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완주군에 300만 원 전달
- 작성자 기획예산실
- 등록일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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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풍남로타리클럽, 완주군에 300만 원 전달
공동생활가정 3곳 지원 “따듯한 공동체 노력할 것”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지난 24일 완주군 내 보호 아동들을 돕기 위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3곳에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시설에 100만 원씩 지원되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구입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안창인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로타리클럽으로서 어려운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창인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 한 명 한 명의 일상과 성장을 꾸준히 살피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1979년 5월에 창립돼 현재 2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클럽으로 매년 활발한 봉사활동과 함께 암 환자 수술비 지원사업, 장애인 지원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소외된 이웃의 행복한 삶을 돕고 있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