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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100가구에 음식 꾸러미

떡국떡, 한우, 달걀 더해 월드쉐어 후원 참치 세트까지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상영, 임동빈)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해 정성을 담은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마련된 이번 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음식인 떡국떡 한우 달걀 등이 알차게 담겼다. 특히 올해는 월드쉐어에서 후원한 참치 선물 세트 100개가 더해져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꾸러미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꾸러미를 받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위해 노력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희망나눔가게 및 빨래방 운영, 명절 꾸러미 사업, 한냇물 장학금 지원, 클린하우스 지원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삼례읍 복지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삼례읍_명절꾸러미100가구전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