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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 지우회·클로버, 경천면에 200만 원 쾌척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도움 예정

 

완주군 경천면 가천초등학교 56회 동창회 ‘지우회’(회장 장동권)와 전주·완주 봉사모임 ‘클로버’(회장 강재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경천면에 쾌척했다.

 

두 단체는 최근 경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성금은 ‘경천 다시 봄 협동조합’(대표 성명기)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맞춤형 지역복지 사업에 쓰인다.

 

장동권 지우회 회장과 강재권 클로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우회와 클로버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경천면_봉사모임클로비200만원기탁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