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주 전성교회, 완주 이서면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5년째 나눔 지속지속적인 나눔, 사랑 실천할 것

 

전주 전성교회(담임목사 윤인선)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30박스를 완주군 이서면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물품은 이서면의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윤인선 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잊지 않고 매년 전해주시는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주 전성교회는 2021년부터 5년째 이서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이서면_전성교회생필품꾸러미기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