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창의력 쑥쑥’ 성료
- 작성자 기획예산실
- 등록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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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창의력 쑥쑥’ 성료
초등 4~6학년 대상 아이디어 작품 완성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 ‘창의력 쑥쑥’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상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창의력 쑥쑥’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협력하는 과정 중심의 창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정답이 정해진 방식이 아닌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구상하고 이를 작품으로 완성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갔다.
프로그램은 ▲픽셀아트 레고 만들기 ▲비즈공예 체험 ▲클레이아트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활동으로 구성됐다.
각 활동은 서로 다른 재료와 표현 방식을 활용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픽셀아트 레고 만들기에서는 색과 형태를 조합하며 공간지각 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키웠고, 비즈공예 체험에서는 섬세한 디자인과 색채 구성을 통해 집중력과 미적 감각을 높였다. 클레이아트 만들기 시간에는 자유로운 형태 표현을 통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다.
활동 과정에서는 친구들과 작품을 소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소통 능력과 협업 능력도 함께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시행착오를 거쳐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은 문제 해결 능력과 성취감을 높이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창의력은 미래 사회에서 꼭 필요한 핵심 역량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