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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보건소


건강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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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보건지소 검채실에 관해 건의드립니다.
작성자 송주현 작성일 2022.03.12
조회수 70
<p>어제 오전 아이와 9시반쯤 줄을 서서 pcr검사를 하러 갔었습니다.</p> <p>제가 먼저 1검채실에서 검사를 마치고 바로다음 유치원생 아이가 했었죠~</p> <p>그런데 아이가 병원에서 한번 신속항원검사를 하던터라..</p> <p>또 찌르는것에 대해 겁에 잔뜩 질려있었습니다,.</p> <p>물론, 그런아이가 한둘이 아니실거라고 생각되요.그래서  짜증이</p> <p>몰려나왔을수도 있구요. </p> <p>그런데 아이한테 그렇게 크고 윽박지를 일입니까?</p> <p>검사하는 내내 아이에게 크게 소리치고, 듣는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p> <p>한편으론 이해가 갔지만 안그래도 겁먹은 아이한테 소리를 고래고래</p> <p>지를 일입니까???그렇게 소리를 치니 아이가 더 무서워서 못하더라고요, </p> <p>면봉으로 될때까지 찌른다고 협박아닌 협박조로 말하시더군요,</p> <p>그래서 제가 어르고 달래고, 시도를 해보았지만,</p> <p>다행인지 불행인지..입안검사만 마쳤습니다.</p> <p>그런태도로 하시는거 상당히 보기 불편하고, 무섭네요,</p> <p>아이가 협조를 안해줘서 도움도 요청해보았지만,</p> <p>역시 거절...이부분은 제가 납득은 할수 있습니다</p> <p>혹시모를 감염의 이유가 있을수 있으니까요</p> <p>그1검채실 담당자는 계속 저에게 다그치듯 말씀하더군요.</p> <p>아이를 잘달래던지..그냥 목만하던지..</p> <p>그러면서 싫은 티 팍팍내면서...저도 상당히 불쾌했습니다.</p> <p>거의 목만  하라는 식의 말투로 하길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까싶어</p> <p>목만한다고 하니..그럴경우 검사가 제대로 안나올수도 있다며</p> <p>다시 재검사를 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p> <p>진짜 상당히 불쾌하더라구요.</p> <p>아이에게 잘달래서 데리고와라 라고만 했어도 저는 이해했을겁니다</p> <p>안그래도 겁에 질려있는 아이에게 협박조로 큰소리로 소리치고</p> <p>될때까지 찌른다고 하는데 아이한테 협박하면 듣던가요?</p> <p>이건 아니라고봅니다.</p> <p>물론 현장에서 일하시는거 고되신거 압니다. 감사하게 생각했구요, </p> <p>하지만 어린아이가 받을 상처는 생각못하시는듯 하여</p> <p>건의드립니다.친절? 바라지도 않습니다.</p> <p>1검채실에서 검사하시는 여자분의 표정 잊혀지지가 않습니다.</p> <p>무뚝뚝하고 딱딱한 표정과말투...</p> <p>더이상 어린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래서</p> <p>글을 몇자 적어봅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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