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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김미수·정대영 부부 완주 이서면 아동위해 써주세요

성금 100만 원 전달 지속적인 나눔 실천 희망

 

완주군 이서면에 김미수·정대영 부부가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습·생활 전반에서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 아동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수·정대영 부부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키워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미수·정대영 부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의미있게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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