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906 페이지 1 / 91
게시물 검색
  • 노후우수관로정비마무리.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산단, 103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완주산단 , 103 억 규모 노후 관로 전면 정비 9 월 공사 마무리 계획 … 집중호우 안정적 대응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산업단지 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배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9 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은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103 억 원을 투입해 노후 우수관로 7.59km 를 정비하고 부분 보수 14 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   군은 노후화된 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산업단지 침수 피해를 막고 전반적인 배수 기능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군은 지난 2023 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보수공법을 도입해 단계별 정비를 전개해 왔다 . 지난해까지 1~4 차분 구간 4.37km 의 정비를 마쳤으며 , 올해 3 월 착공한 5 차분 구간 3.22km 공사를 오는 9 월 준공하면 전체 사업이 마무리된다 .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우수관로의 배수 기능이 크게 향상돼 집중호우에도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또한 , 기업의 생산활동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김태원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 노후 우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43>  
    2026-07-22 17:28:01
    MORE VIEW
  • 집중호우대비취약시설현장점검.jpg
    건설·재난안전 이종훈 완주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이종훈 완주부군수 , 집중호우 대비 취약시설 점검 봉동 하상도로 , 고산 배수펌프장 찾아 안전관리 재확인   완주군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3 주기를 맞아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취약 지역의 안전망을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했다 .   지난 15 일 이종훈 부군수는 봉동읍 봉동교 하상도로와 고산면 어우지구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현장을 찾은 이 부군수는 침수 위험이 높은 하상도로와 배수펌프장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   특히 , 폭우 등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차량 통제와 배수 시설 가동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집중했다 .   완주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재난상황실과 연계한 24 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굳건히 유지할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상시 점검을 이어가며 , 집중호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 ” 며 “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는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2026-07-16 16:28:27
    MORE VIEW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불법점용 근절”
    완주군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가동 … “ 불법점용 근절 ” 3 월부터 총 1,826 개소 적발 , 관리 체계 구축   완주군이 하천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려는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 군 행정에 전담 조직인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TF 팀 )’ 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   군은 팀장을 중심으로 주무관들과 청원경찰 2 명 등 총 6 명으로 전담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 이 과정에서 실효성 있는 단속과 행정 처리를 뒷받침하고자 지난 6 월 임기제 공무원 2 명을 주무관으로 추가 채용했다 .   하천 특별 전담 조직 (TF 팀 ) 은 하천 · 구거 · 세천 내 불법시설물을 상시 점검하고 , 주민과 적극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에 대한 양성화도 검토하는 등 하천의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3 월부터 국유지 하천 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행위 시설 98 개소 , 일반행위 시설 1,826 개소를 적발했다 .   군은 하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인 철거를 추진했으며 , 그 결과 전체 98 개소 가운데 89 개소를 철거해 약 90% 의 철거율을 기록했다 .   또한 , 자진철거 명령을 최종적으로 이행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 1 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으며 , 오는 8 월 초까지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   하천기반과장은 “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적법한 요건을 갖춘 시설은 양성화를 적극 검토하겠다 ” 며 “ 다만 공공자산을 무단 점유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불법 상행위 시설은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하천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  
    2026-07-15 16:22:01
    MORE VIEW
  • 장마태풍대비농업기반시설점검총력 (2).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비상 동원 재정비
    완주군 ,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 · 비상 동원 재정비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간담회 개최   완주군이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와 북상 중인 제 9 호 태풍 ‘ 바비 ’ 에 대비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정비에 나서는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하천기반과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기반시설 유지보수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대응 계획 및 비상 협력 체계를 집중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기습적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 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저수지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의 가동 상태를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 특히 태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시 , 유지보수 업체의 인력과 장비를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과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은 농가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 ” 이라며 “ 유관기관 및 유지보수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3>  
    2026-07-10 10:55:08
    MORE VIEW
  • 여름청소년수련활동합동점검.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완주군 , 여름철 청소년수련활동 합동 안전점검 구이면 청정청소년수련원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완주군이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 본격화에 발맞춰 수상활동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근 구이면에 위치한 청정청소년수련원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추진한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 완주군청 아동친화과 , 체육공원과가 함께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조명했다 .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안전 확보가 필수적인 수상활동 운영기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   점검에서는 기관별 역할에 따라 세부 항목을 확인했다 .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 전문지도자 배치 여부 ▲ 안전교육 실시 여부 ▲ 보험 가입 등 청소년수련활동 운영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   완주군 아동친화과는 ▲ 청소년수련활동 신고 이행 여부를 체육공원과는 ▲ 내수면 수상활동 기구와 시설 , 장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름철에는 수상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수련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2026-07-02 15:51:20
    MORE VIEW
  • 상수도비상사고대응모의훈련.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완주군 , ‘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도 , 한국수자원공사 등 참여   완주군은 상수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30 일 ‘2026 년 상수도 비상사고 위기대응 합동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이번 훈련은 완주군을 비롯해 전북지방환경청 , 전북특별자치도청 ,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 전북 시 · 군 상수도 담당자 등이 참여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 .   합동훈련은 지난 2020 년 전북지방환경청과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수자원공사가 체결한 ‘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업무 협약 ’ 의 일환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 올해 훈련은 완주군 봉동배수지 송수관로 파손에 따른 비상연계 과정에서 수질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했다 .   훈련에서는 사고 발생 인지와 상황 접수를 시작으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 수준을 결정하고 비상상황실과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 또한 , 송수관로 긴급 복구와 비상연계관로를 활용한 용수 공급 , 단수지역 대응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했다 .   이어 비상연계관로 운영 과정에서 수질 민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수질검사 , 주민 공지 , 긴급급수 지원 , 민원 · 언론 대응 , 비상대책본부 운영 , 사고 수습과 수질 정상화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하며 위기 대응 역량과 기관 간 협업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수도 사고는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유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 어떤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6>  
    2026-07-02 15:39:55
    MORE VIEW
  • 유군수재해복구사업점검 (2).JPG
    건설·재난안전 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 ,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운주면 일원 방문해 비상연락체계 , 대피경로 등 확인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 일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했다 .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성북천 83% 로 ,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쳤다 .   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 ·대형포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2026-07-01 15:32:41
    MORE VIEW
  • 자율방재단풍수해보험홍보캠페인.jpeg
    건설·재난안전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완주 지역자율방재단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 주요 상가 전통시장 방문해 혜택 알려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   특히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 호우 ‧ 강풍 ‧ 대설 ‧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   지역자율방재단은 “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풍수해 ‧ 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4>  
    2026-06-25 15:44:16
    MORE VIEW
  • 화산면화평지구재해복구사업완료 (2).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완주군 , 화산면 화평지구 재해복구 완료 방수로 신설 및 배수체계 개선으로 대응력 높여   완주군이 지난 2024 년 7 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화산면 화평리 일원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 화평지구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 ’ 을 완료했다 .   화산면 화평리는 2024 년 7 월 8 일부터 10 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최대 시우량 96mm 의 강우가 발생하면서 주택 24 동과 상가 8 동이 침수되고 배수펌프장 제어반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   당시 강우는 기존 우수관로와 저류시설의 설계빈도인 30 년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 배수시설의 처리능력을 넘어서는 유출수가 발생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이에 완주군은 국비 25 억원을 지원받아 화산면 화평리 일원에 방수로 (2.0m×2.0m) 432m 를 신설하고 배수펌프장 설비를 개선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우수 배제능력이 향상되고 배수펌프장 운영 안정성이 확보됨에 따라 화평지구 일원의 침수피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단순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해 발생 원인을 분석해 배수체계를 개선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 준공으로 화산면 주민들의 오랜 침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정비와 시설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올해 우기 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 호우특보 발효 시 비상인력을 투입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2026-06-24 16:57:10
    MORE VIEW
  • 대형사업장현장방문.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완주군 , 주요 건설사업장 현장 소통 행보 전개 5 억 원 이상 대형 사업장 방문 … 애로사항 청취 , 지역업체 홍보   완주군이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주요 건설현장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번 방문은 총사업비 5 억 원 이상 규모의 주요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완주군은 각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   또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중 확대와 관내 장비 · 자재 · 인력의 최우선 활용을 적극 요청했다 .   특히 , 군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재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주요 정책을 상세히 안내했다 .   아울러 관내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 하도급 비율 확대와 지역 자재 사용 등 대형 건설사와 지역 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장 방문 대상은 고산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을 포함해 삼례읍 주상복합 신축공사 , 봉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 , 삼례 소로 3-18 호선 도로개설사업 등 총 6 개소의 대규모 건설현장이다 .   완주군은 이번 점검에 그치지 않고 향후 새롭게 착공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방문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형 건설사와 지역 건설업체의 동반 성장은 침체된 건설경기를 회복하는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 관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2026-06-22 14:47:13
    MORE VIEW