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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원진알미늄, 직접 개발 소양면완주 봉동읍에 기부

라면 50박스 희망나눔가게에 기탁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이 직접 개발한 라면 브랜드인 소양면’ 50박스를 봉동 희망나눔가게에 기부했다.

 

원진알미늄은 알루미늄 가공 및 정밀 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전 공정을 직접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원태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더한 한 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원태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어려운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최선을 다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감자라면 50박스는 봉동 희망나눔가게를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노인을 비롯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돼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봉동읍_원진알미늄라면50박스기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