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민주시민 캠프 성료

의장단 선출 및 AI 교육 등미래세대 역량 강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민주시민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81일과 8, 2회에 걸쳐 고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에서 열렸으며,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47명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1차 캠프(81)에서는 맑은숨터 설치정책 제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으며, 2025년 하반기 의정활동을 이끌어갈 의장단이 선출됐다.

 

2차 캠프(88)에서는 유희태 군수가 새 의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의원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피지컬 AI 교육이 진행됐고, 레크리에이션과 권역별 장기자랑을 통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정책학교를 통해 의정활동의 기본 소양을 다진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하반기 활동을 시작한다.

 

세부 활동으로는 삼례권역의 완주도시 알리미 청소년 홍보단운영 이서권역의 에코민국! 클린완주! 프로젝트를 통한 기후 위기 대응 봉동권역의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발굴 고산권역의 미디어 자치기구 ··을 통한 디지털과 자치활동 연계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5년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장단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소중한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완주군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어린이청소년의회 민주시민캠프 (2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