).JPG
    건설·재난안전 “안전한 완주, 함께 만들자”
    “안전한 완주, 함께 만들자” 완주군, 국민안전의 날 행사… 세월호 희생자 추모?안전다짐   완주군이 제5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민간단체와 함께 합동 안전다짐대회를 실시했다.   16일 완주군은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전다짐대회를 열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식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 전라북도의원, 완주군의회의원, 송호림 완주경찰서장, 유우종 완주소방서장, 민간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매년 4월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월호 참사 추모와 함께 ▲안전 습관 생활화 ▲국민의 안전기본권 보장 ▲민관 적극 협력 ▲기관 및 단체의 제일선 안전 실천 등에 대해 완주군 안전도시구현을 위한 안전관리 헌장 낭독 및 결의가 이뤄졌다.     안전다짐을 마친 후에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7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중 불법 주정차 4개 구역(소방시설,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을 중심으로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삼례농협사거리를 지나 삼례시장까지 가두 행진을 진행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대형사고와 자연재난의 발생 등으로 인해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19-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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