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건강한 한 끼 전해요완주 경천면 밑반찬 지원 시작

10개월간 취약계층 14가구 전달 예정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봉구, 이승희)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2026 사랑 가득한 밑반찬 나눔특화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0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준비가 어려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4가구를 대상으로 5종류의 밑반찬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3주 단위로 총 10개월 동안 진행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최봉구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경천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후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 및 안전을 살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경천면_반찬나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