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 DH오토리드, 550만 원 상당 물품 기부

봉동읍에 건어물 100세트 후원

 

완주군 봉동읍 산업단지에 위치한 DH오토리드(대표 이석근)가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해 봉동읍에 550만 원 상당의 건어물 100세트를 기부하며 봉동읍의 나눔온도를 올렸다.

 

DH오토리드는 봉동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설·추석과 연말에 5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으며, 아동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공부방 만들기에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사랑기부금 510만 원을 완주군에 전달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동반자가 되어주고 있다.

 

후원받은 건어물 100세트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방문과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스티어링휠 분야 전문업체인 DH오토리드는 준법경영시스템 국제인증을 획득한 지역 기업이다. 지난해 8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카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전북대학교와 협약으로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등 지역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석근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뜻을 모아 행복한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가치있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에서 사람을 챙기는 아름다운 이웃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사업적으로 바쁘신 중에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봉동읍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를 집중발굴하고 지원해서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봉동읍_DH오토리드건어물세트기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