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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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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강소농심화과정.jpg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완주군,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3월 13일까지 모집… 기초부터 심화, 후속교육까지 병행   완주군이 강소농 육성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   28일 완주군은 중소규모의 농업경영체 소득 증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30명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완주군 관내 경영개선 의지가 높은 중소규모 가족농 중 △영농 초기단계 귀농인(2~3년차 이상) △기 이수자 중 보수교육을 원하는 농업인 △청년창업농 중 승계농 등 일정수준 이상의 영농규모 소유자다.   기본과정은 농업경영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과정으로 농가 경영진단과 역량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단계별 교육은 3월 20일 기초교육, 4월 20일~21일(1박2일) 심화교육 후 5월~7월까지 후속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심화교육에서는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점검을 통해 경영체의 수준을 진단하고 후속교육에서 실행보고서 점검, 회원간 크로스코칭 및 현장컨설팅, 자율모임체 구성운영, 경영역량강화, 마케팅활성화 등의 지속적인 교육을 펼친다.   전영옥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교육과정을 충실히 적용해 농업경영체가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다져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모집 공고문은 완주군청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290-3261~3)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1>  
    2019-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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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사업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진흥사업 본격 착수, 농가경쟁력 강화
    완주군 농촌진흥사업 본격 착수, 농가경쟁력 강화 253억원 투입, 87개 사업 270개소 대상자 선정   완주군이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으로 지역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19년 농촌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8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지난 27일 대학교수, 농업관련기관, 농업인단체, 농업관련부서, 선도농가 등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완주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회에서는 영농규모, 제반여건, 사업타당성 등 철저한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상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사업, 딸기원묘생산 거점농가 육성시범, 감자생산 전 과정 기계화기술 시범 등 253억원을 투입하는 87개 사업 270개소의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아울러 지역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 보급과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과 내용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된 농가 및 단체는 사업추진 방법과 보조금 집행, 관리요령 등 유의사항에 대해 분야별 담당직원의 사전교육을 받은 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부의 경제활성화 정책인 신속집행 방침에 따라 사업이 조기 착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할 것이다”며 “농업인과 일심동체가 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밀착 지도강화는 물론 지역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해 농토피아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1>  
    2019-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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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사랑의연탄나눔.JPG
    보건·복지 완주군 꽃샘추위 녹이는 사랑의 연탄 전달
    완주군 꽃샘추위 녹이는 사랑의 연탄 전달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장애인 부부에 1000장 기탁   완주군 구이면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사업을 펼쳤다.   28일 구이면은 지난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오인석)가 꽃샘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3가구와 장애인 노인부부 1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탄은 초봄까지 사용해야 하지만 연말 이후부터는 관심과 후원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소외계층들이 연탄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으며, 올해까지 에너지 소외계층 27가구에 1만2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난방 취약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19-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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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통합사례관리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통합사례관리로 맞춤형복지 실현
    완주군 고산면, 통합사례관리로 맞춤형복지 실현 지난해 120가구 대상 사례관리… 모니터링으로 효율 높여   완주군 고산면이 통합사례관리로 맞춤형복지를 실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28일 고산면에 따르면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계획’에 의거해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한다.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효과 및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전국단위로 시행되고 있다.   고산면은 비봉면, 동상면의 사례관리를 관할하는 권역형으로, 작년 한해 120가구를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실시했다.   홀로 거주하고 있는 고산면 김모 어르신은 부엌과 욕실에 곰팡이가 가득하고, 보일러까지 고장이 났지만 수리비가 없어 추위에 떨어야 했다. 이를 맞춤형복지팀에서 인지, 집수리를 비롯해 도배·장판, 보일러수리, 기름까지 가득 채워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이 같이 맞춤형복지팀은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탈락가구, 가족구성원 중 질병·장애 등으로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및 경로당 등을 가가호호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합욕구를 지닌 대상자는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 맞춤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또한 의료분야에 취약한 노인들에 대해서는 보건지소와 상시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대상자에 대한 건강문제를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사례관리는 위기가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기 위한 과정이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모두 귀담아 듣고 맞춤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19-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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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준공완주산단비점오염저감시설사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새만금 수질개선
    완주군,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로 새만금 수질개선 과학산단 장치형여과시설 설치 오는 6월 착공예정     완주군이 새만금 수질개선과 수질오염총량 확보를 위해 ‘과학산단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과학산단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는 과학산단과 그 주변지역의 배수면적 251.23ha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물질 처리를 위해 장치형여과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60억원(국비42억, 군비18억)이 투입된다.   군은 올해 6월께 착공해 오는 2020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집중호우시 기름성분과 각종 오염물질이 석탑천으로 유입돼 지속적인 민원발생과 수질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는 곳으로 비점오염저감시설이 설치될 경우 하천의 초기우수 직유입 차단으로 수질개선과 함께 설치사업이 끝나면 오염총량관리제 시행에 따른 만경B 단위유역 목표수질 유지 및 4단계 수질오염총량 추가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 15일 환경부에서 이번 사업과 관련해 새만금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가 14명이 참여한 사업 기본계획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추진된 사항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주된 내용으로 철저한 유량 및 수질조사로 사업에 부합되는 저감시설 설치 및 공법선정, 투명하고 공개적인 공법선정, 시설부지 매입 및 기초 조사시 연약지반 여부 등 문제점 발생하지 않도록 충실한 사전조사, 비점시설 설치 후 지역여건에 맞는 유지관리 등이 논의됐다.   강신영 환경과장은 “환경부 및 전문기관의 협의하에 수질오염총량 확보를 위한 과학산단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이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962>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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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자마인드함양교육(3).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신규 공무원과 ‘talk talk’
    박성일 완주군수 신규 공무원과 ‘talk talk’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공직자 마인드 함양 특강   박성일 완주군수가 신규 공무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 공직자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완주군은 박 군수가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임용 6년 이내 7급이하 공무원 24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마인드 함양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평소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박 군수가 공직경험이 오래되지 않은 젊은 직원들에게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과 마인드를 심어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의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직접 강사로 나선 박성일 군수는 공무원의 본분인 봉사정신을 강조하고, 군민행복을 최상위 가치로 여기고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주민과의 소통은 무척 중요하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일을 해나가다 보면 효율성과 효과는 커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생활 초반은 백지라고 볼 수 있다”며 “이 때 밑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본인의 미래, 더 나아가 완주군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고 강조하고, “신규 공무원들이 가는 길이 완주의 미래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완주호를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신규 공무원들은 조직생활에서의 어려움을 가감없이 이야기하며 조언을 얻기도 했다.   한 신규 공무원이 악성민원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자, 박 군수는 “앞으로의 리더는 갈등해결의 능력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이다”며 “사안에 따라 대응방법은 다를 것이고, 무엇보다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의 민선7기 목표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다”며 “공동 목표를 향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송동화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평소 일을 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들을 먼저 말해 놀랐고, 연륜과 경륜이 몸소 느껴졌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의 미래를 다시금 그리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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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체육회대의원총회(2).JPG
    주민행정 완주군 체육회 2019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완주군 체육회 2019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지난해 사업결산, 파워보트연맹?수상스키웨이크?레슬링협회 정회원 의결   완주군 체육회(회장 박성일)가 ‘2019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27일 완주군 체육회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었다.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2018년 감사결과 보고, 임원 변동사항 보고 등을 하고 2018년 사업 및 결산, 자문기구 설치, 신규단체인 파워보트연맹,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레슬링협회를 정회원 단체로 심의·의결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완주군에 전국소년체전(장애학생체전) 4개 종목 유치, 전국 테니스대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참가, 군민의날 체육대회 등 금년도에도 많은 행사가 계획 중에 있다”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체육인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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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방주민좌담회(백두마을).jpg
    주민행정 완주 삼례읍, 마을 곳곳 누비며 주민 소통
    완주 삼례읍, 마을 곳곳 누비며 주민 소통 관내 56개 경로당 방문 사랑방 주민좌담회 성료   완주군 삼례읍(읍장 이용렬)이 관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사랑방 주민좌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7일 삼례읍은 지난 11일 원어전 마을을 시작으로 25일 비비정 마을까지 56개 경로당을 방문하는 사랑방 주민좌담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삼례읍 사랑방 좌담회는 읍장과 담당직원 등이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군정시책, 삼례읍 주요 사업 등을 설명하고 지역민들의 생활에 불편한 점을 건의를 받았다. 또한, 현지 점검을 통해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기도 했다.   좌담회 기간 동안 원어전 마을 모정 보수 등 각 마을 현안 및 숙원사업 등 90여건이 접수됐으며, 건의 받은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시급성을 요하거나 경미한 사업은 빠른 시일 안에 추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예산 부족 등의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주민참여 예산 사업 및 중장기 계획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용렬 읍장은 “사랑방 좌담회뿐만 아니라 국화빵 나눔 행사 등으로 주기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1>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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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가로수.JPG
    농업·산림 완주군 3.1절 맞이 무궁화 관리 나서
    완주군 3.1절 맞이 무궁화 관리 나서 가로변 식재 무궁화 수형조절, 비료주기 등 실시   완주군은 3.1절 10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 대한 체계적인 관리작업에 착수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완주로(17번국도)에 조성된 무궁화 100리길을 비롯해 주요 도로변과 무궁화테마식물원, 무궁화동산에 7만4100여 주의 무궁화를 매년 식재·관리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명소화 단장은 가로변에 식재된 무궁화 수목의 수형조절을 위한 전정 및 비료주기 작업, 경쟁수목제거가 주가 되며 전문가 협조지도로 내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회 연속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최지로 지정되는 등 무궁화의 다양한 품종과 꽃의 아름다움을 홍보, 전국적인 무궁화 명품도시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 250여 품종 중 우리나라에 200여종이 재배되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에는 나라꽃 식물원인 무궁화 테마식물원에 180여종을 보유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겨레의 얼이 담긴 나라꽃 무궁화를 잘 가꾸어 민족정기와 민족의식을 선양하도록 하겠다”며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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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복지역량강화교육.jpg
    보건·복지 완주군, 찾아가는 선제적 복지 펼친다
    완주군, 찾아가는 선제적 복지 펼친다 맞춤형복지 담당자,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완주군이 맞춤형복지를 위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지난 26일 읍면 맞춤형 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등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양성과정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이 대림대 교수를 초청해 직무관련 전문지식과 지역맞춤형 복지자원의 효율적 관리 교육을 실시, 통합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가구별 초기 상담부터 종결에 이르기까지의 10단계에 걸친 과정들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기도 했다.   현재 완주군은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대상 가구 발굴, 초기상담,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하고 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전문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기존의 찾아오는 민원 처리 방식에서 현장을 찾아가 선제적?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가구 없는 완주군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19-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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